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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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궁정사 「지장보살도」는 일본 교토 지온인에 소장된 조선 전기 불화이다. 지장보살과 명부계 존상들, 18가지 지옥을 한 화면에 묘사하였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209.5㎝, 가로 227.2㎝이다. 그림에 기록된 화기를 통해 1575~1577년 사이에 제작되었고, 발원자는 숙빈 윤씨와 비구니 지명 등이며, 불화의 봉안처는 자수궁임을 알 수 있다. 16세기 왕실 발원 불화의 대표작 중 하나로, 궁정 화풍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명부계 불화이다.
자수궁정사 지장보살도 (慈壽宮淨社 地藏菩薩圖)
자수궁정사 「지장보살도」는 일본 교토 지온인에 소장된 조선 전기 불화이다. 지장보살과 명부계 존상들, 18가지 지옥을 한 화면에 묘사하였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209.5㎝, 가로 227.2㎝이다. 그림에 기록된 화기를 통해 1575~1577년 사이에 제작되었고, 발원자는 숙빈 윤씨와 비구니 지명 등이며, 불화의 봉안처는 자수궁임을 알 수 있다. 16세기 왕실 발원 불화의 대표작 중 하나로, 궁정 화풍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명부계 불화이다.
고려 후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현존 최고(最古)의 자수병풍.
자수 사계분경도 (刺繡 四季盆景圖)
고려 후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현존 최고(最古)의 자수병풍.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사립박물관.
한국자수박물관 (韓國刺繡博物館)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사립박물관.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동 2가에 있는 숙명여자대학교 부속 박물관.
숙명여자대학교 정영양자수박물관 (淑明女子大學校 鄭英陽刺繡博物館)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동 2가에 있는 숙명여자대학교 부속 박물관.
근체시는 중국의 고체시(古體詩)에 대비되며 자수·구수(句數)·평측 등에 일정한 격률과 엄격한 규칙이 있는 한시체이다. 금체시라고도 한다. 고체시가 형식에 있어 비교적 자유로운 데 반해 근체시는 일정한 격률(格律)과 엄격한 규범을 갖고 있다. 근체시는 압운(押韻)과, 글자의 평측(平仄)에 맞게 배열을 해야 하며, 자수나 구의 수를 엄격히 지켜야 한다.
근체시 (近體詩)
근체시는 중국의 고체시(古體詩)에 대비되며 자수·구수(句數)·평측 등에 일정한 격률과 엄격한 규칙이 있는 한시체이다. 금체시라고도 한다. 고체시가 형식에 있어 비교적 자유로운 데 반해 근체시는 일정한 격률(格律)과 엄격한 규범을 갖고 있다. 근체시는 압운(押韻)과, 글자의 평측(平仄)에 맞게 배열을 해야 하며, 자수나 구의 수를 엄격히 지켜야 한다.
『무경실증어록(無竟室中語錄)』은 조선 후기 정관파의 승려 무경 자수(無竟子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8년에 개판한 시문집이다. 상권에는 시가 수록되어 있고 하권에는 기문 8편을 비롯해 11편의 글이 실려 있으며, 하권의 마지막에 「개간동문록(開刊同門錄)」과 부록 「선교대변(禪敎對辨)」이 부기되어 있다.
무경실중어록 (無竟室中語錄)
『무경실증어록(無竟室中語錄)』은 조선 후기 정관파의 승려 무경 자수(無竟子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8년에 개판한 시문집이다. 상권에는 시가 수록되어 있고 하권에는 기문 8편을 비롯해 11편의 글이 실려 있으며, 하권의 마지막에 「개간동문록(開刊同門錄)」과 부록 「선교대변(禪敎對辨)」이 부기되어 있다.
『무경집(無竟集)』은 조선후기 정관파 승려 무경 자수(無竟子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8년에 개판한 시문집이다. 권1에는 시, 권2와 권3에는 문을 수록했는데 「도학설(道學說)」, 「시비설(是非說)」, 「삼교설(三敎說)」 등 중요한 사상적 내용을 담은 기문이 많다.
무경집 (無竟集)
『무경집(無竟集)』은 조선후기 정관파 승려 무경 자수(無竟子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8년에 개판한 시문집이다. 권1에는 시, 권2와 권3에는 문을 수록했는데 「도학설(道學說)」, 「시비설(是非說)」, 「삼교설(三敎說)」 등 중요한 사상적 내용을 담은 기문이 많다.
조선후기 첨지중추부사를 역임한 승려.
성지 (性智)
조선후기 첨지중추부사를 역임한 승려.
십장생(十長生)과 연당문(蓮塘紋)의 자수를 붙여 만든 이층농.
십장생수 이층농 (十長生繡 二層籠)
십장생(十長生)과 연당문(蓮塘紋)의 자수를 붙여 만든 이층농.
성흥사(聖興寺)는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팔판산(八判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무염이 창건한 사찰이다. 진해구 팔판산 자락에 자리잡았으며, 18세기 후반 현재의 자리로 옮겨 중창되었다. 17세기 조각승 희장이 제작한 목조아미타여래좌상과 그 제자 자수가조성한 나한상, 조선 후기 건축 양식을 보여주는 대웅전 등이 있다.
