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일제_강점기"
검색결과 총 43건
일제강점기에 일본 엔카(enka[演歌])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 대중가요. 뽕짝.
트로트 (trot)
일제강점기에 일본 엔카(enka[演歌])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 대중가요. 뽕짝.
시대구분론은 역사 진행상 동질성이 강한 특정 시기를 앞뒤의 시기와 차별하여 파악하는 방식이나 이론을 말한다. 다만, 어떤 잣대를 사용해 보는가에 따라 구분의 결과는 다를 수 있다. 현재 국내외 학계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가장 큰 규모의 시대구분으로는 전근대(pre-modern), 근대(modern), 현대(contemporary)의 삼분법을 들 수 있다. 이는 역사의 진화과정에서 근대가 매우 강력한 변화의 시대였음을 의미한다. 한국사에서도 시대를 가장 크게 구분할 때 전근대와 근현대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양분한다.
시대구분론 (時代區分論)
시대구분론은 역사 진행상 동질성이 강한 특정 시기를 앞뒤의 시기와 차별하여 파악하는 방식이나 이론을 말한다. 다만, 어떤 잣대를 사용해 보는가에 따라 구분의 결과는 다를 수 있다. 현재 국내외 학계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가장 큰 규모의 시대구분으로는 전근대(pre-modern), 근대(modern), 현대(contemporary)의 삼분법을 들 수 있다. 이는 역사의 진화과정에서 근대가 매우 강력한 변화의 시대였음을 의미한다. 한국사에서도 시대를 가장 크게 구분할 때 전근대와 근현대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양분한다.
토지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일제가 근대적 토지 소유 개념을 확립하고 조세의 원천을 확보하기 위하여 실시한 토지에 대한 조사 사업이다. 1910년부터 1918년까지 대규모로 실시되었다. 이 사업으로 근대적 토지 소유권 제도가 시행되어, 지세를 확보하고 재정을 확충할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조선 농민의 관습적 경작권이 부정된 사례가 있었으며, 토지조사사업 이후 식민지 지주제가 확립되었다.
토지조사사업 (土地調査事業)
토지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일제가 근대적 토지 소유 개념을 확립하고 조세의 원천을 확보하기 위하여 실시한 토지에 대한 조사 사업이다. 1910년부터 1918년까지 대규모로 실시되었다. 이 사업으로 근대적 토지 소유권 제도가 시행되어, 지세를 확보하고 재정을 확충할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조선 농민의 관습적 경작권이 부정된 사례가 있었으며, 토지조사사업 이후 식민지 지주제가 확립되었다.
근우회는 1927년에 조직되었던 독립운동 및 여성운동 단체이다. 3·1운동 후 일제의 탄압으로 해체된 항일여성단체들이 1927년 신간회의 탄생을 계기로 통합적인 여성운동을 전개하고자 조직하였다. 여성의 공고한 단결과 지위향상을 강령으로 삼았고 운동 목표로는 봉건적 굴레에서 벗어나는 여성 자신의 해방과 일제침략으로부터의 해방이라는 양대 방향이 제시되었다. 1930년에는 전국에 60여 개의 지회를 설치하고 일본·만주 등 해외에 지부를 두는 등 활발하게 여성운동을 전개했다. 그러나 내부의 분열과 자금난 등으로 정식 해산 발표도 없이 1931년 이후 해체되었다.
근우회 (勤友會)
근우회는 1927년에 조직되었던 독립운동 및 여성운동 단체이다. 3·1운동 후 일제의 탄압으로 해체된 항일여성단체들이 1927년 신간회의 탄생을 계기로 통합적인 여성운동을 전개하고자 조직하였다. 여성의 공고한 단결과 지위향상을 강령으로 삼았고 운동 목표로는 봉건적 굴레에서 벗어나는 여성 자신의 해방과 일제침략으로부터의 해방이라는 양대 방향이 제시되었다. 1930년에는 전국에 60여 개의 지회를 설치하고 일본·만주 등 해외에 지부를 두는 등 활발하게 여성운동을 전개했다. 그러나 내부의 분열과 자금난 등으로 정식 해산 발표도 없이 1931년 이후 해체되었다.
