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오층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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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에 있는 고려전기 석굴을 주불전으로 하는 사찰터.
충주 미륵대원지 (忠州 彌勒大院址)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에 있는 고려전기 석굴을 주불전으로 하는 사찰터.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 대웅전 동쪽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화강암으로 조성한 5층 불탑.
구례 화엄사 동 오층석탑 (求禮 華嚴寺 東 五層石塔)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 대웅전 동쪽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화강암으로 조성한 5층 불탑.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 오층석탑에서 발견된 고려시대의 일괄 유물.
익산 왕궁리 오층석탑 사리장엄구 (益山 王宮里 五層石塔 舍利莊嚴具)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 오층석탑에서 발견된 고려시대의 일괄 유물.
경주 장항리 서 오층석탑은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화강암으로 건조한 5층 불탑이다. 1987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탑이 위치한 절터의 이름과 연혁에 대해서는 남아 있는 자료가 없다. 1932년에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되었고 국립경주박물관 야외전시장에 몇 번의 복원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탑의 상륜부는 노반을 제외하고 모두 결실된 상태이다. 이 탑은 전형적인 신라 석탑의 양식을 따르고 있으나 5층을 유지한 점이 특징이다. 초층탑신에 새겨진 금강역사상은 불교 조각사 및 도상해석학 연구에 가치를 지닌다.
경주 장항리 서 오층석탑 (慶州 獐項里 西 五層石塔)
경주 장항리 서 오층석탑은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화강암으로 건조한 5층 불탑이다. 1987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탑이 위치한 절터의 이름과 연혁에 대해서는 남아 있는 자료가 없다. 1932년에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되었고 국립경주박물관 야외전시장에 몇 번의 복원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탑의 상륜부는 노반을 제외하고 모두 결실된 상태이다. 이 탑은 전형적인 신라 석탑의 양식을 따르고 있으나 5층을 유지한 점이 특징이다. 초층탑신에 새겨진 금강역사상은 불교 조각사 및 도상해석학 연구에 가치를 지닌다.
경기도 의정부시 회룡사에 있는 조선전기 5층 석조 불탑.
의정부 회룡사 오층석탑 (議政府 回龍寺 五層石塔)
경기도 의정부시 회룡사에 있는 조선전기 5층 석조 불탑.
서울 홍제동 오층석탑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고려시대 화강암으로 건조한 5층 석조 불탑이다. 전체가 화강암으로 조성되었으며, 기단부가 결실되었다. 높이는 3.51m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원래는 1045년(정종 11)에 창건된 사현사 터에 있었다. 현재는 기단부가 결실되어 있으나, 탑신과 옥개의 체감비가 완만하여 전체적으로 중후하면서도 경쾌한 모습이다. 층마다 탑신보다 넓은 돌로 굄돌을 끼워 넣은 점이나 옥개석 양식, 안정감 있으면서도 온화하고 부드러운 새김법 등은 고려시대 석탑의 특징을 잘 나타나고 있다.
서울 홍제동 오층석탑 (서울 弘濟洞 五層石塔)
서울 홍제동 오층석탑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고려시대 화강암으로 건조한 5층 석조 불탑이다. 전체가 화강암으로 조성되었으며, 기단부가 결실되었다. 높이는 3.51m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원래는 1045년(정종 11)에 창건된 사현사 터에 있었다. 현재는 기단부가 결실되어 있으나, 탑신과 옥개의 체감비가 완만하여 전체적으로 중후하면서도 경쾌한 모습이다. 층마다 탑신보다 넓은 돌로 굄돌을 끼워 넣은 점이나 옥개석 양식, 안정감 있으면서도 온화하고 부드러운 새김법 등은 고려시대 석탑의 특징을 잘 나타나고 있다.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정림사지에 있는 고려시대의 불상.
부여 정림사지 석조 여래 좌상 (扶餘 定林寺址 石造 如來 坐像)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정림사지에 있는 고려시대의 불상.
경기도 하남시 금암산(金岩山) 기슭에 있는 고려전기 4곳의 건물이 있었던 사찰터.
하남 동사지 (河南 桐寺址)
경기도 하남시 금암산(金岩山) 기슭에 있는 고려전기 4곳의 건물이 있었던 사찰터.
구례 화엄사 서 오층석탑은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 대웅전 서쪽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조성된 5층 석조 불탑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화강암 재질로 이중기단에 오층의 탑신과 상륜부를 지녔다. 이 탑은 기단부의 점유 면적을 좁히고 오층의 탑신을 지녀 외관상 고준한 느낌이 든다. 하층기단에 십이지상, 상층기단에 팔부중상, 초층탑신에 사천왕상 부조가 새겨져 있다. 석탑에 새겨진 부조상을 통해 불교도상의 변천과 조각수법 변화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탑에서 발견된 사리장엄구는 조탑술과 사리봉안방식, 인쇄술 등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구례 화엄사 서 오층석탑 (求禮 華嚴寺 西 五層石塔)
구례 화엄사 서 오층석탑은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 대웅전 서쪽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조성된 5층 석조 불탑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화강암 재질로 이중기단에 오층의 탑신과 상륜부를 지녔다. 이 탑은 기단부의 점유 면적을 좁히고 오층의 탑신을 지녀 외관상 고준한 느낌이 든다. 하층기단에 십이지상, 상층기단에 팔부중상, 초층탑신에 사천왕상 부조가 새겨져 있다. 석탑에 새겨진 부조상을 통해 불교도상의 변천과 조각수법 변화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탑에서 발견된 사리장엄구는 조탑술과 사리봉안방식, 인쇄술 등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안성 봉업사지는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에 있는 고려 제4대 광종 때 중창된 봉업사 터이다. 통일신라시대에 조성된 화차사를 기반으로 고려 광종~성종 연간에 봉업사라는 이름으로 대대적인 중창이 이루어졌다. 봉업사는 고려 태조의 진영을 봉안한 사원으로 중창 이후 고려시대 전반에 걸쳐 번성하다가 조선 전기에 폐사된 것으로 추정된다.
