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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은 조선시대 의관 허준이 중국과 조선의 의서를 집대성하여 1610년에 저술한 의학서이다. 총 25권 25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1596년 선조의 명으로 허준 등 5인이 공동으로 편찬을 진행하다가 병란으로 중단된 것을 허준이 단독으로 추진하여 1610년에 완성하였다. 병의 치료보다 예방을 강조하고 중국과 조선 의학의 핵심을 잘 정리하여 백과사전에 맞먹을 정도로 뛰어나게 편집한 책으로 조선을 대표하는 의서이다. 중국에서 30여 차례 출간되고 일본에서도 두 차례 출간될 정도로 국제적인 의서가 되었다. 현재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동의보감 (東醫寶鑑)
『동의보감』은 조선시대 의관 허준이 중국과 조선의 의서를 집대성하여 1610년에 저술한 의학서이다. 총 25권 25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1596년 선조의 명으로 허준 등 5인이 공동으로 편찬을 진행하다가 병란으로 중단된 것을 허준이 단독으로 추진하여 1610년에 완성하였다. 병의 치료보다 예방을 강조하고 중국과 조선 의학의 핵심을 잘 정리하여 백과사전에 맞먹을 정도로 뛰어나게 편집한 책으로 조선을 대표하는 의서이다. 중국에서 30여 차례 출간되고 일본에서도 두 차례 출간될 정도로 국제적인 의서가 되었다. 현재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북한 평안남도 강서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풍속도·장식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대안 덕흥리 벽화 고분 (大安 德興里 壁畵 古墳)
북한 평안남도 강서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풍속도·장식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북한 평양직할시 역포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연꽃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중화 진파리 1호분 (中和 眞坡里 一號墳)
북한 평양직할시 역포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연꽃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1997년 12월 8일 지금의 문화관광부와 ‘97문화유산의 해’ 조직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제정한 헌장.
문화유산헌장 (文化遺産憲章)
1997년 12월 8일 지금의 문화관광부와 ‘97문화유산의 해’ 조직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제정한 헌장.
북한 평안남도 강서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실내생활도·사신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강서 약수리 벽화 고분 (江西 藥水里 壁畵 古墳)
북한 평안남도 강서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실내생활도·사신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가야산을 중심으로 한 해인사 일원.
가야산 해인사 일원 (伽倻山 海印寺 一圓)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가야산을 중심으로 한 해인사 일원.
해방 이후 서소문동 중앙빌딩, 명동 유네스코회관 등을 신축한 건축가.
배기형 (裵基瀅)
해방 이후 서소문동 중앙빌딩, 명동 유네스코회관 등을 신축한 건축가.
유네스코 국제무용협회 한국본부 주관으로 매년 10월 서울에서 약 3주간 펼쳐지는 국제 현대무용 예술축제. 무용제.
서울세계무용축제 (서울世界舞踊祝祭)
유네스코 국제무용협회 한국본부 주관으로 매년 10월 서울에서 약 3주간 펼쳐지는 국제 현대무용 예술축제. 무용제.
오향대제는 사계절의 첫 달 상순과 납일에 종묘에서 가장 중시하여 행하던 국가 제사이다. 각 능전에서 거행하는 큰 제향을 칭하기도 하였다. 제사 음식은 12변(籩) 12두(豆)이며 제향을 시작하는 시간은 축시 1각, 곧 밤 1시 15분이다. 제사 절차는 참신, 혼령을 부르는 신관례, 희생을 올리는 궤식례, 초헌·아헌·종헌의 삼헌례가 진행된다. 이후 음복례, 신령과 작별하는 사신례, 제사 음식을 거두는 철변두, 망예의 순서로 거행된다. 종묘제례는 2001년에 유네스코 인류무형 유산에 등재되어 현재 매년 5월 첫 번째 일요일에 종묘대제를 거행하고 있다.
