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유정"
검색결과 총 30건
중생(衆生)은 불교 용어로 '인식을 가진 존재'를 의미하는 말이다. 범어 사트바(sattva) 등의 한역어로 구마라집에 의해 고안되어 이후 새로운 한역어가 등장한 이후에도 널리 사용되었다. 또한 중생은 불교 용어로 국한되어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말에도 다양한 형태로 정착되었다.
중생 (衆生)
중생(衆生)은 불교 용어로 '인식을 가진 존재'를 의미하는 말이다. 범어 사트바(sattva) 등의 한역어로 구마라집에 의해 고안되어 이후 새로운 한역어가 등장한 이후에도 널리 사용되었다. 또한 중생은 불교 용어로 국한되어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말에도 다양한 형태로 정착되었다.
명사는 주로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품사이다. 이름씨라고도 한다. 사물의 명칭과 개념을 나타내며 대명사·수사와 함께 체언에 포함된다. 명사로 분류할 때는 조사를 취하는가 또는 관형어의 꾸밈을 받는가라는 문법적 성질을 기본적인 기준으로 하고 의미적 기준은 보조적 수단으로 활용한다. 명사는 사용 범위에 따라 사물을 두루 지시하는 보통명사, 특정 사람이나 사물을 지시하는 고유명사로 나뉘며, 자립성 유무에 따라 다른 성분의 수식을 받지 않고 쓰이는 자립명사, 반드시 다른 성분의 수식을 받아야 문장에 쓰일 수 있는 의존명사로 나뉜다.
명사 (名詞)
명사는 주로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품사이다. 이름씨라고도 한다. 사물의 명칭과 개념을 나타내며 대명사·수사와 함께 체언에 포함된다. 명사로 분류할 때는 조사를 취하는가 또는 관형어의 꾸밈을 받는가라는 문법적 성질을 기본적인 기준으로 하고 의미적 기준은 보조적 수단으로 활용한다. 명사는 사용 범위에 따라 사물을 두루 지시하는 보통명사, 특정 사람이나 사물을 지시하는 고유명사로 나뉘며, 자립성 유무에 따라 다른 성분의 수식을 받지 않고 쓰이는 자립명사, 반드시 다른 성분의 수식을 받아야 문장에 쓰일 수 있는 의존명사로 나뉜다.
조선시대 부장, 만호,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손문욱 (孫文彧)
조선시대 부장, 만호,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사명당 설화」는 임진왜란 때 승병장으로 활약한 사명당 유정에 관한 설화이다. 사명당이 출가하게 된 내력을 다룬 후처 응징 설화 유형, 사명당이 일본에 사신으로 가서 펼쳤던 활약들을 다룬 유형, 사명당이 스승 및 관료와 재주를 겨루는 유형, 사명당의 신이한 면모를 드러낸 유형 등이 있다. 임진왜란으로 인한 민족적 적개심과 자존심을 반영하고 있으며, 오늘날에도 문헌 설화 및 구비 설화로 전승되고 있다.
사명당 설화 (四溟堂 說話)
「사명당 설화」는 임진왜란 때 승병장으로 활약한 사명당 유정에 관한 설화이다. 사명당이 출가하게 된 내력을 다룬 후처 응징 설화 유형, 사명당이 일본에 사신으로 가서 펼쳤던 활약들을 다룬 유형, 사명당이 스승 및 관료와 재주를 겨루는 유형, 사명당의 신이한 면모를 드러낸 유형 등이 있다. 임진왜란으로 인한 민족적 적개심과 자존심을 반영하고 있으며, 오늘날에도 문헌 설화 및 구비 설화로 전승되고 있다.
조선시대 『소요당집』을 저술한 승려.
태능 (太能)
조선시대 『소요당집』을 저술한 승려.
보우는 조선전기 봉은사 주지, 판선종사도대선사, 선종판사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509년(중종 4)에 태어나 1565년(명종 20)에 사망했다. 유학자들과도 깊이 사귀었고 재상 정만종과의 교유를 통해 문정대비와도 밀접한 관계를 맺었다. 선교일체론을 주창했고 일정성을 정리하여 불교와 유교의 융합을 강조하기도 했다. 선교양종을 부활시키고 도첩제와 승과를 다시 실시했다. 1565년 4월에 회암사 중창사업을 마치고 낙성식을 겸한 무차대회를 열었지만 문정왕후가 사망하자 제주도에 유배되었고, 제주목사 변협에 의하여 죽음을 당했다.
보우 (普雨)
보우는 조선전기 봉은사 주지, 판선종사도대선사, 선종판사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509년(중종 4)에 태어나 1565년(명종 20)에 사망했다. 유학자들과도 깊이 사귀었고 재상 정만종과의 교유를 통해 문정대비와도 밀접한 관계를 맺었다. 선교일체론을 주창했고 일정성을 정리하여 불교와 유교의 융합을 강조하기도 했다. 선교양종을 부활시키고 도첩제와 승과를 다시 실시했다. 1565년 4월에 회암사 중창사업을 마치고 낙성식을 겸한 무차대회를 열었지만 문정왕후가 사망하자 제주도에 유배되었고, 제주목사 변협에 의하여 죽음을 당했다.
