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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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낙안읍성(順天 樂安邑城)은 낙안의 진산인 금전산(金錢山, 해발 668m), 오봉산, 개운산, 제석산, 백이산이 외곽을 두른 평지인 낙안들에 있는 연해읍성이다. 이 읍성은 1424년(세종 6) 9월 낙안군의 토성이 낮고 작아서 왜변이 있을 경우 지키기 어려우니 돌을 섞어서 토성 옛터를 좀 넓혀 성을 쌓았다고 한다. 성벽은 전 구간에 걸쳐 내외벽을 구축한 협축식(夾築式)으로 축성하였고, 외벽의 길이는 1,468m에 이른다.
순천 낙안읍성 (順天 樂安邑城)
순천 낙안읍성(順天 樂安邑城)은 낙안의 진산인 금전산(金錢山, 해발 668m), 오봉산, 개운산, 제석산, 백이산이 외곽을 두른 평지인 낙안들에 있는 연해읍성이다. 이 읍성은 1424년(세종 6) 9월 낙안군의 토성이 낮고 작아서 왜변이 있을 경우 지키기 어려우니 돌을 섞어서 토성 옛터를 좀 넓혀 성을 쌓았다고 한다. 성벽은 전 구간에 걸쳐 내외벽을 구축한 협축식(夾築式)으로 축성하였고, 외벽의 길이는 1,468m에 이른다.
남원읍성(南原邑城)은 1477년 성종의 명에 의해 축성하기 시작하여 1530년 이전에 완성되었다. 1593년 7월 임진왜란 때 파손된 남원읍성을 명나라 장수 낙상지(駱尙志)와 양원(楊元)이 옹성과 치성, 양마장과 해자 등을 설치하며 증축하였다. 남원읍성은 평지성으로, 4벽의 중간에 문이 개설되었으며, 지대석을 놓고 대형의 석재를 20cm 정도 들여쌓기한 조선시대의 축성법을 잘 보여주는 성이다. 이곳에서는 우리나라 성곽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양마장 시설도 발견된다.
남원읍성 (南原邑城)
남원읍성(南原邑城)은 1477년 성종의 명에 의해 축성하기 시작하여 1530년 이전에 완성되었다. 1593년 7월 임진왜란 때 파손된 남원읍성을 명나라 장수 낙상지(駱尙志)와 양원(楊元)이 옹성과 치성, 양마장과 해자 등을 설치하며 증축하였다. 남원읍성은 평지성으로, 4벽의 중간에 문이 개설되었으며, 지대석을 놓고 대형의 석재를 20cm 정도 들여쌓기한 조선시대의 축성법을 잘 보여주는 성이다. 이곳에서는 우리나라 성곽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양마장 시설도 발견된다.
남포읍성(藍浦邑城)은 충청남도 보령시에 있는 조선시대 읍성이다. 이 읍성은 고려 말 · 조선 초에 지어진 다른 읍성과 마찬가지로 왜구를 방비하기 위해 건설한 것이다. 발굴 조사를 한 결과. 이 성에는 동문, 남문, 서문 3개의 성문이 있고, 성문 바깥쪽으로는 옹성이 있었던 것이 확인되었다.
남포읍성 (藍浦邑城)
남포읍성(藍浦邑城)은 충청남도 보령시에 있는 조선시대 읍성이다. 이 읍성은 고려 말 · 조선 초에 지어진 다른 읍성과 마찬가지로 왜구를 방비하기 위해 건설한 것이다. 발굴 조사를 한 결과. 이 성에는 동문, 남문, 서문 3개의 성문이 있고, 성문 바깥쪽으로는 옹성이 있었던 것이 확인되었다.
