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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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보는 고려 후기에 춘추검열, 우상시, 전리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공민왕대 개혁 방안을 올린 인물이다. 성리학을 공부하였으며, 공민왕의 서연 개설 때 강의를 맡았다. 이후 충목왕대 정치도감에서 활동하다가 기삼만 사건으로 장형을 받기도 하였다. 그는 특히 고려실록 편찬에도 노력하였다.
백문보 (白文寶)
백문보는 고려 후기에 춘추검열, 우상시, 전리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공민왕대 개혁 방안을 올린 인물이다. 성리학을 공부하였으며, 공민왕의 서연 개설 때 강의를 맡았다. 이후 충목왕대 정치도감에서 활동하다가 기삼만 사건으로 장형을 받기도 하였다. 그는 특히 고려실록 편찬에도 노력하였다.
법강(法講)은 경연과 서연의 정규 강의를 말한다. 경연은 국왕이 신하들과 함께 유교 경전과 역사서를 강론함으로써 왕도정치(王道政治)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하고, 서연은 세자가 유교적인 소양을 쌓도록 하여 차기 국왕으로서의 자질을 갖추도록 하는 제도이다. 법강은 하루 세 차례 조강(朝講)·주강(晝講)·석강(夕講)을 시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다.
법강 (法講)
법강(法講)은 경연과 서연의 정규 강의를 말한다. 경연은 국왕이 신하들과 함께 유교 경전과 역사서를 강론함으로써 왕도정치(王道政治)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하고, 서연은 세자가 유교적인 소양을 쌓도록 하여 차기 국왕으로서의 자질을 갖추도록 하는 제도이다. 법강은 하루 세 차례 조강(朝講)·주강(晝講)·석강(夕講)을 시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다.
보덕(輔德)은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종3품 관직이다. 1392년(태조 1)에 설치되었으며, 정원은 2명이었다. 세종 대에 1명으로 인원이 축소되었다가 선조 대 이후 겸보덕(兼輔德)이 1명 증치되었다. 1784년(정조 8)에 정3품 당상관으로 승급되었다. 세자시강원의 녹관(祿官)으로 시강원의 상번(上番)이었고, 실무를 총괄하였다. 서연을 담당하여 세자의 교육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였다.
보덕 (輔德)
보덕(輔德)은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종3품 관직이다. 1392년(태조 1)에 설치되었으며, 정원은 2명이었다. 세종 대에 1명으로 인원이 축소되었다가 선조 대 이후 겸보덕(兼輔德)이 1명 증치되었다. 1784년(정조 8)에 정3품 당상관으로 승급되었다. 세자시강원의 녹관(祿官)으로 시강원의 상번(上番)이었고, 실무를 총괄하였다. 서연을 담당하여 세자의 교육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였다.
빈객(賓客)은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정2품 관직이다. 세자시강원은 세자의 교육을 담당하여 서연(書筵)을 전담하였다. 빈객은 시강관의 임무를 맡아 세자에게 학문을 가르치는 업무를 담당하였다. 주로 겸직으로 임명되었으며, 세자의 스승이었다. 시강원의 고위직으로 운영과 관원 임용에 참여할 수 있었다.
빈객 (賓客)
빈객(賓客)은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정2품 관직이다. 세자시강원은 세자의 교육을 담당하여 서연(書筵)을 전담하였다. 빈객은 시강관의 임무를 맡아 세자에게 학문을 가르치는 업무를 담당하였다. 주로 겸직으로 임명되었으며, 세자의 스승이었다. 시강원의 고위직으로 운영과 관원 임용에 참여할 수 있었다.
사(師)는 조선시대에 유교적 이념에 기초한 정치구조에서 왕위 계승자의 교육을 담당하는 스승을 상징하는 직책이다. 조선시대에는 왕세자 교육을 담당하는 관서인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1품 관직으로 영의정이 겸직하였다. 사는 정1품 부(傅)와 종1품 이사(貳師)와 함께 시강원의 운영과 시강관의 임용에 관여하였고, 정기적으로 회강의 진행 상황과 세자의 학습 정도를 살피는 감독관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사 (師)
사(師)는 조선시대에 유교적 이념에 기초한 정치구조에서 왕위 계승자의 교육을 담당하는 스승을 상징하는 직책이다. 조선시대에는 왕세자 교육을 담당하는 관서인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1품 관직으로 영의정이 겸직하였다. 사는 정1품 부(傅)와 종1품 이사(貳師)와 함께 시강원의 운영과 시강관의 임용에 관여하였고, 정기적으로 회강의 진행 상황과 세자의 학습 정도를 살피는 감독관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김규는 고려 후기 감찰대부(監察大夫)를 역임한 문신이자 개혁가이다. 충목왕대 서연(書筵)에서 시독관으로 활동하였고, 정치도감(整治都監)의 정치관(整治官)이 되어 개혁에 참여하였다. 공민왕 초에 경복흥(慶復興) 등과 함께 조일신(趙日新)을 탄핵하였으나 실패하였으며, 홍건적 2차 침입 때에는 절영책(岊嶺柵)을 수비하기도 하였다. 신돈이 실각하여 수원으로 유배된 후, 왕명에 따라 임박(林樸)과 함께 신돈을 처형하는 임무를 맡았다.
