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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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운달산(雲達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운달이 창건한 사찰. 암자.
운달산 금선대 (雲達山 金仙臺)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운달산(雲達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운달이 창건한 사찰. 암자.
명사는 주로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품사이다. 이름씨라고도 한다. 사물의 명칭과 개념을 나타내며 대명사·수사와 함께 체언에 포함된다. 명사로 분류할 때는 조사를 취하는가 또는 관형어의 꾸밈을 받는가라는 문법적 성질을 기본적인 기준으로 하고 의미적 기준은 보조적 수단으로 활용한다. 명사는 사용 범위에 따라 사물을 두루 지시하는 보통명사, 특정 사람이나 사물을 지시하는 고유명사로 나뉘며, 자립성 유무에 따라 다른 성분의 수식을 받지 않고 쓰이는 자립명사, 반드시 다른 성분의 수식을 받아야 문장에 쓰일 수 있는 의존명사로 나뉜다.
명사 (名詞)
명사는 주로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품사이다. 이름씨라고도 한다. 사물의 명칭과 개념을 나타내며 대명사·수사와 함께 체언에 포함된다. 명사로 분류할 때는 조사를 취하는가 또는 관형어의 꾸밈을 받는가라는 문법적 성질을 기본적인 기준으로 하고 의미적 기준은 보조적 수단으로 활용한다. 명사는 사용 범위에 따라 사물을 두루 지시하는 보통명사, 특정 사람이나 사물을 지시하는 고유명사로 나뉘며, 자립성 유무에 따라 다른 성분의 수식을 받지 않고 쓰이는 자립명사, 반드시 다른 성분의 수식을 받아야 문장에 쓰일 수 있는 의존명사로 나뉜다.
『분충서난록(奮忠紓難錄)』은 임진왜란 때의 의승장 사명 유정(四溟惟政)의 전란 관련 기록을 모아, 1739년에 문손 태허 남붕(太虛南鵬)이 간행한 책이다. 이 책은 1738년 유정을 제향하는 밀양 표충사가 사액사우로 지정된 것과 관련이 있다. 이를 주도하여 표충사 도총섭이 된 남붕이 유정 관련 기문을 모아 이 책을 펴냈으며, 유정이 일본군 진영에 들어가서 보고 들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와 상소문, 일본 승려에게 보낸 편지, 표충사 관련 기문 등이 수록되어 있다.
분충서난록 (奮忠紓難錄)
『분충서난록(奮忠紓難錄)』은 임진왜란 때의 의승장 사명 유정(四溟惟政)의 전란 관련 기록을 모아, 1739년에 문손 태허 남붕(太虛南鵬)이 간행한 책이다. 이 책은 1738년 유정을 제향하는 밀양 표충사가 사액사우로 지정된 것과 관련이 있다. 이를 주도하여 표충사 도총섭이 된 남붕이 유정 관련 기문을 모아 이 책을 펴냈으며, 유정이 일본군 진영에 들어가서 보고 들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와 상소문, 일본 승려에게 보낸 편지, 표충사 관련 기문 등이 수록되어 있다.
『건봉사급건봉사말사사적』은 한용운(韓龍雲)이 31본산의 하나인 건봉사 본사와 말사에 관한 자료를 수록하여 1928년에 간행한 사적기이다. 건봉사 본사와 말사 각 사찰의 연혁을 편년체로 적고, 부속 암자, 재산, 유물, 진영, 명소 등의 순으로 정리·기술했으며, 고승들의 활동을 소개했다.
건봉사 급 건봉사 말사 사적 (乾鳳寺 及 乾鳳寺 末寺 事蹟)
『건봉사급건봉사말사사적』은 한용운(韓龍雲)이 31본산의 하나인 건봉사 본사와 말사에 관한 자료를 수록하여 1928년에 간행한 사적기이다. 건봉사 본사와 말사 각 사찰의 연혁을 편년체로 적고, 부속 암자, 재산, 유물, 진영, 명소 등의 순으로 정리·기술했으며, 고승들의 활동을 소개했다.
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 황악산(黃嶽山)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
황악산 건천사 (黃嶽山 乾川寺)
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 황악산(黃嶽山)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
『기암집(奇巖集)』은 조선 중기의 승려 기암 법견(奇巖法堅)이 쓴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4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법견은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제자이자 사명 유정(四溟惟政)의 사제로 임진왜란 때 승장으로 활동하며 입암산성을 쌓아 나라를 지킨 의승이다. 법견은 금강산 지역의 사찰들을 재건하는 불사를 많이 주도했는데, 이와 관련된 기문이 이 책에 다수 수록되어 있다.
