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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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과의 통상 및 통상교섭과 대외경제관련 외교정책의 수립·시행 등에 관한 사무를 관장했던 중앙행정기관이다. 1945년 8월 광복 이후 외무처로서 주로 영사사무를 담당하였는데, 1948년 7월 「정부조직법」에 따라 외교·경제·재외교민 등에 관한 사항을 관장하게 하기 위하여 외무부가 발족하였다. 1998년 2월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통상업무의 세계화 및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외교통상부가 출범하게 되었다. 2013년 3월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외교통상부가 외교부로 개편됨으로써 외교통상부가 폐지되었으며, 기존 외교통상부의 통상 관련 업무는 산업통상자원부로 이관되었다.
외교통상부 (外交通商部)
외국과의 통상 및 통상교섭과 대외경제관련 외교정책의 수립·시행 등에 관한 사무를 관장했던 중앙행정기관이다. 1945년 8월 광복 이후 외무처로서 주로 영사사무를 담당하였는데, 1948년 7월 「정부조직법」에 따라 외교·경제·재외교민 등에 관한 사항을 관장하게 하기 위하여 외무부가 발족하였다. 1998년 2월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통상업무의 세계화 및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외교통상부가 출범하게 되었다. 2013년 3월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외교통상부가 외교부로 개편됨으로써 외교통상부가 폐지되었으며, 기존 외교통상부의 통상 관련 업무는 산업통상자원부로 이관되었다.
1919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
대한민국청년외교단 (大韓民國靑年外交團)
1919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
6·23평화통일 외교정책선언은 평화통일의 기반조성을 위해 한국정부가 1973년 6월 23일에 발효한 정책선언이다. 1960년대 이후 국제간 긴장 완화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중국이 유엔에 등장하고, 북한의 유엔 외교가 강화되면서 한국도 외교정책을 조정할 필요가 있었다. 이에 박정희 대통령은 남북 간 상호 불가침, 남북한 유엔 동시 가입, 남북 간 상호 내정불간섭과 상호 불가침, 북한의 국제기구 참여 불반대, 공산권 국가에 대한 문호 개방, 남북한의 유엔 동시가입 등을 포함한 7개 항의 「6·23선언」을 발표하였다. 이에 대해 북한은 “2개 조선’ 조작 책동”이라고 비난했다.
6·23평화통일 외교정책선언 (六二三平和統一 外交政策宣言)
6·23평화통일 외교정책선언은 평화통일의 기반조성을 위해 한국정부가 1973년 6월 23일에 발효한 정책선언이다. 1960년대 이후 국제간 긴장 완화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중국이 유엔에 등장하고, 북한의 유엔 외교가 강화되면서 한국도 외교정책을 조정할 필요가 있었다. 이에 박정희 대통령은 남북 간 상호 불가침, 남북한 유엔 동시 가입, 남북 간 상호 내정불간섭과 상호 불가침, 북한의 국제기구 참여 불반대, 공산권 국가에 대한 문호 개방, 남북한의 유엔 동시가입 등을 포함한 7개 항의 「6·23선언」을 발표하였다. 이에 대해 북한은 “2개 조선’ 조작 책동”이라고 비난했다.
고려후기 예문춘추관의 정6품 관직.
공봉 (供奉)
고려후기 예문춘추관의 정6품 관직.
고려 후기에, 검교중랑장, 금적사, 보빙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일 (金逸)
고려 후기에, 검교중랑장, 금적사, 보빙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강홍립은 조선시대 한성부우윤, 순검사, 오도원수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560년(명종 15)에 태어나 1627년(인조 5)에 사망했다. 1597년 알성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관직을 시작했다. 광해군 재임시 명이 후금을 치기 위해 원병을 요청하자 오도원수로서 군사를 이끌고 출병했으나 연합군이 대패하자 후금에 투항했다. ‘형세를 보아 향배를 정하라’는 광해군의 밀명에 따른 것이었다. 포로로 억류되었다가 정묘호란 때 후금군의 선도로서 입국해 화의를 주선한 뒤 국내에 머물렀다. 역신으로 몰려 관직을 삭탈당했다가 사후에 복관되었다.
