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석가모니불"
검색결과 총 20건
법주사 괘불탱은 충청북도 보은군 법주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괘불도이다. 199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로 13미터가 넘는 거대한 화면에 보살 형태의 본존을 단독으로 그린 독존도 형식의 괘불도이다. 1766년에 두훈을 비롯한 13명의 화승이 제작하였다. 화면에 가득 찬 본존불은 둥근 얼굴에 화려한 장식의 보관을 쓰고 원형의 두광과 신광을 배경으로 서 있다. 몸에는 꽃무늬가 시문된 흰색의 군의를 입고 두 손으로 꽃가지를 받들고 있다. 이 작품은 17, 18세기에 유행하던 보관형 석가모니괘불도로서 조선 후기 괘불도의 특징을 잘 보여 준다.
법주사 괘불탱 (法住寺 掛佛幀▽)
법주사 괘불탱은 충청북도 보은군 법주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괘불도이다. 199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로 13미터가 넘는 거대한 화면에 보살 형태의 본존을 단독으로 그린 독존도 형식의 괘불도이다. 1766년에 두훈을 비롯한 13명의 화승이 제작하였다. 화면에 가득 찬 본존불은 둥근 얼굴에 화려한 장식의 보관을 쓰고 원형의 두광과 신광을 배경으로 서 있다. 몸에는 꽃무늬가 시문된 흰색의 군의를 입고 두 손으로 꽃가지를 받들고 있다. 이 작품은 17, 18세기에 유행하던 보관형 석가모니괘불도로서 조선 후기 괘불도의 특징을 잘 보여 준다.
경주 기림사 소조 비로자나삼불좌상은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기림사에 있는 조선 전기의 비로자나삼불좌상이다. 198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앙에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약사와 아미타여래불이 있다. 비로자나불상 내부에서 발견된 개금중수기를 통해 1564년에도 불상 개금이 있었던 것이 확인되었다. 불상은 내부에 향나무로 목심을 받치고 그 위에 점토를 붙여 형태를 만들었다. 삼불상은 크고 건장한 신체나 얼굴 표현이 거의 유사하지만 손 자세는 다르게 표현되었다. 조선 전기에서 후기로 넘어가는 특징을 보여 주는 대형 소조불로, 자료적 가치가 높다.
경주 기림사 소조 비로자나삼불 좌상 (慶州 祇林寺 塑造 毘盧遮▽那三佛 坐像)
경주 기림사 소조 비로자나삼불좌상은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기림사에 있는 조선 전기의 비로자나삼불좌상이다. 198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앙에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약사와 아미타여래불이 있다. 비로자나불상 내부에서 발견된 개금중수기를 통해 1564년에도 불상 개금이 있었던 것이 확인되었다. 불상은 내부에 향나무로 목심을 받치고 그 위에 점토를 붙여 형태를 만들었다. 삼불상은 크고 건장한 신체나 얼굴 표현이 거의 유사하지만 손 자세는 다르게 표현되었다. 조선 전기에서 후기로 넘어가는 특징을 보여 주는 대형 소조불로, 자료적 가치가 높다.
경상북도 청도 적천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괘불도.
적천사 괘불탱 및 지주 (磧川寺 掛佛幀▽ 및 支柱)
경상북도 청도 적천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괘불도.
통도사 대광명전 삼신불도는 경상남도 양산 통도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삼신불화이다. 1759년(영조 35) 임한, 하윤 등의 화승이 함께 조성하였다. 법신불 「비로자나불회도」를 중심으로 「노사나불회도」, 「석가모니불회도」 3폭으로 이루어진 「삼신불회도」이다. 중앙의 「비로자나불회도」를 가장 크게 그리고 좌우 2폭을 작게 구성함으로써 법신불 중심의 도상을 효과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짜임새 있는 구도, 유려한 필치, 천의에 시문된 화려한 문양 등 18세기의 대표적인 삼신불화이다. 현재 통도사 성보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다. 199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통도사 대광명전 삼신불도 (通度寺 大光明殿 三身佛圖)
통도사 대광명전 삼신불도는 경상남도 양산 통도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삼신불화이다. 1759년(영조 35) 임한, 하윤 등의 화승이 함께 조성하였다. 법신불 「비로자나불회도」를 중심으로 「노사나불회도」, 「석가모니불회도」 3폭으로 이루어진 「삼신불회도」이다. 중앙의 「비로자나불회도」를 가장 크게 그리고 좌우 2폭을 작게 구성함으로써 법신불 중심의 도상을 효과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짜임새 있는 구도, 유려한 필치, 천의에 시문된 화려한 문양 등 18세기의 대표적인 삼신불화이다. 현재 통도사 성보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다. 199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통도사 영산회상탱 (通度寺 靈山會上幀▽)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사천리 수덕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예산 수덕사 목조 석가여래삼불 좌상 및 복장유물 (禮山 修德寺 木造 釋迦如來三佛 坐像 및 腹藏遺物)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사천리 수덕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군.
하동 쌍계사 목조 석가여래삼불 좌상 및 사보살 입상 (河東 雙磎寺 木造 釋迦如來三佛 坐像 및 四菩薩 立像)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군.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 화엄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탱화.
화엄사 영산회 괘불탱 (華嚴寺 靈山會 掛佛幀▽)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 화엄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탱화.
전라남도 구례군 화엄사 대웅전에 봉안된 조선시대 목조비로자나삼신불좌상.
구례 화엄사 목조 비로자나삼신불 좌상 (求禮 華嚴寺 木造 毘盧遮▽那三身佛 坐像)
전라남도 구례군 화엄사 대웅전에 봉안된 조선시대 목조비로자나삼신불좌상.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목조 삼존 불상.
