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선덕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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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제27대 선덕여왕의 능. 왕릉.
경주 선덕여왕릉 (慶州 善德女王陵)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제27대 선덕여왕의 능. 왕릉.
밀본(密本)은 삼국시대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때 활동한 밀교의 승려이다. 밀본은 승려 법척이 고치지 못했던 선덕여왕의 병, 무속적인 방법으로 고치지 못했던 승상 김양도의 병을 『약사경(藥師經)』 독송을 통해 치유하였다. 이러한 밀본의 일화는 선덕여왕 때 밀교와 전통 신앙 간의 갈등을 보여주며, 당시 신라 사회에서 밀교가 가졌던 영향력을 보여준다.
밀본 (密本)
밀본(密本)은 삼국시대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때 활동한 밀교의 승려이다. 밀본은 승려 법척이 고치지 못했던 선덕여왕의 병, 무속적인 방법으로 고치지 못했던 승상 김양도의 병을 『약사경(藥師經)』 독송을 통해 치유하였다. 이러한 밀본의 일화는 선덕여왕 때 밀교와 전통 신앙 간의 갈등을 보여주며, 당시 신라 사회에서 밀교가 가졌던 영향력을 보여준다.
삼국시대 신라의 상대등을 역임한 귀족. 반란자.
비담 (毗曇)
삼국시대 신라의 상대등을 역임한 귀족. 반란자.
경상북도 의성군 춘산면 빙산(氷山)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선덕여왕이 창건한 사찰.
빙산 빙산사 (氷山 氷山寺)
경상북도 의성군 춘산면 빙산(氷山)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선덕여왕이 창건한 사찰.
경주 첨성대는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천문관측소이다. 『삼국유사』에 신라 선덕여왕 때 축조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맨 밑의 기단부와 그 위의 술병형 원통부, 다시 그 위의 ‘우물정(井)’자석 정상부로 구성되고 총 높이는 9.51m이다. 기단부의 남쪽 변이 정남 방향에서 동쪽으로 19° 돌아서 있다. 원통부는 총 27단을 쌓아올렸는데 제13단에서 15단에 걸쳐 정방형의 창구가 나 있다. 제19·20단과 제25·26단에는 장대석을 걸쳐 우물정자를 만들었고 제27단 위의 정상부에도 두 단의 정자석이 있다. 천문현상을 관찰하여 국가의 길흉을 점치던 곳이다.
경주 첨성대 (慶州 瞻星臺)
경주 첨성대는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천문관측소이다. 『삼국유사』에 신라 선덕여왕 때 축조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맨 밑의 기단부와 그 위의 술병형 원통부, 다시 그 위의 ‘우물정(井)’자석 정상부로 구성되고 총 높이는 9.51m이다. 기단부의 남쪽 변이 정남 방향에서 동쪽으로 19° 돌아서 있다. 원통부는 총 27단을 쌓아올렸는데 제13단에서 15단에 걸쳐 정방형의 창구가 나 있다. 제19·20단과 제25·26단에는 장대석을 걸쳐 우물정자를 만들었고 제27단 위의 정상부에도 두 단의 정자석이 있다. 천문현상을 관찰하여 국가의 길흉을 점치던 곳이다.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왕비.
문명왕후 (文明王后)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왕비.
642년(선덕여왕 11) 대야성(大耶城: 지금의 경상남도 합천군)을 둘러싸고 신라와 백제 사이에 벌어진 전투.
대야성전투 (大耶城戰鬪)
642년(선덕여왕 11) 대야성(大耶城: 지금의 경상남도 합천군)을 둘러싸고 신라와 백제 사이에 벌어진 전투.
부인사지는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 터이다. 절의 창건은 구전에 의하면 선덕여왕 시기라고 하며, 조선시대의 기록과 발굴 조사의 성과, 절 터에 남아 있는 삼층석탑의 양식 등을 근거로 8세기 초 성덕왕대로 보는 견해도 있다. 1232년 몽고의 2차 침입으로 대장경은 소실되었다. 이후 중창과 소실을 반복했으며, 사지의 북쪽으로 새로운 부인사를 조성하여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팔공산 부인사지 (八公山 符仁寺址)
부인사지는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 터이다. 절의 창건은 구전에 의하면 선덕여왕 시기라고 하며, 조선시대의 기록과 발굴 조사의 성과, 절 터에 남아 있는 삼층석탑의 양식 등을 근거로 8세기 초 성덕왕대로 보는 견해도 있다. 1232년 몽고의 2차 침입으로 대장경은 소실되었다. 이후 중창과 소실을 반복했으며, 사지의 북쪽으로 새로운 부인사를 조성하여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묘봉산(妙峯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선덕여왕의 명으로 창건한 사찰.