경주읍성은 신라 왕경의 북쪽에 해당하는 경주시 동부동과 북부동 일대에 위치하는 둘레 2,412m의 석축 평지성이다. 고려시대에 초축되고 조선시대에 개축되어 사용되었으나, 일제강점기에 훼손되었다. 발굴 조사를 통하여 경주읍성의 현황 자료가 확보됨과 동시에 연차적으로 복원 사업이 진행 중이다. 경주읍성은 신라의 왕경에 위치하면서 이후 고려시대의 동경, 조선시대의 경주부의 중심지로 중세 경주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경주읍성 (慶州邑城)
경주읍성은 신라 왕경의 북쪽에 해당하는 경주시 동부동과 북부동 일대에 위치하는 둘레 2,412m의 석축 평지성이다. 고려시대에 초축되고 조선시대에 개축되어 사용되었으나, 일제강점기에 훼손되었다. 발굴 조사를 통하여 경주읍성의 현황 자료가 확보됨과 동시에 연차적으로 복원 사업이 진행 중이다. 경주읍성은 신라의 왕경에 위치하면서 이후 고려시대의 동경, 조선시대의 경주부의 중심지로 중세 경주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나주읍성은 고려 후기 토성으로 세워져 조선 시대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개·보수가 이루어진 성곽이다. 나주읍성은 객사가 있는 성북동 일대를 중심으로 확장되고 이후 동측과 북측으로 그 영역이 확대되었다. 현재 동·서·북 문지 일대와 금성관 일대 조사 결과, 고려 후기부터 조선 시대까지의 자료들이 확인되고 있다. 나주읍성은 고려 후기에 토성으로 만들어져 조선 시대 때 석축성으로 변화하면서 크게 증축되었다.
나주읍성 (羅州邑城)
나주읍성은 고려 후기 토성으로 세워져 조선 시대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개·보수가 이루어진 성곽이다. 나주읍성은 객사가 있는 성북동 일대를 중심으로 확장되고 이후 동측과 북측으로 그 영역이 확대되었다. 현재 동·서·북 문지 일대와 금성관 일대 조사 결과, 고려 후기부터 조선 시대까지의 자료들이 확인되고 있다. 나주읍성은 고려 후기에 토성으로 만들어져 조선 시대 때 석축성으로 변화하면서 크게 증축되었다.
포항 장기읍성(浦項 長鬐邑城)은 현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 있는 조선 세종 21년(1439)에 석축으로 개축한 읍성이다. 본래 고려 현종 때 토성으로 축조하여 장기 지역의 치소성으로 사용하였으나 잦은 동여진 해적과 왜구의 침입으로 조선 개국 후 석축성으로 개축하였다. 성의 둘레는 3,664척, 높이 12척이다. 샘이 두 곳, 못이 두 곳으로 겨울과 여름에도 마르지 않았다고 하며, 군창도 있었다고 전한다. 1991년 이후 6차례 이상 고고학 조사가 이루어졌으며 체성과 옹성문지, 수구 등에 대한 복원 공사가 이루어졌다.
포항 장기읍성 (浦項 長鬐邑城)
포항 장기읍성(浦項 長鬐邑城)은 현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 있는 조선 세종 21년(1439)에 석축으로 개축한 읍성이다. 본래 고려 현종 때 토성으로 축조하여 장기 지역의 치소성으로 사용하였으나 잦은 동여진 해적과 왜구의 침입으로 조선 개국 후 석축성으로 개축하였다. 성의 둘레는 3,664척, 높이 12척이다. 샘이 두 곳, 못이 두 곳으로 겨울과 여름에도 마르지 않았다고 하며, 군창도 있었다고 전한다. 1991년 이후 6차례 이상 고고학 조사가 이루어졌으며 체성과 옹성문지, 수구 등에 대한 복원 공사가 이루어졌다.