대한제국기에 조선통감부가 서울 현저동에 설치한 감옥.
서대문형무소 (西大門刑務所)
대한제국기에 조선통감부가 서울 현저동에 설치한 감옥.
형평사는 1923년 경상남도 진주에서 백정(白丁)들의 신분 해방을 위해 설립된 사회운동단체이다. 개항 이후 자유평등사상의 유입과 일본에서 조직된 수평사(水平社)의 영향으로 창립되었다. 창립 1년 만에 전국적으로 지사 12개, 분사 64개가 조직되었다. 1924년 본사를 서울로 이전하는 문제를 두고 대전을 중심으로 결성된 혁신동맹과 대립하였다. 1925년 서울에서 전조선형평대회를 개최하여 통합하였다. 다른 사회운동과의 제휴 문제와 조직 해소와 재결성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면서 세력이 급격히 퇴조하였다.
형평사 (衡平社)
형평사는 1923년 경상남도 진주에서 백정(白丁)들의 신분 해방을 위해 설립된 사회운동단체이다. 개항 이후 자유평등사상의 유입과 일본에서 조직된 수평사(水平社)의 영향으로 창립되었다. 창립 1년 만에 전국적으로 지사 12개, 분사 64개가 조직되었다. 1924년 본사를 서울로 이전하는 문제를 두고 대전을 중심으로 결성된 혁신동맹과 대립하였다. 1925년 서울에서 전조선형평대회를 개최하여 통합하였다. 다른 사회운동과의 제휴 문제와 조직 해소와 재결성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면서 세력이 급격히 퇴조하였다.
조선물산공진회는 일제가 일부 건물을 훼손하거나 수축한 경복궁에서 1915년 9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전국의 물품을 수집·전시한 대대적인 박람회이다. 일제가 강제 병합 이후 시정 5년을 기념한다는 명분으로 개최하여 전국의 농민들까지 강제 동원하여 관람하게 하였다. 한국에서 생산된 물품뿐만 아니라 일본의 생산품 등 병합 후의 조선의 진보를 과시할 수 있는 물품이 전시되었다. 산업, 교육, 위생, 토목, 교통, 경제 등에 관한 시설 및 통계까지 전시하였다. 동시에 각종 대회를 개최하거나 유치하여 일선융화를 강조하고 일선동화를 촉진하고자 하였다.
조선물산공진회 (朝鮮物産共進會)
조선물산공진회는 일제가 일부 건물을 훼손하거나 수축한 경복궁에서 1915년 9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전국의 물품을 수집·전시한 대대적인 박람회이다. 일제가 강제 병합 이후 시정 5년을 기념한다는 명분으로 개최하여 전국의 농민들까지 강제 동원하여 관람하게 하였다. 한국에서 생산된 물품뿐만 아니라 일본의 생산품 등 병합 후의 조선의 진보를 과시할 수 있는 물품이 전시되었다. 산업, 교육, 위생, 토목, 교통, 경제 등에 관한 시설 및 통계까지 전시하였다. 동시에 각종 대회를 개최하거나 유치하여 일선융화를 강조하고 일선동화를 촉진하고자 하였다.
