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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주는 고려후기 문하찬성사, 예문관제학, 인물추변도감제조관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337년(충숙왕 복위 6)에 태어나 1392년(공양왕 4)에 사망했다. 고려말 친원파가 득세하던 상황에서 신진사류로서 친명정책을 주장했고, 명와 왜에 직접 사절로 가는 등 담대한 외교가로서 활약했다. 성균관의 사성으로서 신진 사류를 양성하는 데도 크게 기여했다. 기울어가는 고려 국운을 바로잡고자 국가기강 정비와 민생 안정에 노력했다. 이성계의 위세와 명망이 날로 높아지고 그를 추대하려는 움직임이 있자 이들을 제거하려다가 역으로 살해당했다.
정몽주 (鄭夢周)
정몽주는 고려후기 문하찬성사, 예문관제학, 인물추변도감제조관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337년(충숙왕 복위 6)에 태어나 1392년(공양왕 4)에 사망했다. 고려말 친원파가 득세하던 상황에서 신진사류로서 친명정책을 주장했고, 명와 왜에 직접 사절로 가는 등 담대한 외교가로서 활약했다. 성균관의 사성으로서 신진 사류를 양성하는 데도 크게 기여했다. 기울어가는 고려 국운을 바로잡고자 국가기강 정비와 민생 안정에 노력했다. 이성계의 위세와 명망이 날로 높아지고 그를 추대하려는 움직임이 있자 이들을 제거하려다가 역으로 살해당했다.
이항로는 조선후기 『화서집』, 『화동사합편강목』 등을 저술한 유학자이다. 1792년(정조 16)에 태어나 1868년(고종 5)에 사망했다. 3세 때 『천자문』을 떼고, 6세 때 『십구사략』을 읽고 「천황지황변(天皇地皇辨)」을 지었다. 1808년 한성초시에 합격하였으나 세태를 비판하며 문과에 응시하지 않았다. 성리학연구에 전념하였는데 주리철학을 바탕으로 심전설(心專說)을 주장하였다. 심전주리론(心專主理論)은 위정척사론의 사상적 기초가 되었으며 민족운동의 실천적 지도이념으로 승화되었다. 최익현·김평묵·유중교 등이 그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이항로 (李恒老)
이항로는 조선후기 『화서집』, 『화동사합편강목』 등을 저술한 유학자이다. 1792년(정조 16)에 태어나 1868년(고종 5)에 사망했다. 3세 때 『천자문』을 떼고, 6세 때 『십구사략』을 읽고 「천황지황변(天皇地皇辨)」을 지었다. 1808년 한성초시에 합격하였으나 세태를 비판하며 문과에 응시하지 않았다. 성리학연구에 전념하였는데 주리철학을 바탕으로 심전설(心專說)을 주장하였다. 심전주리론(心專主理論)은 위정척사론의 사상적 기초가 되었으며 민족운동의 실천적 지도이념으로 승화되었다. 최익현·김평묵·유중교 등이 그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박세채(1631~1695)는 조선 후기 대사헌, 이조판서, 우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화숙, 호는 현석, 남계이며, 시호는 문순이다. 1659년 예송논쟁이 벌어지자 송시열 등과 함께 서인의 기년설을 찬성하였다. 1674년 2차 예송논쟁에서 서인이 패하자 파직당하고 유배당했다. 1680년 경신환국으로 서인이 재집권하자 관직에 복귀하였다. 1684년 회니 시비로 인해 서인이 노론과 소론으로 분당하자 소론의 편에 섰다. 1694년 갑술환국 때 복귀하여 소론의 영수가 되었다. 이이, 성혼의 문묘 종사를 확정하고, 김육의 대동법을 확산시켰다.
박세채 (朴世采)
박세채(1631~1695)는 조선 후기 대사헌, 이조판서, 우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화숙, 호는 현석, 남계이며, 시호는 문순이다. 1659년 예송논쟁이 벌어지자 송시열 등과 함께 서인의 기년설을 찬성하였다. 1674년 2차 예송논쟁에서 서인이 패하자 파직당하고 유배당했다. 1680년 경신환국으로 서인이 재집권하자 관직에 복귀하였다. 1684년 회니 시비로 인해 서인이 노론과 소론으로 분당하자 소론의 편에 섰다. 1694년 갑술환국 때 복귀하여 소론의 영수가 되었다. 이이, 성혼의 문묘 종사를 확정하고, 김육의 대동법을 확산시켰다.
조선 후기에, 『사례상변통고』, 『심동정도』, 『이기휘편』 등을 저술하였으며, 이황의 사상을 계승하고 정의한 영남학파의 중추적 학자.
이상정 (李象靖)
조선 후기에, 『사례상변통고』, 『심동정도』, 『이기휘편』 등을 저술하였으며, 이황의 사상을 계승하고 정의한 영남학파의 중추적 학자.
김창협은 조선 후기 병조참지, 예조참의,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중화, 호는 농암, 삼주이다. 시호는 문간(文簡)이다. 1651년(효종 2)에 출생하여 1708년(숙종 34)에 사망했다. 1682년(숙종 8) 증광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다. “칠정이 이와 기를 겸했더라도 그 선함은 기가 능히 이를 따름이요, 그 선하지 않음은 기가 이를 따르지 않은 것이니, 처음부터 기가 주된 것이다.”라며 이이의 기발이승설을 지지하였다. 문장은 단아하고 순수하며, 시는 고상하다는 평을 받았다. 저서로는 『농암집』 등이 있다. 양주의 석실서원에 제향되었다.
