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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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상원사 문수전 목조 제석천왕상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 상원사 문수전에 있는 조선 후기에 조성된 목조 불교 조각상이다. 불상의 복장에서 1645년에 필사된 조성 발원문과 1646년에 만들어진 후령통이 발견되었으며 삼경합부, 법화경, 다라니 등의 전적도 발견되었다. 또한 불상의 바닥에 ‘동치원년임술’이라는 기록이 있어 1862년에 중수되었음이 확인되었다. 불상은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머리에 화려한 구름무늬가 새겨진 높은 보관을 쓰고 정수리 부분에는 보계가 높이 솟아 있다. 전체적인 도상이 고려시대에 제작된 「제석천도」와 유사하다.
평창 상원사 문수전 목조 제석천왕상 (平昌 上院寺 文殊殿 木造 帝釋天王像)
평창 상원사 문수전 목조 제석천왕상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 상원사 문수전에 있는 조선 후기에 조성된 목조 불교 조각상이다. 불상의 복장에서 1645년에 필사된 조성 발원문과 1646년에 만들어진 후령통이 발견되었으며 삼경합부, 법화경, 다라니 등의 전적도 발견되었다. 또한 불상의 바닥에 ‘동치원년임술’이라는 기록이 있어 1862년에 중수되었음이 확인되었다. 불상은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머리에 화려한 구름무늬가 새겨진 높은 보관을 쓰고 정수리 부분에는 보계가 높이 솟아 있다. 전체적인 도상이 고려시대에 제작된 「제석천도」와 유사하다.
전라남도 여수시 영축산(靈鷲山) 남서쪽 기슭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의 말사인 흥국사에 있는 제석도.
여수 흥국사 제석도 (麗水 興國寺 帝釋圖)
전라남도 여수시 영축산(靈鷲山) 남서쪽 기슭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의 말사인 흥국사에 있는 제석도.
범어사 「제석신중도」는 1817년 화승 민활과 계의가 그린 제석천룡도이다. 제석천룡도란 하나의 화폭에 제석천도와 천룡도를 결합하여 그린 것으로, 18세기 후반부터 유행한 형식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124.5㎝, 가로 122.5㎝이다. 2003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범어사 제석신중도 (梵魚寺 帝釋神衆圖)
범어사 「제석신중도」는 1817년 화승 민활과 계의가 그린 제석천룡도이다. 제석천룡도란 하나의 화폭에 제석천도와 천룡도를 결합하여 그린 것으로, 18세기 후반부터 유행한 형식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124.5㎝, 가로 122.5㎝이다. 2003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제석도.
대구 동화사 제석도 (大邱 桐華寺 帝釋圖)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제석도.
매년 또는 격년으로 경기도 지역에서 마을공동체의 안녕을 위해 행하는 마을굿.
도당굿 (都堂굿)
매년 또는 격년으로 경기도 지역에서 마을공동체의 안녕을 위해 행하는 마을굿.
11월 초순경 경기 남부 지역에서 세습무들이 행하는 마을굿.
경기도 도당굿 (京畿道 都堂굿)
11월 초순경 경기 남부 지역에서 세습무들이 행하는 마을굿.
보평청은 고려 후기에 국왕이 정사를 처리하던 장소이다. 궁궐의 편전을 가리킨다. 보평례를 행하였기에 보평청이라고 불렀다. 신료는 업무를 보고하여 결재를 받거나 정치의 잘잘못을 건의하였고, 국왕은 신료와 국가 중대사를 논의하거나 국정에 대한 왕명을 반포하였다. 매월 2회 보평청에 행차하였고 옥사를 처리하거나 제석도량을 열기도 하였다.
보평청 (報平廳)
보평청은 고려 후기에 국왕이 정사를 처리하던 장소이다. 궁궐의 편전을 가리킨다. 보평례를 행하였기에 보평청이라고 불렀다. 신료는 업무를 보고하여 결재를 받거나 정치의 잘잘못을 건의하였고, 국왕은 신료와 국가 중대사를 논의하거나 국정에 대한 왕명을 반포하였다. 매월 2회 보평청에 행차하였고 옥사를 처리하거나 제석도량을 열기도 하였다.
