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판"
검색결과 총 13건
7개 나무조각으로 이루어진 정사각형의 도형을 이리저리 움직여 여러 형상을 만드는 어린이놀이. 경기놀이.
칠교놀이 (七巧놀이)
7개 나무조각으로 이루어진 정사각형의 도형을 이리저리 움직여 여러 형상을 만드는 어린이놀이. 경기놀이.
향토문화제는 각 지역 고유의 민속 문화와 전통 문화를 계승하여 새로운 지역 문화로 발전시킴과 동시에 지역민들의 정체성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행하고 있는 지역 축제이다. 향토 축제, 지역 예술제, 지역 문화제, 민속 문화제라고도 한다. 향토문화제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많이 사용되다가 1990년대 이후부터는 지역 축제가 향토 문화제 대신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행해지는 축제의 명칭에 문화제라는 이름이 여전히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향토문화제 (鄕土文化祭)
향토문화제는 각 지역 고유의 민속 문화와 전통 문화를 계승하여 새로운 지역 문화로 발전시킴과 동시에 지역민들의 정체성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행하고 있는 지역 축제이다. 향토 축제, 지역 예술제, 지역 문화제, 민속 문화제라고도 한다. 향토문화제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많이 사용되다가 1990년대 이후부터는 지역 축제가 향토 문화제 대신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행해지는 축제의 명칭에 문화제라는 이름이 여전히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지구 내부에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거나, 발파나 핵실험과 같은 인공적인 폭발에 의해 발생한 지진파가 사방으로 전달되어 지반이 흔들리는 자연현상.
지진 (地震)
지구 내부에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거나, 발파나 핵실험과 같은 인공적인 폭발에 의해 발생한 지진파가 사방으로 전달되어 지반이 흔들리는 자연현상.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에 새긴 불교경전, 고승의 저술, 시문집 등의 목판이다. 54종 2,835판이며, 1982년 28종 2,725판이 국보로, 26종 110판은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목판들은 대승경전과 더불어 신라, 고려, 중국의 고승이나 개인의 시문집 및 저술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찰이나 지방관서에서 새긴 것으로,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일명 동서 사간판전에 봉안되어 있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 (陜川 海印寺 高麗木板)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에 새긴 불교경전, 고승의 저술, 시문집 등의 목판이다. 54종 2,835판이며, 1982년 28종 2,725판이 국보로, 26종 110판은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목판들은 대승경전과 더불어 신라, 고려, 중국의 고승이나 개인의 시문집 및 저술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찰이나 지방관서에서 새긴 것으로,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일명 동서 사간판전에 봉안되어 있다.
『언어학개론』은 1963년 국어학자 허웅이 저술한 우리나라 최초의 언어학 개론서이다. 국판, 391쪽이다. 1981년과 1983년에 두 차례 수정·발간되었다. 발간 경위는 서문에 나와 있는데, 저자는 서구 언어학 이론을 토대로 국어학의 성과를 종합하여 언어학을 세우고자 하였다. 이 책은 언어학의 기본 개념, 말의 소리, 의미, 문법, 방언 등을 다룬다. 주시경 선생과 최현배 선생의 학문에 기초하면서, 유럽의 기능-구조주의와 미국의 기술-구조주의를 섭렵한 책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언어학의 이론적 체계를 세웠다는 데 큰 의의를 가진다.
언어학개론 (言語學槪論)
『언어학개론』은 1963년 국어학자 허웅이 저술한 우리나라 최초의 언어학 개론서이다. 국판, 391쪽이다. 1981년과 1983년에 두 차례 수정·발간되었다. 발간 경위는 서문에 나와 있는데, 저자는 서구 언어학 이론을 토대로 국어학의 성과를 종합하여 언어학을 세우고자 하였다. 이 책은 언어학의 기본 개념, 말의 소리, 의미, 문법, 방언 등을 다룬다. 주시경 선생과 최현배 선생의 학문에 기초하면서, 유럽의 기능-구조주의와 미국의 기술-구조주의를 섭렵한 책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언어학의 이론적 체계를 세웠다는 데 큰 의의를 가진다.
조선 후기에, 강화부유수, 부제학,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정지검 (鄭志儉)
조선 후기에, 강화부유수, 부제학,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대한제국 말기 판임문관(判任文官)의 임용에 관한 사무를 담당하던 관청.
문관전고소 (文官銓考所)
대한제국 말기 판임문관(判任文官)의 임용에 관한 사무를 담당하던 관청.
고려후기 호군, 지언부사, 판중문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이인기 (李仁琪)
고려후기 호군, 지언부사, 판중문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월남망국사(越南亡國史)』는 1906년 현채(玄采)가 국한문체로 번역 출판한, 베트남의 식민지화 과정과 관련 정보를 엮은 역사서이다. 베트남에 대한 프랑스의 잔인한 탄압과 경제적 침탈 전략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어 동병상련의 위기에 처해 있던 을사늑약 직후의 한국인들에게 폭넓게 수용되었다.
