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석등"
검색결과 총 21건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석등.
보은 법주사 사천왕 석등 (報恩 法住寺 四天王 石燈)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석등.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8각 석등.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앞 석등 (榮州 浮石寺 無量壽殿 앞 石燈)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8각 석등.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실상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단면 8각 석등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높이 5m로 신라 석등의 전형적인 양식인 단면 8각을 따르고 있지만, 가운데받침돌이 여느 석등과 같이 8각의 간주(竿柱) 모양이 아닌 북을 옆으로 엎어 놓은 고복형(鼓腹形)이어서 차이가 있다. 석등의 앞에는 돌로 만든 계단이 서 있는데, 석등에 불을 켤 때 오르내리던 용도로 사용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석등이 공양구(供養具)라는 장식적인 의미와 함께 실용적인 등기(燈器)로 사용된 모습을 알려주는 사례이다.
남원 실상사 석등 (南原 實相寺 石燈)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실상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단면 8각 석등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높이 5m로 신라 석등의 전형적인 양식인 단면 8각을 따르고 있지만, 가운데받침돌이 여느 석등과 같이 8각의 간주(竿柱) 모양이 아닌 북을 옆으로 엎어 놓은 고복형(鼓腹形)이어서 차이가 있다. 석등의 앞에는 돌로 만든 계단이 서 있는데, 석등에 불을 켤 때 오르내리던 용도로 사용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석등이 공양구(供養具)라는 장식적인 의미와 함께 실용적인 등기(燈器)로 사용된 모습을 알려주는 사례이다.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단면 8각 석등.
합천 영암사지 쌍사자 석등 (陜川 靈岩寺址 雙獅子 石燈)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단면 8각 석등.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선림원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8각 석등.
양양 선림원지 석등 (襄陽 禪林院址 石燈)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선림원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8각 석등.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청량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8각 석등.
합천 청량사 석등 (陜川 淸凉寺 石燈)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청량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8각 석등.
충청북도 충주시 소태면에 있는 조선전기 에 조성된 방형 석등.
충주 청룡사지 보각국사탑 앞 사자 석등 (忠州 靑龍寺址 普覺國師塔 앞 獅子 石燈)
충청북도 충주시 소태면에 있는 조선전기 에 조성된 방형 석등.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에 있는 고려시대 4각 석등.
충주 미륵대원지 사각 석등 (忠州 彌勒大院址 四角 石燈)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에 있는 고려시대 4각 석등.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고복형 석등.
구례 화엄사 각황전 앞 석등 (求禮 華嚴寺 覺皇殿 앞 石燈)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고복형 석등.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창건된 암자. 실상사.
지리산 백장암 (智異山 白丈庵)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창건된 암자. 실상사.
도응선생 묘 일원은 충청남도 예산군 응봉면에 있는 고려 후기 문신 도응의 무덤이다. 도응은 과거에 급제하여 문하찬성사를 지냈으나 조선이 건국되자 벼슬을 버리고 홍주(현재 충청남도 홍성)에 은거하였다. 죽미지우였던 조선 태조가 여러 차례 조정으로 불렀으나 거절하고 나가지 않았고 세상을 떠난 뒤 이곳에 묻혔다. 고려 말 충신 도응의 생애와 충절을 엿볼 수 있는 유적이다.
도응선생 묘 일원 (都膺先生 墓 一圓)
도응선생 묘 일원은 충청남도 예산군 응봉면에 있는 고려 후기 문신 도응의 무덤이다. 도응은 과거에 급제하여 문하찬성사를 지냈으나 조선이 건국되자 벼슬을 버리고 홍주(현재 충청남도 홍성)에 은거하였다. 죽미지우였던 조선 태조가 여러 차례 조정으로 불렀으나 거절하고 나가지 않았고 세상을 떠난 뒤 이곳에 묻혔다. 고려 말 충신 도응의 생애와 충절을 엿볼 수 있는 유적이다.