사령제는 죽은 이의 영혼을 천도하기 위한 무속 의례이다. 천도굿, 자리걷이라고도 한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그냥 떠나는 것이 아니라, 산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고 보았다. ‘자리걷이’란 망자가 돌아가시기 전에 누워 계셨던 자리를 걷어낸다는 의미이다. ‘자리걷이’라는 의례는 죽은 자가 한을 풀고 저승길을 편히 가라는 길닦음을 하는 것이다. 지역에 따라 자리걷이는 평안도 다리굿, 함경도 망묵굿, 황해도 진오귀굿, 서울 새남굿, 동해안 오구굿, 남해안 오귀새남굿, 전라도 씻김굿, 제주도 귀향풀이 등으로 불린다.
사령제 (死靈祭)
사령제는 죽은 이의 영혼을 천도하기 위한 무속 의례이다. 천도굿, 자리걷이라고도 한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그냥 떠나는 것이 아니라, 산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고 보았다. ‘자리걷이’란 망자가 돌아가시기 전에 누워 계셨던 자리를 걷어낸다는 의미이다. ‘자리걷이’라는 의례는 죽은 자가 한을 풀고 저승길을 편히 가라는 길닦음을 하는 것이다. 지역에 따라 자리걷이는 평안도 다리굿, 함경도 망묵굿, 황해도 진오귀굿, 서울 새남굿, 동해안 오구굿, 남해안 오귀새남굿, 전라도 씻김굿, 제주도 귀향풀이 등으로 불린다.
무당춤은 무당이 굿을 할 때 추는 춤이다. 신이 내린 강신무와 학습에 의해 의식을 행하는 세습무의 춤은 차이가 있다. 한강 이북의 강신무가 추는 무당춤은 동작이 활달하고 주술성이 강하다. 여러 가지 신옷을 입고 주로 타악기 중심의 무악기로 반주한다. 한강 이남의 세습무가 추는 무당춤은 동작이 부드럽고 축원적이다. 의식에서 예능을 강조하고 무당들은 신옷이 아니라 연희복을 입는다. 무당춤은 제의적 성격뿐만 아니라 굿판의 사람들을 위한 오락적·예술적 가무도 중시된다. 무당춤은 한국 전통춤 전반의 뿌리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무당춤
무당춤은 무당이 굿을 할 때 추는 춤이다. 신이 내린 강신무와 학습에 의해 의식을 행하는 세습무의 춤은 차이가 있다. 한강 이북의 강신무가 추는 무당춤은 동작이 활달하고 주술성이 강하다. 여러 가지 신옷을 입고 주로 타악기 중심의 무악기로 반주한다. 한강 이남의 세습무가 추는 무당춤은 동작이 부드럽고 축원적이다. 의식에서 예능을 강조하고 무당들은 신옷이 아니라 연희복을 입는다. 무당춤은 제의적 성격뿐만 아니라 굿판의 사람들을 위한 오락적·예술적 가무도 중시된다. 무당춤은 한국 전통춤 전반의 뿌리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신중탱화는 조선 후기, 불교를 수호하는 다양한 신들을 묘사한 불화이다. 사천왕, 제석천, 범천, 용왕 등 여러 신들이 포함된다. 조선 시대에는 토속신과 역사적 인물까지 더해져 신중의 범위가 확장되었으며, 삼단분단법에 따라 사찰의 중단에 봉안되었다. 19세기 후반에는 산신과 조왕신이 유입되고 명왕부 도상도 함께 표현되었다. 신중탱화는 종교적 신앙 뿐만 아니라 당시의 역사적·문화적 변화를 담아낸 중요한 불교 문화유산이다.
신중탱화 (神衆幀畵)
신중탱화는 조선 후기, 불교를 수호하는 다양한 신들을 묘사한 불화이다. 사천왕, 제석천, 범천, 용왕 등 여러 신들이 포함된다. 조선 시대에는 토속신과 역사적 인물까지 더해져 신중의 범위가 확장되었으며, 삼단분단법에 따라 사찰의 중단에 봉안되었다. 19세기 후반에는 산신과 조왕신이 유입되고 명왕부 도상도 함께 표현되었다. 신중탱화는 종교적 신앙 뿐만 아니라 당시의 역사적·문화적 변화를 담아낸 중요한 불교 문화유산이다.
동해안 일대의 굿에서 시준을 모시는 굿거리.
시준굿
동해안 일대의 굿에서 시준을 모시는 굿거리.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궁궐 안에 창건한 사찰.
