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요리"
검색결과 총 22건
해방 이후 「조선왕조 궁중음식」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음식연구가.
황혜성 (黃慧性)
해방 이후 「조선왕조 궁중음식」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음식연구가.
1924년 위관(韋觀) 이용기가 한국음식의 조리 및 가공법에 관해 저술한 조리서.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 (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1924년 위관(韋觀) 이용기가 한국음식의 조리 및 가공법에 관해 저술한 조리서.
메밀을 갈아 만든 앙금으로 쑨 묵.
메밀묵
메밀을 갈아 만든 앙금으로 쑨 묵.
1957년 한희순·황혜성·이혜경 등이 궁중 음식에 관해 정리하여 발행한 조리서.
이조궁중요리통고 (李朝宮中料理通攷)
1957년 한희순·황혜성·이혜경 등이 궁중 음식에 관해 정리하여 발행한 조리서.
닭 육수를 차게 식혀 식초와 겨자로 간을 한 다음 살코기를 잘게 찢어서 넣어 먹는 전통음식.
초계탕 (醋鷄湯)
닭 육수를 차게 식혀 식초와 겨자로 간을 한 다음 살코기를 잘게 찢어서 넣어 먹는 전통음식.
멥쌀가루와 감가루에 잣가루를 섞어 찐 떡.
석탄병 (惜呑餠)
멥쌀가루와 감가루에 잣가루를 섞어 찐 떡.
국물이 주재료에 충분히 밸 때까지 바특하게 끓여 찌개나 조림보다 국물양이 많고 국보다는 적게 만드는 국물음식.
감정
국물이 주재료에 충분히 밸 때까지 바특하게 끓여 찌개나 조림보다 국물양이 많고 국보다는 적게 만드는 국물음식.
오미자 즙에 녹두 녹말로 만든 면을 띄워 마시는 음료.
창면 (暢麵)
오미자 즙에 녹두 녹말로 만든 면을 띄워 마시는 음료.
1939년 조자호가 한국음식의 조리법과 상차림법 등을 기록한 조리서.
조선요리법 (朝鮮料理法)
1939년 조자호가 한국음식의 조리법과 상차림법 등을 기록한 조리서.
신라시대의 관서.
육전 (肉典)
신라시대의 관서.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화동에 있는 특수학교.
대전원명학교 (大田圓明學校)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화동에 있는 특수학교.
조부(調夫)는 조선시대, 사옹원(司饔院) 소속의 종8품 관직이다. 사옹원(司饔院)은 궐내 각 전궁에 진배되는 진상물을 관리하고 수라와 제수 음식 등을 진배하는 역할을 맡았다. 조부(調夫)는 사옹원에서 음식을 마련하는 실무를 담당하였다. 체아직으로 운용되다가 18세기 무렵 폐지되었다.
조부 (調夫)
조부(調夫)는 조선시대, 사옹원(司饔院) 소속의 종8품 관직이다. 사옹원(司饔院)은 궐내 각 전궁에 진배되는 진상물을 관리하고 수라와 제수 음식 등을 진배하는 역할을 맡았다. 조부(調夫)는 사옹원에서 음식을 마련하는 실무를 담당하였다. 체아직으로 운용되다가 18세기 무렵 폐지되었다.
천주교 교리문답 중 가장 기본이 되는 3가지 문답에 관해 기록한 천주교서. 천주교문답서.
삼본문답 (三本問答)
천주교 교리문답 중 가장 기본이 되는 3가지 문답에 관해 기록한 천주교서. 천주교문답서.
신라시대의 관서.
식척전 (食尺典)
신라시대의 관서.
『사계의 조선요리』는 1934년 일본 스즈키 상점[鈴木商店]에서 출간된 한글 음식 조리서이다. 스즈키 상점[鈴木商店]은 아지노모토(味の素) 본포(本鋪)이다. 『사계의 조선요리』는 조선인에게 조미료를 판매할 목적으로 조리법을 안내하는 용도로 출간되었다. 초판 이후 몇 차례에 걸쳐 개정 증보되었으며, 책에는 조선 요리와 서양 요리 만드는 법이 기록되어 있다.
사계의 조선요리 (四季의 朝鮮料理)
『사계의 조선요리』는 1934년 일본 스즈키 상점[鈴木商店]에서 출간된 한글 음식 조리서이다. 스즈키 상점[鈴木商店]은 아지노모토(味の素) 본포(本鋪)이다. 『사계의 조선요리』는 조선인에게 조미료를 판매할 목적으로 조리법을 안내하는 용도로 출간되었다. 초판 이후 몇 차례에 걸쳐 개정 증보되었으며, 책에는 조선 요리와 서양 요리 만드는 법이 기록되어 있다.
