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악보"
검색결과 총 26건
조선후기 부사정, 참봉,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시평가(詩評家).
홍만종 (洪萬宗)
조선후기 부사정, 참봉,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시평가(詩評家).
관찬악보는 조선시대에 국가기관에서 편찬한 악보집이다. 현재까지 남아 있는 관찬악보로는 『세종실록악보』, 『세조실록악보』, 『시용향악보』, 『시용무보』, 『대악후보』, 『속악원보』 등이 있다. 조선 세종대 정간보 이후 기장 오래된 관찬악보는 『세종실록악보』이다. 악보편찬은 조선 초에는 악학, 성종대 이후로는 장악원이 담당했을 것으로 보인다. 관찬악보에 실린 악곡은 대체로 궁중의 제례의식과 연례의식 등에 수반되는 음악이다. 판본으로 전해지고 있는 관찬악보는 현재 국립국악원에 보관되어 있다. 『대악후보』는 1998년 12월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관찬악보 (官撰樂譜)
관찬악보는 조선시대에 국가기관에서 편찬한 악보집이다. 현재까지 남아 있는 관찬악보로는 『세종실록악보』, 『세조실록악보』, 『시용향악보』, 『시용무보』, 『대악후보』, 『속악원보』 등이 있다. 조선 세종대 정간보 이후 기장 오래된 관찬악보는 『세종실록악보』이다. 악보편찬은 조선 초에는 악학, 성종대 이후로는 장악원이 담당했을 것으로 보인다. 관찬악보에 실린 악곡은 대체로 궁중의 제례의식과 연례의식 등에 수반되는 음악이다. 판본으로 전해지고 있는 관찬악보는 현재 국립국악원에 보관되어 있다. 『대악후보』는 1998년 12월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조선시대 양표정의 「영산회상」·「소환입」·「취타」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양금악보.
금보정선 (琴譜精選)
조선시대 양표정의 「영산회상」·「소환입」·「취타」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양금악보.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악무(樂舞)의 하나.
발상 (發祥)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악무(樂舞)의 하나.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평조조음」·「우조조음」·「우조 이삭대엽」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신작금보 (新作琴譜)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평조조음」·「우조조음」·「우조 이삭대엽」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조선 후기에, 「곤지록」, 「이기집설」, 「가례차의」 등을 저술한 학자.
정만양 (鄭萬陽)
조선 후기에, 「곤지록」, 「이기집설」, 「가례차의」 등을 저술한 학자.
국립국악원에서 전통음악의 악보에 대하여 정간보로 발간한 악보를 지칭하는 용어.
국악전집 (國樂全集)
국립국악원에서 전통음악의 악보에 대하여 정간보로 발간한 악보를 지칭하는 용어.
1960년대 초 한국국악학회·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연구회가 공동으로 기획하여 고악보를 등사(謄寫) 혹은 영인하여 발간한 총서.
한국음악자료총서 (韓國音樂資料叢書)
1960년대 초 한국국악학회·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연구회가 공동으로 기획하여 고악보를 등사(謄寫) 혹은 영인하여 발간한 총서.
천신을 모신 원구단(圜丘壇)에서 쓰인 제악(祭樂).
원구악 (圓丘樂)
천신을 모신 원구단(圜丘壇)에서 쓰인 제악(祭樂).
대한제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국악인 지영희가 모아놓은 악보와 창작품 및 해설 등을 엮어 1986년에 간행한 악서. 자료집.
지영희 민속음악 연구자료집 (池瑛熙 民俗音樂 硏究資料集)
대한제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국악인 지영희가 모아놓은 악보와 창작품 및 해설 등을 엮어 1986년에 간행한 악서. 자료집.
조선시대 운몽거사의 「삭대엽」·「평조북전」·「우조북전」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고악보.
운몽금보 (雲夢琴譜)
조선시대 운몽거사의 「삭대엽」·「평조북전」·「우조북전」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고악보.
작자 미상의 1930년대 악보로 「우조조음」·「계면조조음」·「승평만세지곡」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현금보 (玄琴譜)
작자 미상의 1930년대 악보로 「우조조음」·「계면조조음」·「승평만세지곡」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장사훈이 『현학금보』의 현금 이론과 악곡 등을 1938년에 전사한 악보. 거문고고악보·전사본.
초학금서 (初學琴書)
장사훈이 『현학금보』의 현금 이론과 악곡 등을 1938년에 전사한 악보. 거문고고악보·전사본.
조선 세종 때 종묘와 조회에서 연주된 아악.
융안지악 (隆安之樂)
조선 세종 때 종묘와 조회에서 연주된 아악.
1938년 작자 미상의 「정악조음」·「본영산회상」·「중영산」 등을 수록한 악보. 가야금악보.
