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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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자유는 자신이 원하는 종교 활동을 방해받지 않고 할 수 있는 기본권이다. 종교의 자유는 신앙, 종교적 행위·의식·집회·결사, 선교 등의 자유를 그 내용으로 한다. 종교를 가지지 않을 자유, 종교적 집회·결사에 참여하지 않을 자유, 다른 종교로 개종할 자유 등도 포함된다. 종교의 자유가 침해될 소지를 미리 막기 위해 「대한민국헌법」 제20조 2항도 국교부인, 정교분리의 원칙을 규정하고 있다.
종교의 자유 (宗敎의 自由)
종교의 자유는 자신이 원하는 종교 활동을 방해받지 않고 할 수 있는 기본권이다. 종교의 자유는 신앙, 종교적 행위·의식·집회·결사, 선교 등의 자유를 그 내용으로 한다. 종교를 가지지 않을 자유, 종교적 집회·결사에 참여하지 않을 자유, 다른 종교로 개종할 자유 등도 포함된다. 종교의 자유가 침해될 소지를 미리 막기 위해 「대한민국헌법」 제20조 2항도 국교부인, 정교분리의 원칙을 규정하고 있다.
종교단체법은 일본 정부가 종교단체를 통제할 목적으로 1939년 제정 공포한 법률이다. 종교단체의 통제를 목적으로 일본 정부는 1939년 1월 37조로 된 종교단체법안을 제74회 제국의회에 제출하였다. 1939년 4월 8일 법률 제77호로 종교단체법이 공포되었다. 교단의 설립을 위해서는 문부대신에게 허가를 받아야 했다.(제3조) 주무대신은 공익을 해할 만한 행위를 한 종교단체는 허가를 취소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다.(17조) 1940년 6월 문부성은 종교단체법에 따라 교회수 50, 신도수 5,000명 이상이 못 되면 교단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종교단체법 (宗敎團體法)
종교단체법은 일본 정부가 종교단체를 통제할 목적으로 1939년 제정 공포한 법률이다. 종교단체의 통제를 목적으로 일본 정부는 1939년 1월 37조로 된 종교단체법안을 제74회 제국의회에 제출하였다. 1939년 4월 8일 법률 제77호로 종교단체법이 공포되었다. 교단의 설립을 위해서는 문부대신에게 허가를 받아야 했다.(제3조) 주무대신은 공익을 해할 만한 행위를 한 종교단체는 허가를 취소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다.(17조) 1940년 6월 문부성은 종교단체법에 따라 교회수 50, 신도수 5,000명 이상이 못 되면 교단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신편제종교장총록』은 고려 전기 대각국사 의천이 1090년에 편찬한 고려와 송·요 등에서 수집한 제종 교장 등 불교 서적의 총목록이다. 의천은 대장경 등의 경론을 해석한 장소를 갖추어 불법을 널리 펴고자 송, 요, 일본 등지에서 장소를 수집하였다. 의천의 교장 조성 사업은 1090년에 일장의 교장을 갖추었고, 이 제종 교장의 총목록이 『신편제종교장총록』이다. 본서는 장소 목록의 효시로서 동아시아 한문불교문화권의 불교 교학이나 신앙, 불서 교류와 유통을 살펴볼 수 있어 불교 문화의 교류사적 의의가 크다.
신편제종교장총록 (新編諸宗敎藏總錄)
『신편제종교장총록』은 고려 전기 대각국사 의천이 1090년에 편찬한 고려와 송·요 등에서 수집한 제종 교장 등 불교 서적의 총목록이다. 의천은 대장경 등의 경론을 해석한 장소를 갖추어 불법을 널리 펴고자 송, 요, 일본 등지에서 장소를 수집하였다. 의천의 교장 조성 사업은 1090년에 일장의 교장을 갖추었고, 이 제종 교장의 총목록이 『신편제종교장총록』이다. 본서는 장소 목록의 효시로서 동아시아 한문불교문화권의 불교 교학이나 신앙, 불서 교류와 유통을 살펴볼 수 있어 불교 문화의 교류사적 의의가 크다.
종교학 연구를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한국종교학회 (韓國宗敎學會)
종교학 연구를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교황을 중심으로 바티칸 시국(Città del Vaticano)과 로마 성청(교황청|Curia Romana)을 다스리는 아탈리아 로마시의 가톨릭 교회 행정 중앙기관.
교황청 (敎皇廳)
교황을 중심으로 바티칸 시국(Città del Vaticano)과 로마 성청(교황청|Curia Romana)을 다스리는 아탈리아 로마시의 가톨릭 교회 행정 중앙기관.
개신교는 로마가톨릭교회의 개혁을 목표로 성립한 기독교의 다양한 교파이다. 로마가톨릭교회 및 동방정교회와 함께 기독교의 3대 전통을 이루고 있는 개신교는 교회 전통보다 성서의 권위를 강조한다는 점에서 두 교회 전통과 구별된다. 19세기 후반 시작된 한국 개신교는 초기부터 복음 전파만이 아니라 교육사업과 의료사업, 사회복지사업을 병행하면서 한국 사회의 발전에 상당한 기여를 했다. 그렇지만 한국의 전통문화나 이웃 종교와의 관계에서 갈등을 빚는가 하면 냉전 이데올로기에 매몰되어 시민 사회와 갈등을 빚기도 하였다.
