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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정권은 1170년부터 1270년 사이에 무신 세력에 의해 주도된 고려 왕조의 정권이다. 무신 세력은 삼별초 등 사병집단으로 정권을 유지하고, 정방·교정별감 등의 기구를 설치하여 전횡을 일삼고 독재정치를 행하였다. 무신정권기에 불법적 토지 강점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면서 토지제도가 붕괴되고 농민과 천민 등 하부계층의 저항을 불러일으켜 민란 발생과 더불어 신분질서의 동요가 일어났다. 무신정권 집권 후반부 40년은 강화도로 천도하여 대몽항쟁을 벌이던 시기이다. 팔만대장경 제조 등으로 강렬한 민족주체의식이 발휘되었고 이는 후대의 배원정책으로 이어졌다.
무신정권 (武臣政權)
무신정권은 1170년부터 1270년 사이에 무신 세력에 의해 주도된 고려 왕조의 정권이다. 무신 세력은 삼별초 등 사병집단으로 정권을 유지하고, 정방·교정별감 등의 기구를 설치하여 전횡을 일삼고 독재정치를 행하였다. 무신정권기에 불법적 토지 강점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면서 토지제도가 붕괴되고 농민과 천민 등 하부계층의 저항을 불러일으켜 민란 발생과 더불어 신분질서의 동요가 일어났다. 무신정권 집권 후반부 40년은 강화도로 천도하여 대몽항쟁을 벌이던 시기이다. 팔만대장경 제조 등으로 강렬한 민족주체의식이 발휘되었고 이는 후대의 배원정책으로 이어졌다.
김준은 1258년(고종 45) 무오정변(戊午政變)을 주동하여 위사공신(衛社功臣)에 이어 시중(侍中)까지 오른 무신이다. 무오정변은 김준이 유경·박송비 등과 함께 최씨 무신정권의 4대 집정자 최의를 제거하여 왕정복고를 이룬 정변을 가리킨다. 이후 김준은 자기 휘하의 위사공신들과 연대하여 유경 등을 실각시키면서 ‘김준 정권’을 탄생시키고, 1265년(원종 3) 시중에 오르면서 해양후(海陽侯)에도 책봉되었다. 그는 정권을 독차지하면서 국왕 원종 및 몽골과 갈등하다가 1268년(원종 9) 임연에게 참살되었다.
김준 (金俊)
김준은 1258년(고종 45) 무오정변(戊午政變)을 주동하여 위사공신(衛社功臣)에 이어 시중(侍中)까지 오른 무신이다. 무오정변은 김준이 유경·박송비 등과 함께 최씨 무신정권의 4대 집정자 최의를 제거하여 왕정복고를 이룬 정변을 가리킨다. 이후 김준은 자기 휘하의 위사공신들과 연대하여 유경 등을 실각시키면서 ‘김준 정권’을 탄생시키고, 1265년(원종 3) 시중에 오르면서 해양후(海陽侯)에도 책봉되었다. 그는 정권을 독차지하면서 국왕 원종 및 몽골과 갈등하다가 1268년(원종 9) 임연에게 참살되었다.
고려후기 대정, 추밀원부사, 교정별감 등을 역임한 관리.
임연 (林衍)
고려후기 대정, 추밀원부사, 교정별감 등을 역임한 관리.
고려 후기에, 수사공 태자소부 좌복야,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장군·공신.
박송비 (朴松庇)
고려 후기에, 수사공 태자소부 좌복야,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장군·공신.
최양백은 고려 후기 최씨 정권의 가노 출신으로 최항과 최의의 권력 세습에 공로를 세운 무신이다. 최씨 정권에 줄곧 봉직하면서 1249년(고종 36) 최항과 1257년(고종 44) 최이의 권력 세습에 결정적인 공로를 세웠다. 이 시기의 최양백은 집정자의 확고한 신임을 받았고, 최씨 정권을 몰락시킨 김준과 사돈 관계를 맺기도 하였다. 하지만 무오정변 때 집정자 최의를 끝까지 지키려다가 김준에게 죽임을 당하였다.
최양백 (崔良伯)
최양백은 고려 후기 최씨 정권의 가노 출신으로 최항과 최의의 권력 세습에 공로를 세운 무신이다. 최씨 정권에 줄곧 봉직하면서 1249년(고종 36) 최항과 1257년(고종 44) 최이의 권력 세습에 결정적인 공로를 세웠다. 이 시기의 최양백은 집정자의 확고한 신임을 받았고, 최씨 정권을 몰락시킨 김준과 사돈 관계를 맺기도 하였다. 하지만 무오정변 때 집정자 최의를 끝까지 지키려다가 김준에게 죽임을 당하였다.
