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청허_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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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가귀감』은 조선 시대의 대표적 고승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주저로 임제종(臨濟宗) 간화선(看話禪)과 선교겸수의 수행 방안을 제시한 선서이다. 간화선 수행법, 선종 5가의 선풍과 임제종의 종지, 선교겸수의 지향, 염불과 계율, 진언 다라니 등을 다루었고 지해(知解)를 타파하는 것이 선 수행의 요체임을 강조한 책이다.
선가귀감 (禪家龜鑑)
『선가귀감』은 조선 시대의 대표적 고승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주저로 임제종(臨濟宗) 간화선(看話禪)과 선교겸수의 수행 방안을 제시한 선서이다. 간화선 수행법, 선종 5가의 선풍과 임제종의 종지, 선교겸수의 지향, 염불과 계율, 진언 다라니 등을 다루었고 지해(知解)를 타파하는 것이 선 수행의 요체임을 강조한 책이다.
유정은 조선시대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제자이자 사명파의 조사로서 임진왜란 때 의승군을 이끈 승장이다. 승과 합격 후 휴정의 법을 이었고 임진왜란 당시 강원도에서 의승군을 일으킨 후 도총섭으로서 전투, 산성 수축, 군량 조달 등을 지휘했다. 전후에 왕명으로 일본에 가서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를 만나 화친 방안을 논의했다. 선과 교에 모두 정통했으며 『사명당대사집(四溟堂大師集)』을 남긴 조선시대 불교의 대표적 고승이다.
유정 (惟政)
유정은 조선시대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제자이자 사명파의 조사로서 임진왜란 때 의승군을 이끈 승장이다. 승과 합격 후 휴정의 법을 이었고 임진왜란 당시 강원도에서 의승군을 일으킨 후 도총섭으로서 전투, 산성 수축, 군량 조달 등을 지휘했다. 전후에 왕명으로 일본에 가서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를 만나 화친 방안을 논의했다. 선과 교에 모두 정통했으며 『사명당대사집(四溟堂大師集)』을 남긴 조선시대 불교의 대표적 고승이다.
영규(靈圭)는 임진왜란 당시 의승병을 일으켜 조헌(趙憲)의 의병과 함께 청주전투와 금산전투에 참전한 승장이다. 1592년 충청도에서 의승 800여 명을 모아 조헌의 700 의병과 함께 청주성에서 일본군을 물리쳤고 금산에서 전사했다. 영규가 참가한 이 전투들은 의승군의 충의와 기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영규 (靈圭)
영규(靈圭)는 임진왜란 당시 의승병을 일으켜 조헌(趙憲)의 의병과 함께 청주전투와 금산전투에 참전한 승장이다. 1592년 충청도에서 의승 800여 명을 모아 조헌의 700 의병과 함께 청주성에서 일본군을 물리쳤고 금산에서 전사했다. 영규가 참가한 이 전투들은 의승군의 충의와 기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삼가귀감(三家龜鑑)』은 조선시대 승려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유교, 도교, 불교의 요체를 기술하여 삼교를 비교하고 회통하려 한 책이다. 유교 · 도교 · 불교의 순으로 각각의 사상적 특징을 요약하고 삼교의 일치와 조화를 주장하고 있다. 1928년 조선불교중앙교무원에서 간행하였다.
삼가귀감 (三家龜鑑)
『삼가귀감(三家龜鑑)』은 조선시대 승려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유교, 도교, 불교의 요체를 기술하여 삼교를 비교하고 회통하려 한 책이다. 유교 · 도교 · 불교의 순으로 각각의 사상적 특징을 요약하고 삼교의 일치와 조화를 주장하고 있다. 1928년 조선불교중앙교무원에서 간행하였다.
정심(正心)은 조선 전기 벽송 지엄(碧松智嚴)에게 선법을 전하고 태고(太古) 법통의 적전 계보를 이은 승려이다. 정심은 선뿐만 아니라 교학에도 뛰어났는데, 지엄은 정심에게 배우고 깨우침을 얻었다고 한다. 17세기 초에 제기된 법통 인식에서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조사인 지엄의 전법 스승으로서 확고한 위상을 차지한다.
정심 (正心)
정심(正心)은 조선 전기 벽송 지엄(碧松智嚴)에게 선법을 전하고 태고(太古) 법통의 적전 계보를 이은 승려이다. 정심은 선뿐만 아니라 교학에도 뛰어났는데, 지엄은 정심에게 배우고 깨우침을 얻었다고 한다. 17세기 초에 제기된 법통 인식에서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조사인 지엄의 전법 스승으로서 확고한 위상을 차지한다.