팔판산 성흥사 (八判山 聖興寺)
성흥사(聖興寺)는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팔판산(八判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무염이 창건한 사찰이다. 진해구 팔판산 자락에 자리잡았으며, 18세기 후반 현재의 자리로 옮겨 중창되었다. 17세기 조각승 희장이 제작한 목조아미타여래좌상과 그 제자 자수가조성한 나한상, 조선 후기 건축 양식을 보여주는 대웅전 등이 있다.
조선 말기에 궁중에서 장식용으로 사용하던 향낭.
운봉 수향낭 (雲鳳 繡香囊)
조선 말기에 궁중에서 장식용으로 사용하던 향낭.
일본 쇼토쿠 태자(聖德太子, 572-621)의 명복을 빌고 극락왕생을 염원하여 제작한 작품.
천수국만다라수장 (天壽國曼茶羅繡帳)
일본 쇼토쿠 태자(聖德太子, 572-621)의 명복을 빌고 극락왕생을 염원하여 제작한 작품.
해방 이후 북한에서 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 문예총중앙위원회 집행위원 등을 역임한 공예가. 수예가.
이원인
해방 이후 북한에서 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 문예총중앙위원회 집행위원 등을 역임한 공예가. 수예가.
해방 이후 한국자수협회 회장을 역임한 공예가. 자수공예가.
김태숙 (金泰淑)
해방 이후 한국자수협회 회장을 역임한 공예가. 자수공예가.
장선희는 해방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미술학과 초대 과장 및 교수를 역임한 교육자이다. 1893년에 태어나 1970년에 사망했다. 1919년 황애시덕 등과 함께 비밀여성독립운동단체인 대한민국애국부인회를 조직·활동했다. 회원의 밀고로 옥고를 치렀는데 감옥에서 여자 죄수들에게 자수를 가르쳤다. 출옥 후 일본에서 자수와 그림을 공부했다. 한국전쟁 이후 장선희는 자수에서 조화로 전환하였다. 4만여 점의 조화를 뉴욕세계박람회에 출품하기도 하고 조화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조화가 전문적 예술 활동이며 주부의 부업에 좋다는 것을 부각시켰다.
장선희 (張善禧)
장선희는 해방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미술학과 초대 과장 및 교수를 역임한 교육자이다. 1893년에 태어나 1970년에 사망했다. 1919년 황애시덕 등과 함께 비밀여성독립운동단체인 대한민국애국부인회를 조직·활동했다. 회원의 밀고로 옥고를 치렀는데 감옥에서 여자 죄수들에게 자수를 가르쳤다. 출옥 후 일본에서 자수와 그림을 공부했다. 한국전쟁 이후 장선희는 자수에서 조화로 전환하였다. 4만여 점의 조화를 뉴욕세계박람회에 출품하기도 하고 조화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조화가 전문적 예술 활동이며 주부의 부업에 좋다는 것을 부각시켰다.
해방 이후 숙명여자전문대학 교수, 수도여자사범대학 교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 자수공예가.
전명자 (全明子)
해방 이후 숙명여자전문대학 교수, 수도여자사범대학 교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 자수공예가.
허동화(許東華)는 현대 한국 전통 섬유 공예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린 한국자수박물관의 관장이다. 1970년대 한국 전통자수품의 수집에서 시작하여, 연구소와 한국자수박물관을 운영해 한국 자수문화의 역사와 아름다움을 연구하였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각 박물관에서의 전시회를 통해 한국 전통자수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활동을 펼쳤으며, 평생 수집한 유물을 서울특별시에 기증해 현재 서울공예박물관에 상설 전시하고 있다.
허동화 (許東華)
허동화(許東華)는 현대 한국 전통 섬유 공예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린 한국자수박물관의 관장이다. 1970년대 한국 전통자수품의 수집에서 시작하여, 연구소와 한국자수박물관을 운영해 한국 자수문화의 역사와 아름다움을 연구하였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각 박물관에서의 전시회를 통해 한국 전통자수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활동을 펼쳤으며, 평생 수집한 유물을 서울특별시에 기증해 현재 서울공예박물관에 상설 전시하고 있다.
오산 구성이씨·여흥이씨묘 출토복식은 16세기 중후반기를 살았던 구성이씨(駒城李氏)와 여흥이씨(驪興李氏)의 묘에서 출토된 복식 등 유물 일괄이다. 2010년 경기도 오산시 가장지구 문화재 발굴 조사 과정에서 출토되었다 구성이씨의 묘에서는 41건 51점, 여흥이씨의 묘에서는 55건 73점이 수습되어 총 96건 124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16세기 중후반 양반 가문 여성의 다양한 복식과 상장속(喪葬俗)을 엿볼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어 2021년 6월 2일에 국가민속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현재 수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오산 구성이씨·여흥이씨 묘 출토복식 (烏山 駒城李氏·驪興李氏 墓 出土服飾)
오산 구성이씨·여흥이씨묘 출토복식은 16세기 중후반기를 살았던 구성이씨(駒城李氏)와 여흥이씨(驪興李氏)의 묘에서 출토된 복식 등 유물 일괄이다. 2010년 경기도 오산시 가장지구 문화재 발굴 조사 과정에서 출토되었다 구성이씨의 묘에서는 41건 51점, 여흥이씨의 묘에서는 55건 73점이 수습되어 총 96건 124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16세기 중후반 양반 가문 여성의 다양한 복식과 상장속(喪葬俗)을 엿볼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어 2021년 6월 2일에 국가민속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현재 수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