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표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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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충사 「아미타삼존도」는 1885년 화승 기전, 긍율이 그린 아미타삼존도이다. 해인사 대웅전에서 제작되어 표충사 내원암으로 이안되었다. 좌상 형식의 군도식 배치가 아닌 삼존 입상 형식으로,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좌우협시인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만을 간단하게 배치하였다. 채색은 19세기 후반기 불화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2008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표충사 아미타삼존도 (表忠寺 阿彌陀三尊圖)
표충사 「아미타삼존도」는 1885년 화승 기전, 긍율이 그린 아미타삼존도이다. 해인사 대웅전에서 제작되어 표충사 내원암으로 이안되었다. 좌상 형식의 군도식 배치가 아닌 삼존 입상 형식으로,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좌우협시인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만을 간단하게 배치하였다. 채색은 19세기 후반기 불화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2008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소장되어 있는 문화유산.
밀양 표충사 유품 (密陽 表忠寺 遺品)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소장되어 있는 문화유산.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제작된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밀양 표충사 목조 삼존여래 좌상 (密陽 表忠寺 木造 三尊如來 坐像)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제작된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해남 대흥사는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두륜산(頭輪山)에 있는 서산대사의 의발이 전해지는 사찰이다. 18세기 후반 서산대사의 충의를 기리는 ‘표충사’의 사액을 받아 국가제향이 이루어졌던 사찰로서, 청허계의 종원(宗院)을 표방하였다. 19세기 『대둔사지』를 편찬하였으며 13대 종사와 13대 강사로 이어지는 선원과 강원이 번성하였다.
두륜산 대흥사 (頭輪山 大興寺)
해남 대흥사는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두륜산(頭輪山)에 있는 서산대사의 의발이 전해지는 사찰이다. 18세기 후반 서산대사의 충의를 기리는 ‘표충사’의 사액을 받아 국가제향이 이루어졌던 사찰로서, 청허계의 종원(宗院)을 표방하였다. 19세기 『대둔사지』를 편찬하였으며 13대 종사와 13대 강사로 이어지는 선원과 강원이 번성하였다.
전라남도 해남군 대흥사에 소장되어 있는 서산대사(西山大師)의 유물.
대흥사 서산대사 유물 (大興寺 西山大師 遺物)
전라남도 해남군 대흥사에 소장되어 있는 서산대사(西山大師)의 유물.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남명리에 있는 골짜기.
밀양 남명리 얼음골 (密陽 南明里 얼음골)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남명리에 있는 골짜기.
밀양시는 경상남도 북동부에 위치한 시이다. 낙동강이 흐르는 남쪽을 제외하고 삼면이 산지 지형이다. 옛 지명은 미리벌로, 고려시대에 밀양으로 개칭되었다. 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이자 국보인 밀양 영남루가 낙동강 변에 있다. 조선시대에 건립된 밀양향교를 비롯해 많은 서원이 남아 있다. 밀양백중놀이는 한 해 농사를 마친 농민들의 노고를 달래기 위한 민속놀이로, 민요와 여러 전통 공연 요소가 함께 어우러진다. 교통이 편리해 공장이 다수 입지해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인구는 10만 691명이다. 밀양시청은 교동에 있다.
밀양시 (密陽市)
밀양시는 경상남도 북동부에 위치한 시이다. 낙동강이 흐르는 남쪽을 제외하고 삼면이 산지 지형이다. 옛 지명은 미리벌로, 고려시대에 밀양으로 개칭되었다. 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이자 국보인 밀양 영남루가 낙동강 변에 있다. 조선시대에 건립된 밀양향교를 비롯해 많은 서원이 남아 있다. 밀양백중놀이는 한 해 농사를 마친 농민들의 노고를 달래기 위한 민속놀이로, 민요와 여러 전통 공연 요소가 함께 어우러진다. 교통이 편리해 공장이 다수 입지해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인구는 10만 691명이다. 밀양시청은 교동에 있다.
『괄허집(括虛集)』은 조선 후기의 승려 괄허 취여(括虛取如)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8년(고종 25)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권1에는 124편의 시, 권2에는 23편의 잡문과 7편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이 시문집에서 18세기 승려 취여의 인생관과 수행자로서 고뇌를 엿볼 수 있다.
괄허집 (括虛集)
『괄허집(括虛集)』은 조선 후기의 승려 괄허 취여(括虛取如)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8년(고종 25)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권1에는 124편의 시, 권2에는 23편의 잡문과 7편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이 시문집에서 18세기 승려 취여의 인생관과 수행자로서 고뇌를 엿볼 수 있다.
『분충서난록(奮忠紓難錄)』은 임진왜란 때의 의승장 사명 유정(四溟惟政)의 전란 관련 기록을 모아, 1739년에 문손 태허 남붕(太虛南鵬)이 간행한 책이다. 이 책은 1738년 유정을 제향하는 밀양 표충사가 사액사우로 지정된 것과 관련이 있다. 이를 주도하여 표충사 도총섭이 된 남붕이 유정 관련 기문을 모아 이 책을 펴냈으며, 유정이 일본군 진영에 들어가서 보고 들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와 상소문, 일본 승려에게 보낸 편지, 표충사 관련 기문 등이 수록되어 있다.