김규 (金虯)
김규는 고려 후기 감찰대부(監察大夫)를 역임한 문신이자 개혁가이다. 충목왕대 서연(書筵)에서 시독관으로 활동하였고, 정치도감(整治都監)의 정치관(整治官)이 되어 개혁에 참여하였다. 공민왕 초에 경복흥(慶復興) 등과 함께 조일신(趙日新)을 탄핵하였으나 실패하였으며, 홍건적 2차 침입 때에는 절영책(岊嶺柵)을 수비하기도 하였다. 신돈이 실각하여 수원으로 유배된 후, 왕명에 따라 임박(林樸)과 함께 신돈을 처형하는 임무를 맡았다.
고려 후기에, 우부대언, 밀직부사, 지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봉천우 (奉天祐)
고려 후기에, 우부대언, 밀직부사, 지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부(傅)는 조선시대 세자의 교육을 담당하던 세자시강원 소속의 정1품 관직이다. 세자의 서연(書筵)을 책임지는 관직으로 좌의정 또는 우의정이 겸직하였다. 조선 건국 직후 관제를 정비하면서 세자 교육을 위한 세자관속(世子官屬)을 설치하였다. 1401년 주나라 제도에 근거하여 세자사(世子師)와 세자부(世子傅)를 두었다. 세자관속이 세자시강원으로 개칭된 이후에도 사부 직제는 계승되었다. 세자와 함께 매달 2일과 16일에 열리는 회강(會講)에 참석하여 학습하였다. 조선후기에는 산림이 정치에 진출하면서 이들을 특별히 제수하는 사례도 있었다.
부 (傅)
부(傅)는 조선시대 세자의 교육을 담당하던 세자시강원 소속의 정1품 관직이다. 세자의 서연(書筵)을 책임지는 관직으로 좌의정 또는 우의정이 겸직하였다. 조선 건국 직후 관제를 정비하면서 세자 교육을 위한 세자관속(世子官屬)을 설치하였다. 1401년 주나라 제도에 근거하여 세자사(世子師)와 세자부(世子傅)를 두었다. 세자관속이 세자시강원으로 개칭된 이후에도 사부 직제는 계승되었다. 세자와 함께 매달 2일과 16일에 열리는 회강(會講)에 참석하여 학습하였다. 조선후기에는 산림이 정치에 진출하면서 이들을 특별히 제수하는 사례도 있었다.
문학(文學)은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정5품 관직이다. 조선이 건국된 후, 좌우 문학 2인으로 설치되었으며, 『경국대전(經國大典)』에는 1명으로 법제화되었다. 이후 겸직으로 겸문학(兼文學) 1명이 증치되었다. 세자시강원의 녹관(祿官)이며, 상번으로 서연에 참여하였다. 문학은 주로 문장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였는데, 특히 경전이나 서적을 탐구하여 문장을 작성하는 역할을 하였다.
문학 (文學)
문학(文學)은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정5품 관직이다. 조선이 건국된 후, 좌우 문학 2인으로 설치되었으며, 『경국대전(經國大典)』에는 1명으로 법제화되었다. 이후 겸직으로 겸문학(兼文學) 1명이 증치되었다. 세자시강원의 녹관(祿官)이며, 상번으로 서연에 참여하였다. 문학은 주로 문장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였는데, 특히 경전이나 서적을 탐구하여 문장을 작성하는 역할을 하였다.
조선 후기에, 세자시강원설서 등을 역임한 문신.
권정침 (權正忱)
조선 후기에, 세자시강원설서 등을 역임한 문신.
우부빈객(右副賓客)은 조선시대에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종2품 관직이다. 1395년(태조4)에 설치되었으며, 정원은 1명으로 타 관서의 겸직관이었다. 우부빈객의 임무는 서연(書筵)에서 강의의 실무를 담당하는 것으로 세자에게 학문을 가르치는 업무를 주로 하였다. 시강원의 고위직으로 운영과 관원 임용에 참여할 수 있었다.
우부빈객 (右副賓客)
우부빈객(右副賓客)은 조선시대에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종2품 관직이다. 1395년(태조4)에 설치되었으며, 정원은 1명으로 타 관서의 겸직관이었다. 우부빈객의 임무는 서연(書筵)에서 강의의 실무를 담당하는 것으로 세자에게 학문을 가르치는 업무를 주로 하였다. 시강원의 고위직으로 운영과 관원 임용에 참여할 수 있었다.
설서(說書)는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정7품 관직이다. 홍문관의 박사(博士)를 고쳐 정원 1명으로 『경국대전(經國大典)』에 법제화되었다. 한림(翰林)과 함께 청선(淸選)이라 할 정도로 입사자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관직이었다. 시강원에서 대사(大事)를 기록하는 역할을 주로 담당하였다.
설서 (說書)
설서(說書)는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정7품 관직이다. 홍문관의 박사(博士)를 고쳐 정원 1명으로 『경국대전(經國大典)』에 법제화되었다. 한림(翰林)과 함께 청선(淸選)이라 할 정도로 입사자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관직이었다. 시강원에서 대사(大事)를 기록하는 역할을 주로 담당하였다.
조선후기 학자 김재해가 경전의 중요구절을 해석하고 도설로 핵심구조를 표현한 유학서.
쌍호초고 (雙湖草槁)
조선후기 학자 김재해가 경전의 중요구절을 해석하고 도설로 핵심구조를 표현한 유학서.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신하들과 주고받은 문답 내용과 정치적 술회를 기록한 어제(御製).
어제초경후재경전문답 (御製初庚後再庚前問答)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신하들과 주고받은 문답 내용과 정치적 술회를 기록한 어제(御製).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에 있는 조선후기 왕세자가 경서를 공부하던 궁궐건물. 궁궐전각.
창덕궁 성정각 (昌德宮 誠正閣)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에 있는 조선후기 왕세자가 경서를 공부하던 궁궐건물. 궁궐전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