묘봉산 고석사 (妙峯山 古石寺)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묘봉산(妙峯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선덕여왕의 명으로 창건한 사찰.
삼국시대 신라의 『범망경기』, 『사분율갈마기』, 『사분율목차기』 등을 저술한 승려.
원승 (圓勝)
삼국시대 신라의 『범망경기』, 『사분율갈마기』, 『사분율목차기』 등을 저술한 승려.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신평리에 있는 신라 때의 지명.
여근곡 (女根谷)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신평리에 있는 신라 때의 지명.
「선덕왕지기삼사 설화」는 신라 선덕여왕의 지혜와 위기에 대처하는 능력을 보여 주는 설화이다. 이 설화는 『삼국유사』 권1 「기이편(紀異篇)」에 실려 있는 것으로, 선덕여왕이 세 가지 일의 기미를 알아차려 앞으로 일어날 일이나 현상의 이면에 숨은 뜻을 파악했다는 내용의 이야기다. 선덕여왕의 지혜와 슬기, 위기에 대처하는 능력을 긍정적으로 강조하여 그의 임금 될 자질을 칭송하는 맥락에서 서술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선덕왕지기삼사 설화 (善德王知幾三事 說話)
「선덕왕지기삼사 설화」는 신라 선덕여왕의 지혜와 위기에 대처하는 능력을 보여 주는 설화이다. 이 설화는 『삼국유사』 권1 「기이편(紀異篇)」에 실려 있는 것으로, 선덕여왕이 세 가지 일의 기미를 알아차려 앞으로 일어날 일이나 현상의 이면에 숨은 뜻을 파악했다는 내용의 이야기다. 선덕여왕의 지혜와 슬기, 위기에 대처하는 능력을 긍정적으로 강조하여 그의 임금 될 자질을 칭송하는 맥락에서 서술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선덕여왕의 연호.
인평 (仁平)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선덕여왕의 연호.
신라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장한성 (長漢城)
신라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자장은 삼국 시대 신라의 대국통, 황룡사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당에 유학하여 명성을 떨쳤고 당 태종의 두터운 예우를 받았다. 643년(선덕여왕 12) 선덕여왕이 자장을 보내 줄 것을 요청하여 귀국한 후 분황사에 머무르며 대국통이 되었다. 645년(선덕여왕 14) 황룡사에 구층탑을 세웠다.
자장 (慈藏)
자장은 삼국 시대 신라의 대국통, 황룡사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당에 유학하여 명성을 떨쳤고 당 태종의 두터운 예우를 받았다. 643년(선덕여왕 12) 선덕여왕이 자장을 보내 줄 것을 요청하여 귀국한 후 분황사에 머무르며 대국통이 되었다. 645년(선덕여왕 14) 황룡사에 구층탑을 세웠다.
삼국시대 신라의 아찬 석품과 함께 모반을 계획한 주모자. 대신.
칠숙 (柒宿)
삼국시대 신라의 아찬 석품과 함께 모반을 계획한 주모자. 대신.
경상북도 경주시 황룡사터에 있었던 삼국시대 조성한 9층 목탑의 탑터. 목탑터.
황룡사 구층목탑 (皇龍寺 九層木塔)
경상북도 경주시 황룡사터에 있었던 삼국시대 조성한 9층 목탑의 탑터. 목탑터.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제일의 중심 가람이었던 황룡사의 사찰터.
경주 황룡사지 (慶州 皇龍寺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제일의 중심 가람이었던 황룡사의 사찰터.
638년 신라 장군 알천(閼川)이 칠중성(七重城)에서 고구려군을 물리친 전투.
칠중성전투 (七重城戰鬪)
638년 신라 장군 알천(閼川)이 칠중성(七重城)에서 고구려군을 물리친 전투.
삼국시대 신라의 제1관등인 서불한 을 역임한 관리.
사진 (思眞)
삼국시대 신라의 제1관등인 서불한 을 역임한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