오향대제 (五享大祭)
오향대제는 사계절의 첫 달 상순과 납일에 종묘에서 가장 중시하여 행하던 국가 제사이다. 각 능전에서 거행하는 큰 제향을 칭하기도 하였다. 제사 음식은 12변(籩) 12두(豆)이며 제향을 시작하는 시간은 축시 1각, 곧 밤 1시 15분이다. 제사 절차는 참신, 혼령을 부르는 신관례, 희생을 올리는 궤식례, 초헌·아헌·종헌의 삼헌례가 진행된다. 이후 음복례, 신령과 작별하는 사신례, 제사 음식을 거두는 철변두, 망예의 순서로 거행된다. 종묘제례는 2001년에 유네스코 인류무형 유산에 등재되어 현재 매년 5월 첫 번째 일요일에 종묘대제를 거행하고 있다.
해녀놀이는 해녀들의 물질 작업과 일상적 삶을 예능화한 민속놀이로, 자연 발생적으로 생겨난 놀이 형식이 아니다. 해녀들의 물질 작업이나 노동 동작을 무용 동작으로 하고, 해녀들이 노를 저으면서 바다로 작업을 하러 갈 때 부르는, 노 젓는 소리인 ‘해녀노래’를 편곡하여 흥을 돋우면서 연희화해 축제 혹은 행사 시에 공연하였다.
해녀놀이 (海女놀이)
해녀놀이는 해녀들의 물질 작업과 일상적 삶을 예능화한 민속놀이로, 자연 발생적으로 생겨난 놀이 형식이 아니다. 해녀들의 물질 작업이나 노동 동작을 무용 동작으로 하고, 해녀들이 노를 저으면서 바다로 작업을 하러 갈 때 부르는, 노 젓는 소리인 ‘해녀노래’를 편곡하여 흥을 돋우면서 연희화해 축제 혹은 행사 시에 공연하였다.
완주(完州) 덕천리(德川里) 고인돌군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덕천리 칠암마을과 구암마을에 있는 청동기시대 대규모 고인돌군이다. 현재 다섯 개의 군을 이루며 30여 기가 흩어져 있다. 칠암마을에서 덕평로를 타고 남쪽인 원덕천마을로 가는 서편 밭 가운데에 7여 기가 분포하고, 구암마을 내에 20여 기가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고인돌의 분포로 볼 때, 청동기시대의 강력한 고인돌 축조 집단이 이 지역 일대에 존속하였음을 추정할 수 있다.
완주 덕천리 고인돌군 (完州 德川里 고인돌群)
완주(完州) 덕천리(德川里) 고인돌군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덕천리 칠암마을과 구암마을에 있는 청동기시대 대규모 고인돌군이다. 현재 다섯 개의 군을 이루며 30여 기가 흩어져 있다. 칠암마을에서 덕평로를 타고 남쪽인 원덕천마을로 가는 서편 밭 가운데에 7여 기가 분포하고, 구암마을 내에 20여 기가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고인돌의 분포로 볼 때, 청동기시대의 강력한 고인돌 축조 집단이 이 지역 일대에 존속하였음을 추정할 수 있다.
속리산은 충청북도 보은군, 괴산군과 경상북도 상주시에 걸쳐 있는 산이다. 충청북도와 경상북도 사이의 소백산지에 위치하는 화강암 산지로, 화강암의 암체가 드러난 바위 봉우리들이 유명한 산지이다. 산의 정상부와 주요 능선은 풍화된 화강암이 노출된 암석 봉우리의 형태로 드러나 있으며, 경관이 뛰어나다. 1181종의 관속식물과 1831종의 동물이 서식하는 자연 보호구역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법주사를 포함하는 많은 문화유산이 이 산에 있다.
