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괄"
검색결과 총 83건
인조는 조선 후기, 제16대(재위: 1623~1649) 국왕이다. 광해군과 북인(北人) 정권의 극단적인 정치에 반발하여 1623년 서인(西人)의 김류(金瑬) · 이귀(李貴) · 이괄(李适) 등과 '반정(反正)'을 일으킨 뒤 추대를 받아 왕위에 올랐다. 재위 기간 중에 ‘이괄의 난’, ‘정묘호란’, ‘병자호란’ 등 국내외에서 전쟁을 치루었다.
인조 (仁祖)
인조는 조선 후기, 제16대(재위: 1623~1649) 국왕이다. 광해군과 북인(北人) 정권의 극단적인 정치에 반발하여 1623년 서인(西人)의 김류(金瑬) · 이귀(李貴) · 이괄(李适) 등과 '반정(反正)'을 일으킨 뒤 추대를 받아 왕위에 올랐다. 재위 기간 중에 ‘이괄의 난’, ‘정묘호란’, ‘병자호란’ 등 국내외에서 전쟁을 치루었다.
조선 후기에, 예문관응교, 성균관사성,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이윤우 (李潤雨)
조선 후기에, 예문관응교, 성균관사성,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수남방옹유고』를 저술한 시인.
정훈 (鄭勳)
조선시대 『수남방옹유고』를 저술한 시인.
조선시대 한성부판윤, 포도대장, 부원수 등을 역임한 무신. 주모자.
이괄 (李适)
조선시대 한성부판윤, 포도대장, 부원수 등을 역임한 무신. 주모자.
조선 후기에, 부제학, 대사성, 도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이민구 (李敏求)
조선 후기에, 부제학, 대사성, 도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진무공신 2등에 책록된 공신. 무신.
이수일 (李守一)
조선시대 진무공신 2등에 책록된 공신. 무신.
조선 후기에, 강화부유수, 공조판서,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심기원 (沈器遠)
조선 후기에, 강화부유수, 공조판서,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오위도총부부총관 등을 역임한 문신.
신익성 (申翊聖)
조선 중기에, 오위도총부부총관 등을 역임한 문신.
이보(李俌)는 선조의 손자이며, 정원군과 연주군부인 구씨의 차남이다. 14세 때 선조 서(庶) 3남 의안군의 양자로 출계되었고, 능원군에 제수되었다. 류효립(柳孝立)의 딸과 혼인하였으나 후사가 없었고, 측실에게서 5남 3녀를 두었다. 형인 인조가 왕위에 오른 후 이괄의 난 때 대비와 왕비를 호종하고, 병자호란 때는 인조를 호종하였다. 부친이 원종으로 추숭되자, 그도 대군으로 승격되었다. 그후 종친부 유사당상, 종부시 도제조를 지냈다.
이보 (李俌)
이보(李俌)는 선조의 손자이며, 정원군과 연주군부인 구씨의 차남이다. 14세 때 선조 서(庶) 3남 의안군의 양자로 출계되었고, 능원군에 제수되었다. 류효립(柳孝立)의 딸과 혼인하였으나 후사가 없었고, 측실에게서 5남 3녀를 두었다. 형인 인조가 왕위에 오른 후 이괄의 난 때 대비와 왕비를 호종하고, 병자호란 때는 인조를 호종하였다. 부친이 원종으로 추숭되자, 그도 대군으로 승격되었다. 그후 종친부 유사당상, 종부시 도제조를 지냈다.
조선후기 오위장, 방어사, 구성순변사 등을 역임한 무신.
한명련 (韓明璉)
조선후기 오위장, 방어사, 구성순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후기에, 지평, 장령, 예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이익 (李瀷)
조선 후기에, 지평, 장령, 예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통헌대부, 봉헌대부, 숭덕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서경주 (徐景霌)
조선 중기에, 통헌대부, 봉헌대부, 숭덕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삭주부사, 회양부사, 경기방어사 등을 역임한 무신.
이흥립 (李興立)
조선후기 삭주부사, 회양부사, 경기방어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시대 평양중군, 충청도병마절도사, 의주부윤 등을 역임한 무신.
이완 (李莞)
조선시대 평양중군, 충청도병마절도사, 의주부윤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홍문관정자로서 의병을 일으켜 곽재우의 휘하에서 활약하였으며, 성균관사성, 제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의병장.
성안의 (成安義)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홍문관정자로서 의병을 일으켜 곽재우의 휘하에서 활약하였으며, 성균관사성, 제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의병장.
조선 후기에, 영천군수, 호조참의, 형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이민환 (李民寏)
조선 후기에, 영천군수, 호조참의, 형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말무덤 설화」는 자신이 쏜 활과 말 중에 어느 것이 더 빠른지 시험하였다가 섣부른 판단으로 자신의 명마를 죽이고 이를 후회하며 말의 무덤을 만들어 주었다는 내용의 이야기이다. 실패한 장수나 비극적 운명의 장수 이야기에 결부된 경우가 많다. 지명 유래담이나 지형 유래담으로 전승되는 경우가 많은데, ‘말 무덤’과 연관된 지명이나 지형의 유래를 설명하는 이야기로 연행되거나 전승되고는 한다. 과거에 큰일을 도모했다가 패배한 장수나 비극적인 삶을 살았던 인물의 이야기에 결부되어 비극과 패배의 근거를 설명하는 모티프로 기능하기도 한다.
말무덤 설화 (말무덤 說話)
「말무덤 설화」는 자신이 쏜 활과 말 중에 어느 것이 더 빠른지 시험하였다가 섣부른 판단으로 자신의 명마를 죽이고 이를 후회하며 말의 무덤을 만들어 주었다는 내용의 이야기이다. 실패한 장수나 비극적 운명의 장수 이야기에 결부된 경우가 많다. 지명 유래담이나 지형 유래담으로 전승되는 경우가 많은데, ‘말 무덤’과 연관된 지명이나 지형의 유래를 설명하는 이야기로 연행되거나 전승되고는 한다. 과거에 큰일을 도모했다가 패배한 장수나 비극적인 삶을 살았던 인물의 이야기에 결부되어 비극과 패배의 근거를 설명하는 모티프로 기능하기도 한다.
조선 후기에, 대사성, 대사간,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김반 (金槃)
조선 후기에, 대사성, 대사간,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진무원종공신 1등에 책록된 공신. 무신.
이윤서 (李胤緖)
조선시대 진무원종공신 1등에 책록된 공신. 무신.
조선 후기에, 형조참판, 대사헌, 동지경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목 (李楘)
조선 후기에, 형조참판, 대사헌, 동지경연사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