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인규"
검색결과 총 15건
고려후기 중랑장, 장군 등을 역임한 장수. 귀화인.
노영 (盧英)
고려후기 중랑장, 장군 등을 역임한 장수. 귀화인.
고려의 제24대 왕, 원종의 왕비.
경창궁주 (慶昌宮主)
고려의 제24대 왕, 원종의 왕비.
평안남도 중화 지역의 옛 지명.
상원 (祥原)
평안남도 중화 지역의 옛 지명.
의선(義旋)은 당대 세족인 조인규의 아들이며 고려와 원 양국에서 활약한 승려이다. 왕명을 받아 묘련사, 영원사 등 주요 사찰들에 주지하였으며, 원 황제로부터 삼장법사로 높여졌고 북경 소재 사찰인 연성사도 주석하였다. 황제의 명으로 고려로 향을 전하는 사신의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
의선 (義旋)
의선(義旋)은 당대 세족인 조인규의 아들이며 고려와 원 양국에서 활약한 승려이다. 왕명을 받아 묘련사, 영원사 등 주요 사찰들에 주지하였으며, 원 황제로부터 삼장법사로 높여졌고 북경 소재 사찰인 연성사도 주석하였다. 황제의 명으로 고려로 향을 전하는 사신의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
고려후기 제국대장공주 죽음과 관련된 환관. 무신.
최세연 (崔世延)
고려후기 제국대장공주 죽음과 관련된 환관. 무신.
고려 후기에, 찬성사, 삼사사, 첨의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연수 (趙延壽)
고려 후기에, 찬성사, 삼사사, 첨의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언부총랑 · 판밀직 · 첨의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위 (趙瑋)
고려 후기에 언부총랑 · 판밀직 · 첨의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일신은 고려후기 찬성사로 정천기, 최화상 등과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1352년(공민왕 1)에 사망했다. 충선왕 때의 공신 조인규의 손자이다. 공민왕이 원나라에서 숙위하던 시절에 수종(隨從)하였다. 공민왕이 즉위한 후 정방의 복구를 요구하거나 윗사람을 능멸하는 등 부당한 행위를 자행하였다. 대간의 탄핵으로 위기를 맞게 되자 정천기, 최화상, 장승량 등과 함께 반란을 일으켰다. 변란의 책임을 면하기 위해 최화상을 먼저 살해하고 장승량 등을 효수하게 했으며, 정천기는 하옥시켰다. 이후 더욱 방자하게 행동하다가 왕명에 의해 주살되었다.
조일신 (趙日新)
조일신은 고려후기 찬성사로 정천기, 최화상 등과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1352년(공민왕 1)에 사망했다. 충선왕 때의 공신 조인규의 손자이다. 공민왕이 원나라에서 숙위하던 시절에 수종(隨從)하였다. 공민왕이 즉위한 후 정방의 복구를 요구하거나 윗사람을 능멸하는 등 부당한 행위를 자행하였다. 대간의 탄핵으로 위기를 맞게 되자 정천기, 최화상, 장승량 등과 함께 반란을 일으켰다. 변란의 책임을 면하기 위해 최화상을 먼저 살해하고 장승량 등을 효수하게 했으며, 정천기는 하옥시켰다. 이후 더욱 방자하게 행동하다가 왕명에 의해 주살되었다.
고려후기 부지밀직사사, 판도판서 권수찬성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최충소 (崔冲紹)
고려후기 부지밀직사사, 판도판서 권수찬성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경기도 의왕시 청계산 남쪽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창건된 사찰.
청계산 청계사 (淸溪山 淸溪寺)
경기도 의왕시 청계산 남쪽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창건된 사찰.
고려후기 제26대 충선왕의 왕비.
충선왕비 조씨 (忠宣王妃 趙氏)
고려후기 제26대 충선왕의 왕비.
고려 후기에, 지밀직사사, 첨의평리, 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련 (趙璉)
고려 후기에, 지밀직사사, 첨의평리, 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비는 고려 후기 제26대 충선왕의 왕비이다. 조인규의 딸로, 1292년(충렬왕 18) 세자비가 되었다. 왕의 총애로 계국대장공주의 투기를 받았으며, 그 어머니와 함께 계국대장공주와 충선왕이 불화하도록 저주했다는 무고사건에 휘말려 처벌받았다.
조비 (趙妃)
조비는 고려 후기 제26대 충선왕의 왕비이다. 조인규의 딸로, 1292년(충렬왕 18) 세자비가 되었다. 왕의 총애로 계국대장공주의 투기를 받았으며, 그 어머니와 함께 계국대장공주와 충선왕이 불화하도록 저주했다는 무고사건에 휘말려 처벌받았다.
고려 후기에, 좌승지, 밀직부사, 동지밀직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서 (趙瑞)
고려 후기에, 좌승지, 밀직부사, 동지밀직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왕부단사관, 판도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덕유 (趙德裕)
고려 후기에, 왕부단사관, 판도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