원산잡채는 북한 원산 지역에서 당면과 해물을 주요 재료로 만든 향토음식이다. 원산잡채는 다른 잡채와 달리 당면에 문어, 대합조개, 섭조개 등 해산물을 넣어서 무친 해물잡채이다. 또한 원산잡채는 당면을 물에 삶는 것이 아니라 양념한 간장물에 삶아서 건져낸 다음 데쳐서 양념한 문어와 대합조개, 섭조개 등을 넣어 양파, 풋고추, 참기름 등을 넣어 양념이 고루 되도록 무친 잡채이다. 원산잡채는 북한이 소개하는 조리서에 등장하는 연회 요리이다.
원산잡채 (元山雜菜)
원산잡채는 북한 원산 지역에서 당면과 해물을 주요 재료로 만든 향토음식이다. 원산잡채는 다른 잡채와 달리 당면에 문어, 대합조개, 섭조개 등 해산물을 넣어서 무친 해물잡채이다. 또한 원산잡채는 당면을 물에 삶는 것이 아니라 양념한 간장물에 삶아서 건져낸 다음 데쳐서 양념한 문어와 대합조개, 섭조개 등을 넣어 양파, 풋고추, 참기름 등을 넣어 양념이 고루 되도록 무친 잡채이다. 원산잡채는 북한이 소개하는 조리서에 등장하는 연회 요리이다.
돈가스는 돼지고기를 썰어 튀김옷을 입혀 튀긴 음식이다. 오스트리아의 송아지 튀김 슈니첼(Schnitzel)에서 유래한 음식으로 영어식 발음인 커틀릿(cutlet)이 일본에 들어와 변형, 발전된 음식이다. 일본식 돈가스는 두툼한 돼지고기에 입자가 굵은 빵가루를 입히고 기름에 튀겨내고 썰어서 젓가락으로 먹는다.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돈가스는 냉동 돈가스로 많이 시판되고, 분식집의 대표 메뉴이자 단체급식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음식으로 정착되었다.
돈가스 (豚kasu)
돈가스는 돼지고기를 썰어 튀김옷을 입혀 튀긴 음식이다. 오스트리아의 송아지 튀김 슈니첼(Schnitzel)에서 유래한 음식으로 영어식 발음인 커틀릿(cutlet)이 일본에 들어와 변형, 발전된 음식이다. 일본식 돈가스는 두툼한 돼지고기에 입자가 굵은 빵가루를 입히고 기름에 튀겨내고 썰어서 젓가락으로 먹는다.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돈가스는 냉동 돈가스로 많이 시판되고, 분식집의 대표 메뉴이자 단체급식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음식으로 정착되었다.
이용기(李用基, 1870~1933)는 일제강점기 요리책의 저자이며 조선가요집, 조선어사전을 편찬한 재야 학자이다. 근대 3대 요리책의 하나로 알려진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의 저자이며, 사라져 가는 조선시대의 가요 1,400여 편을 수집하여 수록한 『악부(樂府)』의 편찬자이자 계명구락부의 『조선어사전』 편찬위원이었다.
이용기 (李用基)
이용기(李用基, 1870~1933)는 일제강점기 요리책의 저자이며 조선가요집, 조선어사전을 편찬한 재야 학자이다. 근대 3대 요리책의 하나로 알려진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의 저자이며, 사라져 가는 조선시대의 가요 1,400여 편을 수집하여 수록한 『악부(樂府)』의 편찬자이자 계명구락부의 『조선어사전』 편찬위원이었다.
왕준련은 요리 강습을 통해 식생활 개선 운동을 이끌었던 1세대 요리 연구가이다. 한국전쟁 이후 식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활발한 요리 강습을 통해 국민의 식생활과 영양 개선을 위한 계몽운동을 이끌었고, 전통 음식의 맛의 재현과 함께 한국 음식의 간편화와 현대화를 위해 노력하였다.
왕준련 (王晙連)
왕준련은 요리 강습을 통해 식생활 개선 운동을 이끌었던 1세대 요리 연구가이다. 한국전쟁 이후 식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활발한 요리 강습을 통해 국민의 식생활과 영양 개선을 위한 계몽운동을 이끌었고, 전통 음식의 맛의 재현과 함께 한국 음식의 간편화와 현대화를 위해 노력하였다.
하선정(河宣貞, 1922~2009)은 한국 최초의 요리 학원을 설립한 요리 연구가이다. 1954년 우리나라 최초의 요리 학원인 수도가정요리학원(현 하선정요리학원)을 설립하였고, 김치용 액체 육젓 발명 특허를 취득한 후 하선정종합식품을 설립한 사업가이기도 하다. 1987년에는 월간 『요리』를 창간하였다.
하선정 (河宣貞)
하선정(河宣貞, 1922~2009)은 한국 최초의 요리 학원을 설립한 요리 연구가이다. 1954년 우리나라 최초의 요리 학원인 수도가정요리학원(현 하선정요리학원)을 설립하였고, 김치용 액체 육젓 발명 특허를 취득한 후 하선정종합식품을 설립한 사업가이기도 하다. 1987년에는 월간 『요리』를 창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