속리산 (俗離山)
속리산은 충청북도 보은군, 괴산군과 경상북도 상주시에 걸쳐 있는 산이다. 충청북도와 경상북도 사이의 소백산지에 위치하는 화강암 산지로, 화강암의 암체가 드러난 바위 봉우리들이 유명한 산지이다. 산의 정상부와 주요 능선은 풍화된 화강암이 노출된 암석 봉우리의 형태로 드러나 있으며, 경관이 뛰어나다. 1181종의 관속식물과 1831종의 동물이 서식하는 자연 보호구역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법주사를 포함하는 많은 문화유산이 이 산에 있다.
안동 병산서원은 1605년 유성룡을 추모하기 위해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에 설립한 서원이다. 병산서원의 전신은 풍악서당이었으며, 유성룡의 건의로 병산으로 옮겨 지으며 병산서당이라 하였다. 임진왜란 당시 소실되었다가 1605년 병산서당을 중건하고 1614년 유성룡의 위패를 봉안하면서 서원으로의 위상을 갖추었다. 1863년 사액되었고, 서원훼철령에도 존속하였다. 201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안동 병산서원 (安東 屛山書院)
안동 병산서원은 1605년 유성룡을 추모하기 위해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에 설립한 서원이다. 병산서원의 전신은 풍악서당이었으며, 유성룡의 건의로 병산으로 옮겨 지으며 병산서당이라 하였다. 임진왜란 당시 소실되었다가 1605년 병산서당을 중건하고 1614년 유성룡의 위패를 봉안하면서 서원으로의 위상을 갖추었다. 1863년 사액되었고, 서원훼철령에도 존속하였다. 201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달성 도동서원은1568년 김굉필을 추모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에 건립한 서원이다. 1568년 비슬산 기슭에 쌍계서원으로 건립되어 1573년 사액을 받았다.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1604년 김굉필의 묘소가 있는 도동으로 옮겨 중건하였다. 1607년 재사액을 허가받고, 1610년 봉안식을 거행하였다. 1871년의 원사 훼철령에도 존속하였다. 1963년 1월 21일 중정당과 사당, 담장이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2007년 10월 10일 사적(史蹟)으로 지정되었다. 2019년 7월 6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달성 도동서원 (達城 道東書院)
달성 도동서원은1568년 김굉필을 추모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에 건립한 서원이다. 1568년 비슬산 기슭에 쌍계서원으로 건립되어 1573년 사액을 받았다.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1604년 김굉필의 묘소가 있는 도동으로 옮겨 중건하였다. 1607년 재사액을 허가받고, 1610년 봉안식을 거행하였다. 1871년의 원사 훼철령에도 존속하였다. 1963년 1월 21일 중정당과 사당, 담장이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2007년 10월 10일 사적(史蹟)으로 지정되었다. 2019년 7월 6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봉정사는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천등산에 있는, 고려시대 이전에 창건된 절이다. 고려시대와 조선 전기에 축조, 조성된 건축물과 불탑, 불상, 벽화 등 다수의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고려 후기에 축조된 안동 봉정사 극락전은 매우 뛰어난 목조 건축물로 알려져 있다. 2018년에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7개 사찰 가운데 하나이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고운사의 말사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
봉정사 (鳳停寺)
봉정사는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천등산에 있는, 고려시대 이전에 창건된 절이다. 고려시대와 조선 전기에 축조, 조성된 건축물과 불탑, 불상, 벽화 등 다수의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고려 후기에 축조된 안동 봉정사 극락전은 매우 뛰어난 목조 건축물로 알려져 있다. 2018년에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7개 사찰 가운데 하나이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고운사의 말사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
고분벽화는 무덤 안의 천장이나 벽면에 그려 놓은 그림이다. 현세의 부귀영화가 내세에도 계속될 것으로 믿는 내세관이 반영되어 제작되었다. 우리나라에서 고분벽화는 고구려에서 가장 꽃피웠으며 이후 조선 초기까지 지속적으로 나타났다. 고분벽화는 제작된 시대의 사회문화상을 반영하고 있기에 사료가 드문 고대 사회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역사 자료가 되고 있다.