국립광주박물관은 광주광역시 북구 박물관로(매곡동)에 있는 국립 박물관이다. 1978년 12월 6일에 지방 문화의 창달을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광주·전남 지역의 전통문화를 조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박물관이다. 개관 이래로 지속적으로 발굴 조사해 온 광주·전남 지역 출토 유물과 완도 해저 발굴 고려시대 청자들이 소장되어 있다. 매년 1, 2회 다양한 주제의 문화유산을 전시하는 특별 전시회가 열린다. 문화 유적에 대한 발굴 조사와 지표 조사 활동으로 광주·전남 지역의 고고학과 미술사학 연구를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국립광주박물관 (國立光州博物館)
국립광주박물관은 광주광역시 북구 박물관로(매곡동)에 있는 국립 박물관이다. 1978년 12월 6일에 지방 문화의 창달을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광주·전남 지역의 전통문화를 조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박물관이다. 개관 이래로 지속적으로 발굴 조사해 온 광주·전남 지역 출토 유물과 완도 해저 발굴 고려시대 청자들이 소장되어 있다. 매년 1, 2회 다양한 주제의 문화유산을 전시하는 특별 전시회가 열린다. 문화 유적에 대한 발굴 조사와 지표 조사 활동으로 광주·전남 지역의 고고학과 미술사학 연구를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전라남도 함평군 해보면 모악산(母岳山)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승려 행은존자가 창건한 사찰.
모악산 용천사 (母岳山 龍泉寺)
전라남도 함평군 해보면 모악산(母岳山)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승려 행은존자가 창건한 사찰.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신평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창건된 것으로 전하는 사찰.
임실 중기사 (任實 中基寺)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신평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창건된 것으로 전하는 사찰.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문수산(文殊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문수산 축서사 (文殊山 鷲棲寺)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문수산(文殊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매화산(梅花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이전에 창건된 사찰.
매화산 청량사 (梅花山 淸凉寺)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매화산(梅花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이전에 창건된 사찰.
장명등은 능(陵), 원(園), 묘(墓)의 봉분 앞에 세워 놓은 석등(石燈)이다. 사찰의 석등과 유사하지만 ‘장명등(長明燈)’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사악한 기운을 물리치고 후손의 장생발복(長生發福)을 기원하기 위해 불을 꺼뜨리지 않고 오래오래 밝히는 등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와 같은 예서에 능묘 석물로 장명등이 정식 명칭으로 되어 있음에도 명등석(明燈石)이라는 별칭이 조선 후기에 등장한다. 이 명칭은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의궤에서 자주 사용되었다.
장명등 (長明燈)
장명등은 능(陵), 원(園), 묘(墓)의 봉분 앞에 세워 놓은 석등(石燈)이다. 사찰의 석등과 유사하지만 ‘장명등(長明燈)’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사악한 기운을 물리치고 후손의 장생발복(長生發福)을 기원하기 위해 불을 꺼뜨리지 않고 오래오래 밝히는 등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와 같은 예서에 능묘 석물로 장명등이 정식 명칭으로 되어 있음에도 명등석(明燈石)이라는 별칭이 조선 후기에 등장한다. 이 명칭은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의궤에서 자주 사용되었다.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황매산(黃梅山) 남쪽 기슭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의 사찰터.
합천 영암사지 (陜川 靈巖寺址)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황매산(黃梅山) 남쪽 기슭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의 사찰터.
파주 공효공 박중손 묘 장명등은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박중손 묘역에 있는 조선시대 4각 석등이다. 200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공효공 박중손과 정경부인 남평 문씨의 쌍분 앞에 각각 놓여 있다. 장명등은 두 장의 화강암 돌로 구성되었는데, 등좌부와 화사부까지 한 장 돌에 조각되었으며, 윗부재로는 옥개석과 보주가 조각되었다. 이 장명등의 화사석에는 땅을 상징하는 방형의 화창을 비롯하여 달을 상징하는 반달형 화창과 해를 상징하는 원형 화창이 구비되어 있다. 조성 연대가 확실하고 전부재가 완전한 작품으로 석등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파주 공효공 박중손 묘 장명등 (坡州 恭孝公 朴仲孫 墓 長明燈)
파주 공효공 박중손 묘 장명등은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박중손 묘역에 있는 조선시대 4각 석등이다. 200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공효공 박중손과 정경부인 남평 문씨의 쌍분 앞에 각각 놓여 있다. 장명등은 두 장의 화강암 돌로 구성되었는데, 등좌부와 화사부까지 한 장 돌에 조각되었으며, 윗부재로는 옥개석과 보주가 조각되었다. 이 장명등의 화사석에는 땅을 상징하는 방형의 화창을 비롯하여 달을 상징하는 반달형 화창과 해를 상징하는 원형 화창이 구비되어 있다. 조성 연대가 확실하고 전부재가 완전한 작품으로 석등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지리산(智異山) 남쪽 기슭에 있는 삼국시대 승려 연기가 창건한 것으로 전하는 사찰.
지리산 화엄사 (智異山 華嚴寺)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지리산(智異山) 남쪽 기슭에 있는 삼국시대 승려 연기가 창건한 것으로 전하는 사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