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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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제(林悌, 1549~1587)는 조선 전기 「수성지」, 「원생몽유록」, 『임백호집』 등을 저술한 문인이다. 그의 본관은 나주(羅州)이며, 자는 자순(子順), 호는 백호(白湖)·풍강(楓江)·소치(嘯癡)·벽산(碧山)·겸재(謙齋)이다. 이달(李達), 백광훈(白光勳), 허균(許筠), 성혼(成渾), 이이(李珥), 정철(鄭澈). 신흠(申欽) 등과 교류하였다. 「수성지」 이외에도 「원생몽유록(元生夢遊錄)」, 「남명소승(南冥小乘)」 등 한문소설을 지었다.
임제 (林悌)
임제(林悌, 1549~1587)는 조선 전기 「수성지」, 「원생몽유록」, 『임백호집』 등을 저술한 문인이다. 그의 본관은 나주(羅州)이며, 자는 자순(子順), 호는 백호(白湖)·풍강(楓江)·소치(嘯癡)·벽산(碧山)·겸재(謙齋)이다. 이달(李達), 백광훈(白光勳), 허균(許筠), 성혼(成渾), 이이(李珥), 정철(鄭澈). 신흠(申欽) 등과 교류하였다. 「수성지」 이외에도 「원생몽유록(元生夢遊錄)」, 「남명소승(南冥小乘)」 등 한문소설을 지었다.
한문을 읽을 때 그 뜻이나 독송을 위하여 각 구절 아래에 달아 놓는 표기법. 토·입겿·현결·현토.
구결 (口訣)
한문을 읽을 때 그 뜻이나 독송을 위하여 각 구절 아래에 달아 놓는 표기법. 토·입겿·현결·현토.
야담은 조선 후기에 한문으로 기록된 비교적 짤막한 길이의 잡다한 이야기이다. 설화, 소화, 일화, 야사, 한문단편 등이 포함된 복합적인 갈래이다. 실제 인물의 사실담, 역사적 사건, 일화, 사회적 세태를 밝힌 이야기 등 내용도 다채롭다. 유몽인의 『어우야담』은 야담이라는 명칭을 표제에 붙인 최초의 책이다. 이 책은 서사적인 이야기는 물론 단편적인 지식과 관심사도 포괄하고 있다. 조선 후기 야담집으로 『청구야담』, 『계서야담』, 『동야휘집』이 대표적이다. 야담은 설화를 한문으로 기록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져 상하층의 근접을 증명한다.
야담 (野談)
야담은 조선 후기에 한문으로 기록된 비교적 짤막한 길이의 잡다한 이야기이다. 설화, 소화, 일화, 야사, 한문단편 등이 포함된 복합적인 갈래이다. 실제 인물의 사실담, 역사적 사건, 일화, 사회적 세태를 밝힌 이야기 등 내용도 다채롭다. 유몽인의 『어우야담』은 야담이라는 명칭을 표제에 붙인 최초의 책이다. 이 책은 서사적인 이야기는 물론 단편적인 지식과 관심사도 포괄하고 있다. 조선 후기 야담집으로 『청구야담』, 『계서야담』, 『동야휘집』이 대표적이다. 야담은 설화를 한문으로 기록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져 상하층의 근접을 증명한다.
「육미당기」는 1863년 서유영이 지은 장편 한문소설이다. 16회의 장회체(章回體)로 이루어져 있다. 신라와 중국 당나라를 배경으로, 신라 39대 소성왕의 태자 김소선이 부왕의 병을 고칠 영순을 구하러 떠났다가 이복형 세징에 의해 장님이 되어 겪는 고난담과 고난을 겪는 중 여섯 부인과의 결연을 맺는 결연담, 그리고 고난을 극복하고 낙랑왕이 되어 신라로 돌아와 왜적을 물리치는 영웅담이 중심이 되는 소설이다.
육미당기 (六美堂記)
「육미당기」는 1863년 서유영이 지은 장편 한문소설이다. 16회의 장회체(章回體)로 이루어져 있다. 신라와 중국 당나라를 배경으로, 신라 39대 소성왕의 태자 김소선이 부왕의 병을 고칠 영순을 구하러 떠났다가 이복형 세징에 의해 장님이 되어 겪는 고난담과 고난을 겪는 중 여섯 부인과의 결연을 맺는 결연담, 그리고 고난을 극복하고 낙랑왕이 되어 신라로 돌아와 왜적을 물리치는 영웅담이 중심이 되는 소설이다.
