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염불"
검색결과 총 41건
전통 시대에 여러 가지 공동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결성한 조직체.
향도 (香徒)
전통 시대에 여러 가지 공동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결성한 조직체.
반야용선도는 중생이 극락정토를 향해 반야의 지혜에 의지해 용선을 타고 바다를 건너는 모습을 그린 그림이다. 용선은 중생이 피안의 정토에 타고 가는 배이다. 반야용선도는 아미타불 등이 중생을 용선에 태워 인도해 가는 모습의 도상이다. 용선은 고려시대 〈미륵하생경변상도〉에 보이는 것이 현재 알려진 가장 이른 예이다. 조선 후기에는 반야용선도 도상이 정립되고 반야용선도 명칭도 완전히 정착되었다. 19세기 이후 반야용선을 소재로 하는 다수의 불교가사가 남아 있다. 이로 보아 이 시기에도 반야용선도가 활발히 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반야용선도 (般若龍船圖)
반야용선도는 중생이 극락정토를 향해 반야의 지혜에 의지해 용선을 타고 바다를 건너는 모습을 그린 그림이다. 용선은 중생이 피안의 정토에 타고 가는 배이다. 반야용선도는 아미타불 등이 중생을 용선에 태워 인도해 가는 모습의 도상이다. 용선은 고려시대 〈미륵하생경변상도〉에 보이는 것이 현재 알려진 가장 이른 예이다. 조선 후기에는 반야용선도 도상이 정립되고 반야용선도 명칭도 완전히 정착되었다. 19세기 이후 반야용선을 소재로 하는 다수의 불교가사가 남아 있다. 이로 보아 이 시기에도 반야용선도가 활발히 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불교의식에 사용되는 불구의 하나.
요령 (搖鈴)
불교의식에 사용되는 불구의 하나.
망인의 제삿날과 명절날 관세음보살의 자비에 의지하여 망인(亡人)의 명복을 빌기 위해 행하는 불교의식.
관음시식 (觀音施食)
망인의 제삿날과 명절날 관세음보살의 자비에 의지하여 망인(亡人)의 명복을 빌기 위해 행하는 불교의식.
사찰에서 새벽 예불 전에 도량을 청정하게 하기 위하여 행하는 불교의식.
도량석 (道場釋)
사찰에서 새벽 예불 전에 도량을 청정하게 하기 위하여 행하는 불교의식.
이판승은 참선·염불·간경 등 수행에만 전념하는 승려를 말한다. 승려들은 주로 참선・간경・염불로 수도를 하였던 것인데 참선・염불하는 승려를 수좌(首座)라 하고 간경하는 승려를 주로 강사(講師)라 불렀다. 이와는 달리 사찰을 운영하고 제반 사무를 맡은 승려를 사판승이라 하며, 주지는 대표적인 사판승의 소임이다.
이판승 (理判僧)
이판승은 참선·염불·간경 등 수행에만 전념하는 승려를 말한다. 승려들은 주로 참선・간경・염불로 수도를 하였던 것인데 참선・염불하는 승려를 수좌(首座)라 하고 간경하는 승려를 주로 강사(講師)라 불렀다. 이와는 달리 사찰을 운영하고 제반 사무를 맡은 승려를 사판승이라 하며, 주지는 대표적인 사판승의 소임이다.
욱면(郁面)은 신라 경덕왕(재위 742~765) 때 강주(康州)에 살던 아간(阿干) 귀진(貴珍)의 집에 있던 여종이다. 그는 매일 저녁 일을 마친 뒤에 만일염불결사가 진행되던 미타사에 가서 염불 수행을 하였다. 어느날 하늘의 음악 소리가 서쪽에서부터 들려오더니 욱면이 지붕 들보를 뚫고 솟아 서쪽으로 가다가 교외에 이르러 몸을 버리고 진신(眞身)으로 변하였다고 한다.
욱면 (郁面)
욱면(郁面)은 신라 경덕왕(재위 742~765) 때 강주(康州)에 살던 아간(阿干) 귀진(貴珍)의 집에 있던 여종이다. 그는 매일 저녁 일을 마친 뒤에 만일염불결사가 진행되던 미타사에 가서 염불 수행을 하였다. 어느날 하늘의 음악 소리가 서쪽에서부터 들려오더니 욱면이 지붕 들보를 뚫고 솟아 서쪽으로 가다가 교외에 이르러 몸을 버리고 진신(眞身)으로 변하였다고 한다.
조선후기 건봉사와 망월사에서 극락정토의 왕생을 기원하며 10,000일 동안 염불하는 모임을 지칭하는 용어. 신행모임.
만일회 (萬日會)
조선후기 건봉사와 망월사에서 극락정토의 왕생을 기원하며 10,000일 동안 염불하는 모임을 지칭하는 용어. 신행모임.
재를 올릴 때에 그 절에 사는 법주가 부르는 범패.
안채비소리
재를 올릴 때에 그 절에 사는 법주가 부르는 범패.
죽은 사람을 위하여 설법하는불교의식.
시다림법 (尸陀林法)
죽은 사람을 위하여 설법하는불교의식.
