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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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에서 신주를 모시는 차례로 왼쪽 줄의 소와 오른쪽 줄의 목을 지칭하는 용어. 차례.
소목 (昭穆)
사당에서 신주를 모시는 차례로 왼쪽 줄의 소와 오른쪽 줄의 목을 지칭하는 용어. 차례.
지방(紙榜)은 신주(神主)를 모시지 않는 가정에서 종이에 글씨를 써서 임시로 모신 신위(神位)이다. 가주(假主) 또는 허위(虛位)라고도 한다. 『사례편람』에 “지방은 후백지(厚白紙)로 만들되, 적당한 크기로 잘라 종이 중앙에 해서체(楷書體)로 가늘게 쓴다. 제사를 지낼 때 교의 위에 붙이고 신위마다 각기 쓴다.”라고 되어 있다. 지방은 신주의 형상처럼 위는 둥글고 아래는 네모난 형태로 제작하도록 되어 있으나, 민간에서는 직사각형 모양으로 만들어 사용했다.
지방 (紙榜)
지방(紙榜)은 신주(神主)를 모시지 않는 가정에서 종이에 글씨를 써서 임시로 모신 신위(神位)이다. 가주(假主) 또는 허위(虛位)라고도 한다. 『사례편람』에 “지방은 후백지(厚白紙)로 만들되, 적당한 크기로 잘라 종이 중앙에 해서체(楷書體)로 가늘게 쓴다. 제사를 지낼 때 교의 위에 붙이고 신위마다 각기 쓴다.”라고 되어 있다. 지방은 신주의 형상처럼 위는 둥글고 아래는 네모난 형태로 제작하도록 되어 있으나, 민간에서는 직사각형 모양으로 만들어 사용했다.
하남 이성산성은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가 축조한 포곡식 성곽이다. 축성 기법과 출토 유물 등으로 보아 6세기 중반에 처음 쌓은 것으로 추정된다. 산성은 해발 209.8m의 이성산 정상부에서 남쪽으로 계곡을 감싸고 있다. 성벽에 있는 남문터와 동문터는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하는 현문식 구조이다. 이성산성은 신라가 한강 하류 지역으로 진출한 뒤에 설치한 신주의 치소성이었다. 이후 한산주의 치소성으로 활용되면서 행정과 군사의 중심지 역할을 하였다. 신라의 한강 유역 진출과 지방지배 체제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유적이다.
하남 이성산성 (河南 二聖山城)
하남 이성산성은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가 축조한 포곡식 성곽이다. 축성 기법과 출토 유물 등으로 보아 6세기 중반에 처음 쌓은 것으로 추정된다. 산성은 해발 209.8m의 이성산 정상부에서 남쪽으로 계곡을 감싸고 있다. 성벽에 있는 남문터와 동문터는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하는 현문식 구조이다. 이성산성은 신라가 한강 하류 지역으로 진출한 뒤에 설치한 신주의 치소성이었다. 이후 한산주의 치소성으로 활용되면서 행정과 군사의 중심지 역할을 하였다. 신라의 한강 유역 진출과 지방지배 체제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유적이다.
발해시대의 대외교통로.
조공도 (朝貢道)
발해시대의 대외교통로.
신라시대 남천(南川, 지금의 경기도 이천)에 설치한 상급 행정구역 주(州)의 거점.
남천주 (南川州)
신라시대 남천(南川, 지금의 경기도 이천)에 설치한 상급 행정구역 주(州)의 거점.
신라 중고기(中古期)의 지방통치구역.
감문주 (甘文州)
신라 중고기(中古期)의 지방통치구역.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에 있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소속 의학전문박물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동은의학박물관 (延世大學校 醫科大學 東隱醫學博物館)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에 있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소속 의학전문박물관.
신주를 다른 곳으로 옮긴 뒤 행하는 유교의례. 제사.
이안제 (移安祭)
신주를 다른 곳으로 옮긴 뒤 행하는 유교의례. 제사.