「삼한습유(三韓拾遺)」는 1814년에 김소행이 지은 한문 장편 소설이다. 열녀 향랑의 설화를 소재로 허구적 상상력을 발휘하여 소설화한 것이다. 주인공이 인간계와 천계와 마계를 넘나들며 허구적 서사가 전개되는 판타지 소설이다.
삼한습유 (三韓拾遺)
「삼한습유(三韓拾遺)」는 1814년에 김소행이 지은 한문 장편 소설이다. 열녀 향랑의 설화를 소재로 허구적 상상력을 발휘하여 소설화한 것이다. 주인공이 인간계와 천계와 마계를 넘나들며 허구적 서사가 전개되는 판타지 소설이다.
「설공찬전」은 1511년(중종 6) 무렵 채수(蔡壽)가 지은 고전 소설이다. 본래 한문으로 쓰였고 한글로 번역되어 크게 유행했다. 현재 한문본은 전하지 않으며, 국문본은 설공찬의 영혼이 사촌 형제 설공침의 몸에 빙의하여, 여러 가지 사건을 일으키다가 저승에 관해 이야기하는 부분까지만 전하고 있다. 당시 이 작품이 담고 있는 불교 윤회, 지옥, 무속적 내용인 귀신 빙의 등이 크게 문제가 되었다. 애초에 한글로 창작되지는 않았으나, 한글로 표기된 최초 소설이라는 점에서 소설사적 의의가 크다.
설공찬전 (薛公瓚傳)
「설공찬전」은 1511년(중종 6) 무렵 채수(蔡壽)가 지은 고전 소설이다. 본래 한문으로 쓰였고 한글로 번역되어 크게 유행했다. 현재 한문본은 전하지 않으며, 국문본은 설공찬의 영혼이 사촌 형제 설공침의 몸에 빙의하여, 여러 가지 사건을 일으키다가 저승에 관해 이야기하는 부분까지만 전하고 있다. 당시 이 작품이 담고 있는 불교 윤회, 지옥, 무속적 내용인 귀신 빙의 등이 크게 문제가 되었다. 애초에 한글로 창작되지는 않았으나, 한글로 표기된 최초 소설이라는 점에서 소설사적 의의가 크다.
조선 후기에, 대사헌, 형조판서, 예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식 (李植)
조선 후기에, 대사헌, 형조판서, 예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설(說)은 이치에 따라서 사물을 해석하고 자신의 의견을 서술하는 한문 문체이다. 뜻과 이치를 해설하는 데에 자기의 견해를 분명히 하면서, 자유롭고 또 상세하게 서술하는 것이다. 본격적인 설의 문체는 중국 당(唐)나라의 한유(韓愈)로부터 시작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시대의 이규보(李奎報)로부터 시작하여 조선 후기까지 꾸준하게 설 문체로 서술한 작품이 창작되었다.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설의 문체는 직서적인 설과 우언적인 설 2가지로 크게 구분되고, 그 내용 및 제재에 따라 총 15가지로 분류된다.
설 (說)
설(說)은 이치에 따라서 사물을 해석하고 자신의 의견을 서술하는 한문 문체이다. 뜻과 이치를 해설하는 데에 자기의 견해를 분명히 하면서, 자유롭고 또 상세하게 서술하는 것이다. 본격적인 설의 문체는 중국 당(唐)나라의 한유(韓愈)로부터 시작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시대의 이규보(李奎報)로부터 시작하여 조선 후기까지 꾸준하게 설 문체로 서술한 작품이 창작되었다.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설의 문체는 직서적인 설과 우언적인 설 2가지로 크게 구분되고, 그 내용 및 제재에 따라 총 15가지로 분류된다.
안부, 소식, 용무 따위를 적어 주고받는 글. 간독·척독·함찰·서간·서찰·한찰·어안·어복·수묵·수찰·수한·수자·수간·화전·화한·총전·전찰·전독·척소·편전·타운·신식·신음·신편·함서·함한·함음·적독·소간.
간찰 (簡札)
안부, 소식, 용무 따위를 적어 주고받는 글. 간독·척독·함찰·서간·서찰·한찰·어안·어복·수묵·수찰·수한·수자·수간·화전·화한·총전·전찰·전독·척소·편전·타운·신식·신음·신편·함서·함한·함음·적독·소간.
의고문(擬古文)은 당송고문(唐宋古文)에 반대하여 진한(秦漢) 이전의 문체로 돌아가야 한다는 주장에 의하여 지어진 한문 문체이다. 당송고문이 유행한 이후,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대두되었다. 중국에서는 명(明)나라 중엽 이후 유행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선조(宣祖) 이후 여러 고문 작가들에 의해 유행하였다. 진한시대 고문을 추숭하다가 결국 지나친 모방의 한계를 보이기도 했지만, 또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진한고문 본래의 문체를 내재화하면서도 독자적인 미감과 의미를 산출하기도 하였으며, 당송시대 고문과 절충하려는 시도도 있었다.