안성 봉업사지 (安城 奉業寺址)
안성 봉업사지는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에 있는 고려 제4대 광종 때 중창된 봉업사 터이다. 통일신라시대에 조성된 화차사를 기반으로 고려 광종~성종 연간에 봉업사라는 이름으로 대대적인 중창이 이루어졌다. 봉업사는 고려 태조의 진영을 봉안한 사원으로 중창 이후 고려시대 전반에 걸쳐 번성하다가 조선 전기에 폐사된 것으로 추정된다.
죽장사는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에 있었던 절이다. 창건 시기는 알 수 없으나, 발굴 조사 결과 통일신라시대에 상당한 규모를 갖춘 사찰이었음이 밝혀졌다. 조선 후기에 폐사된 것으로 추측된다. 죽장사 터에는 국보로 지정된 구미 죽장리 오층석탑이 있다. 현재 석탑 옆에 법륜사라는 불전이 건립되어 있다.
죽장사 (竹長寺)
죽장사는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에 있었던 절이다. 창건 시기는 알 수 없으나, 발굴 조사 결과 통일신라시대에 상당한 규모를 갖춘 사찰이었음이 밝혀졌다. 조선 후기에 폐사된 것으로 추측된다. 죽장사 터에는 국보로 지정된 구미 죽장리 오층석탑이 있다. 현재 석탑 옆에 법륜사라는 불전이 건립되어 있다.
보원사는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가야산에 있었던 백제시대의 절이다. 통일신라시대 체징이 구족계를 받은 사찰이며, 의상의 화엄십찰 중 하나였다. 고려시대에 탄문의 하산소로 지정되면서 사세가 확장되었다. 조선시대에는 강당사라고도 불렸으며, 18세기에는 폐사된 상태였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서산 보원사지 석조와 서산 보원사지 당간지주,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 서산 보원사지 법인국사탑, 서산 보원사지 법인국사탑비 등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보원사 (普願寺)
보원사는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가야산에 있었던 백제시대의 절이다. 통일신라시대 체징이 구족계를 받은 사찰이며, 의상의 화엄십찰 중 하나였다. 고려시대에 탄문의 하산소로 지정되면서 사세가 확장되었다. 조선시대에는 강당사라고도 불렸으며, 18세기에는 폐사된 상태였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서산 보원사지 석조와 서산 보원사지 당간지주,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 서산 보원사지 법인국사탑, 서산 보원사지 법인국사탑비 등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봉정암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설악산 소청봉에 있는 암자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백담사의 부속 암자이며, 대표적 불교 성지인 5대 적멸보궁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신라 선덕여왕 때 승려 자장이 당나라에서 부처의 진신사리를 가지고 귀국하여 인제 봉정암 오층석탑에 봉안하였다고 하나, 석탑의 조성 시기는 고려시대로 추정된다. 오대산과 자장의 내용을 봉정암 창건설에 끼워 맞춘 것으로 보인다.
봉정암 (鳳頂庵)
봉정암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설악산 소청봉에 있는 암자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백담사의 부속 암자이며, 대표적 불교 성지인 5대 적멸보궁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신라 선덕여왕 때 승려 자장이 당나라에서 부처의 진신사리를 가지고 귀국하여 인제 봉정암 오층석탑에 봉안하였다고 하나, 석탑의 조성 시기는 고려시대로 추정된다. 오대산과 자장의 내용을 봉정암 창건설에 끼워 맞춘 것으로 보인다.
금산사는 백제 때 세운 절로 김제 모악산에 위치하고 있다. 신라 법상종의 의적이 활동했고 진표가 크게 중창하였다. 고려시대 혜덕왕사, 근래 월주가 유명하다. 미륵전은 3층으로 미륵의 용화삼회(龍華三會)설법을 의미한다.
모악산 금산사 (母岳山 金山寺)
금산사는 백제 때 세운 절로 김제 모악산에 위치하고 있다. 신라 법상종의 의적이 활동했고 진표가 크게 중창하였다. 고려시대 혜덕왕사, 근래 월주가 유명하다. 미륵전은 3층으로 미륵의 용화삼회(龍華三會)설법을 의미한다.
정림사는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었던, 백제시대에 창건한 절이다. 백제 사비 시기에 건립된 것으로 본다. 백제 때의 절 이름은 알려져 있지 않고, 고려시대 기와에 ‘정림사’라는 글귀가 보여 그렇게 부르고 있다. 그 이전에는 속칭 평제탑으로 불렸다.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이 유명하다. 석탑 이전에 목탑이 있었는지는 논란 중이다. 1탑 1금당 양식의 대표적인 사찰이었다. 고려시대까지 존속하다가 이후 폐사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정림사 터 강당 자리에는 고려시대의 석불좌상이 안치되어 있다.
정림사 (定林寺)
정림사는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었던, 백제시대에 창건한 절이다. 백제 사비 시기에 건립된 것으로 본다. 백제 때의 절 이름은 알려져 있지 않고, 고려시대 기와에 ‘정림사’라는 글귀가 보여 그렇게 부르고 있다. 그 이전에는 속칭 평제탑으로 불렸다.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이 유명하다. 석탑 이전에 목탑이 있었는지는 논란 중이다. 1탑 1금당 양식의 대표적인 사찰이었다. 고려시대까지 존속하다가 이후 폐사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정림사 터 강당 자리에는 고려시대의 석불좌상이 안치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