고려후기 참지정사, 첨의찬성사, 상장군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최영 (崔瑛)
고려후기 참지정사, 첨의찬성사, 상장군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고려후기 어사중승, 상서우승 등을 역임한 무신.
송길유 (宋吉儒)
고려후기 어사중승, 상서우승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후기에, 신의군도령낭장, 대장군, 상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박희실 (朴希實)
고려 후기에, 신의군도령낭장, 대장군, 상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고려후기 별장동정, 지복부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차송우 (車松祐)
고려후기 별장동정, 지복부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유존혁은 1258년(고종 45) 무오정변(戊午政變)에 참여하여 위사보좌공신(衛社輔佐功臣)에 책록된 무신이다. 무오정변은 김준(金俊)과 유경(柳璥) 등을 중심으로 최씨 무신정권의 4대 집정자인 최의(崔竩)를 제거하여 왕정복고를 이룬 정변을 가리킨다. 유존혁은 낭장(郎將)으로 정변에 참여하였고, 이후 대장군(大將軍)으로 승진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1270년(원종 11) 삼별초항쟁이 일어났을 때 항쟁군에 가담하여 좌승선(左承宣)에 임명되었고, 경상도 남해현(南海縣)에서 활약하였다.
유존혁 (劉存奕)
유존혁은 1258년(고종 45) 무오정변(戊午政變)에 참여하여 위사보좌공신(衛社輔佐功臣)에 책록된 무신이다. 무오정변은 김준(金俊)과 유경(柳璥) 등을 중심으로 최씨 무신정권의 4대 집정자인 최의(崔竩)를 제거하여 왕정복고를 이룬 정변을 가리킨다. 유존혁은 낭장(郎將)으로 정변에 참여하였고, 이후 대장군(大將軍)으로 승진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1270년(원종 11) 삼별초항쟁이 일어났을 때 항쟁군에 가담하여 좌승선(左承宣)에 임명되었고, 경상도 남해현(南海縣)에서 활약하였다.
고려 후기에, 보문각대제 등을 역임한 문신.
유능 (柳能)
고려 후기에, 보문각대제 등을 역임한 문신.
조문주는 고려 후기 1258년(고종 45) 유경과 김준 등이 최씨정권의 마지막 집정자 최의를 제거할 때 참여하여 위사보좌공신(衛社輔佐功臣)에 책봉된 무신이다. 이후 몽골에 사신으로 가서 만호(萬戶)의 벼슬까지 제수받았고, 내시 대장군과 동지추밀원사를 역임하기도 하였다. 1269년(원종 10)에는 집정자 임연을 제거하려다가 실패하여 죽임을 당하였다.
조문주 (趙文柱)
조문주는 고려 후기 1258년(고종 45) 유경과 김준 등이 최씨정권의 마지막 집정자 최의를 제거할 때 참여하여 위사보좌공신(衛社輔佐功臣)에 책봉된 무신이다. 이후 몽골에 사신으로 가서 만호(萬戶)의 벼슬까지 제수받았고, 내시 대장군과 동지추밀원사를 역임하기도 하였다. 1269년(원종 10)에는 집정자 임연을 제거하려다가 실패하여 죽임을 당하였다.
고려후기 출배도감 별감, 대장군, 상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김홍취 (金洪就)
고려후기 출배도감 별감, 대장군, 상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후기에, 시랑, 판태복시사, 한림학사 등을 역임한 문신.
권위 (權韙)
고려 후기에, 시랑, 판태복시사, 한림학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무오정변, 임연의 정변 등과 관련된 무신.
김대재 (金大材)
고려후기 무오정변, 임연의 정변 등과 관련된 무신.
고려 후기에, 내시소경 등을 역임한 문신.
선인열 (宣仁烈)
고려 후기에, 내시소경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중랑장, 동지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유보 (兪甫)
고려후기 중랑장, 동지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후기에, 견룡행수, 친종장군, 밀직부사 판도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최문본 (崔文本)
고려 후기에, 견룡행수, 친종장군, 밀직부사 판도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원나라에 들어가 고려에 피해를 준 관리.
민칭 (閔偁)
고려후기 원나라에 들어가 고려에 피해를 준 관리.
고려후기 낭장, 강화수획사, 한계성 방호별감 등을 역임한 무신.
안홍민 (安洪敏)
고려후기 낭장, 강화수획사, 한계성 방호별감 등을 역임한 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