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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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는 삼국시대 신라에 불교를 전파한 고구려의 승려이다. 모례의 집에 머물며 불교를 전파했다. 성국공주의 병을 고치기도 했으나, 나라 사람들이 그를 해치려고 하자 스스로 모례의 집에 무덤을 만들고 문을 닫고 죽었다고 한다. 신라에 불교를 전한 세 성인으로 아도, 법흥왕, 이차돈을 든다. 또한 흥륜사의 금당에는 흙으로 만든 10성의 진흙상이 모셔져 있었는데, 그중 아도가 맨 처음 언급되어 있다.
아도 (阿道)
아도는 삼국시대 신라에 불교를 전파한 고구려의 승려이다. 모례의 집에 머물며 불교를 전파했다. 성국공주의 병을 고치기도 했으나, 나라 사람들이 그를 해치려고 하자 스스로 모례의 집에 무덤을 만들고 문을 닫고 죽었다고 한다. 신라에 불교를 전한 세 성인으로 아도, 법흥왕, 이차돈을 든다. 또한 흥륜사의 금당에는 흙으로 만든 10성의 진흙상이 모셔져 있었는데, 그중 아도가 맨 처음 언급되어 있다.
도리사는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의 냉산(冷山)에 위치한 사찰이다. 삼국시대 신라 눌지왕 때 아도 화상이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조선 중기 이후 중창되어 세존 사리탑 금동 사리함기 등 다수의 성보 문화유산이 있으며 대한 불교 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이다.
냉산 도리사 (冷山 桃李寺)
도리사는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의 냉산(冷山)에 위치한 사찰이다. 삼국시대 신라 눌지왕 때 아도 화상이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조선 중기 이후 중창되어 세존 사리탑 금동 사리함기 등 다수의 성보 문화유산이 있으며 대한 불교 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이다.
조선후기 승려 영희가 구미 도리사와 부속암자의 내력을 수록하여 1639년에 간행한 사적기.
도리사 사적 (桃李寺 事蹟)
조선후기 승려 영희가 구미 도리사와 부속암자의 내력을 수록하여 1639년에 간행한 사적기.
능가사는 고려시대 이래 보현사(普賢寺)라는 이름으로 전승되어 온 사찰이다. 임진왜란 때 모두 불탔으나 1644년(인조 22)에 벽천 정현(碧川 正玄)이 재건하여 사찰명을 ‘보현사’에서 ‘능가사’로 바꾸었다. 그 후 1690년(숙종 16)에 민정(敏淨) 등이 중창(重創)하고 사적비(事蹟碑)를 세웠다.
팔영산 능가사 (八影山 楞伽寺)
능가사는 고려시대 이래 보현사(普賢寺)라는 이름으로 전승되어 온 사찰이다. 임진왜란 때 모두 불탔으나 1644년(인조 22)에 벽천 정현(碧川 正玄)이 재건하여 사찰명을 ‘보현사’에서 ‘능가사’로 바꾸었다. 그 후 1690년(숙종 16)에 민정(敏淨) 등이 중창(重創)하고 사적비(事蹟碑)를 세웠다.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능가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 불전.
능가사 대웅전 (楞伽寺 大雄殿)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능가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 불전.
삼국시대 신라 최초의 불교신자.
모례 (毛禮)
삼국시대 신라 최초의 불교신자.
경상북도 김천시 개령면 감문산(甘文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
감문산 계림사 (甘文山 鷄林寺)
경상북도 김천시 개령면 감문산(甘文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
대원사는 고려시대 이래 전승되어 온 사찰이다. 처음에는 죽원사(竹原寺)로 불리다가 13세기에 자진국사(慈眞國師)가 크게 중창하고 대원사로 개칭하였다. 1948년, 여수 · 순천 10·19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많은 당우(堂宇)가 있는 큰 가람(伽藍)이었으나 한국전쟁을 거치며 대부분 소실되고 극락전(極樂殿)과 요사채(寮舍채)만이 남아 있던 것을 1990년대 이후 중창하였다.