울주 언양읍성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에 소재하는, 1500년(연산군 6)에 축조된 평지 방형 읍성이다.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와 서부리 일대 평지에 평면 형태 방형으로 동서남북 사방의 성벽 몸체 중간에 옹성을 두른 사대문과 12개소의 치성과 해자를 갖춘 구조이다. 1966년 12월 27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최초 지정 면적은 40,972㎡이다. 2011년 8월 18일 남쪽 성곽과 성곽 외벽에 접한 주변 지역 26,997㎡이 사적 지정 구역으로 추가되어, 총 면적이 84,493㎡로 지정되었다.
울주 언양읍성 (蔚州 彦陽邑城)
울주 언양읍성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에 소재하는, 1500년(연산군 6)에 축조된 평지 방형 읍성이다.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와 서부리 일대 평지에 평면 형태 방형으로 동서남북 사방의 성벽 몸체 중간에 옹성을 두른 사대문과 12개소의 치성과 해자를 갖춘 구조이다. 1966년 12월 27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최초 지정 면적은 40,972㎡이다. 2011년 8월 18일 남쪽 성곽과 성곽 외벽에 접한 주변 지역 26,997㎡이 사적 지정 구역으로 추가되어, 총 면적이 84,493㎡로 지정되었다.
서산 해미읍성은 충청남도 서산군 해미면에 있는 조선 전기의 돌로 쌓은 읍성이다. 세종 때 병영으로 축성된 성으로, 임진왜란 이후 효종 때 현치를 이곳으로 옮기며 일반적인 읍성이 된 특이한 성이다. 그렇지만 병영을 옮김과 동시에 호서좌영을 이곳에 설치함으로써 군사적으로 요충지로서의 역할을 지속하였다. 성 외곽으로는 해자를 설치하고 성 내부는 ‘T’자형 도로를 중심으로 배산(背山) 형식의 구릉 아래 동헌과 객사를 배치하고 나머지 공간에 민가를 배치하여 전형적인 읍성의 모습을 잘 보여 주고 있다.
서산 해미읍성 (瑞山 海美邑城)
서산 해미읍성은 충청남도 서산군 해미면에 있는 조선 전기의 돌로 쌓은 읍성이다. 세종 때 병영으로 축성된 성으로, 임진왜란 이후 효종 때 현치를 이곳으로 옮기며 일반적인 읍성이 된 특이한 성이다. 그렇지만 병영을 옮김과 동시에 호서좌영을 이곳에 설치함으로써 군사적으로 요충지로서의 역할을 지속하였다. 성 외곽으로는 해자를 설치하고 성 내부는 ‘T’자형 도로를 중심으로 배산(背山) 형식의 구릉 아래 동헌과 객사를 배치하고 나머지 공간에 민가를 배치하여 전형적인 읍성의 모습을 잘 보여 주고 있다.
홍성 홍주읍성은 조선 전기에 돌로 쌓은 읍성으로,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에 있다. 조선 초 기존에 있던 성을 그대로 사용한 평지형 읍성으로 북쪽보다 남쪽이 높은 지형을 잘 이용하여 백월산에서부터 흐르는 하천을 자연 해자로 삼고, 읍성으로의 주 출입은 동문을 통하도록 하여 도로와 읍성 안 공간을 구획하였다. 전체적으로 읍성은 북향한 형식을 취하되 객사를 포함한 주요 공해 건물은 남향하도록 하여 풍수와 기능을 동시에 해결한 독특한 구성을 하고 있다.
홍성 홍주읍성 (洪城 洪州邑城)
홍성 홍주읍성은 조선 전기에 돌로 쌓은 읍성으로,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에 있다. 조선 초 기존에 있던 성을 그대로 사용한 평지형 읍성으로 북쪽보다 남쪽이 높은 지형을 잘 이용하여 백월산에서부터 흐르는 하천을 자연 해자로 삼고, 읍성으로의 주 출입은 동문을 통하도록 하여 도로와 읍성 안 공간을 구획하였다. 전체적으로 읍성은 북향한 형식을 취하되 객사를 포함한 주요 공해 건물은 남향하도록 하여 풍수와 기능을 동시에 해결한 독특한 구성을 하고 있다.