『청허당집(淸虛堂集)』은 조선시대의 대표적 고승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7권본이 주로 유통되고 있지만 2권본, 4권본도 전하고 있다. 7권본의 경우 권1~3에는 다양한 형식의 시가 실려 있고, 권4에는 게송과 잡저, 권5에는 기(記), 명(銘), 발(跋), 권6에는 시와 함께 서(序) · 소(疏) · 모연문(募緣文) · 기문, 권7에는 서간문 등과 함께 마지막에 행장(行狀)이 부록으로 실려 있다.
청허당집 (淸虛堂集)
『청허당집(淸虛堂集)』은 조선시대의 대표적 고승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7권본이 주로 유통되고 있지만 2권본, 4권본도 전하고 있다. 7권본의 경우 권1~3에는 다양한 형식의 시가 실려 있고, 권4에는 게송과 잡저, 권5에는 기(記), 명(銘), 발(跋), 권6에는 시와 함께 서(序) · 소(疏) · 모연문(募緣文) · 기문, 권7에는 서간문 등과 함께 마지막에 행장(行狀)이 부록으로 실려 있다.
지엄(智嚴)은 조선 전기 정심(正心)의 법을 이은 선승으로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조사이다. 선과 교를 함께 수련하고, 간화선(看話禪)을 널리 떨쳤다. 송의 대혜 종고(大慧宗杲)와 원의 고봉 원묘(高峰原妙)의 기풍을 멀리 이었다. 태고 보우(太古普愚)를 통해 전해진 임제종의 법통이 지엄을 거쳐 청허 휴정까지 이어졌다.
지엄 (智嚴)
지엄(智嚴)은 조선 전기 정심(正心)의 법을 이은 선승으로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조사이다. 선과 교를 함께 수련하고, 간화선(看話禪)을 널리 떨쳤다. 송의 대혜 종고(大慧宗杲)와 원의 고봉 원묘(高峰原妙)의 기풍을 멀리 이었다. 태고 보우(太古普愚)를 통해 전해진 임제종의 법통이 지엄을 거쳐 청허 휴정까지 이어졌다.
『사명당대사집(泗溟堂大師集)』은 임진왜란 당시 의승장으로 활약한 사명 유정(四溟惟政)이 쓴 시와 기문을 모은 시문집이다. 제자 혜구(惠球)가 1612년(광해군 4) 7권 1책의 목판본으로 간행하였고, 성일(性一)이 1653년(효종 4)에 중간본을 간행하였다.
사명당대사집 (泗溟堂大師集)
『사명당대사집(泗溟堂大師集)』은 임진왜란 당시 의승장으로 활약한 사명 유정(四溟惟政)이 쓴 시와 기문을 모은 시문집이다. 제자 혜구(惠球)가 1612년(광해군 4) 7권 1책의 목판본으로 간행하였고, 성일(性一)이 1653년(효종 4)에 중간본을 간행하였다.
고려 말과 임진왜란 의승군 활동 이후 조선 후기 최고위 승려에게 주어진 승직(僧職)이다. 고려 말 왕사를 역임한 고승에게 도총섭이라는 직책이 주어진 것이 확인된다. 임진왜란 때 의승군을 일으킨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8도 도총섭으로 임명되었다. 임진왜란 이후인 조선 후기에는 남한산성과 북한산성에 각각 8도 도총섭을 두었다.
도총섭 (都摠攝)
고려 말과 임진왜란 의승군 활동 이후 조선 후기 최고위 승려에게 주어진 승직(僧職)이다. 고려 말 왕사를 역임한 고승에게 도총섭이라는 직책이 주어진 것이 확인된다. 임진왜란 때 의승군을 일으킨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8도 도총섭으로 임명되었다. 임진왜란 이후인 조선 후기에는 남한산성과 북한산성에 각각 8도 도총섭을 두었다.
영관(靈觀, 1485~1571)은 임제태고법통(臨濟太古法統)을 이은 조선 전기의 선승(禪僧)으로, 벽송 지엄(碧松智嚴)의 제자이며 청허 휴정(淸虛休靜)과 부휴 선수(浮休善修)의 스승이다. 지리산 지역을 주요 근거지로 활동하였고, 불교를 비롯해 삼교에 정통하였다. 삼남 지방에서 명성을 떨쳤다.