조선노동총연맹은 1927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노동운동단체이다. 1925년에 조선노농총동맹에서 결정한 노농분리 원칙에 따라 농민단체는 조선농민총동맹을 조직하고 노동단체는 조선노동총동맹을 조직하였다. 각 지방에 있는 노동자와 농민의 연합단체도 조직을 개편하여 분화하였다. 1927년 상무집행위원회를 열어 농민총동맹과 노동총동맹의 단체규약을 심의하여 다수의 찬성으로 노동과 농민단체를 분리하였다. 당시 일제의 탄압 속에서 분리·결성되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활동하지는 못하였다. 하지만 조선노동자의 유일한 권익옹호조직이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조선노동총연맹 (朝鮮勞動總聯盟)
조선노동총연맹은 1927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노동운동단체이다. 1925년에 조선노농총동맹에서 결정한 노농분리 원칙에 따라 농민단체는 조선농민총동맹을 조직하고 노동단체는 조선노동총동맹을 조직하였다. 각 지방에 있는 노동자와 농민의 연합단체도 조직을 개편하여 분화하였다. 1927년 상무집행위원회를 열어 농민총동맹과 노동총동맹의 단체규약을 심의하여 다수의 찬성으로 노동과 농민단체를 분리하였다. 당시 일제의 탄압 속에서 분리·결성되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활동하지는 못하였다. 하지만 조선노동자의 유일한 권익옹호조직이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금서(禁書)는 지배 세력에 의해 출판이나 판매, 독서가 금지된 책 또는 글을 의미한다. 책을 불살라 버리거나 압수 및 은장(隱藏), 발행 금지, 판매 금지, 그리고 사회적 합의를 통한 금지 등과 같은 처분을 받은 서책이 금서에 해당한다. 삼국시대부터 도참서가 백성을 혹세무민하는 불온서적으로 금기시된 이후,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도 비기류, 종교 서적, 소설, 개인 저서 또한 정부의 이해관계와 맞지 않으면 금서로 낙인찍혔다. 일제강점기에 도서 및 출판 검열이 빈번했고, 해방 후 남북한에서도 사상과 통념에 반하는 책들은 금서가 되었다.
금서 (禁書)
금서(禁書)는 지배 세력에 의해 출판이나 판매, 독서가 금지된 책 또는 글을 의미한다. 책을 불살라 버리거나 압수 및 은장(隱藏), 발행 금지, 판매 금지, 그리고 사회적 합의를 통한 금지 등과 같은 처분을 받은 서책이 금서에 해당한다. 삼국시대부터 도참서가 백성을 혹세무민하는 불온서적으로 금기시된 이후,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도 비기류, 종교 서적, 소설, 개인 저서 또한 정부의 이해관계와 맞지 않으면 금서로 낙인찍혔다. 일제강점기에 도서 및 출판 검열이 빈번했고, 해방 후 남북한에서도 사상과 통념에 반하는 책들은 금서가 되었다.
친일문학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의 식민주의 정책에 협조한 문학이다. 중일전쟁 이전에 조선총독부는 조선의 작가들로 하여금 특정한 내용을 다루지 못하도록 금지하곤 했지만, 특정한 내용을 다루라는 주문은 하지 않았다. 일제말에 이르면 조선총독부는 문학의 내용에 깊이 개입했다. 이 시기에 일본의 식민주의 정책에 이바지한 문학을 친일협력의 문학이라고 부를 수 있다. 내용적 측면에서는 자발적인 친일 협력을 통해 동아시아의 새로운 질서나 독립적 정체성을 찾으려고 했다. 친일 작가의 언어 선택에 따라 국민문학론, 이중언어론, 조선어 전용론으로 그 유형을 나눌 수 있다.
친일문학 (親日文學)
친일문학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의 식민주의 정책에 협조한 문학이다. 중일전쟁 이전에 조선총독부는 조선의 작가들로 하여금 특정한 내용을 다루지 못하도록 금지하곤 했지만, 특정한 내용을 다루라는 주문은 하지 않았다. 일제말에 이르면 조선총독부는 문학의 내용에 깊이 개입했다. 이 시기에 일본의 식민주의 정책에 이바지한 문학을 친일협력의 문학이라고 부를 수 있다. 내용적 측면에서는 자발적인 친일 협력을 통해 동아시아의 새로운 질서나 독립적 정체성을 찾으려고 했다. 친일 작가의 언어 선택에 따라 국민문학론, 이중언어론, 조선어 전용론으로 그 유형을 나눌 수 있다.
조선시가지계획령은 1934년에 제정된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도시계획법이다. 주요 내용은 총칙, 지역 및 지구의 지정과 건축물 등의 제한, 그리고 토지구획정리 등에 관한 것으로 구성된다. 제정을 통해 토지이용규제를 위한 용도지역제도와 토지구획정리사업을 위한 최초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 조선공업화 정책의 천명으로 도시인구의 증가에 따른 시가지 정비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이 주요 동기 중 하나로 평가된다. 그러나 일제강점기하에 제정된 만큼 일본이 대륙진출을 위한 거점으로서 신시가지를 조성하는 등 식민지 조선을 보다 효율적으로 경영하기 위해 도입되었다고 평가된다.