청도읍성(淸道邑城)은 경상북도 청도군에 있는 평지 석축 읍성이다. 임진왜란 직전에 만들어졌다가 조선 후기에 여러 차례 수리하면서 성의 규모가 확장되었다. 그러나 시가지가 확장되면서 성의 대부분이 훼손되어 현재는 일부 흔적만이 남아 있다. 1995년에 경상북도 기념물 제103호로 지정되었다.
청도읍성 (淸道邑城)
청도읍성(淸道邑城)은 경상북도 청도군에 있는 평지 석축 읍성이다. 임진왜란 직전에 만들어졌다가 조선 후기에 여러 차례 수리하면서 성의 규모가 확장되었다. 그러나 시가지가 확장되면서 성의 대부분이 훼손되어 현재는 일부 흔적만이 남아 있다. 1995년에 경상북도 기념물 제103호로 지정되었다.
안산읍성 및 관아지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일대에 위치한 조선시대 읍성과 관아터이다. 안산읍성은 구릉과 평지를 감싸는 평산성인데, 규모는 동쪽 벽이 180.6m, 서쪽 벽이 174.7m, 남쪽 벽이 197.5m, 북쪽 벽이 219.4m로 전체 둘레는 772.2m이다. 지형에 따라 축조한 성벽의 높이는 대체로 3∼4m인데, 외면은 석축으로 내면은 토사를 충전한 내탁식이다. 조선 초기에 축조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내부에서 목빙고가 확인되어 안산 지역의 물류와 관련된 중요한 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안산읍성 및 관아지 (安山邑城 및 官衙址)
안산읍성 및 관아지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일대에 위치한 조선시대 읍성과 관아터이다. 안산읍성은 구릉과 평지를 감싸는 평산성인데, 규모는 동쪽 벽이 180.6m, 서쪽 벽이 174.7m, 남쪽 벽이 197.5m, 북쪽 벽이 219.4m로 전체 둘레는 772.2m이다. 지형에 따라 축조한 성벽의 높이는 대체로 3∼4m인데, 외면은 석축으로 내면은 토사를 충전한 내탁식이다. 조선 초기에 축조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내부에서 목빙고가 확인되어 안산 지역의 물류와 관련된 중요한 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영산읍성지(靈山邑城址)는 조선 성종 8년(1477)에 축조된 읍성으로 평산성이다. 읍성 북쪽의 정상부에는 과거 신라 태자묘가 있었다고 전해지며, 지금도 태자각이 남아 있다. 『여지도서(輿地圖書)』에 “읍성의 둘레는 3,810척, 체성의 높이 12척 5촌으로 성종 8년(1477)에 시축하였고 이후에 피폐되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조사 결과 성의 둘레는 약 1,465m, 높이는 약 4m, 너비는 6.6m~7.1m이다. 성의 부대시설로 동 · 서 · 남문지 3개소, 치성 6개소, 수구가 확인되었다.
영산읍성지 (靈山邑城址)
영산읍성지(靈山邑城址)는 조선 성종 8년(1477)에 축조된 읍성으로 평산성이다. 읍성 북쪽의 정상부에는 과거 신라 태자묘가 있었다고 전해지며, 지금도 태자각이 남아 있다. 『여지도서(輿地圖書)』에 “읍성의 둘레는 3,810척, 체성의 높이 12척 5촌으로 성종 8년(1477)에 시축하였고 이후에 피폐되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조사 결과 성의 둘레는 약 1,465m, 높이는 약 4m, 너비는 6.6m~7.1m이다. 성의 부대시설로 동 · 서 · 남문지 3개소, 치성 6개소, 수구가 확인되었다.
북한 함경북도 경성군에 있는 조선후기 경성읍성의 남쪽 문(門). 성문.
경성읍성 남문 (鏡城邑城 南門)
북한 함경북도 경성군에 있는 조선후기 경성읍성의 남쪽 문(門). 성문.