기암집 (奇巖集)
『기암집(奇巖集)』은 조선 중기의 승려 기암 법견(奇巖法堅)이 쓴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4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법견은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제자이자 사명 유정(四溟惟政)의 사제로 임진왜란 때 승장으로 활동하며 입암산성을 쌓아 나라를 지킨 의승이다. 법견은 금강산 지역의 사찰들을 재건하는 불사를 많이 주도했는데, 이와 관련된 기문이 이 책에 다수 수록되어 있다.
보석사는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진락산에 있는 통일신라의 승려 조구가 창건한 사찰로서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의 말사이다. 임진왜란 때 불탔는데 명성황후가 중창하여 원당으로 삼았고, 1912년부터는 31본산으로 전라북도 일원의 33개 말사를 통괄하였다. 진영각에 휴정·유정·영규의 영정을 모셨으나 도난 당하였다. 의병승장비는 공주의 청련암과 보석사에서 무예를 익힌 뒤 임진왜란 때 전사한 승병장 영규의 순절비이다. 대웅전의 석가모니불·문수보살·보현보살의 좌상은 조선시대 불상 중에 극치라 평가받는다.
진락산 보석사 (眞樂山 寶石寺)
보석사는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진락산에 있는 통일신라의 승려 조구가 창건한 사찰로서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의 말사이다. 임진왜란 때 불탔는데 명성황후가 중창하여 원당으로 삼았고, 1912년부터는 31본산으로 전라북도 일원의 33개 말사를 통괄하였다. 진영각에 휴정·유정·영규의 영정을 모셨으나 도난 당하였다. 의병승장비는 공주의 청련암과 보석사에서 무예를 익힌 뒤 임진왜란 때 전사한 승병장 영규의 순절비이다. 대웅전의 석가모니불·문수보살·보현보살의 좌상은 조선시대 불상 중에 극치라 평가받는다.
고려후기 군부판서 응양군상장군, 밀직부사, 동지밀직사 감찰제헌 등을 역임한 무신.
기홍석 (奇洪碩)
고려후기 군부판서 응양군상장군, 밀직부사, 동지밀직사 감찰제헌 등을 역임한 무신.
보우는 조선전기 봉은사 주지, 판선종사도대선사, 선종판사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509년(중종 4)에 태어나 1565년(명종 20)에 사망했다. 유학자들과도 깊이 사귀었고 재상 정만종과의 교유를 통해 문정대비와도 밀접한 관계를 맺었다. 선교일체론을 주창했고 일정성을 정리하여 불교와 유교의 융합을 강조하기도 했다. 선교양종을 부활시키고 도첩제와 승과를 다시 실시했다. 1565년 4월에 회암사 중창사업을 마치고 낙성식을 겸한 무차대회를 열었지만 문정왕후가 사망하자 제주도에 유배되었고, 제주목사 변협에 의하여 죽음을 당했다.
보우 (普雨)
보우는 조선전기 봉은사 주지, 판선종사도대선사, 선종판사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509년(중종 4)에 태어나 1565년(명종 20)에 사망했다. 유학자들과도 깊이 사귀었고 재상 정만종과의 교유를 통해 문정대비와도 밀접한 관계를 맺었다. 선교일체론을 주창했고 일정성을 정리하여 불교와 유교의 융합을 강조하기도 했다. 선교양종을 부활시키고 도첩제와 승과를 다시 실시했다. 1565년 4월에 회암사 중창사업을 마치고 낙성식을 겸한 무차대회를 열었지만 문정왕후가 사망하자 제주도에 유배되었고, 제주목사 변협에 의하여 죽음을 당했다.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五臺山)에 있는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조선왕조실록을 봉인하기 위해 창건한 사찰.
오대산 사고사 (五臺山 史庫寺)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五臺山)에 있는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조선왕조실록을 봉인하기 위해 창건한 사찰.
『사명당대사집(泗溟堂大師集)』은 임진왜란 당시 의승장으로 활약한 사명 유정(四溟惟政)이 쓴 시와 기문을 모은 시문집이다. 제자 혜구(惠球)가 1612년(광해군 4) 7권 1책의 목판본으로 간행하였고, 성일(性一)이 1653년(효종 4)에 중간본을 간행하였다.
사명당대사집 (泗溟堂大師集)
『사명당대사집(泗溟堂大師集)』은 임진왜란 당시 의승장으로 활약한 사명 유정(四溟惟政)이 쓴 시와 기문을 모은 시문집이다. 제자 혜구(惠球)가 1612년(광해군 4) 7권 1책의 목판본으로 간행하였고, 성일(性一)이 1653년(효종 4)에 중간본을 간행하였다.