경주 천주사 (慶州 天柱寺)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궁궐 안에 창건한 사찰.
『정일당유고(靜一堂遺稿)』는 조선 후기 여류 문인 정일당 강씨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6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목판본과 필사본 2종이 현전하며 두 판본 사이에는 편차의 차이가 있다. 정일당 강씨의 남편인 윤광연이 저자의 유문을 편집하여 1836년(헌종 2)에 초간본을 간행하였으며, 이후 1926년에 김석곤(金晳坤)이 중간(重刊)하였다. 시(詩)·명(銘)·서(書)·기(記) 등 다양한 문체가 수록되어 있다.
정일당유고 (靜一堂遺稿)
『정일당유고(靜一堂遺稿)』는 조선 후기 여류 문인 정일당 강씨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6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목판본과 필사본 2종이 현전하며 두 판본 사이에는 편차의 차이가 있다. 정일당 강씨의 남편인 윤광연이 저자의 유문을 편집하여 1836년(헌종 2)에 초간본을 간행하였으며, 이후 1926년에 김석곤(金晳坤)이 중간(重刊)하였다. 시(詩)·명(銘)·서(書)·기(記) 등 다양한 문체가 수록되어 있다.
「지장구존도」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 소장된 고려 후기 불교 회화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고, 그림의 크기는 세로 104.3㎝, 가로 55.6㎝이다. 지장삼존과 제석, 범천, 사천왕이 표현된 지장보살도로, 명부계의 주요 도상인 시왕과 권속들은 생략되어 있다. 당시 제석천과 범천, 사천왕이 지장보살도의 주요 구성 요소로 인식되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지장구존도 (地藏九尊圖)
「지장구존도」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 소장된 고려 후기 불교 회화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고, 그림의 크기는 세로 104.3㎝, 가로 55.6㎝이다. 지장삼존과 제석, 범천, 사천왕이 표현된 지장보살도로, 명부계의 주요 도상인 시왕과 권속들은 생략되어 있다. 당시 제석천과 범천, 사천왕이 지장보살도의 주요 구성 요소로 인식되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행운과 초복을 기원하는 재수굿 형태의 무속의례.
축원굿 (祝願굿)
행운과 초복을 기원하는 재수굿 형태의 무속의례.
전라남도 진도지역에서 전승되는 천도굿으로 망자의 극락왕생을 위해 행하는 무속의례. 천도굿.
진도 씻김굿 (珍島 씻김굿)
전라남도 진도지역에서 전승되는 천도굿으로 망자의 극락왕생을 위해 행하는 무속의례. 천도굿.
「초공본풀이」는 제주도 굿에서 심방 조상의 기원과 내력을 풀이하는 서사무가이다. 이 무가를 구연하는 제차의 이름이기도 하다. 무조신인 젯부기 삼 형제와 그 어머니, 신병을 앓다가 무조신의 굿법을 배워 굿을 하게 된 유정승 따님 아기, 무악기를 만든 너사메너 도령 등의 내력을 통해 심방이 하는 굿의 당위성을 보여 준다. 전반부 서사는 「제석본풀이」 무가와 유사하다.
초공본풀이 (초공本풀이)
「초공본풀이」는 제주도 굿에서 심방 조상의 기원과 내력을 풀이하는 서사무가이다. 이 무가를 구연하는 제차의 이름이기도 하다. 무조신인 젯부기 삼 형제와 그 어머니, 신병을 앓다가 무조신의 굿법을 배워 굿을 하게 된 유정승 따님 아기, 무악기를 만든 너사메너 도령 등의 내력을 통해 심방이 하는 굿의 당위성을 보여 준다. 전반부 서사는 「제석본풀이」 무가와 유사하다.
송나라와 조선시대 문인들의 글을 발췌하여 필사한 유학서.
어류초록 (語類抄錄)
송나라와 조선시대 문인들의 글을 발췌하여 필사한 유학서.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2로(내각리) 천견산(天見山) 기슭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 봉영사에 소장된 신중도.
남양주 봉영사 신중도 (南楊州 奉永寺 神衆圖)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2로(내각리) 천견산(天見山) 기슭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 봉영사에 소장된 신중도.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의 말사 청계사에 있는 신중도.
의왕 청계사 신중도 (義王 淸溪寺 神衆圖)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의 말사 청계사에 있는 신중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