개신교 (改新敎)
개신교는 로마가톨릭교회의 개혁을 목표로 성립한 기독교의 다양한 교파이다. 로마가톨릭교회 및 동방정교회와 함께 기독교의 3대 전통을 이루고 있는 개신교는 교회 전통보다 성서의 권위를 강조한다는 점에서 두 교회 전통과 구별된다. 19세기 후반 시작된 한국 개신교는 초기부터 복음 전파만이 아니라 교육사업과 의료사업, 사회복지사업을 병행하면서 한국 사회의 발전에 상당한 기여를 했다. 그렇지만 한국의 전통문화나 이웃 종교와의 관계에서 갈등을 빚는가 하면 냉전 이데올로기에 매몰되어 시민 사회와 갈등을 빚기도 하였다.
기독신보는 1915년, 감리교, 장로교 교파 연합신문으로 창간된 한글 주간 신문이다. 일제강점기 초기 일제가 한국인에게는 신문 발행을 허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선교사 크램(W. G. Cram)의 명의로 『기독신보』를 창간하였고, 한국인도 주필, 편집 위원 등의 이름으로 경영 및 제작에 참여하였다. 7명의 선교사 사장을 거친 후 1933년 6월 28일 최초의 한국인 사장으로 전필순 목사가 선임되었으나, 이후 경영권을 둘러싼 갈등 끝에 경영난을 극복하지 못한 채 1937년 8월 휴간 후 1938년 1월 폐간되었다.
기독신보 (긔독신보 THE CHRISTIAN MESSENGER 基督申報)
기독신보는 1915년, 감리교, 장로교 교파 연합신문으로 창간된 한글 주간 신문이다. 일제강점기 초기 일제가 한국인에게는 신문 발행을 허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선교사 크램(W. G. Cram)의 명의로 『기독신보』를 창간하였고, 한국인도 주필, 편집 위원 등의 이름으로 경영 및 제작에 참여하였다. 7명의 선교사 사장을 거친 후 1933년 6월 28일 최초의 한국인 사장으로 전필순 목사가 선임되었으나, 이후 경영권을 둘러싼 갈등 끝에 경영난을 극복하지 못한 채 1937년 8월 휴간 후 1938년 1월 폐간되었다.
원광대학교와 경희대학교의 교수로 재임하여 민속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한국민간신앙연구』, 『한국민속학원론』, 『한국의 무속신화』 등을 저술한 민속학자.
김태곤 (金泰坤)
원광대학교와 경희대학교의 교수로 재임하여 민속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한국민간신앙연구』, 『한국민속학원론』, 『한국의 무속신화』 등을 저술한 민속학자.
904년(효공왕 8) 최치원(崔致遠)이 지은 당나라 고승 법장(法藏)의 전기.
당대천복사고사주번경대덕법장화상전 (唐大薦福寺故寺主飜經大德法藏和尙傳)
904년(효공왕 8) 최치원(崔致遠)이 지은 당나라 고승 법장(法藏)의 전기.
고려시대 속장경(續藏經)의 판각사무를 관장하던 관서.
교장도감 (敎藏都監)
고려시대 속장경(續藏經)의 판각사무를 관장하던 관서.
1961년 결성된 신종교운동의 연합조직체.
동도교 (東道敎)
1961년 결성된 신종교운동의 연합조직체.
『사랑』은 1938년부터 1939년까지 이광수가 지은 장편소설이다.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기획한 ‘현대장편소설전집’ 시리즈로, 1938년 10월 25일 전편이, 1939년 3월 3일 후편이 각각 간행되었고, 1950년 박문출판사에서 재판되었다. 이광수의 자평에 따르면, 소설의 제명은 ‘끝없이 높은 사랑을 찾아 향상하라’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사랑』은 그의 장편소설 중 독자로부터 가장 많은 편지를 받을 정도로 대중적인 인기를 누렸다.
사랑
『사랑』은 1938년부터 1939년까지 이광수가 지은 장편소설이다.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기획한 ‘현대장편소설전집’ 시리즈로, 1938년 10월 25일 전편이, 1939년 3월 3일 후편이 각각 간행되었고, 1950년 박문출판사에서 재판되었다. 이광수의 자평에 따르면, 소설의 제명은 ‘끝없이 높은 사랑을 찾아 향상하라’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사랑』은 그의 장편소설 중 독자로부터 가장 많은 편지를 받을 정도로 대중적인 인기를 누렸다.
『사반의 십자가』는 1955년 11월부터 1957년 4월까지 18회에 걸쳐 『현대문학』에 연재된 김동리의 장편소설이다. 첫 단행본이 1958년 일신사(日新社)에서 나왔고, 1982년에 홍성사(弘盛社)에서 개작본이 출간되었다. 예수 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사반과 혈맹 단원들이 유대의 독립을 염원하면서 벌이는 삶의 굴곡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이들이 예수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청하되 거절을 당하고 예수가 말하는 천상의 구원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구원의 문제를 탐구한다. 한국 근대소설사상 의미 있는 최초의 장편 종교문학이다.