조선시가지계획령 (朝鮮市街地計劃令)
조선시가지계획령은 1934년에 제정된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도시계획법이다. 주요 내용은 총칙, 지역 및 지구의 지정과 건축물 등의 제한, 그리고 토지구획정리 등에 관한 것으로 구성된다. 제정을 통해 토지이용규제를 위한 용도지역제도와 토지구획정리사업을 위한 최초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 조선공업화 정책의 천명으로 도시인구의 증가에 따른 시가지 정비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이 주요 동기 중 하나로 평가된다. 그러나 일제강점기하에 제정된 만큼 일본이 대륙진출을 위한 거점으로서 신시가지를 조성하는 등 식민지 조선을 보다 효율적으로 경영하기 위해 도입되었다고 평가된다.
1926년부터 1935년 사이에 일어난 일련의 농민조합 형태의 농민운동.
농민조합운동 (農民組合運動)
1926년부터 1935년 사이에 일어난 일련의 농민조합 형태의 농민운동.
일제강점기 『대동청사』, 『조선신사』, 『중등조선역사』 등을 저술한 학자. 역사학자.
황의돈 (黃義敦)
일제강점기 『대동청사』, 『조선신사』, 『중등조선역사』 등을 저술한 학자. 역사학자.
1925년 10월에 서울에서 조직된 농민운동단체.
조선농민사 (朝鮮農民社)
1925년 10월에 서울에서 조직된 농민운동단체.
조선사략은 1923년 김종한이 우리나라 역사를 편년체로 서술한 역사서이다. 대동인쇄주식회사에서 간행한 연인본(鉛印本)으로 3권 2책이다. 『춘추』의 필법과 주자(朱子)의 『통감강목(通鑑綱目)』의 서술 방식에 따라 단군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한국의 역사를 서술하였다. 조선 후기 이익과 안정복 등 실학자의 정통론에 따라 위만에게 왕위를 빼앗긴 준왕이 마한으로 옮겨 갔으므로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의 정통이 마한으로 정통이 이어진다고 서술하였다. 『동사찬요』·『여사제강』 등을 참고하여 독특한 정통론을 제시하는 역사서이다.
조선사략 (朝鮮史略)
조선사략은 1923년 김종한이 우리나라 역사를 편년체로 서술한 역사서이다. 대동인쇄주식회사에서 간행한 연인본(鉛印本)으로 3권 2책이다. 『춘추』의 필법과 주자(朱子)의 『통감강목(通鑑綱目)』의 서술 방식에 따라 단군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한국의 역사를 서술하였다. 조선 후기 이익과 안정복 등 실학자의 정통론에 따라 위만에게 왕위를 빼앗긴 준왕이 마한으로 옮겨 갔으므로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의 정통이 마한으로 정통이 이어진다고 서술하였다. 『동사찬요』·『여사제강』 등을 참고하여 독특한 정통론을 제시하는 역사서이다.
일제강점기 때, 광주학생항일운동을 주도하였으며, 해방 이후, 건국준비위원회 광주지부 위원, 광주청년동맹 의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장재성 (張載性)
일제강점기 때, 광주학생항일운동을 주도하였으며, 해방 이후, 건국준비위원회 광주지부 위원, 광주청년동맹 의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1911년 일제가 한국불교를 억압하고 민족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제정·공포한 법령.
사찰령 (寺刹令)
1911년 일제가 한국불교를 억압하고 민족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제정·공포한 법령.
1941년 대구에서 조직되었던 학생비밀결사.
다혁당 (茶革黨)
1941년 대구에서 조직되었던 학생비밀결사.
1925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여성 사회단체.
경성여자청년동맹 (京城女子靑年同盟)
1925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여성 사회단체.
1974년 2월부터 1975년 6월까지 『현대문학』에 17회 연재되었으며 1977년창작과비평사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된 송기숙의 장편소설.
자랏골의 비가 (자랏골의 悲歌)
1974년 2월부터 1975년 6월까지 『현대문학』에 17회 연재되었으며 1977년창작과비평사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된 송기숙의 장편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