천봉산 대원사 (天鳳山 大原寺)
대원사는 고려시대 이래 전승되어 온 사찰이다. 처음에는 죽원사(竹原寺)로 불리다가 13세기에 자진국사(慈眞國師)가 크게 중창하고 대원사로 개칭하였다. 1948년, 여수 · 순천 10·19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많은 당우(堂宇)가 있는 큰 가람(伽藍)이었으나 한국전쟁을 거치며 대부분 소실되고 극락전(極樂殿)과 요사채(寮舍채)만이 남아 있던 것을 1990년대 이후 중창하였다.
삼국시대 신라 김씨의 시조.
열한 (熱漢)
삼국시대 신라 김씨의 시조.
삼국시대 신라의 제13대 미추이사금의 공주.
성국공주 (成國公主)
삼국시대 신라의 제13대 미추이사금의 공주.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金烏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
금오산 약사사 (金烏山 藥師寺)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金烏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
영명사(永明寺)는 평양시 금수산(錦繡山)에 있는 고구려의 제1대 동명성왕의 유지로 광개토왕 때 창건한 사찰이라는 전승이 있다. 풍광이 아름다운 곳에 절이 있어 고려시대 왕들이 행차하여 풍경을 즐겼던 곳 중 하나이다. 일제시대 때는 31본산 중 하나였으나 한국전쟁 때 사찰이 소실되었다.
금수산 영명사 (錦繡山 永明寺)
영명사(永明寺)는 평양시 금수산(錦繡山)에 있는 고구려의 제1대 동명성왕의 유지로 광개토왕 때 창건한 사찰이라는 전승이 있다. 풍광이 아름다운 곳에 절이 있어 고려시대 왕들이 행차하여 풍경을 즐겼던 곳 중 하나이다. 일제시대 때는 31본산 중 하나였으나 한국전쟁 때 사찰이 소실되었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선덕여왕 당시 창건한 사찰.
경주 영묘사 (慶州 靈妙寺)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선덕여왕 당시 창건한 사찰.
신라 십성은 삼국시대부터 남북국시대까지 신라 불교계에서 성인으로 추앙된 10명의 인물이다. 아도·염촉·혜숙·안함·의상·표훈·사파·원효·혜공·자장을 지칭한다. 십성은 신라에서 불교의 정착과 대중화, 그리고 국가 불교의 성립에 기여한 고승들로 선정되었다. 이들이 흥륜사에 봉안된 시기는 염촉에 대한 추모 사업이 활성화되고 아울러 선종이 보급되기 시작하였던 헌덕왕 대나 흥덕왕 대 무렵으로 추정된다.
신라 십성 (新羅 十聖)
신라 십성은 삼국시대부터 남북국시대까지 신라 불교계에서 성인으로 추앙된 10명의 인물이다. 아도·염촉·혜숙·안함·의상·표훈·사파·원효·혜공·자장을 지칭한다. 십성은 신라에서 불교의 정착과 대중화, 그리고 국가 불교의 성립에 기여한 고승들로 선정되었다. 이들이 흥륜사에 봉안된 시기는 염촉에 대한 추모 사업이 활성화되고 아울러 선종이 보급되기 시작하였던 헌덕왕 대나 흥덕왕 대 무렵으로 추정된다.