김창협 (金昌協)
김창협은 조선 후기 병조참지, 예조참의,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중화, 호는 농암, 삼주이다. 시호는 문간(文簡)이다. 1651년(효종 2)에 출생하여 1708년(숙종 34)에 사망했다. 1682년(숙종 8) 증광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다. “칠정이 이와 기를 겸했더라도 그 선함은 기가 능히 이를 따름이요, 그 선하지 않음은 기가 이를 따르지 않은 것이니, 처음부터 기가 주된 것이다.”라며 이이의 기발이승설을 지지하였다. 문장은 단아하고 순수하며, 시는 고상하다는 평을 받았다. 저서로는 『농암집』 등이 있다. 양주의 석실서원에 제향되었다.
관직에 아직 오르지 않았거나 과거를 준비하며 학교에 재학 중인 유생(儒生).
유학 (幼學)
관직에 아직 오르지 않았거나 과거를 준비하며 학교에 재학 중인 유생(儒生).
조선 후기에, 『남당집』, 『주자언론동이고』 등을 저술하였으며, 호락논쟁에서 호론을 주장한 대표적인 학자.
한원진 (韓元震)
조선 후기에, 『남당집』, 『주자언론동이고』 등을 저술하였으며, 호락논쟁에서 호론을 주장한 대표적인 학자.
만권당은 1314년(충숙왕 1)에 충선왕이 원나라의 연경(燕京, 北京)에 세운 서재(書齋)이다. 이곳에서 남송(南宋) 출신의 유학자인 당대의 명유(名儒)들과 고려의 명유 이제현(李齊賢)이 서로 교유(交遊)하였고, 그 결과 만권당을 중심으로 고려와 원의 문화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만권당 (萬卷堂)
만권당은 1314년(충숙왕 1)에 충선왕이 원나라의 연경(燕京, 北京)에 세운 서재(書齋)이다. 이곳에서 남송(南宋) 출신의 유학자인 당대의 명유(名儒)들과 고려의 명유 이제현(李齊賢)이 서로 교유(交遊)하였고, 그 결과 만권당을 중심으로 고려와 원의 문화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조선시대 국왕이 국민에게 내린 훈유(訓諭)의 문서.
윤음 (綸音)
조선시대 국왕이 국민에게 내린 훈유(訓諭)의 문서.
봉사(奉祀)는 돌아가신 부모나 조부모 등의 조상에 대한 제사이다. 『경국대전』의 봉사법은 차등적 삼대봉사와 장자 승계를 규정한 남계·부계 중심의 가부장제이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남녀윤회봉사 등이었다. 조선 후기에는 사대봉사, 적장자 단독 승계 등이 확립되었고, 이는 식민지 시기를 거치면서 전통으로 각인되어 1960년 제정 민법에 호주제로 정착되었다. 호주제는 2005년 민법의 개정으로 2008년에 폐지되었다. 현재는 다양한 봉사 방식이 존재하며 남녀평등적인 15세기로 회귀하였다.
봉사 (奉祀)
봉사(奉祀)는 돌아가신 부모나 조부모 등의 조상에 대한 제사이다. 『경국대전』의 봉사법은 차등적 삼대봉사와 장자 승계를 규정한 남계·부계 중심의 가부장제이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남녀윤회봉사 등이었다. 조선 후기에는 사대봉사, 적장자 단독 승계 등이 확립되었고, 이는 식민지 시기를 거치면서 전통으로 각인되어 1960년 제정 민법에 호주제로 정착되었다. 호주제는 2005년 민법의 개정으로 2008년에 폐지되었다. 현재는 다양한 봉사 방식이 존재하며 남녀평등적인 15세기로 회귀하였다.
조선 후기에, 찬수낭관, 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김유 (金楺)
조선 후기에, 찬수낭관, 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평안도관찰사, 형조판서, 개성부유후 등을 역임한 문신.
김자지 (金自知)
조선 전기에, 평안도관찰사, 형조판서, 개성부유후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의철이 『주자어류』에서 난해한 어류체 문장들을 풀이하여 1774년에 편찬한 유학서.
주자어류고문해의 (朱子語類考文解義)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의철이 『주자어류』에서 난해한 어류체 문장들을 풀이하여 1774년에 편찬한 유학서.
조선후기 학자 정종로가 안회에 대한 글을 모아 편집한 유학서.
안자 (顔子)
조선후기 학자 정종로가 안회에 대한 글을 모아 편집한 유학서.
1451년(문종 1)에 만들어진 화차 위에 사용하던 발사용 무기.
총통기 (銃筒機)
1451년(문종 1)에 만들어진 화차 위에 사용하던 발사용 무기.
조선후기 학자 이종수가 주자 「감흥시」에 대한 역대 제가의 주해를 모아 엮은 주석서. 유학서.
주자감흥시제가집해 (朱子感興時諸家集解)
조선후기 학자 이종수가 주자 「감흥시」에 대한 역대 제가의 주해를 모아 엮은 주석서. 유학서.
조선후기 제22대 왕 정조가 『주자대전』에서 시와 운문 415수를 선별하여 1799년에 간행한 시선집. 어서.
아송 (雅誦)
조선후기 제22대 왕 정조가 『주자대전』에서 시와 운문 415수를 선별하여 1799년에 간행한 시선집. 어서.
고려 후기에, 직제학, 개성윤, 예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김수 (金銖)
고려 후기에, 직제학, 개성윤, 예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미상의 저자가, 북송의 학자 주돈이의 「태극도설」에 주자의 설명과 관련 주석을 모아 1책으로 엮은 유교서.
태극도설집해 (太極圖說集解)
미상의 저자가, 북송의 학자 주돈이의 「태극도설」에 주자의 설명과 관련 주석을 모아 1책으로 엮은 유교서.
조선시대 서적을 교정하고 책판을 보관하던 관청.
고문관 (考文館)
조선시대 서적을 교정하고 책판을 보관하던 관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