조선시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봉기한 승병.
의승군 (義僧軍)
조선시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봉기한 승병.
『청허당집(淸虛堂集)』은 조선시대의 대표적 고승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7권본이 주로 유통되고 있지만 2권본, 4권본도 전하고 있다. 7권본의 경우 권1~3에는 다양한 형식의 시가 실려 있고, 권4에는 게송과 잡저, 권5에는 기(記), 명(銘), 발(跋), 권6에는 시와 함께 서(序) · 소(疏) · 모연문(募緣文) · 기문, 권7에는 서간문 등과 함께 마지막에 행장(行狀)이 부록으로 실려 있다.
청허당집 (淸虛堂集)
『청허당집(淸虛堂集)』은 조선시대의 대표적 고승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7권본이 주로 유통되고 있지만 2권본, 4권본도 전하고 있다. 7권본의 경우 권1~3에는 다양한 형식의 시가 실려 있고, 권4에는 게송과 잡저, 권5에는 기(記), 명(銘), 발(跋), 권6에는 시와 함께 서(序) · 소(疏) · 모연문(募緣文) · 기문, 권7에는 서간문 등과 함께 마지막에 행장(行狀)이 부록으로 실려 있다.
해방 이후 「마음의 사랑」·「울고 넘는 박달재」·「물방아 도는 내력」 등을 부른 가수.
박재홍 (朴載弘)
해방 이후 「마음의 사랑」·「울고 넘는 박달재」·「물방아 도는 내력」 등을 부른 가수.
『사명당대사집(泗溟堂大師集)』은 임진왜란 당시 의승장으로 활약한 사명 유정(四溟惟政)이 쓴 시와 기문을 모은 시문집이다. 제자 혜구(惠球)가 1612년(광해군 4) 7권 1책의 목판본으로 간행하였고, 성일(性一)이 1653년(효종 4)에 중간본을 간행하였다.
사명당대사집 (泗溟堂大師集)
『사명당대사집(泗溟堂大師集)』은 임진왜란 당시 의승장으로 활약한 사명 유정(四溟惟政)이 쓴 시와 기문을 모은 시문집이다. 제자 혜구(惠球)가 1612년(광해군 4) 7권 1책의 목판본으로 간행하였고, 성일(性一)이 1653년(효종 4)에 중간본을 간행하였다.
『건봉사급건봉사말사사적』은 한용운(韓龍雲)이 31본산의 하나인 건봉사 본사와 말사에 관한 자료를 수록하여 1928년에 간행한 사적기이다. 건봉사 본사와 말사 각 사찰의 연혁을 편년체로 적고, 부속 암자, 재산, 유물, 진영, 명소 등의 순으로 정리·기술했으며, 고승들의 활동을 소개했다.
건봉사 급 건봉사 말사 사적 (乾鳳寺 及 乾鳳寺 末寺 事蹟)
『건봉사급건봉사말사사적』은 한용운(韓龍雲)이 31본산의 하나인 건봉사 본사와 말사에 관한 자료를 수록하여 1928년에 간행한 사적기이다. 건봉사 본사와 말사 각 사찰의 연혁을 편년체로 적고, 부속 암자, 재산, 유물, 진영, 명소 등의 순으로 정리·기술했으며, 고승들의 활동을 소개했다.
조선 전기에, 군자감부정, 예빈시정 등을 역임한 문신.
장옥 (張玉)
조선 전기에, 군자감부정, 예빈시정 등을 역임한 문신.
포항 대성사 소장 금동여래좌상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대성사에 있는 조선 전기 소형 동조도금 불상이다. 건봉사 낙서암에 있었던 불상으로, 불상 내부에서 사명대사가 직접 쓴 원장과 후령통이 발견되었다. 구리에 아연을 합금한 황동제이며 제작 시기는 15세기경으로 추정된다. 9.5㎝의 작은 상으로, 상하 대칭을 이루는 연꽃잎 대좌와 함께 주조되었다. 통통한 뺨·위로 치켜 올라간 눈꼬리·도톰한 입 등 양감이 강조된 모습과 대의 자락이 두 번 반전하면서 접혀 있는 모습이 특징적이다. 이 불상은 여말 선초에 금강산을 중심으로 유행했던 소금동불의 전형적인 특징을 보여 준다.
포항 대성사 소장 금동 여래 좌상 (浦項 大聖寺 所藏 金銅 如來 坐像)
포항 대성사 소장 금동여래좌상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대성사에 있는 조선 전기 소형 동조도금 불상이다. 건봉사 낙서암에 있었던 불상으로, 불상 내부에서 사명대사가 직접 쓴 원장과 후령통이 발견되었다. 구리에 아연을 합금한 황동제이며 제작 시기는 15세기경으로 추정된다. 9.5㎝의 작은 상으로, 상하 대칭을 이루는 연꽃잎 대좌와 함께 주조되었다. 통통한 뺨·위로 치켜 올라간 눈꼬리·도톰한 입 등 양감이 강조된 모습과 대의 자락이 두 번 반전하면서 접혀 있는 모습이 특징적이다. 이 불상은 여말 선초에 금강산을 중심으로 유행했던 소금동불의 전형적인 특징을 보여 준다.