의고문 (擬古文)
의고문(擬古文)은 당송고문(唐宋古文)에 반대하여 진한(秦漢) 이전의 문체로 돌아가야 한다는 주장에 의하여 지어진 한문 문체이다. 당송고문이 유행한 이후,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대두되었다. 중국에서는 명(明)나라 중엽 이후 유행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선조(宣祖) 이후 여러 고문 작가들에 의해 유행하였다. 진한시대 고문을 추숭하다가 결국 지나친 모방의 한계를 보이기도 했지만, 또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진한고문 본래의 문체를 내재화하면서도 독자적인 미감과 의미를 산출하기도 하였으며, 당송시대 고문과 절충하려는 시도도 있었다.
「남정팔난기」는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제명은 주인공 황극(黃極)이 '남만을 평정하기까지 겪는 여덟 가지 고난에 관한 기록'이라는 의미다. 이 작품은 오행에 맞춰 황극, 주봉진, 현덕무 등 주요 인물의 인명을 설정하고 여성 영웅의 활약상을 부각한 특징이 있다. 한문으로 창작된 뒤 국문으로 번역 및 개작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남정팔난기 (南征八難記)
「남정팔난기」는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제명은 주인공 황극(黃極)이 '남만을 평정하기까지 겪는 여덟 가지 고난에 관한 기록'이라는 의미다. 이 작품은 오행에 맞춰 황극, 주봉진, 현덕무 등 주요 인물의 인명을 설정하고 여성 영웅의 활약상을 부각한 특징이 있다. 한문으로 창작된 뒤 국문으로 번역 및 개작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유몽천자속』은 미국인 선교사 제임스 스카스 게일이 아동에게 한자와 한문을 가르치기 위하여 1904년에 간행한 교재이다. 『유몽천자』 권4에 해당한다. 한국 고전을 주로 선정하고, 한문체를 썼기 때문에 『유몽속편』이라고도 한다. 표지, 영문 서문, 영문 목차, 한문 서문, 49과의 본문, 자전으로 구성되었다. 각 과에는 내용을 제시하기 전에 한자를 풀이하고, 관련 설명을 붙였다. 본문에는 기(記), 서(序), 논(論), 소(疏) 등의 42개 작품이 등장한다. 전통을 이해하고 계승하고자 하였고 한문 학습을 통해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자 한 점에서 의의가 있다.
유몽천자속 (牖蒙千字續)
『유몽천자속』은 미국인 선교사 제임스 스카스 게일이 아동에게 한자와 한문을 가르치기 위하여 1904년에 간행한 교재이다. 『유몽천자』 권4에 해당한다. 한국 고전을 주로 선정하고, 한문체를 썼기 때문에 『유몽속편』이라고도 한다. 표지, 영문 서문, 영문 목차, 한문 서문, 49과의 본문, 자전으로 구성되었다. 각 과에는 내용을 제시하기 전에 한자를 풀이하고, 관련 설명을 붙였다. 본문에는 기(記), 서(序), 논(論), 소(疏) 등의 42개 작품이 등장한다. 전통을 이해하고 계승하고자 하였고 한문 학습을 통해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자 한 점에서 의의가 있다.
『진도자증』은 중국에서 활동한 프랑스 출신 예수회 선교사 샤바냑이 한문으로 저술한 교리서이다. 중국인들에게 생소한 천주교 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논리적으로 입증하려는 목적으로 저술하였다. 천주의 존재, 강생구속, 삼위일체, 상선벌악 등 천주교의 4대 교리를 비롯해, 구세사, 그리스도론, 마리아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다. 1718년 북경에서 4권 2책으로 초판이 간행되었고 이후 여러 차례 재간행되었다. 1784년 전후 이승훈이 북경에서 가지고 들어와 홍정하, 안정복 등이 읽고 비평을 남기는 등 주로 지식인들에게 읽혔다.
진도자증 (眞道自證)
『진도자증』은 중국에서 활동한 프랑스 출신 예수회 선교사 샤바냑이 한문으로 저술한 교리서이다. 중국인들에게 생소한 천주교 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논리적으로 입증하려는 목적으로 저술하였다. 천주의 존재, 강생구속, 삼위일체, 상선벌악 등 천주교의 4대 교리를 비롯해, 구세사, 그리스도론, 마리아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다. 1718년 북경에서 4권 2책으로 초판이 간행되었고 이후 여러 차례 재간행되었다. 1784년 전후 이승훈이 북경에서 가지고 들어와 홍정하, 안정복 등이 읽고 비평을 남기는 등 주로 지식인들에게 읽혔다.