여수 흥국사 목조 석가여래삼존상 (麗水 興國寺 木造 釋迦如來三尊像)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목조 삼존 불상.
경상북도 문경 김룡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1703년)의 석가모니 괘불도.
문경 김룡사 영산회 괘불도 (聞慶 金龍寺 靈山會 掛佛圖)
경상북도 문경 김룡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1703년)의 석가모니 괘불도.
「석가삼존도」는 18세기 전반에 조성된 석가 삼존 불화이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규모가 크고 묘사가 뛰어난 수작이다. 석가모니불 앞쪽에 아난존자와 가섭존자가 전면에 배치되는 구성은 도상적으로 희소하여 학술적 가치가 높다. 일제강점기 일본으로 유출되었다가 미국을 거쳐 2014년 국내로 환수된 문화재이다.
석가삼존도 (釋迦三尊圖)
「석가삼존도」는 18세기 전반에 조성된 석가 삼존 불화이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규모가 크고 묘사가 뛰어난 수작이다. 석가모니불 앞쪽에 아난존자와 가섭존자가 전면에 배치되는 구성은 도상적으로 희소하여 학술적 가치가 높다. 일제강점기 일본으로 유출되었다가 미국을 거쳐 2014년 국내로 환수된 문화재이다.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동화사에 있는 조선후기 조각승 사인과 상림이 조성한 목조 불상.
포천 동화사 목조불 좌상 (抱川 東和寺 木造佛 坐像)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동화사에 있는 조선후기 조각승 사인과 상림이 조성한 목조 불상.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용문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괘불도.
예천 용문사 영산회 괘불탱 (醴泉 龍門寺 靈山會 掛佛幀▽)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용문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괘불도.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구림리 소재 대흥사에 소장된 조선후기 괘불도.
해남 대흥사 영산회 괘불탱 (海南 大興寺 靈山會 掛佛幀▽)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구림리 소재 대흥사에 소장된 조선후기 괘불도.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소재 운문사 보광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삼신불회도(三身佛會圖).
청도 운문사 비로자나삼신불회도 (淸道 雲門寺 毘盧遮那三身佛會圖)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소재 운문사 보광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삼신불회도(三身佛會圖).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선림사 원통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석가여래좌상.
보령 선림사 목조 석가여래 좌상 (保寧 禪林寺 木造 釋迦如來 坐像)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선림사 원통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석가여래좌상.
서울 봉은사 삼세불도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삼세불도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면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319.7㎝, 가로 291.8㎝이다. 높게 마련된 수미대좌 위의 석가모니불이 중앙에 위치하고 향우측에 약사불, 향좌측에 아미타불 등 삼세불이 나란히 앉아 있다. 당시 세력가 민두호를 포함하여 봉은사의 승려, 상궁의 후원으로 제작되었다. 민비의 인척이자 권세가인 민두호가 자신의 수명장수와 극락왕생을 기원하기 위해 발원하였다는 점에서 조선 말기 세도가의 불화 불사의 후원 양상을 보여준다.
서울 봉은사 삼세불도 (서울 奉恩寺 三世佛圖)
서울 봉은사 삼세불도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삼세불도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면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319.7㎝, 가로 291.8㎝이다. 높게 마련된 수미대좌 위의 석가모니불이 중앙에 위치하고 향우측에 약사불, 향좌측에 아미타불 등 삼세불이 나란히 앉아 있다. 당시 세력가 민두호를 포함하여 봉은사의 승려, 상궁의 후원으로 제작되었다. 민비의 인척이자 권세가인 민두호가 자신의 수명장수와 극락왕생을 기원하기 위해 발원하였다는 점에서 조선 말기 세도가의 불화 불사의 후원 양상을 보여준다.
서울특별시 노원구 학림사(鶴林寺)에 소장된 조선 후기 괘불도.
서울 학림사 삼신불 괘불도 (서울 鶴林寺 三身佛 掛佛圖)
서울특별시 노원구 학림사(鶴林寺)에 소장된 조선 후기 괘불도.
남양주 봉선사 비로자나삼신 괘불도는 경기도 남양주 봉선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비로자나삼신 괘불도이다. 야외 의식에 거는 불화인 괘불도로, 1735년 상궁 이성애가 숙종의 후궁 영빈 김 씨의 명복을 빌며 제작했다. 본존인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석가모니불과 노사나불이 협시한 삼신불 형식을 취하고 있다. 본존이 양 협시불보다 뒤로 물러나 있는 구도로 19세기 서울·경기 지역 괘불도의 구도로 계승되었다. 비로자나불과 석가모니불은 여래형, 노사나불은 장엄형으로, 18세기 경기도 지역 괘불도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남양주 봉선사 비로자나삼신 괘불도 (南楊州 奉先寺 毘盧遮▽那三身 掛佛圖)
남양주 봉선사 비로자나삼신 괘불도는 경기도 남양주 봉선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비로자나삼신 괘불도이다. 야외 의식에 거는 불화인 괘불도로, 1735년 상궁 이성애가 숙종의 후궁 영빈 김 씨의 명복을 빌며 제작했다. 본존인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석가모니불과 노사나불이 협시한 삼신불 형식을 취하고 있다. 본존이 양 협시불보다 뒤로 물러나 있는 구도로 19세기 서울·경기 지역 괘불도의 구도로 계승되었다. 비로자나불과 석가모니불은 여래형, 노사나불은 장엄형으로, 18세기 경기도 지역 괘불도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