『권념요록(勸念要錄)』은 조선 전기의 승려 허응 보우가 극락왕생을 위한 염불을 권장하기 위하여 저술한 불교서이다. 염불하여 극락에 왕생할 것을 권하는 ‘서문’에 이어 ‘극락왕생 영험담’ 11편, ‘염불 관법(觀法)’, ‘경전 인증(引證)’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글 토를 달아 놓아 국어학 연구에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권념요록 (勸念要錄)
『권념요록(勸念要錄)』은 조선 전기의 승려 허응 보우가 극락왕생을 위한 염불을 권장하기 위하여 저술한 불교서이다. 염불하여 극락에 왕생할 것을 권하는 ‘서문’에 이어 ‘극락왕생 영험담’ 11편, ‘염불 관법(觀法)’, ‘경전 인증(引證)’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글 토를 달아 놓아 국어학 연구에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성우는 개항기 선의 일상화로 근대 한국불교를 중흥시킨 승려이다. 1846년 전라북도 전주 출생으로, 9세에 과천의 청계사로 출가해 계허 밑에서 수학한 후 계룡산 동학사에서 불교경론을 배웠다. 1879년 깨달음을 얻고 천장암에서 제자 만공, 혜월, 수월을 지도했다. 이후 충청남도 일대의 개심사와 부석사에서 교화를 펼치며 선풍을 떨쳤다. 선의 생활화·일상화를 모색하여 대중 속에서 선의 이념을 실현하였으며, 설법뿐 아니라 대화나 문답을 통해 선을 선양하였다. 근대 한국불교를 중흥시켰다고 평가되며, 저서로는 『경허집』이 있다. 1912년 4월 입적하였다.
성우 (惺牛)
성우는 개항기 선의 일상화로 근대 한국불교를 중흥시킨 승려이다. 1846년 전라북도 전주 출생으로, 9세에 과천의 청계사로 출가해 계허 밑에서 수학한 후 계룡산 동학사에서 불교경론을 배웠다. 1879년 깨달음을 얻고 천장암에서 제자 만공, 혜월, 수월을 지도했다. 이후 충청남도 일대의 개심사와 부석사에서 교화를 펼치며 선풍을 떨쳤다. 선의 생활화·일상화를 모색하여 대중 속에서 선의 이념을 실현하였으며, 설법뿐 아니라 대화나 문답을 통해 선을 선양하였다. 근대 한국불교를 중흥시켰다고 평가되며, 저서로는 『경허집』이 있다. 1912년 4월 입적하였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에 새긴 불교경전, 고승의 저술, 시문집 등의 목판이다. 54종 2,835판이며, 1982년 28종 2,725판이 국보로, 26종 110판은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목판들은 대승경전과 더불어 신라, 고려, 중국의 고승이나 개인의 시문집 및 저술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찰이나 지방관서에서 새긴 것으로,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일명 동서 사간판전에 봉안되어 있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 (陜川 海印寺 高麗木板)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에 새긴 불교경전, 고승의 저술, 시문집 등의 목판이다. 54종 2,835판이며, 1982년 28종 2,725판이 국보로, 26종 110판은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목판들은 대승경전과 더불어 신라, 고려, 중국의 고승이나 개인의 시문집 및 저술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찰이나 지방관서에서 새긴 것으로,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일명 동서 사간판전에 봉안되어 있다.
담양 용천사에서 염불의 순서와 의식 절차를 정리하여 1575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염불작법 (念佛作法)
담양 용천사에서 염불의 순서와 의식 절차를 정리하여 1575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염불결사(念佛結社)는 염불로 왕생을 구하려는 뜻을 가진 도반들이 일정 기간 동안 함께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중국 여산의 혜원이 백련사를 결성하고 염불결사를 한 데에서 유래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신라 발징이 미타만일회를 결성하여 염불결사하였고, 고려시대에는 진억이 오대산에서 수정결사를 하였으며, 지눌은 수선사에서 정혜쌍수 염불수행을 하는 수선결사를 결성하였다. 또한 천태종의 요세는 백련사에서 법화삼매참회와 정토왕생을 구하는 백련결사를 하였다. 이러한 결사는 조선시대에도 이어져 만일염불회로 계승되었다.
염불결사 (念佛結社)
염불결사(念佛結社)는 염불로 왕생을 구하려는 뜻을 가진 도반들이 일정 기간 동안 함께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중국 여산의 혜원이 백련사를 결성하고 염불결사를 한 데에서 유래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신라 발징이 미타만일회를 결성하여 염불결사하였고, 고려시대에는 진억이 오대산에서 수정결사를 하였으며, 지눌은 수선사에서 정혜쌍수 염불수행을 하는 수선결사를 결성하였다. 또한 천태종의 요세는 백련사에서 법화삼매참회와 정토왕생을 구하는 백련결사를 하였다. 이러한 결사는 조선시대에도 이어져 만일염불회로 계승되었다.
조선 후기 서유구(徐有榘)가 지은 『임원경제지』 속의 「유예지(遊藝志)」에 전하는 곡.
염불타령 (念佛打令)
조선 후기 서유구(徐有榘)가 지은 『임원경제지』 속의 「유예지(遊藝志)」에 전하는 곡.
조선전기 유교와 불교를 비교하여 논술한 종교서.
유석질의론 (儒釋質疑論)
조선전기 유교와 불교를 비교하여 논술한 종교서.
조선 세종 때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작자 미상의 경기체가.
서방가 (西方歌)
조선 세종 때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작자 미상의 경기체가.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아미타구품탱화.
밀양 표충사 아미타구품탱 (密陽 表忠寺 阿彌陀九品幀▽)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아미타구품탱화.
조선 중기의 승려 명안(明眼)이 세운 불교의 한 문파.
석실문 (石室門)
조선 중기의 승려 명안(明眼)이 세운 불교의 한 문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