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제암리_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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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3·1운동 때 경기도 수원시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
수원 3·1운동 (水原 三一運動)
1919년 3·1운동 때 경기도 수원시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
화성 제암리 삼일운동 순국 유적(華城 堤岩里 三一運動 殉國 遺蹟)은 1919년 4월 15일 일본군이 화성 제암리 지역민을 교회에 모이게 한 후 학살한 사건이 발생한 장소이다. 1982년 사건 발생 주변을 발굴 조사하여 수습된 희생자들의 유해는 교회 뒤편 합동 묘지에 안장되었다. 1982년 12월 21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화성 제암리 3·1운동 순국 유적 (華城 堤岩里 三一運動 殉國 遺蹟)
화성 제암리 삼일운동 순국 유적(華城 堤岩里 三一運動 殉國 遺蹟)은 1919년 4월 15일 일본군이 화성 제암리 지역민을 교회에 모이게 한 후 학살한 사건이 발생한 장소이다. 1982년 사건 발생 주변을 발굴 조사하여 수습된 희생자들의 유해는 교회 뒤편 합동 묘지에 안장되었다. 1982년 12월 21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안관순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31일 수원군 향남면 발안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발안 장날, 시위 군중과 함께 독립만세를 고창하면서 일본인 소학교, 면사무소를 파괴하였다.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제암리 교회에서 마을 주민을 학살하고 불을 지르는 등 만행을 자행하였는데, 그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관순 (安官淳)
안관순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31일 수원군 향남면 발안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발안 장날, 시위 군중과 함께 독립만세를 고창하면서 일본인 소학교, 면사무소를 파괴하였다.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제암리 교회에서 마을 주민을 학살하고 불을 지르는 등 만행을 자행하였는데, 그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명순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31일 수원군 향남면 발안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발안 장날, 시위 군중과 함께 독립만세를 고창하면서 일본인 소학교, 면사무소를 파괴하였다.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제암리 교회에서 마을 주민을 학살하고 불을 지르는 등 만행을 자행하였는데, 그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명순 (安命淳)
안명순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31일 수원군 향남면 발안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발안 장날, 시위 군중과 함께 독립만세를 고창하면서 일본인 소학교, 면사무소를 파괴하였다.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제암리 교회에서 마을 주민을 학살하고 불을 지르는 등 만행을 자행하였는데, 그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무순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의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31일 수원군 향남면 발안 장날에 전개된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발안 장날, 시위 군중과 함께 독립만세를 고창하면서 일본인 소학교, 면사무소를 파괴하였다.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제암리 교회에서 마을 주민을 학살하고 불을 지르는 등 만행을 자행하였는데, 그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무순 (安武淳)
안무순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의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31일 수원군 향남면 발안 장날에 전개된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발안 장날, 시위 군중과 함께 독립만세를 고창하면서 일본인 소학교, 면사무소를 파괴하였다.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제암리 교회에서 마을 주민을 학살하고 불을 지르는 등 만행을 자행하였는데, 그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봉순은 1919년 4월 5일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발안 장날, 시위 군중과 함께 태극기를 앞세우고 행진하다가 일경과 투석전을 벌였다. 경찰부장이 돌에 맞아 죽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보복 작전을 펼쳐 4월 15일 제암리 교회에서 마을 주민을 학살하고 불을 지르는 등 만행을 저질렀는데, 그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봉순 (安鳳淳)
안봉순은 1919년 4월 5일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발안 장날, 시위 군중과 함께 태극기를 앞세우고 행진하다가 일경과 투석전을 벌였다. 경찰부장이 돌에 맞아 죽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보복 작전을 펼쳐 4월 15일 제암리 교회에서 마을 주민을 학살하고 불을 지르는 등 만행을 저질렀는데, 그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상용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면사무소가 파괴되고 일본 순사가 사망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제암리 교회에서 마을 주민을 학살하고 불을 지르는 등 만행을 저질렀는데, 그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상용 (安相鎔)
안상용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면사무소가 파괴되고 일본 순사가 사망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제암리 교회에서 마을 주민을 학살하고 불을 지르는 등 만행을 저질렀는데, 그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유순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리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면사무소가 파괴되고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제암리 교회에서 마을 주민을 학살하고 불을 지르는 등 만행을 저질렀는데, 그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유순 (安有淳)
안유순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리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면사무소가 파괴되고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제암리 교회에서 마을 주민을 학살하고 불을 지르는 등 만행을 저질렀는데, 그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정옥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리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수원군 향남면 발안리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천도교의 지도자로서 1919년 3월 25일과 4월 3일의 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일경과의 충돌로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제암리 교회에서 주동자를 학살하고 불을 지르는 등 만행을 저질렀다. 이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정옥 (安政玉)
안정옥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리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수원군 향남면 발안리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천도교의 지도자로서 1919년 3월 25일과 4월 3일의 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일경과의 충돌로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제암리 교회에서 주동자를 학살하고 불을 지르는 등 만행을 저질렀다. 이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중락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 지역 3 · 1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수원 지역은 천도교 조직을 중심으로 만세운동이 전개되었다. 면사무소와 주재소가 파괴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천도교와 기독교 주동자들을 제암리 교회에 몰아놓고 학살과 방화를 자행하였다. 이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종락 (安鍾樂)
안중락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 지역 3 · 1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수원 지역은 천도교 조직을 중심으로 만세운동이 전개되었다. 면사무소와 주재소가 파괴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천도교와 기독교 주동자들을 제암리 교회에 몰아놓고 학살과 방화를 자행하였다. 이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종린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수원 지역에서 전개된 3 · 1운동을 주도하였다. 독립선언문과 여러 격문을 입수하여 민중들을 규합하고 대한독립만세를 불렀다.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4월 15일 제암리에 내습하여 시위 주동자 30여 명을 제암리 교회에 몰아넣고 학살하였는데, 안종린도 이때 순국하였다.