강홍립 (姜弘立)
강홍립은 조선시대 한성부우윤, 순검사, 오도원수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560년(명종 15)에 태어나 1627년(인조 5)에 사망했다. 1597년 알성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관직을 시작했다. 광해군 재임시 명이 후금을 치기 위해 원병을 요청하자 오도원수로서 군사를 이끌고 출병했으나 연합군이 대패하자 후금에 투항했다. ‘형세를 보아 향배를 정하라’는 광해군의 밀명에 따른 것이었다. 포로로 억류되었다가 정묘호란 때 후금군의 선도로서 입국해 화의를 주선한 뒤 국내에 머물렀다. 역신으로 몰려 관직을 삭탈당했다가 사후에 복관되었다.
백제시대의 관서.
객부 (客部)
백제시대의 관서.
삼국시대 신라의 한림랑을 역임한 문장가.
박문준 (朴文俊)
삼국시대 신라의 한림랑을 역임한 문장가.
고려시대 빈객접대를 담당하던 서경의 관서.
관택사 (官宅司)
고려시대 빈객접대를 담당하던 서경의 관서.
박상충은 고려 후기에 전교령·판전교시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북원 외교에 반대하고 친명 정책을 주장하다가 유배 가는 도중 사망한 인물이다. 성균관과 유학 발전에 공헌하였으며, 이인임 등의 친원 외교 정책에 반대하였다가 유배를 가게 되었다. 유배 가는 도중에 사망하였다.
박상충 (朴尙衷)
박상충은 고려 후기에 전교령·판전교시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북원 외교에 반대하고 친명 정책을 주장하다가 유배 가는 도중 사망한 인물이다. 성균관과 유학 발전에 공헌하였으며, 이인임 등의 친원 외교 정책에 반대하였다가 유배를 가게 되었다. 유배 가는 도중에 사망하였다.
김현철은 재무부장관, 경제기획원장관, 주미대사 등을 역임한 관료이자 외교관이다. 1901년 서울 출생으로, 이승만의 요청으로 아메리칸대학교에 진학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휴전 후 귀국하여 재무부 장관, IMF 대표위원, 경제기획원 장관 등을 역임하였다. 박정희 정권의 경제개발 5개년 계획, 화폐 개혁 등을 주도했으며, 대통령 전권특사로 40개국을 친선 방문했다. 주미대사로서 박정희 대통령의 방미와 미국 존슨 대통령의 방한을 성사시키기도 하였다. 이후 5·16장학회 이사장, 국정자문회의 자문위원등을 지냈다. 대한민국 청조소성훈장, 국민훈장 무궁화장 등을 수여받았다.
김현철 (金顯哲)
김현철은 재무부장관, 경제기획원장관, 주미대사 등을 역임한 관료이자 외교관이다. 1901년 서울 출생으로, 이승만의 요청으로 아메리칸대학교에 진학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휴전 후 귀국하여 재무부 장관, IMF 대표위원, 경제기획원 장관 등을 역임하였다. 박정희 정권의 경제개발 5개년 계획, 화폐 개혁 등을 주도했으며, 대통령 전권특사로 40개국을 친선 방문했다. 주미대사로서 박정희 대통령의 방미와 미국 존슨 대통령의 방한을 성사시키기도 하였다. 이후 5·16장학회 이사장, 국정자문회의 자문위원등을 지냈다. 대한민국 청조소성훈장, 국민훈장 무궁화장 등을 수여받았다.
김경문은 조선 후기 조선과 청나라 간의 외교적 사안을 담당한 역관이다. 그는 백두산정계비 설립, 국경 분쟁 사건, 무기 수입 등 조선과 청(淸) 사이의 국제적 분쟁을 해결하는 데 많은 활약을 하였으며, 이러한 외교적 경험을 바탕으로 『통문관지(通門館志)』를 편찬하였다.