「사명당 설화」는 임진왜란 때 승병장으로 활약한 사명당 유정에 관한 설화이다. 사명당이 출가하게 된 내력을 다룬 후처 응징 설화 유형, 사명당이 일본에 사신으로 가서 펼쳤던 활약들을 다룬 유형, 사명당이 스승 및 관료와 재주를 겨루는 유형, 사명당의 신이한 면모를 드러낸 유형 등이 있다. 임진왜란으로 인한 민족적 적개심과 자존심을 반영하고 있으며, 오늘날에도 문헌 설화 및 구비 설화로 전승되고 있다.
사명당 설화 (四溟堂 說話)
「사명당 설화」는 임진왜란 때 승병장으로 활약한 사명당 유정에 관한 설화이다. 사명당이 출가하게 된 내력을 다룬 후처 응징 설화 유형, 사명당이 일본에 사신으로 가서 펼쳤던 활약들을 다룬 유형, 사명당이 스승 및 관료와 재주를 겨루는 유형, 사명당의 신이한 면모를 드러낸 유형 등이 있다. 임진왜란으로 인한 민족적 적개심과 자존심을 반영하고 있으며, 오늘날에도 문헌 설화 및 구비 설화로 전승되고 있다.
대둔사는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에 있으며 삼국시대에 아도(阿道)가 창건한 것으로 전하는 사찰이다. 고려 말과 임진왜란 이후 중창(重創)되었고 조선 후기에 몇 번의 중수(重修)를 거치면서 조성된 대웅전과 불상, 불화 등 다수의 문화유산이 있다.
복우산 대둔사 (伏牛山 大芚寺)
대둔사는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에 있으며 삼국시대에 아도(阿道)가 창건한 것으로 전하는 사찰이다. 고려 말과 임진왜란 이후 중창(重創)되었고 조선 후기에 몇 번의 중수(重修)를 거치면서 조성된 대웅전과 불상, 불화 등 다수의 문화유산이 있다.
해방 이후 『삼인집』, 『설창수시선』, 『설창수전집』 등을 저술한 시인. 소설가.
설창수 (薛昌洙)
해방 이후 『삼인집』, 『설창수시선』, 『설창수전집』 등을 저술한 시인. 소설가.
신항서원은 조선 후기 송인수 등을 추모하기 위해 충청도 청주목에 설립한 서원이다. 창건 당시 배향자는 송인수와 박훈, 그리고 효자로 이름난 경연 등 총 3명이었다. 이후 김정 등이 추향되었고, 1659년에 사액되었다. 위차 문제로 후손과 문인들 사이에 갈등이 발생했지만, 이이를 주향으로 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신항서원 (莘巷書院)
신항서원은 조선 후기 송인수 등을 추모하기 위해 충청도 청주목에 설립한 서원이다. 창건 당시 배향자는 송인수와 박훈, 그리고 효자로 이름난 경연 등 총 3명이었다. 이후 김정 등이 추향되었고, 1659년에 사액되었다. 위차 문제로 후손과 문인들 사이에 갈등이 발생했지만, 이이를 주향으로 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조선 중기 서산대사(西山大師)가 세운 불교의 한 문파.
서산문 (西山門)
조선 중기 서산대사(西山大師)가 세운 불교의 한 문파.
조선시대 비변사 사과와 진사 등을 역임한 승려.
쌍익 (雙翼)
조선시대 비변사 사과와 진사 등을 역임한 승려.
조선시대 부장, 만호,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손문욱 (孫文彧)
조선시대 부장, 만호,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선교석(禪敎釋)』은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고승인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선과 교의 핵심 내용을 엮어 1586년에 저술한 불서이다. 사명 유정(四溟惟政)과 행주(行珠), 보정(寶晶)이 묘향산의 휴정에게 찾아와 선의 종지를 묻자, 선과 교의 차이를 설명하고 선의 우위를 주장한 내용이다.
선교석 (禪敎釋)
『선교석(禪敎釋)』은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고승인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선과 교의 핵심 내용을 엮어 1586년에 저술한 불서이다. 사명 유정(四溟惟政)과 행주(行珠), 보정(寶晶)이 묘향산의 휴정에게 찾아와 선의 종지를 묻자, 선과 교의 차이를 설명하고 선의 우위를 주장한 내용이다.
조선시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봉기한 승병.
의승군 (義僧軍)
조선시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봉기한 승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