해방 이후 『대학한문』, 「한자, 한문교육의 내실적 방향」 등을 저술한 철학자.
조용욱 (趙容郁)
해방 이후 『대학한문』, 「한자, 한문교육의 내실적 방향」 등을 저술한 철학자.
「한당유사」 는 1852년에 박태석이 지은 한문 장편소설이자 연의소설이다. 한나라의 건국과 분열·멸망, 그리고 당나라가 분열된 천하를 통일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삼국지연의」와 「초한전」·「수호전」 등 중국 연의소설의 영향을 받아 창작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당유사 (漢唐遺事)
「한당유사」 는 1852년에 박태석이 지은 한문 장편소설이자 연의소설이다. 한나라의 건국과 분열·멸망, 그리고 당나라가 분열된 천하를 통일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삼국지연의」와 「초한전」·「수호전」 등 중국 연의소설의 영향을 받아 창작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1733년 프랑스인 예수회 중국 선교사 마이야가 저술한 한문서학서의 하나로서 호교론적 천주교 교리서. 천주교교리서.
성세추요 (盛世芻堯)
1733년 프랑스인 예수회 중국 선교사 마이야가 저술한 한문서학서의 하나로서 호교론적 천주교 교리서. 천주교교리서.
「유생전」은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한문소설이다. 이 작품은 두 남녀의 결연 과정을 보여주는 내용으로, 만남-이별의 서사가 중심을 이루고 있다. 「유생전」은 남주인공인 유정옥이 방 상서의 딸 방영애를 우연히 본 후 사랑에 빠지게 되고 부모의 도움으로 결연을 이루기는 하지만 황제가 방 소저를 후궁으로 삼으려는 '늑혼' 갈등으로 인한 혼사 장애, 그리고 영애의 죽음과 재생(再生)인 명혼 모티프가 나타나며, 영웅소설의 구조를 일부 수용하고 있다.
유생전 (劉生傳)
「유생전」은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한문소설이다. 이 작품은 두 남녀의 결연 과정을 보여주는 내용으로, 만남-이별의 서사가 중심을 이루고 있다. 「유생전」은 남주인공인 유정옥이 방 상서의 딸 방영애를 우연히 본 후 사랑에 빠지게 되고 부모의 도움으로 결연을 이루기는 하지만 황제가 방 소저를 후궁으로 삼으려는 '늑혼' 갈등으로 인한 혼사 장애, 그리고 영애의 죽음과 재생(再生)인 명혼 모티프가 나타나며, 영웅소설의 구조를 일부 수용하고 있다.
「정생전」은 조선시대에 김기가 지은 고전소설이다. 사대부인 정생은 중인 출신의 여주인공을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신분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 채 배신을 하게 되고, 여주인공은 아들 하나를 남긴 채 자살하고 만다. 정생은 그 아들마저 매몰차게 버리지만 결국 아들과 상봉하게 되고 여주인공과의 전생 인연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이다.
정생전 (丁生傳)
「정생전」은 조선시대에 김기가 지은 고전소설이다. 사대부인 정생은 중인 출신의 여주인공을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신분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 채 배신을 하게 되고, 여주인공은 아들 하나를 남긴 채 자살하고 만다. 정생은 그 아들마저 매몰차게 버리지만 결국 아들과 상봉하게 되고 여주인공과의 전생 인연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이다.
「운향전」은 작자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한문 장편 소설로, 당나라 현종 연간을 배경으로 부친 권 처사로부터 도술을 배운 운향(雲香)이 관음보살의 계시로 남편 경운(慶雲)을 대신하여 중원을 침범한 북쪽 오랑캐를 물리친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 여성 영웅소설의 면모를 보이는 작품이다.
운향전 (雲香傳)
「운향전」은 작자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한문 장편 소설로, 당나라 현종 연간을 배경으로 부친 권 처사로부터 도술을 배운 운향(雲香)이 관음보살의 계시로 남편 경운(慶雲)을 대신하여 중원을 침범한 북쪽 오랑캐를 물리친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 여성 영웅소설의 면모를 보이는 작품이다.
1981년 한국 한문교육의 연구를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한국한문교육학회 (韓國漢文敎育學會)
1981년 한국 한문교육의 연구를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