김경문 (金慶門)
김경문은 조선 후기 조선과 청나라 간의 외교적 사안을 담당한 역관이다. 그는 백두산정계비 설립, 국경 분쟁 사건, 무기 수입 등 조선과 청(淸) 사이의 국제적 분쟁을 해결하는 데 많은 활약을 하였으며, 이러한 외교적 경험을 바탕으로 『통문관지(通門館志)』를 편찬하였다.
1919년 미국 워싱턴에서 설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외교담당 기관.
구미위원부 (歐美委員部)
1919년 미국 워싱턴에서 설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외교담당 기관.
반부는 고려 후기에 좌사의, 우사의대부, 간의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는 몽골이 일본과의 국교를 원하는 가운데 주로 외교 부문에서 활동하였다. 몽골은 끈질기게 일본과의 국교를 추진하였는데, 반부는 두 차례 사신으로 갔다 왔지만, 일본의 반대로 성공하지 못하였다. 이후 그는 몽골의 일본 원정 준비를 위한 전함 제조와 함께, 이후 일본 원정에도 참여하였다. 주로 외교 관계를 담당하여 활약하였다.
반부 (潘阜)
반부는 고려 후기에 좌사의, 우사의대부, 간의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는 몽골이 일본과의 국교를 원하는 가운데 주로 외교 부문에서 활동하였다. 몽골은 끈질기게 일본과의 국교를 추진하였는데, 반부는 두 차례 사신으로 갔다 왔지만, 일본의 반대로 성공하지 못하였다. 이후 그는 몽골의 일본 원정 준비를 위한 전함 제조와 함께, 이후 일본 원정에도 참여하였다. 주로 외교 관계를 담당하여 활약하였다.
조선시대 대중국 관계에서 사문(謝文)·청문(請文) 등 우리나라의 표문을 수록한 외교서.
동표 (東表)
조선시대 대중국 관계에서 사문(謝文)·청문(請文) 등 우리나라의 표문을 수록한 외교서.
고려 후기에, 정조사, 판도판서, 지밀직 등을 역임한 문신.
김보생 (金寶生)
고려 후기에, 정조사, 판도판서, 지밀직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추밀원사, 지문하성사, 이부상서 등을 역임한 무신.
김보정 (金寶鼎)
고려 후기에, 추밀원사, 지문하성사, 이부상서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시대부터 조선 초기까지 사대교린(事大交隣)의 외교문서를 작성하던 기관.
문서응봉사 (文書應奉司)
고려시대부터 조선 초기까지 사대교린(事大交隣)의 외교문서를 작성하던 기관.
리틀엔젤스예술단은 1962년 5월 5월 어린이날을 기해 한국문화재단이 창단한 어린이 예술단이다. ‘춤추고 노래하는 작은 천사들’, ‘평화의 천사’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다. 창단 당시에는 전쟁과 빈곤의 대명사로 알려졌던 한국에 대한 그릇된 이미지를 깨끗이 씻어내는 민간 외교 사절의 역할을 했고, 현재는 한국의 우수한 전통 문화 예술을 세계에 소개하는 어린이 민간 외교 사절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리틀엔젤스예술단 (LittleAngels藝術團)
리틀엔젤스예술단은 1962년 5월 5월 어린이날을 기해 한국문화재단이 창단한 어린이 예술단이다. ‘춤추고 노래하는 작은 천사들’, ‘평화의 천사’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다. 창단 당시에는 전쟁과 빈곤의 대명사로 알려졌던 한국에 대한 그릇된 이미지를 깨끗이 씻어내는 민간 외교 사절의 역할을 했고, 현재는 한국의 우수한 전통 문화 예술을 세계에 소개하는 어린이 민간 외교 사절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삼국시대 고구려에서 왜에 파견된 사신.
안정 (安定)
삼국시대 고구려에서 왜에 파견된 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