『육경합부』는 왕실에서 인수대비가 『금강경』·『아미타경』 등 6종의 경전을 합하여 14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440년 화악산 영제암에서 판각한 목판을 1472년에 인수대비가 다시 간행한 책이다. 대부분 목판본이고 금속활자본도 있다. 6경은 『금강경』, 『화엄경보현행원품』, 『수능엄신주』, 『아미타경』, 『관음예문』, 『법화경보문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 전기의 불교사와 서지학 그리고 왕실의 불교 신앙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2009년 1월 28일에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육경합부 (六經合部)
『육경합부』는 왕실에서 인수대비가 『금강경』·『아미타경』 등 6종의 경전을 합하여 14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440년 화악산 영제암에서 판각한 목판을 1472년에 인수대비가 다시 간행한 책이다. 대부분 목판본이고 금속활자본도 있다. 6경은 『금강경』, 『화엄경보현행원품』, 『수능엄신주』, 『아미타경』, 『관음예문』, 『법화경보문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 전기의 불교사와 서지학 그리고 왕실의 불교 신앙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2009년 1월 28일에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조선 전기에, 오위도총부도총관, 자의대부, 통헌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신항 (申沆)
조선 전기에, 오위도총부도총관, 자의대부, 통헌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삼국시대 신라의 관산성전투에 참전한 장수.
우덕 (于德)
삼국시대 신라의 관산성전투에 참전한 장수.
고려전기 승려 의천의 주도로 송나라에서 수입한 『대화엄경』 ‘대소주경(大疏注經)’ 120권의 경판 가운데 41첩을 인쇄한 불교경전이다. 의천이 은 3,000냥을 주고 송나라에 주문하자 1087년 3월에 송나라 상인 서전(徐戩) 등 20명이 2,900여 판을 가지고 왔는데, 바로 그 인본이다. 계명대학교 소장으로 201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고려의 요청에 따라 송나라에서 경판을 완성하여 고려에 보내온 역사적 기록을 실증적으로 보여주는 아주 소중한 자료이다.
대방광불화엄경소 (大方廣佛華嚴經疏)
고려전기 승려 의천의 주도로 송나라에서 수입한 『대화엄경』 ‘대소주경(大疏注經)’ 120권의 경판 가운데 41첩을 인쇄한 불교경전이다. 의천이 은 3,000냥을 주고 송나라에 주문하자 1087년 3월에 송나라 상인 서전(徐戩) 등 20명이 2,900여 판을 가지고 왔는데, 바로 그 인본이다. 계명대학교 소장으로 201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고려의 요청에 따라 송나라에서 경판을 완성하여 고려에 보내온 역사적 기록을 실증적으로 보여주는 아주 소중한 자료이다.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의 불상 내부에서 복장유물로 발견된 조선시대 간행본 불교경전이다. 대부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전으로, 2005년 5월 2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6종이다. 여기서 특히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1488년(성종 19) 전라도 완주의 화암사(花岩寺) 간본이다. 대방광도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圖覺修多羅了義經) 권하(卷下) 5∼6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 간본이다.
송림사 복장전적 (松林寺 腹藏典籍)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의 불상 내부에서 복장유물로 발견된 조선시대 간행본 불교경전이다. 대부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전으로, 2005년 5월 2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6종이다. 여기서 특히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1488년(성종 19) 전라도 완주의 화암사(花岩寺) 간본이다. 대방광도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圖覺修多羅了義經) 권하(卷下) 5∼6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 간본이다.
황해도 송화 지역의 옛 지명.
영녕 (永寧)
황해도 송화 지역의 옛 지명.
고려 후기에, 사관 등을 역임한 문신.
남영신 (南永伸)
고려 후기에, 사관 등을 역임한 문신.
김해(金海) 묘련사(妙蓮寺) 『삼경합부(三經合部)』는 경상남도 김해시 묘련사에 있는 1489년(성종 20) 전라도 광주 무등산 증심사에서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삼경합부』는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불정수능엄경신주』, 『불설아미타경』 세 종류의 불교 경전을 모아 편찬한 책이다. 이 책은 3권 1책의 목판본이며, 『금강반야바라밀경』은 24장, 『대불정수능엄경신주』는 15장, 『불설아미타경』은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해 묘련사 삼경합부 (金海 妙蓮寺 三經合部)
김해(金海) 묘련사(妙蓮寺) 『삼경합부(三經合部)』는 경상남도 김해시 묘련사에 있는 1489년(성종 20) 전라도 광주 무등산 증심사에서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삼경합부』는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불정수능엄경신주』, 『불설아미타경』 세 종류의 불교 경전을 모아 편찬한 책이다. 이 책은 3권 1책의 목판본이며, 『금강반야바라밀경』은 24장, 『대불정수능엄경신주』는 15장, 『불설아미타경』은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