월남망국사 (越南亡國史)
『월남망국사(越南亡國史)』는 1906년 현채(玄采)가 국한문체로 번역 출판한, 베트남의 식민지화 과정과 관련 정보를 엮은 역사서이다. 베트남에 대한 프랑스의 잔인한 탄압과 경제적 침탈 전략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어 동병상련의 위기에 처해 있던 을사늑약 직후의 한국인들에게 폭넓게 수용되었다.
판소리는 한 명의 창자(唱者)가 고수(鼓手)의 북장단에 맞추어 서사적인 이야기를 소리와 아니리로 엮어 발림을 곁들이며 구연하는 전통 공연 예술이다. 판소리의 등장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문헌 자료에 근거하여 조선 후기 숙종 및 영조조 무렵 발생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본래 서민들 사이에서 향유되던 판소리는 풍자와 해학을 바탕으로 하며, 전문 소리꾼들의 등장에 따라 음악적인 면에서 꾸준히 발전을 거듭하였고, 향유층이 확대되면서 사설과 음악 면에서 양반층의 요구가 더하여져 더욱 세련된 형태를 띠며 완성되었다.
판소리
판소리는 한 명의 창자(唱者)가 고수(鼓手)의 북장단에 맞추어 서사적인 이야기를 소리와 아니리로 엮어 발림을 곁들이며 구연하는 전통 공연 예술이다. 판소리의 등장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문헌 자료에 근거하여 조선 후기 숙종 및 영조조 무렵 발생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본래 서민들 사이에서 향유되던 판소리는 풍자와 해학을 바탕으로 하며, 전문 소리꾼들의 등장에 따라 음악적인 면에서 꾸준히 발전을 거듭하였고, 향유층이 확대되면서 사설과 음악 면에서 양반층의 요구가 더하여져 더욱 세련된 형태를 띠며 완성되었다.
연무당자(燕貿唐字)는 1790년과 1791년 두 차례에 걸쳐 중국에서 수입한 목활자(木活字)를 지칭하는 것으로, ‘무영전취진판(목활자)’을 일컫는 말이다. 조선에서는 이 연무당자를 토대로 하여 생생자(生生字) 목활자를 만들고, 또 생생자를 자본(字本)으로 하여 정리자(整理字) 금속활자를 주성(鑄成)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연무당자 (燕貿唐字)
연무당자(燕貿唐字)는 1790년과 1791년 두 차례에 걸쳐 중국에서 수입한 목활자(木活字)를 지칭하는 것으로, ‘무영전취진판(목활자)’을 일컫는 말이다. 조선에서는 이 연무당자를 토대로 하여 생생자(生生字) 목활자를 만들고, 또 생생자를 자본(字本)으로 하여 정리자(整理字) 금속활자를 주성(鑄成)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달성판은 조선 후기에서 20세기 초에 경상도 대구에서 출판된 방각본(坊刻本)을 말한다. 달성판은 현재 24종이 확인되는데 그중 재전당서포(在田堂書鋪)에서 22종, 광문사(廣文社)와 칠성당서포(七星堂書鋪)에서 각 1종씩 출판되었다.
달성판 (達城板)
달성판은 조선 후기에서 20세기 초에 경상도 대구에서 출판된 방각본(坊刻本)을 말한다. 달성판은 현재 24종이 확인되는데 그중 재전당서포(在田堂書鋪)에서 22종, 광문사(廣文社)와 칠성당서포(七星堂書鋪)에서 각 1종씩 출판되었다.
혼평의는 조선 후기 박규수가 제작한 금속제 별자리 판이다. 혼개통헌의(渾蓋通憲儀)의 원리를 응용하여 제작하였고, 혼상(渾象)의 별자리를 평평한 판에 옮겨 놓은 형태로 만들어졌다. 별자리 판은 적도 남북의 별자리를 앞과 뒷면에 새겨 넣었는데, 중앙에 별을 조준하는 규형(窺衡)이 있고, 적도규(赤道規), 지평호(地平弧), 몽영호(朦影弧), 황도선(黃道線) 등을 나타냈다. 낮과 밤의 시간을 측정하고 중성(中星)을 찾을 수 있으며, 절후마다 보이는 별자리를 확인할 수 있다.
혼평의 (渾平儀)
혼평의는 조선 후기 박규수가 제작한 금속제 별자리 판이다. 혼개통헌의(渾蓋通憲儀)의 원리를 응용하여 제작하였고, 혼상(渾象)의 별자리를 평평한 판에 옮겨 놓은 형태로 만들어졌다. 별자리 판은 적도 남북의 별자리를 앞과 뒷면에 새겨 넣었는데, 중앙에 별을 조준하는 규형(窺衡)이 있고, 적도규(赤道規), 지평호(地平弧), 몽영호(朦影弧), 황도선(黃道線) 등을 나타냈다. 낮과 밤의 시간을 측정하고 중성(中星)을 찾을 수 있으며, 절후마다 보이는 별자리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