안종린 (安鍾麟)
안종린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수원 지역에서 전개된 3 · 1운동을 주도하였다. 독립선언문과 여러 격문을 입수하여 민중들을 규합하고 대한독립만세를 불렀다.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4월 15일 제암리에 내습하여 시위 주동자 30여 명을 제암리 교회에 몰아넣고 학살하였는데, 안종린도 이때 순국하였다.
안종엽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수원 지역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수원 지역은 천도교 조직을 중심으로 만세운동이 전개되었다. 면사무소와 주재소가 파괴되고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시위 주동자를 제암리 교회에 몰아넣고 학살과 방화를 자행하였다. 이때 안종엽도 아버지 안정옥과 함께 순국하였다.
안종엽 (安鍾燁)
안종엽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수원 지역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수원 지역은 천도교 조직을 중심으로 만세운동이 전개되었다. 면사무소와 주재소가 파괴되고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시위가 격렬해지자, 일제는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4월 15일 시위 주동자를 제암리 교회에 몰아넣고 학살과 방화를 자행하였다. 이때 안종엽도 아버지 안정옥과 함께 순국하였다.
안종환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수원 지역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특히 4월 3일과 5일의 만세운동은 면사무소가 파괴되고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격렬하게 전개되었고, 일제는 그에 대한 보복으로 4월 15일 시위 주동자를 제암리 교회에 몰아넣고 학살과 방화를 자행하였다. 이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종환 (安鍾煥)
안종환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수원 지역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특히 4월 3일과 5일의 만세운동은 면사무소가 파괴되고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격렬하게 전개되었고, 일제는 그에 대한 보복으로 4월 15일 시위 주동자를 제암리 교회에 몰아넣고 학살과 방화를 자행하였다. 이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종후는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수원 지역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특히 4월 3일과 5일의 만세운동은 면사무소가 파괴되고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격렬하게 전개되었고, 일제는 그에 대한 보복으로 4월 15일 시위 주동자를 제암리 교회에 몰아넣고 학살과 방화를 자행하였다. 이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종후 (安鍾厚)
안종후는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수원 지역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특히 4월 3일과 5일의 만세운동은 면사무소가 파괴되고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격렬하게 전개되었고, 일제는 그에 대한 보복으로 4월 15일 시위 주동자를 제암리 교회에 몰아넣고 학살과 방화를 자행하였다. 이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진순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의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4월 5일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하였다. 3월 중순부터 준비, 계획된 만세운동은 면사무소와 주재소가 파괴되고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격렬하게 전개되었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4월 15일 일제는 제암리 교회에 마을 주민들을 몰아넣고 학살과 방화를 자행하였고, 이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진순 (安珍淳)
안진순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의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4월 5일 수원군 향남면 발안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하였다. 3월 중순부터 준비, 계획된 만세운동은 면사무소와 주재소가 파괴되고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격렬하게 전개되었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4월 15일 일제는 제암리 교회에 마을 주민들을 몰아넣고 학살과 방화를 자행하였고, 이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필순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리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수원 지역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하였다. 3월 중순부터 준비 계획된 만세운동은 면사무소와 주재소가 파괴되고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격렬하게 전개되었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4월 15일 일제는 제암리 교회에 마을 주민들을 몰아넣고 학살과 방화를 자행하였고, 이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
안필순 (安弼淳)
안필순은 일제강점기,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발안리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수원 지역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하였다. 3월 중순부터 준비 계획된 만세운동은 면사무소와 주재소가 파괴되고 일본 순사가 피살되는 등 격렬하게 전개되었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4월 15일 일제는 제암리 교회에 마을 주민들을 몰아넣고 학살과 방화를 자행하였고, 이때 제암리 교회에서 순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