"키워드 : 불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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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후기 승려 일연이 불국사의 중창과 중수에 관하여 기록한 사적기.
신라국 동토함산 화엄종 불국사 사적 (新羅國 東吐含山 華嚴宗 佛國寺 事蹟)
고려후기 승려 일연이 불국사의 중창과 중수에 관하여 기록한 사적기.
『무구정광대다라니경(無垢淨光大陀羅尼經)』은 8세기 초에 간행된 세계 최고(最古)의 목판 인쇄본이다. 이 경은 1966년 10월 13일 경주 불국사의 석가탑을 보수하기 위해 해체하였을 때, 제2층 탑신부에 봉안되어 있던 금동제 사리외함(舍利外函)에서 다른 여러 사리 장엄구(舍利莊嚴具)와 함께 발견된 것이다.
무구정광대다라니경 (無垢淨光大陀羅尼經)
『무구정광대다라니경(無垢淨光大陀羅尼經)』은 8세기 초에 간행된 세계 최고(最古)의 목판 인쇄본이다. 이 경은 1966년 10월 13일 경주 불국사의 석가탑을 보수하기 위해 해체하였을 때, 제2층 탑신부에 봉안되어 있던 금동제 사리외함(舍利外函)에서 다른 여러 사리 장엄구(舍利莊嚴具)와 함께 발견된 것이다.
남북국시대 때, 중시 등을 역임하였으며, 불국사를 창건한 통일신라의 귀족·관리.
김대성 (金大城)
남북국시대 때, 중시 등을 역임하였으며, 불국사를 창건한 통일신라의 귀족·관리.
삼국시대 신라의 부설거사로 널리 알려진 승려.
부설 (浮雪)
삼국시대 신라의 부설거사로 널리 알려진 승려.
대정은 통일신라 경덕왕대 이찬으로 중시에 임명되었던 관리이다. 이름의 유사성과 활동 시기를 근거로 경주 불국사를 창건한 김대성과 같은 인물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황복사의 표훈에게서 가르침을 받은 바 있다. 표훈은 김대성 및 불국사와 깊은 관련이 있는 인물이라, 대정과 김대성은 동일인일 것이라는 추정을 뒷받침해 준다.
대정 (大正)
대정은 통일신라 경덕왕대 이찬으로 중시에 임명되었던 관리이다. 이름의 유사성과 활동 시기를 근거로 경주 불국사를 창건한 김대성과 같은 인물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황복사의 표훈에게서 가르침을 받은 바 있다. 표훈은 김대성 및 불국사와 깊은 관련이 있는 인물이라, 대정과 김대성은 동일인일 것이라는 추정을 뒷받침해 준다.
뒷물을 하기 위하여 창고 형태로 만든 시설.
북수간 (北水間)
뒷물을 하기 위하여 창고 형태로 만든 시설.
신라시대 최치원(崔致遠)이 지은 발원문.
왕비김씨봉위선고급망형추도시곡원문 (王妃金氏奉爲先考及亡兄追禱施穀願文)
신라시대 최치원(崔致遠)이 지은 발원문.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묘봉산(妙峯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선덕여왕의 명으로 창건한 사찰.
묘봉산 고석사 (妙峯山 古石寺)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묘봉산(妙峯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선덕여왕의 명으로 창건한 사찰.
월산(月山)은 해방 이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한국종교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950~1960년대 불교정화운동 당시 실무진으로 활동했으며, 법주사, 신흥사, 동화사, 불국사 등 국내 중요 사찰의 주지를 역임했다. 두 차례의 총무원장, 원로회 의장을 지내는 등 조계종 종단의 지도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다.
월산 (月山)
월산(月山)은 해방 이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한국종교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950~1960년대 불교정화운동 당시 실무진으로 활동했으며, 법주사, 신흥사, 동화사, 불국사 등 국내 중요 사찰의 주지를 역임했다. 두 차례의 총무원장, 원로회 의장을 지내는 등 조계종 종단의 지도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다.
월악산 국립공원은 충청북도 단양군 · 제천시 · 충주시와 경상북도 문경시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이다. 1984년 12월 31일에 우리나라의 17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2007년에는 국제자연보호연맹(ICUN)의 공원 등급이 4등급에서 2등급으로 상향되었다. 월악산은 동경 128°02′~128°21′, 북위 36°47′~36°58′에 위치하며 면적은 288㎢이다. 월악산 일대에는 관속 식물 1,278 분류가 2020년까지 조사되었으며, 2020년에 실시한 조사에서는 포유류 24종을 포함하여 2,430종의 동물이 확인되었다.
월악산 국립공원 (月岳山 國立公園)
월악산 국립공원은 충청북도 단양군 · 제천시 · 충주시와 경상북도 문경시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이다. 1984년 12월 31일에 우리나라의 17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2007년에는 국제자연보호연맹(ICUN)의 공원 등급이 4등급에서 2등급으로 상향되었다. 월악산은 동경 128°02′~128°21′, 북위 36°47′~36°58′에 위치하며 면적은 288㎢이다. 월악산 일대에는 관속 식물 1,278 분류가 2020년까지 조사되었으며, 2020년에 실시한 조사에서는 포유류 24종을 포함하여 2,430종의 동물이 확인되었다.