해방 이후 「유정」, 「까치소리」, 「분녀」 등에 출연한 배우. 영화배우.
남정임 (南貞姙)
해방 이후 「유정」, 「까치소리」, 「분녀」 등에 출연한 배우. 영화배우.
『분충서난록(奮忠紓難錄)』은 임진왜란 때의 의승장 사명 유정(四溟惟政)의 전란 관련 기록을 모아, 1739년에 문손 태허 남붕(太虛南鵬)이 간행한 책이다. 이 책은 1738년 유정을 제향하는 밀양 표충사가 사액사우로 지정된 것과 관련이 있다. 이를 주도하여 표충사 도총섭이 된 남붕이 유정 관련 기문을 모아 이 책을 펴냈으며, 유정이 일본군 진영에 들어가서 보고 들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와 상소문, 일본 승려에게 보낸 편지, 표충사 관련 기문 등이 수록되어 있다.
분충서난록 (奮忠紓難錄)
『분충서난록(奮忠紓難錄)』은 임진왜란 때의 의승장 사명 유정(四溟惟政)의 전란 관련 기록을 모아, 1739년에 문손 태허 남붕(太虛南鵬)이 간행한 책이다. 이 책은 1738년 유정을 제향하는 밀양 표충사가 사액사우로 지정된 것과 관련이 있다. 이를 주도하여 표충사 도총섭이 된 남붕이 유정 관련 기문을 모아 이 책을 펴냈으며, 유정이 일본군 진영에 들어가서 보고 들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와 상소문, 일본 승려에게 보낸 편지, 표충사 관련 기문 등이 수록되어 있다.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운달산(雲達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운달이 창건한 사찰. 암자.
운달산 금선대 (雲達山 金仙臺)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운달산(雲達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운달이 창건한 사찰. 암자.
삼척 영은사 사명당 대선사 진영은 1788년에 제작된 사명당 유정의 진영이다. 2001년 강원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된 것으로 세로 95.5㎝, 가로 65㎝이다. 의자에 앉아 있는 전신교의좌상 형식으로, 청색 장삼과 붉은 가사, 짙은 눈썹과 풍성하고 긴 수염이 잘 표현되어 있다. 화기는 없으나 진영 형식과 화풍으로 보아 1788년에 신겸이 그린 것으로 추정된다. 사명당은 임진왜란 시 승병장으로 활동하였다. 현전하는 조선 후기 사명대사 진영 가운데 승병장의 기세와 수행자의 면모를 살려 표현한 수작이다.
삼척 영은사 사명당 대선사 진영 (三陟 靈隱寺 四溟堂 大禪師 眞影)
삼척 영은사 사명당 대선사 진영은 1788년에 제작된 사명당 유정의 진영이다. 2001년 강원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된 것으로 세로 95.5㎝, 가로 65㎝이다. 의자에 앉아 있는 전신교의좌상 형식으로, 청색 장삼과 붉은 가사, 짙은 눈썹과 풍성하고 긴 수염이 잘 표현되어 있다. 화기는 없으나 진영 형식과 화풍으로 보아 1788년에 신겸이 그린 것으로 추정된다. 사명당은 임진왜란 시 승병장으로 활동하였다. 현전하는 조선 후기 사명대사 진영 가운데 승병장의 기세와 수행자의 면모를 살려 표현한 수작이다.
해방 이후 『삼인집』, 『설창수시선』, 『설창수전집』 등을 저술한 시인. 소설가.
설창수 (薛昌洙)
해방 이후 『삼인집』, 『설창수시선』, 『설창수전집』 등을 저술한 시인. 소설가.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평안도영유현에서 전봉장으로 전투에 참전한 의사(義士).
이유길 (李有吉)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평안도영유현에서 전봉장으로 전투에 참전한 의사(義士).
『선교석(禪敎釋)』은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고승인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선과 교의 핵심 내용을 엮어 1586년에 저술한 불서이다. 사명 유정(四溟惟政)과 행주(行珠), 보정(寶晶)이 묘향산의 휴정에게 찾아와 선의 종지를 묻자, 선과 교의 차이를 설명하고 선의 우위를 주장한 내용이다.
선교석 (禪敎釋)
『선교석(禪敎釋)』은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고승인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선과 교의 핵심 내용을 엮어 1586년에 저술한 불서이다. 사명 유정(四溟惟政)과 행주(行珠), 보정(寶晶)이 묘향산의 휴정에게 찾아와 선의 종지를 묻자, 선과 교의 차이를 설명하고 선의 우위를 주장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