동래구 주관으로 매년 10월 동래읍성 주변에서 개최되는 역사체험형 마을축제. 지역축제·역사축제.
동래읍성역사축제 (東萊邑城歷史祝祭)
동래구 주관으로 매년 10월 동래읍성 주변에서 개최되는 역사체험형 마을축제. 지역축제·역사축제.
북한 평안북도 구성시에 있는 고려전기 구성읍성 남쪽의 문(門). 성문.
구성읍성 남문 (龜城邑城 南門)
북한 평안북도 구성시에 있는 고려전기 구성읍성 남쪽의 문(門). 성문.
대정성지(大靜城址)는 태종18년 대정현감 유신이 축조한 대정현 대정읍성의 터이다. 대정성(大靜城)은 조선 초기 초축된 이후 조선 후기에 이르기까지 수차례에 걸쳐 수축되었다. 이 성은 평지에 축조된 보기 드문 읍성으로 4대문에 모두 옹성을 쌓았고 체성의 모서리에는 각치를 두었다. 대정읍성의 체성과 치성 일부는 복원 · 정비되었으나 성 내부의 건물지는 전혀 남아 있지 않다.
대정성지 (大靜城址)
대정성지(大靜城址)는 태종18년 대정현감 유신이 축조한 대정현 대정읍성의 터이다. 대정성(大靜城)은 조선 초기 초축된 이후 조선 후기에 이르기까지 수차례에 걸쳐 수축되었다. 이 성은 평지에 축조된 보기 드문 읍성으로 4대문에 모두 옹성을 쌓았고 체성의 모서리에는 각치를 두었다. 대정읍성의 체성과 치성 일부는 복원 · 정비되었으나 성 내부의 건물지는 전혀 남아 있지 않다.
북한 자강도 강계시에 있는 조선전기 에 건립된 합각지붕 형태의 누정.
망미정 (望美亭)
북한 자강도 강계시에 있는 조선전기 에 건립된 합각지붕 형태의 누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에 있는 해수욕장.
구시포해수욕장 (仇時浦海水浴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에 있는 해수욕장.
북한 함경북도 온성군에 있는 조선시대 종성읍성의 장대였던 누정. 누각.
수항루 (受降樓)
북한 함경북도 온성군에 있는 조선시대 종성읍성의 장대였던 누정. 누각.
고성 소을비포 성지는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 동화리에 소재하는 남해안 지역 영진 보성으로, 1491년(성종 22년)에 초축된 후 조선 후기까지 수차례 수·개축이 이루어졌다. 이 성은 해안의 서쪽으로 뻗은 구릉 9부 능선상에 석축으로 축조되었다. 성지의 평면은 동서가 길고 남북이 짧으며, 동쪽에는 남쪽으로 관통하는 도로가 개설되면서 북쪽 벽과 남쪽 벽 일부가 훼손되었다. 성의 둘레는 330m이며, 잔존 최고 높이는 4m이다. 동·서·북문이 배치되어 있고 해자(황)와 치성이 확인된다. 고지도에는 여장이 표시되어 있다.
고성 소을비포 성지 (固城 所乙非浦 城址)
고성 소을비포 성지는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 동화리에 소재하는 남해안 지역 영진 보성으로, 1491년(성종 22년)에 초축된 후 조선 후기까지 수차례 수·개축이 이루어졌다. 이 성은 해안의 서쪽으로 뻗은 구릉 9부 능선상에 석축으로 축조되었다. 성지의 평면은 동서가 길고 남북이 짧으며, 동쪽에는 남쪽으로 관통하는 도로가 개설되면서 북쪽 벽과 남쪽 벽 일부가 훼손되었다. 성의 둘레는 330m이며, 잔존 최고 높이는 4m이다. 동·서·북문이 배치되어 있고 해자(황)와 치성이 확인된다. 고지도에는 여장이 표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