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운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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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흥사 괘불탱 및 궤는 1730년 화승 의겸 등이 그린 영산회괘불도와 괘불을 보관했던 궤이다. 영산회괘불도에는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문수·보현보살, 다보불과 아미타불, 관음·세지보살의 칠존을 그렸다. 삼베에 채색한 작품으로, 그림의 크기는 세로 1,052㎝, 가로 726㎝이다. 궤는 괘불탱 조성 1년 후인 1731년에 제작되었으며, 정교하고 다양한 금속 장식이 부착되어 있다. 괘불탱과 궤 모두 2001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운흥사 괘불탱 및 궤 (雲興寺 掛佛幀 및 櫃)
운흥사 괘불탱 및 궤는 1730년 화승 의겸 등이 그린 영산회괘불도와 괘불을 보관했던 궤이다. 영산회괘불도에는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문수·보현보살, 다보불과 아미타불, 관음·세지보살의 칠존을 그렸다. 삼베에 채색한 작품으로, 그림의 크기는 세로 1,052㎝, 가로 726㎝이다. 궤는 괘불탱 조성 1년 후인 1731년에 제작되었으며, 정교하고 다양한 금속 장식이 부착되어 있다. 괘불탱과 궤 모두 2001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 운흥사 입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세워진 2기의 장승. 석장승.
나주 운흥사 석장승 (羅州 雲興寺 石장승)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 운흥사 입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세워진 2기의 장승. 석장승.
고성 운흥사 「관음보살도」는 1730년 화승 의겸, 행종, 채인이 그린 관음보살도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한 작품으로, 그림의 전체 크기는 세로 292㎝, 가로 206㎝이다. 조선시대 관음보살도에는 거의 표현되지 않는 용왕과 용녀 도상이 추가되어 눈길을 끈다. 2010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고성 운흥사 관음보살도 (固城 雲興寺 觀音菩薩圖)
고성 운흥사 「관음보살도」는 1730년 화승 의겸, 행종, 채인이 그린 관음보살도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한 작품으로, 그림의 전체 크기는 세로 292㎝, 가로 206㎝이다. 조선시대 관음보살도에는 거의 표현되지 않는 용왕과 용녀 도상이 추가되어 눈길을 끈다. 2010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고성 운흥사 목조 삼세불 좌상은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운흥사에 봉안되어 있는 1649년에 제작된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이다. 2013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본존상 157㎝, 아미타여래 140㎝, 약사여래 136㎝이다. 대웅전 가운데 수미단 연화좌 중앙에 본존상인 석가여래가 있으며, 양 옆에 두 불상이 있다. 목조임에도 불구하고 소조의 부드러움과 입체감이 잘 드러나 있다. 운흥사 삼불좌상은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에서 활동한 조각승의 양식적 특징과 활동 지역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고성 운흥사 목조 삼세불 좌상 (固城 雲興寺 木造 三世佛 坐像)
고성 운흥사 목조 삼세불 좌상은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운흥사에 봉안되어 있는 1649년에 제작된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이다. 2013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본존상 157㎝, 아미타여래 140㎝, 약사여래 136㎝이다. 대웅전 가운데 수미단 연화좌 중앙에 본존상인 석가여래가 있으며, 양 옆에 두 불상이 있다. 목조임에도 불구하고 소조의 부드러움과 입체감이 잘 드러나 있다. 운흥사 삼불좌상은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에서 활동한 조각승의 양식적 특징과 활동 지역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조선후기 대둔사 완호의 제자가 되어 법맥을 계승한 승려.
섭민 (攝旻)
조선후기 대둔사 완호의 제자가 되어 법맥을 계승한 승려.
의겸은 조선 후기 「청곡사괘불」, 「운흥사괘불」, 「다보사괘불」 등을 그린 승려이다. 숙종조부터 영조조까지 지리산 지역을 중심으로 전라도와 경상도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천은사 등 많은 사찰에 영산회상도·팔상도·나한도·감로왕도 등 다양한 주제의 불화를 그렸다. 특히 경상남도 고성 운흥사에 머물면서 그의 집단을 형성하였다. 그의 초본이 여러 사찰의 불화 조성에 사용되었다. 문하생으로 긍척·비현·쾌윤·사신 등의 화사들이 배출되어 그의 화풍을 이어나갔다. 현재 남아 있는 의겸의 작품은 약 25여 점으로 「개암사괘불도」 등이 유명하다.
의겸 (義謙)
의겸은 조선 후기 「청곡사괘불」, 「운흥사괘불」, 「다보사괘불」 등을 그린 승려이다. 숙종조부터 영조조까지 지리산 지역을 중심으로 전라도와 경상도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천은사 등 많은 사찰에 영산회상도·팔상도·나한도·감로왕도 등 다양한 주제의 불화를 그렸다. 특히 경상남도 고성 운흥사에 머물면서 그의 집단을 형성하였다. 그의 초본이 여러 사찰의 불화 조성에 사용되었다. 문하생으로 긍척·비현·쾌윤·사신 등의 화사들이 배출되어 그의 화풍을 이어나갔다. 현재 남아 있는 의겸의 작품은 약 25여 점으로 「개암사괘불도」 등이 유명하다.
조선후기 운흥사 대운의 제자가 되어 법맥을 계승한 승려.
선기 (善機)
조선후기 운흥사 대운의 제자가 되어 법맥을 계승한 승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대승기신론사번취묘」, 『화엄경개종결의』 등을 저술한 승려.