사반의 십자가 (사반의 十字架)
『사반의 십자가』는 1955년 11월부터 1957년 4월까지 18회에 걸쳐 『현대문학』에 연재된 김동리의 장편소설이다. 첫 단행본이 1958년 일신사(日新社)에서 나왔고, 1982년에 홍성사(弘盛社)에서 개작본이 출간되었다. 예수 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사반과 혈맹 단원들이 유대의 독립을 염원하면서 벌이는 삶의 굴곡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이들이 예수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청하되 거절을 당하고 예수가 말하는 천상의 구원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구원의 문제를 탐구한다. 한국 근대소설사상 의미 있는 최초의 장편 종교문학이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반야바라밀다심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반야심경소 (般若心經疏)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반야바라밀다심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성산명경 (聖山明鏡)』은 1909년 탁사 최병헌 목사가 유교·불교·도교·기독교 진리를 문학적 대화 형식을 빌어 비교하여 논술하고 기독교복음의 진리를 변증한 신학서적이다. 한국 종교 대화 서적의 시초로 평가받는다. 존스 선교사와 편집하던 한국 최초 신학연구지 『신학월보(神學月報)』에 1907년부터 「성산유람긔(聖山遊覽記)」를 연재하고, 이를 다시 정리하여 간행하였다.
성산명경 (聖山明鏡)
『성산명경 (聖山明鏡)』은 1909년 탁사 최병헌 목사가 유교·불교·도교·기독교 진리를 문학적 대화 형식을 빌어 비교하여 논술하고 기독교복음의 진리를 변증한 신학서적이다. 한국 종교 대화 서적의 시초로 평가받는다. 존스 선교사와 편집하던 한국 최초 신학연구지 『신학월보(神學月報)』에 1907년부터 「성산유람긔(聖山遊覽記)」를 연재하고, 이를 다시 정리하여 간행하였다.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신평리 송광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논서.
대승아비달마잡집론소 권13~14 (大乘阿毗達磨雜集論疏 卷十三~十四)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신평리 송광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논서.
1461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법화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묘법연화경찬술 권1~2 (妙法蓮華經纘述 卷一~二)
1461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법화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의천은 고려전기 국사, 승통, 국청사 제1대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055년(문종 9)에 태어나 1101년(숙종 6)에 사망했다. 문종의 넷째 아들로, 자원하여 11세에 출가했다. 송나라에 유학해 수도 변경의 여러 절에 머물면서 화엄과 천태 등의 교학에 대해 토론하며 견문을 넓혔다. 1086년(선종 3) 불교 전적 3000여 권을 가지고 귀국한 뒤, 흥왕사의 주지가 되어 천태교학을 정리하고 제자들을 양성했으며, 불교전적 정비·편찬에 힘썼다. 1097년 국청사에서 천태종을 개립하여 교단의 통일과 국가 발전을 도모하고자 했다.
의천 (義天)
의천은 고려전기 국사, 승통, 국청사 제1대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055년(문종 9)에 태어나 1101년(숙종 6)에 사망했다. 문종의 넷째 아들로, 자원하여 11세에 출가했다. 송나라에 유학해 수도 변경의 여러 절에 머물면서 화엄과 천태 등의 교학에 대해 토론하며 견문을 넓혔다. 1086년(선종 3) 불교 전적 3000여 권을 가지고 귀국한 뒤, 흥왕사의 주지가 되어 천태교학을 정리하고 제자들을 양성했으며, 불교전적 정비·편찬에 힘썼다. 1097년 국청사에서 천태종을 개립하여 교단의 통일과 국가 발전을 도모하고자 했다.
1938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친일 종교단체.
조선기독교연합회 (朝鮮基督敎聯合會)
1938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친일 종교단체.
주문(呪文)은 주술이나 의례를 행할 때 외는 글귀나 그것을 외는 행위를 가리킨다. 고대 원시종교에서 세계종교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교에서 나타나는 신행(神行) 현상이다. 종교 행위로서 주문 수련을 행하면 사물의 이치를 터득하여 인격의 전환을 이루기도 하고, 치병 및 퇴마 등의 능력을 갖기도 한다. 또한 주문에 정신을 집중해 반복하여 외우면 도통(道通)하고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고 한다. 주문은 각 종교마다 그 특성과 기능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하지만 많은 종교들이 신행에서 언어의 수행적 기능을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주문 (呪文)
주문(呪文)은 주술이나 의례를 행할 때 외는 글귀나 그것을 외는 행위를 가리킨다. 고대 원시종교에서 세계종교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교에서 나타나는 신행(神行) 현상이다. 종교 행위로서 주문 수련을 행하면 사물의 이치를 터득하여 인격의 전환을 이루기도 하고, 치병 및 퇴마 등의 능력을 갖기도 한다. 또한 주문에 정신을 집중해 반복하여 외우면 도통(道通)하고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고 한다. 주문은 각 종교마다 그 특성과 기능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하지만 많은 종교들이 신행에서 언어의 수행적 기능을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