당진 영탑사 금동비로자나불삼존 좌상은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영탑사에 있는 금동 불상이다. 196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팔각형의 연꽃 대좌 위에 본존불인 비로자나불이 있고 보살상이 양쪽에서 협시하는 구도이다. 삼존 좌상에 관한 명문이나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조성 배경을 구체적으로 알 수 없다. 불상과 보살상들의 얼굴 표정과 좁고 긴 신체 비례, 단아한 자세 등이 고려 중기 불상의 특징을 보여 준다. 특히 주존 불상은 8세기 후반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좌권인, 즉 왼손으로 오른손 검지를 감싸 쥔 비로자나불상의 한 예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당진 영탑사 금동 비로자나불삼존 좌상 (唐津 靈塔寺 金銅 毘盧遮▽那佛三尊 坐像)
당진 영탑사 금동비로자나불삼존 좌상은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영탑사에 있는 금동 불상이다. 196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팔각형의 연꽃 대좌 위에 본존불인 비로자나불이 있고 보살상이 양쪽에서 협시하는 구도이다. 삼존 좌상에 관한 명문이나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조성 배경을 구체적으로 알 수 없다. 불상과 보살상들의 얼굴 표정과 좁고 긴 신체 비례, 단아한 자세 등이 고려 중기 불상의 특징을 보여 준다. 특히 주존 불상은 8세기 후반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좌권인, 즉 왼손으로 오른손 검지를 감싸 쥔 비로자나불상의 한 예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경상북도 영덕군 병곡면 칠보산(七寶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율사가 창건한 사찰.
칠보산 유금사 (七寶山 有金寺)
경상북도 영덕군 병곡면 칠보산(七寶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율사가 창건한 사찰.
경상북도 영덕군 병곡면 유금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전형적인 석조 불탑.
영덕 유금사 삼층석탑 (盈德 有金寺 三層石塔)
경상북도 영덕군 병곡면 유금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전형적인 석조 불탑.
경주 석굴암 석굴은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 토함산 동쪽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굴 사원이다. 『삼국유사』에는 751년에 창건하였다고 나오지만, 불국사 석가탑에서 나온 문서에 의해 742년까지 창건 연대가 올라갈 가능성이 생겼다. 1960년대의 보수로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석굴은 방형 전실과 원형 주실, 반원형의 천장으로 구성되었다. 본존불상과 보살상, 제자, 사천왕 등은 계급적 위상에 따라 배치되었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으며, 1995년에는 불국사와 함께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경주 석굴암 석굴 (慶州 石窟庵 石窟)
경주 석굴암 석굴은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 토함산 동쪽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굴 사원이다. 『삼국유사』에는 751년에 창건하였다고 나오지만, 불국사 석가탑에서 나온 문서에 의해 742년까지 창건 연대가 올라갈 가능성이 생겼다. 1960년대의 보수로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석굴은 방형 전실과 원형 주실, 반원형의 천장으로 구성되었다. 본존불상과 보살상, 제자, 사천왕 등은 계급적 위상에 따라 배치되었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으며, 1995년에는 불국사와 함께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속리산은 충청북도 보은군, 괴산군과 경상북도 상주시에 걸쳐 있는 산이다. 충청북도와 경상북도 사이의 소백산지에 위치하는 화강암 산지로, 화강암의 암체가 드러난 바위 봉우리들이 유명한 산지이다. 산의 정상부와 주요 능선은 풍화된 화강암이 노출된 암석 봉우리의 형태로 드러나 있으며, 경관이 뛰어나다. 1181종의 관속식물과 1831종의 동물이 서식하는 자연 보호구역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법주사를 포함하는 많은 문화유산이 이 산에 있다.
속리산 (俗離山)
속리산은 충청북도 보은군, 괴산군과 경상북도 상주시에 걸쳐 있는 산이다. 충청북도와 경상북도 사이의 소백산지에 위치하는 화강암 산지로, 화강암의 암체가 드러난 바위 봉우리들이 유명한 산지이다. 산의 정상부와 주요 능선은 풍화된 화강암이 노출된 암석 봉우리의 형태로 드러나 있으며, 경관이 뛰어나다. 1181종의 관속식물과 1831종의 동물이 서식하는 자연 보호구역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법주사를 포함하는 많은 문화유산이 이 산에 있다.
경상북도 영양군 영양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에 창건된 암자.
영양 연대암 (英陽 蓮臺庵)
경상북도 영양군 영양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에 창건된 암자.
대구광역시 수성구 국립대구박물관에 소장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돌상. 석사자상.
의성 관덕동 석사자 (義城 觀德洞 石獅子)
대구광역시 수성구 국립대구박물관에 소장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돌상. 석사자상.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도음산(禱陰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율사가 창건한 사찰.
도음산 천곡사 (禱陰山 泉谷寺)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도음산(禱陰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율사가 창건한 사찰.
토함산(吐含山)은 경상북도 경주시 보국동·불국동과 문무대왕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는 745m이며, 신라시대에는 5악 가운데 동악(東嶽)이라 하여 호국의 진산으로 신성시하였으며 중사(中祀)를 거행하였다. 경주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불국사와 석굴암이 있다. 경주국립공원을 대표하는 지구 중 하나인 토함산지구에는 고위 평탄면, 토르, 타포니군과 같은 다양한 지형 경관이 나타난다. 토함산을 포함하는 경주국립공원은 지리산에 이어 1968년 두 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토함산 (吐含山)
토함산(吐含山)은 경상북도 경주시 보국동·불국동과 문무대왕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는 745m이며, 신라시대에는 5악 가운데 동악(東嶽)이라 하여 호국의 진산으로 신성시하였으며 중사(中祀)를 거행하였다. 경주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불국사와 석굴암이 있다. 경주국립공원을 대표하는 지구 중 하나인 토함산지구에는 고위 평탄면, 토르, 타포니군과 같은 다양한 지형 경관이 나타난다. 토함산을 포함하는 경주국립공원은 지리산에 이어 1968년 두 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장륙산(丈六山) 기슭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나옹이 창건한 사찰.
장륙산 장륙사 (丈六山 莊陸寺)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장륙산(丈六山) 기슭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나옹이 창건한 사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