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장유"
검색결과 총 21건
경상남도 김해시 불모산(佛母山)에 있는 삼국시대 승려 장유가 창건한 사찰.
불모산 장유사 (佛母山 長遊寺)
경상남도 김해시 불모산(佛母山)에 있는 삼국시대 승려 장유가 창건한 사찰.
조선시대 때의 문인, 최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31년에 간행한 시문집.
간이집 (簡易集)
조선시대 때의 문인, 최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31년에 간행한 시문집.
법련사는 조선 후기 인선왕후가 창건한 경기도 시흥시에 있는 사찰이다. 병자호란 직후 청나라에 볼모로 끌려갔다가 돌아온 인선왕후는 죽은 아버지 장유의 명복을 빌기 위해 이 사찰을 창건하였다. 6.25전쟁 당시 폭격으로 사찰의 절반이 파괴되었고, 이후 대은・복만・도원 등이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수리산 법련사 (修理山 法蓮寺)
법련사는 조선 후기 인선왕후가 창건한 경기도 시흥시에 있는 사찰이다. 병자호란 직후 청나라에 볼모로 끌려갔다가 돌아온 인선왕후는 죽은 아버지 장유의 명복을 빌기 위해 이 사찰을 창건하였다. 6.25전쟁 당시 폭격으로 사찰의 절반이 파괴되었고, 이후 대은・복만・도원 등이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조선후기 문신 허목이 전국의 목장 소재지를 그려 넣은 지도집. 지도첩.
목장지도 (牧場地圖)
조선후기 문신 허목이 전국의 목장 소재지를 그려 넣은 지도집. 지도첩.
조선시대 문신 장유가 평소에 보고 들어왔던 기문·한시·문장 등에 대한 고증과 비평을 모아 1635년에 편찬한 평론집. 수필평론집.
계곡만필 (谿谷漫筆)
조선시대 문신 장유가 평소에 보고 들어왔던 기문·한시·문장 등에 대한 고증과 비평을 모아 1635년에 편찬한 평론집. 수필평론집.
『계곡집』은 1643년 문신 장유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생전에 정리한 원고를 아들 장선징이 정리해 『계곡만필』을 덧붙여 1643년 간행했다. 총 36권 18책으로 구성되며, 『만필』에는 병자호란, 담배, 문장론, 유몽인 비판 등 다양한 주제가 208개 조목으로 담겨 있다. 이 문집은 장유의 문학성과 학문적 태도, 시사 인식과 우주관 등을 종합적으로 보여 주는 자료로 평가된다.
계곡집 (谿谷集)
『계곡집』은 1643년 문신 장유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생전에 정리한 원고를 아들 장선징이 정리해 『계곡만필』을 덧붙여 1643년 간행했다. 총 36권 18책으로 구성되며, 『만필』에는 병자호란, 담배, 문장론, 유몽인 비판 등 다양한 주제가 208개 조목으로 담겨 있다. 이 문집은 장유의 문학성과 학문적 태도, 시사 인식과 우주관 등을 종합적으로 보여 주는 자료로 평가된다.
수초(守初, 1590~1668)는 조선 후기 부휴계 벽암 각성(碧巖覺性)의 수제자로 『취미대사시집(翠微大師詩集)』을 저술한 승려이다. 성삼문(成三問)의 후손으로 유학에도 정통하였고 선과 교를 널리 폈다. 수선은 부휴계의 적전 계보를 이었으며, 제자로는 백암 성총(栢庵性聰)이 있다.
수초 (守初)
수초(守初, 1590~1668)는 조선 후기 부휴계 벽암 각성(碧巖覺性)의 수제자로 『취미대사시집(翠微大師詩集)』을 저술한 승려이다. 성삼문(成三問)의 후손으로 유학에도 정통하였고 선과 교를 널리 폈다. 수선은 부휴계의 적전 계보를 이었으며, 제자로는 백암 성총(栢庵性聰)이 있다.
1629년 숭례문 밖 남지 부근에서 열린 기로회 모임을 그린 계회도.
이기룡 필 남지기로회도 (李起龍 筆 南池耆老會圖)
1629년 숭례문 밖 남지 부근에서 열린 기로회 모임을 그린 계회도.
조선시대 승려 충휘의 시 172수를 수록하여 1633년에 간행한 시집.
운곡집 (雲谷集)
조선시대 승려 충휘의 시 172수를 수록하여 1633년에 간행한 시집.
경상남도 김해시 신어산(神魚山)에 있는 삼국시대 가락국 승려 장유가 창건한 사찰.
신어산 은하사 (神魚山 銀河寺)
경상남도 김해시 신어산(神魚山)에 있는 삼국시대 가락국 승려 장유가 창건한 사찰.
조선후기 제17대 효종의 왕비.
인선왕후 (仁宣王后)
조선후기 제17대 효종의 왕비.
고려전기 중추사, 판어사대사, 호부상서 등을 역임한 관리.
장연우 (張延祐)
고려전기 중추사, 판어사대사, 호부상서 등을 역임한 관리.
일제강점기 때, 평안남도 대동군 금제면 원장리와 강서군 반석면 상사리 모락장 일대의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한 개신교인·교육자·독립운동가.
임이걸 (林利杰)
일제강점기 때, 평안남도 대동군 금제면 원장리와 강서군 반석면 상사리 모락장 일대의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한 개신교인·교육자·독립운동가.