영관 (靈觀)
영관(靈觀, 1485~1571)은 임제태고법통(臨濟太古法統)을 이은 조선 전기의 선승(禪僧)으로, 벽송 지엄(碧松智嚴)의 제자이며 청허 휴정(淸虛休靜)과 부휴 선수(浮休善修)의 스승이다. 지리산 지역을 주요 근거지로 활동하였고, 불교를 비롯해 삼교에 정통하였다. 삼남 지방에서 명성을 떨쳤다.
『선교석(禪敎釋)』은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고승인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선과 교의 핵심 내용을 엮어 1586년에 저술한 불서이다. 사명 유정(四溟惟政)과 행주(行珠), 보정(寶晶)이 묘향산의 휴정에게 찾아와 선의 종지를 묻자, 선과 교의 차이를 설명하고 선의 우위를 주장한 내용이다.
선교석 (禪敎釋)
『선교석(禪敎釋)』은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고승인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선과 교의 핵심 내용을 엮어 1586년에 저술한 불서이다. 사명 유정(四溟惟政)과 행주(行珠), 보정(寶晶)이 묘향산의 휴정에게 찾아와 선의 종지를 묻자, 선과 교의 차이를 설명하고 선의 우위를 주장한 내용이다.
『심법요초(心法要抄)』는 조선시대 서산대사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깨달음에 이르는 방법으로 선과 염불 등 수행의 지침이 되는 내용을 저술한 불교서이다. 1630년대 혜순(惠淳)이 간행한 판본과 1664년(현종 5)에 목양 명색(牧羊明賾)과 추계 유문(秋溪有文)이 전북 완주 안심사에서 간행한 판본이 현존한다. 두 판본은 판식뿐만 아니라 본문과 부록의 내용도 차이를 보이는 이본(異本)이다.
심법요초 (心法要抄)
『심법요초(心法要抄)』는 조선시대 서산대사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깨달음에 이르는 방법으로 선과 염불 등 수행의 지침이 되는 내용을 저술한 불교서이다. 1630년대 혜순(惠淳)이 간행한 판본과 1664년(현종 5)에 목양 명색(牧羊明賾)과 추계 유문(秋溪有文)이 전북 완주 안심사에서 간행한 판본이 현존한다. 두 판본은 판식뿐만 아니라 본문과 부록의 내용도 차이를 보이는 이본(異本)이다.
『기암집(奇巖集)』은 조선 중기의 승려 기암 법견(奇巖法堅)이 쓴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4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법견은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제자이자 사명 유정(四溟惟政)의 사제로 임진왜란 때 승장으로 활동하며 입암산성을 쌓아 나라를 지킨 의승이다. 법견은 금강산 지역의 사찰들을 재건하는 불사를 많이 주도했는데, 이와 관련된 기문이 이 책에 다수 수록되어 있다.
기암집 (奇巖集)
『기암집(奇巖集)』은 조선 중기의 승려 기암 법견(奇巖法堅)이 쓴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4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법견은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제자이자 사명 유정(四溟惟政)의 사제로 임진왜란 때 승장으로 활동하며 입암산성을 쌓아 나라를 지킨 의승이다. 법견은 금강산 지역의 사찰들을 재건하는 불사를 많이 주도했는데, 이와 관련된 기문이 이 책에 다수 수록되어 있다.
해일(海日, 1541~1609)은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제자로 『영허집(暎虛集)』을 저술한 조선시대 승려이다. 지리산에서 부용 영관(芙蓉靈觀)에게 배우고 금강산에서 학징(學澄)에게 수학한 후 묘향산에 가서 휴정의 법을 전해 받았다. 능가산 실상사(實相寺)에서 『지장경(地藏經)』을 독송하며 상서로운 꿈을 꾸었다고 전해진다. 시문집 『영허집』에는 그가 지은 『부설거사전(浮雪居士傳)』과 「유산록(遊山錄)」 등이 수록되어 있다.
해일 (海日)
해일(海日, 1541~1609)은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제자로 『영허집(暎虛集)』을 저술한 조선시대 승려이다. 지리산에서 부용 영관(芙蓉靈觀)에게 배우고 금강산에서 학징(學澄)에게 수학한 후 묘향산에 가서 휴정의 법을 전해 받았다. 능가산 실상사(實相寺)에서 『지장경(地藏經)』을 독송하며 상서로운 꿈을 꾸었다고 전해진다. 시문집 『영허집』에는 그가 지은 『부설거사전(浮雪居士傳)』과 「유산록(遊山錄)」 등이 수록되어 있다.