순천 선암사는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조계산 동쪽 기슭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이다. 875년(헌강왕 1) 도선이 창건하였고 1088년(선종 5) 의천이 중창했다. 정유재란과 한국전쟁 및 기타 화재로 많은 건물들이 소실되어 중건을 거듭했다. 현재는 대웅전·원통전·팔상전·불조전·장경각·강선루 등 20여 동이 남아 있다. 고려시대 이래 제작된 불상들, 대웅전을 비롯하여 동서 삼층석탑, 승선교, 북승탑, 33조사도 등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들을 보유한 유서 깊은 사찰이다. 2018년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조계산 선암사 (曹溪山 仙巖寺)
순천 선암사는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조계산 동쪽 기슭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이다. 875년(헌강왕 1) 도선이 창건하였고 1088년(선종 5) 의천이 중창했다. 정유재란과 한국전쟁 및 기타 화재로 많은 건물들이 소실되어 중건을 거듭했다. 현재는 대웅전·원통전·팔상전·불조전·장경각·강선루 등 20여 동이 남아 있다. 고려시대 이래 제작된 불상들, 대웅전을 비롯하여 동서 삼층석탑, 승선교, 북승탑, 33조사도 등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들을 보유한 유서 깊은 사찰이다. 2018년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신륵사는 삼국시대 승려 아도가 창건하였다는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월악산(月岳山)에 있는 사찰이다. 조선시대 무학 자초, 사명 휴정 등이 중창한 사찰이다. 한국전쟁으로 인해 퇴락되었다가 근래에 국사당 · 산신각을 지었고, 1960년에 대웅전을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法住寺)의 말사이다.
월악산 신륵사 (月岳山 神勒寺)
신륵사는 삼국시대 승려 아도가 창건하였다는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월악산(月岳山)에 있는 사찰이다. 조선시대 무학 자초, 사명 휴정 등이 중창한 사찰이다. 한국전쟁으로 인해 퇴락되었다가 근래에 국사당 · 산신각을 지었고, 1960년에 대웅전을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法住寺)의 말사이다.
선암사 대웅전은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선암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중창된 사찰 건물, 불전이다. 백제 때에는 비로암으로 불렸는데 통일신라 875년에 도선국사가 선암사라 고쳐 불렀다. 지금 남아 있는 대웅전은 1824년에 중창된 것이다. 200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겹처마 팔작지붕 형태이다. 자연석 기단 위에는 민흘림기둥이 있으며 기둥머리에는 화려하게 용머리 장식을 하였다. 대웅전의 화려한 장식 기법은 계보를 이루어 부안의 내소사 대웅보전 및 개암사 대웅전과 그 맥을 같이 하고 있다.
선암사 대웅전 (仙巖寺 大雄殿)
선암사 대웅전은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선암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중창된 사찰 건물, 불전이다. 백제 때에는 비로암으로 불렸는데 통일신라 875년에 도선국사가 선암사라 고쳐 불렀다. 지금 남아 있는 대웅전은 1824년에 중창된 것이다. 200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겹처마 팔작지붕 형태이다. 자연석 기단 위에는 민흘림기둥이 있으며 기둥머리에는 화려하게 용머리 장식을 하였다. 대웅전의 화려한 장식 기법은 계보를 이루어 부안의 내소사 대웅보전 및 개암사 대웅전과 그 맥을 같이 하고 있다.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계룡산(鷄龍山)에 있는 삼국시대 부처의 사리를 봉안하였다고 전해지는 천연의 바위 불탑.
천진보탑 (天眞寶塔)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계룡산(鷄龍山)에 있는 삼국시대 부처의 사리를 봉안하였다고 전해지는 천연의 바위 불탑.
북한 황해남도 장연군 괴림산(槐林山) 삼장봉(三藏峯)에 있었던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
괴림산 학림사 (三藏峯 鶴林寺)
북한 황해남도 장연군 괴림산(槐林山) 삼장봉(三藏峯)에 있었던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불국토설의 일환으로, 월성[月城 : 지금의 경주]에 있었던 7개소의 전불시대[前佛時代:석가모니를 비롯한 과거칠불의 시대] 사찰터.
칠처가람 (七處伽藍)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불국토설의 일환으로, 월성[月城 : 지금의 경주]에 있었던 7개소의 전불시대[前佛時代:석가모니를 비롯한 과거칠불의 시대] 사찰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