연기 (緣起)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대승기신론사번취묘」, 『화엄경개종결의』 등을 저술한 승려.
대한제국기 운흥사로 출가하여 대흥사, 선암사 등지에서 수행한 승려.
이현 (理玄)
대한제국기 운흥사로 출가하여 대흥사, 선암사 등지에서 수행한 승려.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언해판화관계불서』는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에서 나온 전적 중 보물로 지정된 문헌을 제외한 언해본과 변상도를 가진 전적이다. 보림사 사천왕상은 1515년(중종 10, 정덕 을해)에 조성되었다. 1971년 보수 공사에서 150여 책, 1995년 정밀 지표 조사 시 133종 198책이 발견되었는데, 이 중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등 언해서와 『불설대목련경』 등 변상도를 가진 전적을 1998년에 전라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 제202호로 지정하였고 2003년에 1건을 더 추가 지정하였다.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언해판화관계불서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諺解版畵關係佛書)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언해판화관계불서』는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에서 나온 전적 중 보물로 지정된 문헌을 제외한 언해본과 변상도를 가진 전적이다. 보림사 사천왕상은 1515년(중종 10, 정덕 을해)에 조성되었다. 1971년 보수 공사에서 150여 책, 1995년 정밀 지표 조사 시 133종 198책이 발견되었는데, 이 중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등 언해서와 『불설대목련경』 등 변상도를 가진 전적을 1998년에 전라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 제202호로 지정하였고 2003년에 1건을 더 추가 지정하였다.
경상남도 진주시 연화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여래좌상.
진주 연화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晋州 蓮華寺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경상남도 진주시 연화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여래좌상.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보광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대세지보살좌상.
고성 보광사 목조 대세지보살 좌상 (固城 普光寺 木造 大勢至菩薩 坐像)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보광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대세지보살좌상.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 내원정사에 봉안되어 있는 1730년대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2001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불상 내부에서 발견된 조성 발원문을 통해 1730년 의겸(義謙) 등에 의해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의겸은 청곡사 영산회괘불탱(1722년, 국보), 안국사 영산회괘불탱(1728년, 보물) 등의 많은 불화를 남겼다. 불상 제작은 내원정사 불상이 유일하다. 회화를 보는 듯 유려한 옷주름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고개를 아래로 향한 채 윤왕좌를 취해 편한 자세로 앉아 있다. 18세기 이후 화승과 조각승과의 연관 관계 같은 역할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부산 내원정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 (釜山 內院精舍 木造 觀音菩薩 坐像)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 내원정사에 봉안되어 있는 1730년대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2001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불상 내부에서 발견된 조성 발원문을 통해 1730년 의겸(義謙) 등에 의해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의겸은 청곡사 영산회괘불탱(1722년, 국보), 안국사 영산회괘불탱(1728년, 보물) 등의 많은 불화를 남겼다. 불상 제작은 내원정사 불상이 유일하다. 회화를 보는 듯 유려한 옷주름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고개를 아래로 향한 채 윤왕좌를 취해 편한 자세로 앉아 있다. 18세기 이후 화승과 조각승과의 연관 관계 같은 역할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능엄경의 내용 중 설법 장면을 표현하여 경전 앞부분에 삽입한 그림.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대불정수능엄경·대불정경·수능엄경.
능엄경변상도 (楞嚴經變相圖)
능엄경의 내용 중 설법 장면을 표현하여 경전 앞부분에 삽입한 그림.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대불정수능엄경·대불정경·수능엄경.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7~8(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七~八)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고산(高山) 화암사(花巖寺)에서 간행한 판본을 1672년(현종 13) 경상도 울산(蔚山) 운흥사(雲興寺)에서 다시 찍어낸 불경이다. 이 불경은 간기(刊記)가 없어 간행지와 간행자를 분명히 알 수 없지만, 같은 판본을 통해 추정할 수 있다. 권7 변상도(變相圖)를 판각한 연희(演熙)와 권8 끝에 학훈(學熏)과 연희가 함께 발원한다는 내용이 있어 간행을 주도한 사실을 알 수 있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7~8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七~八)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7~8(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七~八)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고산(高山) 화암사(花巖寺)에서 간행한 판본을 1672년(현종 13) 경상도 울산(蔚山) 운흥사(雲興寺)에서 다시 찍어낸 불경이다. 이 불경은 간기(刊記)가 없어 간행지와 간행자를 분명히 알 수 없지만, 같은 판본을 통해 추정할 수 있다. 권7 변상도(變相圖)를 판각한 연희(演熙)와 권8 끝에 학훈(學熏)과 연희가 함께 발원한다는 내용이 있어 간행을 주도한 사실을 알 수 있다.
양산(梁山) 광천사(光天寺)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 권하(卷下)는 1679년(숙종 5) 경상도 울산 운흥사에서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유통되고 신봉되었던 대표적인 불교 경전으로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한다. 광천사 도서는 간행 시기, 간행처가 분명해 조선시대 불서 간행 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2013년 5월 2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양산 광천사 금강반야바라밀경 권하 (梁山 光天寺 金剛般若波羅蜜經 卷下)
양산(梁山) 광천사(光天寺)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 권하(卷下)는 1679년(숙종 5) 경상도 울산 운흥사에서 간행된 불교 경전이다.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유통되고 신봉되었던 대표적인 불교 경전으로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한다. 광천사 도서는 간행 시기, 간행처가 분명해 조선시대 불서 간행 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2013년 5월 2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