금은금보 (琴隱琴譜)
1938년 작자 미상의 「정악조음」·「본영산회상」·「중영산」 등을 수록한 악보. 가야금악보.
일제강점기 이윤용의 「본령산」·「지회」·「권마성」 등을 수록한 악보. 양금악보·전사본.
철현금보 (鐵絃琴譜)
일제강점기 이윤용의 「본령산」·「지회」·「권마성」 등을 수록한 악보. 양금악보·전사본.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갖은 영산회상」·「중영산」·「타령」 등을 수록한 악보. 가야금고악보.
우의산수 (寓意山水)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갖은 영산회상」·「중영산」·「타령」 등을 수록한 악보. 가야금고악보.
『속악원보』는 조선 정조 이후에, 궁중 음악을 관장하는 기관인 장악원에서 편찬한 7권 5책의 관찬 악보이다. 이 악보는 인(仁)·의(儀)·예(禮)·지(智)·신(信) 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악후보』와 현행의 한국 전통 음악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고, 음악의 다양한 변화를 보여 주는 중요한 문헌 자료로 평가된다. 특히 이 악보는 종묘제례악의 변화된 모습을 처음으로 보여주며, 1음 1박으로 변화한 모든 궁중음악의 변화의 근거를 제시해 주는 중요한 악보이지만, 이러한 변화가 자연스러운 변화인지 의도적인 변화인지에 대한 논란이 있다.
속악원보 (俗樂源譜)
『속악원보』는 조선 정조 이후에, 궁중 음악을 관장하는 기관인 장악원에서 편찬한 7권 5책의 관찬 악보이다. 이 악보는 인(仁)·의(儀)·예(禮)·지(智)·신(信) 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악후보』와 현행의 한국 전통 음악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고, 음악의 다양한 변화를 보여 주는 중요한 문헌 자료로 평가된다. 특히 이 악보는 종묘제례악의 변화된 모습을 처음으로 보여주며, 1음 1박으로 변화한 모든 궁중음악의 변화의 근거를 제시해 주는 중요한 악보이지만, 이러한 변화가 자연스러운 변화인지 의도적인 변화인지에 대한 논란이 있다.
악보는 음악의 곡조를 일정한 기호·부호·용어를 사용하여 기록한 문서이다. 무형의 음악 정보를 시각화한 악보는 음높이와 음길이부터 음의 강약, 연주법, 빠르기 등으로 점차 확장되어 왔다. 한국에서는 15세기 이후 정간보를 중심으로 기보 체계가 발전했으며, 20세기에는 정간보 정비와 오선악보 채보가 병행되었다. 고악보는 편찬 시기와 기보 방식의 차이를 기준으로 정의되어 왔고, 해독 과정에서는 음고와 시가 해석을 둘러싼 다양한 견해가 제시되고 있다.
악보 (樂譜)
악보는 음악의 곡조를 일정한 기호·부호·용어를 사용하여 기록한 문서이다. 무형의 음악 정보를 시각화한 악보는 음높이와 음길이부터 음의 강약, 연주법, 빠르기 등으로 점차 확장되어 왔다. 한국에서는 15세기 이후 정간보를 중심으로 기보 체계가 발전했으며, 20세기에는 정간보 정비와 오선악보 채보가 병행되었다. 고악보는 편찬 시기와 기보 방식의 차이를 기준으로 정의되어 왔고, 해독 과정에서는 음고와 시가 해석을 둘러싼 다양한 견해가 제시되고 있다.
정간보(井間譜)는 조선 세종 때, 우물 정(井) 자 같은 네모 칸 연쇄로 음악의 리듬을 적을 수 있게 한 유량(有量, mensural) 기보법이다. 흔히 오선보라 부르는 보표 기보(staff notation)와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유량 기보법으로 꼽힌다. 정간보의 정간 연쇄는 음악의 요소 중 음길이(duration)를 나타내는 바탕 역할을 하며, 실제 음악을 적기 위해서는 음높이(pitch), 주법, 노랫말 기타 요소를 정간 안팎에 적어 주어야 한다.
정간보 (井間譜)
정간보(井間譜)는 조선 세종 때, 우물 정(井) 자 같은 네모 칸 연쇄로 음악의 리듬을 적을 수 있게 한 유량(有量, mensural) 기보법이다. 흔히 오선보라 부르는 보표 기보(staff notation)와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유량 기보법으로 꼽힌다. 정간보의 정간 연쇄는 음악의 요소 중 음길이(duration)를 나타내는 바탕 역할을 하며, 실제 음악을 적기 위해서는 음높이(pitch), 주법, 노랫말 기타 요소를 정간 안팎에 적어 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