조선 후기에, 좌승지, 형조참의, 호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최일 (崔逸)
조선 후기에, 좌승지, 형조참의, 호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삭주부사, 회양부사, 경기방어사 등을 역임한 무신.
이흥립 (李興立)
조선후기 삭주부사, 회양부사, 경기방어사 등을 역임한 무신.
『지천집(芝川集)』은 조선시대 문신 황정욱(黃廷彧)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3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자신의 주변 인물들과 나눈 시가 대부분이고 임진왜란 이후 길주로 유배되었을 때 지은 시도 있다. 임진왜란 당시의 실정을 살펴 볼 수 있는 자료도 있다.
지천집 (芝川集)
『지천집(芝川集)』은 조선시대 문신 황정욱(黃廷彧)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3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자신의 주변 인물들과 나눈 시가 대부분이고 임진왜란 이후 길주로 유배되었을 때 지은 시도 있다. 임진왜란 당시의 실정을 살펴 볼 수 있는 자료도 있다.
장성 백양사 각진국사 복구 진영은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양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진영이다. 세로 131㎝, 가로 85㎝로, 백양사를 중건한 각진국사 복구(1270~1355)의 진영이다. 화기에 의하면 1825년에 장유가 선운사 내원암에서 그려서 백양사에 봉안하였다. 그림은 오른쪽을 향하여 3/4분면의 모습을 취한 채 왼손에 주장자를 들고 붉은색 가사를 걸치고 의자에 앉아 있는 스님의 모습을 그린 것이다. 왼쪽 상단에는 '각진국사(覺眞國師)'라고 세로로 적혀 있다. 조선 후기 대표적 선승인 백파 긍선이 이 진영의 증명을 맡았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높다.
장성 백양사 각진국사 복구 진영 (長城 白羊寺 覺眞國師 復丘 眞影)
장성 백양사 각진국사 복구 진영은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양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진영이다. 세로 131㎝, 가로 85㎝로, 백양사를 중건한 각진국사 복구(1270~1355)의 진영이다. 화기에 의하면 1825년에 장유가 선운사 내원암에서 그려서 백양사에 봉안하였다. 그림은 오른쪽을 향하여 3/4분면의 모습을 취한 채 왼손에 주장자를 들고 붉은색 가사를 걸치고 의자에 앉아 있는 스님의 모습을 그린 것이다. 왼쪽 상단에는 '각진국사(覺眞國師)'라고 세로로 적혀 있다. 조선 후기 대표적 선승인 백파 긍선이 이 진영의 증명을 맡았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높다.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월산(明月山)에 있는 삼국시대 김수로왕과 왕후 허씨에 관한 창건설화가 전해지는 사찰.
명월산 흥국사 (明月山 興國寺)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월산(明月山)에 있는 삼국시대 김수로왕과 왕후 허씨에 관한 창건설화가 전해지는 사찰.
샘표식품은 1946년 8월에 창립한 발효전문기업이다. 샘표식품은 함경도 출신 박규회가 일본인이 경영하던 미쓰야(三矢)장유양조장을 인수하여 설립하였다. 1954년 천연양조 순곡간장을 제조하면서 ‘샘표장유양조장’으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규모가 확대된 1971년에 다시 샘표식품공업주식회사로 회사명을 변경하였다. 처음에는 일본식 양조간장을 주로 생산했으나, 2001년 전통 조선간장을 복원한 이후 전통 발효의 연구 및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샘표식품 (샘標食品)
샘표식품은 1946년 8월에 창립한 발효전문기업이다. 샘표식품은 함경도 출신 박규회가 일본인이 경영하던 미쓰야(三矢)장유양조장을 인수하여 설립하였다. 1954년 천연양조 순곡간장을 제조하면서 ‘샘표장유양조장’으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규모가 확대된 1971년에 다시 샘표식품공업주식회사로 회사명을 변경하였다. 처음에는 일본식 양조간장을 주로 생산했으나, 2001년 전통 조선간장을 복원한 이후 전통 발효의 연구 및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몽고식품은 1905년에 경상남도 마산 지역에서 설립된 간장 제조업체이다. 야마다 노부스케(山田信助)가 세운 ‘야마다(山田)장유양조장’(당시 경상남도 마산시 자산동 119번지)이 모태이다. 해방을 맞이한 후 김홍구는 야마다장유공장을 인수하였고, 인근에 있는 ‘몽고정(蒙古井)’의 이름을 따 ‘몽고식품’이라는 새로운 상호를 붙였다. 1946년에 몽고장유양조장으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1987년 상호를 다시 몽고식품주식회사로 개명하였다. 한국의 가장 오래된 장유업체로, 몽고간장, 몽고메주간장, 몽고양조간장과 같은 제품을 출시하였다.
몽고식품 (蒙古食品)
몽고식품은 1905년에 경상남도 마산 지역에서 설립된 간장 제조업체이다. 야마다 노부스케(山田信助)가 세운 ‘야마다(山田)장유양조장’(당시 경상남도 마산시 자산동 119번지)이 모태이다. 해방을 맞이한 후 김홍구는 야마다장유공장을 인수하였고, 인근에 있는 ‘몽고정(蒙古井)’의 이름을 따 ‘몽고식품’이라는 새로운 상호를 붙였다. 1946년에 몽고장유양조장으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1987년 상호를 다시 몽고식품주식회사로 개명하였다. 한국의 가장 오래된 장유업체로, 몽고간장, 몽고메주간장, 몽고양조간장과 같은 제품을 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