고분벽화 (古墳壁畵)
고분벽화는 무덤 안의 천장이나 벽면에 그려 놓은 그림이다. 현세의 부귀영화가 내세에도 계속될 것으로 믿는 내세관이 반영되어 제작되었다. 우리나라에서 고분벽화는 고구려에서 가장 꽃피웠으며 이후 조선 초기까지 지속적으로 나타났다. 고분벽화는 제작된 시대의 사회문화상을 반영하고 있기에 사료가 드문 고대 사회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역사 자료가 되고 있다.
주왕산은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에 있는 산이다. 태백산맥 낙동정맥에 위치한 해발 722.1m의 산으로, 중생대 백악기의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화산지형이다. 예로부터 ‘주방산’이라 불렸으며, 현재의 명칭은 중국 당나라의 주도 또는 신라 왕자 김주원의 전설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주왕산은 다양한 지질·지형 자원과 희귀식물 및 동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로, 1976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국민관광지, 명승,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으로 지정되며 학술적·자연경관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주왕산 (周王山)
주왕산은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에 있는 산이다. 태백산맥 낙동정맥에 위치한 해발 722.1m의 산으로, 중생대 백악기의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화산지형이다. 예로부터 ‘주방산’이라 불렸으며, 현재의 명칭은 중국 당나라의 주도 또는 신라 왕자 김주원의 전설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주왕산은 다양한 지질·지형 자원과 희귀식물 및 동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로, 1976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국민관광지, 명승,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으로 지정되며 학술적·자연경관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무등산 주상절리대는 광주광역시 동구 용연동 무등산국립공원에 위치한 주상절리대이다. 무등산 주상절리대는 무등산 정상부에 위치한 주상절리대이며 면적은 107,800㎡이다. 특히 입석대의 돌기둥은 남한에서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주상절리대를 포함하여 무등산 일원(담양군, 화순군 일부)은 2018년 4월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에 이어 2023년 2월에 재인증을 받았다.
무등산 주상절리대 (無等山 柱狀節理帶)
무등산 주상절리대는 광주광역시 동구 용연동 무등산국립공원에 위치한 주상절리대이다. 무등산 주상절리대는 무등산 정상부에 위치한 주상절리대이며 면적은 107,800㎡이다. 특히 입석대의 돌기둥은 남한에서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주상절리대를 포함하여 무등산 일원(담양군, 화순군 일부)은 2018년 4월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에 이어 2023년 2월에 재인증을 받았다.
종묘제례는 조선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셔 놓은 종묘에서 지내는 유교 의례이다. 대사에 해당하는 의식으로, 세조 이후 속악을 사용한 의례가 정착되었고, 『국조오례의』에 세부 절차가 규정되었다. 절차는 크게 신관과 궤식으로 이루어진다. 신관은 영신과 전폐로 구성된다. 궤식은 진찬, 초헌, 아헌·종헌, 음복, 철변두, 송신, 망예 등의 절차로 구성된다. 종묘제례는 오늘날 국가무형유산과 유네스코 인류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종묘제례는 전통 제례의 가치 보전을 위해 해마다 봄가을에 봉행되고 있다.
종묘제례 (宗廟祭禮)
종묘제례는 조선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셔 놓은 종묘에서 지내는 유교 의례이다. 대사에 해당하는 의식으로, 세조 이후 속악을 사용한 의례가 정착되었고, 『국조오례의』에 세부 절차가 규정되었다. 절차는 크게 신관과 궤식으로 이루어진다. 신관은 영신과 전폐로 구성된다. 궤식은 진찬, 초헌, 아헌·종헌, 음복, 철변두, 송신, 망예 등의 절차로 구성된다. 종묘제례는 오늘날 국가무형유산과 유네스코 인류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종묘제례는 전통 제례의 가치 보전을 위해 해마다 봄가을에 봉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