『설선의(說禪儀)』는 조선시대의 고승인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선종의 법식을 수록한 불교 의례서로 1634년에 간행되었다. 선종에서 선사가 법어를 설하는 과정이 부처의 법문을 청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음을 도표와 함께 보여 준다.
설선의 (說禪儀)
『설선의(說禪儀)』는 조선시대의 고승인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선종의 법식을 수록한 불교 의례서로 1634년에 간행되었다. 선종에서 선사가 법어를 설하는 과정이 부처의 법문을 청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음을 도표와 함께 보여 준다.
「선교결(禪敎訣)」은 조선시대의 대표적 고승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선과 교의 요점을 정리하며 선의 우위를 주장한 글이다. 선과 교의 정확한 핵심을 제시하고, 휴정의 또 다른 글인 「선교석(禪敎釋)」과 마찬가지로 선과 교의 차이를 비교하여 설명했다.
선교결 (禪敎訣)
「선교결(禪敎訣)」은 조선시대의 대표적 고승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선과 교의 요점을 정리하며 선의 우위를 주장한 글이다. 선과 교의 정확한 핵심을 제시하고, 휴정의 또 다른 글인 「선교석(禪敎釋)」과 마찬가지로 선과 교의 차이를 비교하여 설명했다.
『선가금설록(禪家金屑錄)』은 선과 교의 우열을 논한 청허 휴정(淸虛休靜, 1520~1604)의 「선교심천분석」과 다른 문헌에서 인용한 4편의 게송으로 이루어진 불교 교리서이다. 「선교심천분석」은 휴정의 다른 저술인 『선교석』과 『심법요초』의 내용 및 보조 지눌의 『간화결의론』과 진각 혜심의 『선문염송』의 내용을 인용하고 있다.
선가금설록 (禪家金屑錄)
『선가금설록(禪家金屑錄)』은 선과 교의 우열을 논한 청허 휴정(淸虛休靜, 1520~1604)의 「선교심천분석」과 다른 문헌에서 인용한 4편의 게송으로 이루어진 불교 교리서이다. 「선교심천분석」은 휴정의 다른 저술인 『선교석』과 『심법요초』의 내용 및 보조 지눌의 『간화결의론』과 진각 혜심의 『선문염송』의 내용을 인용하고 있다.
조선시대 때의 승려, 휴정이 자신의 스승인 지엄·영관·일선 등 3인의 행적을 모아 엮은 문집.
벽송행략 (碧松行略)
조선시대 때의 승려, 휴정이 자신의 스승인 지엄·영관·일선 등 3인의 행적을 모아 엮은 문집.
『선가귀감주해』는 조선 전기의 선승 청허 휴정의 저서인 『선가귀감』에 대한 후대의 주석서이다. 현재 일본에 2종이 전하고 있다. 『선가귀감』은 1564년에 저술되었고 1569년에 언해본이 먼저 나온 뒤 1579년 한문본이 나왔다. 일본에서는 17세기에 5차례 간행되었고 『선가귀감오가변』과 『선가귀감고』, 2종의 주석서가 만들어졌다.
선가귀감주해 (禪家龜鑑註解)
『선가귀감주해』는 조선 전기의 선승 청허 휴정의 저서인 『선가귀감』에 대한 후대의 주석서이다. 현재 일본에 2종이 전하고 있다. 『선가귀감』은 1564년에 저술되었고 1569년에 언해본이 먼저 나온 뒤 1579년 한문본이 나왔다. 일본에서는 17세기에 5차례 간행되었고 『선가귀감오가변』과 『선가귀감고』, 2종의 주석서가 만들어졌다.
운수승가례는 1604년 합천 해인사에서 승가의 헌공 의식과 절차를 수록하여 간행한 불교 의례서이다. '운수단', '운수단가사', '운수단작법'으로 알려져 있다. 저자는 청허 휴정이며 기존에는 1664년에 간행된 것으로 보았지만 1607년 송광사본보다 빠른 초간본으로 추정된다.
운수승가례 (雲水僧家禮)
운수승가례는 1604년 합천 해인사에서 승가의 헌공 의식과 절차를 수록하여 간행한 불교 의례서이다. '운수단', '운수단가사', '운수단작법'으로 알려져 있다. 저자는 청허 휴정이며 기존에는 1664년에 간행된 것으로 보았지만 1607년 송광사본보다 빠른 초간본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