분충서난록 (奮忠紓難錄)
『분충서난록(奮忠紓難錄)』은 임진왜란 때의 의승장 사명 유정(四溟惟政)의 전란 관련 기록을 모아, 1739년에 문손 태허 남붕(太虛南鵬)이 간행한 책이다. 이 책은 1738년 유정을 제향하는 밀양 표충사가 사액사우로 지정된 것과 관련이 있다. 이를 주도하여 표충사 도총섭이 된 남붕이 유정 관련 기문을 모아 이 책을 펴냈으며, 유정이 일본군 진영에 들어가서 보고 들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와 상소문, 일본 승려에게 보낸 편지, 표충사 관련 기문 등이 수록되어 있다.
조선후기 승려 윤우·혜장 등이 해남 대흥사의 창건과 부속암자에 관한 내용을 수록하여 1823년에 간행한 사적기.
대둔사지 (大屯寺誌)
조선후기 승려 윤우·혜장 등이 해남 대흥사의 창건과 부속암자에 관한 내용을 수록하여 1823년에 간행한 사적기.
조선후기 이인좌의 난과 관련된 무신.
남연년 (南延年)
조선후기 이인좌의 난과 관련된 무신.
조선후기 호남 총섭을 역임한 승려.
안인 (安忍)
조선후기 호남 총섭을 역임한 승려.
연초는 조선 후기 사명문파의 교와 편양문파의 선을 함께 계승하고 밀양 표충사의 초대 원장을 지낸 승려이다. 운문사에서 출가하고 통도사에 오래 주석했으며 제자로는 밀양 표충사 사액 청원운동을 주도한 태허 남붕 등이 있다.
연초 (演初)
연초는 조선 후기 사명문파의 교와 편양문파의 선을 함께 계승하고 밀양 표충사의 초대 원장을 지낸 승려이다. 운문사에서 출가하고 통도사에 오래 주석했으며 제자로는 밀양 표충사 사액 청원운동을 주도한 태허 남붕 등이 있다.
영규(靈圭)는 임진왜란 당시 의승병을 일으켜 조헌(趙憲)의 의병과 함께 청주전투와 금산전투에 참전한 승장이다. 1592년 충청도에서 의승 800여 명을 모아 조헌의 700 의병과 함께 청주성에서 일본군을 물리쳤고 금산에서 전사했다. 영규가 참가한 이 전투들은 의승군의 충의와 기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영규 (靈圭)
영규(靈圭)는 임진왜란 당시 의승병을 일으켜 조헌(趙憲)의 의병과 함께 청주전투와 금산전투에 참전한 승장이다. 1592년 충청도에서 의승 800여 명을 모아 조헌의 700 의병과 함께 청주성에서 일본군을 물리쳤고 금산에서 전사했다. 영규가 참가한 이 전투들은 의승군의 충의와 기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조선후기 팔도승풍규정대각등계보제존자도총섭을 역임한 승려.
위규 (瑋珪)
조선후기 팔도승풍규정대각등계보제존자도총섭을 역임한 승려.
조선후기 형조참판, 충청도병마절도사, 훈련금위대장 등을 역임한 무신. 순절자.
이봉상 (李鳳祥)
조선후기 형조참판, 충청도병마절도사, 훈련금위대장 등을 역임한 무신. 순절자.
최눌(最訥, 1717~1790)은 조선 후기 송광사(松廣寺)를 본거지로 한 부휴계(浮休系)의 적전으로 화엄학자이자 전라남도 해남 표충사(表忠祠) 원장을 역임한 승려이다. 스승은 풍암 세찰(楓巖世察)이다. 화엄을 비롯한 교학에 정통하여 『화엄품목(華嚴品目)』, 『제경회요(諸經會要)』, 『묵암집(黙庵集)』 등의 저술을 남겼다. 대둔사(大芚寺)의 연담 유일(蓮潭有一)과 부처의 마음과 중생의 마음이 같은지 다른지의 문제를 둘러싼 심성 논쟁을 펼쳤다.
최눌 (最訥)
최눌(最訥, 1717~1790)은 조선 후기 송광사(松廣寺)를 본거지로 한 부휴계(浮休系)의 적전으로 화엄학자이자 전라남도 해남 표충사(表忠祠) 원장을 역임한 승려이다. 스승은 풍암 세찰(楓巖世察)이다. 화엄을 비롯한 교학에 정통하여 『화엄품목(華嚴品目)』, 『제경회요(諸經會要)』, 『묵암집(黙庵集)』 등의 저술을 남겼다. 대둔사(大芚寺)의 연담 유일(蓮潭有一)과 부처의 마음과 중생의 마음이 같은지 다른지의 문제를 둘러싼 심성 논쟁을 펼쳤다.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금산전투에 참전한 의병.
조완기 (趙完基)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금산전투에 참전한 의병.
고구려·백제·신라·고려 왕조에서 국가에 크게 공헌한 인물들을 치제(致祭)하는 사당을 지칭하는 용어.
전대 명신 묘 (前代 名臣 廟)
고구려·백제·신라·고려 왕조에서 국가에 크게 공헌한 인물들을 치제(致祭)하는 사당을 지칭하는 용어.
경상남도 밀양시와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걸쳐 있는 산.
천황산 (天皇山)
경상남도 밀양시와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걸쳐 있는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