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화엄종"
검색결과 총 28건
고려전기 화엄종 도승통을 역임한 승려.
난원 (爛圓)
고려전기 화엄종 도승통을 역임한 승려.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가야산을 중심으로 한 해인사 일원.
가야산 해인사 일원 (伽倻山 海印寺 一圓)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가야산을 중심으로 한 해인사 일원.
균여는 고려전기 「보현십원가」, 『수현방궤기』, 『공목장기』 등을 저술한 승려이다. 923년(태조 6)에 태어나 973년(광종 24)에 사망했다. 경전의 해석과 강설에 뛰어났으며 남악·북악 두 파로 갈라진 화엄종을 하나로 통일했다. 화엄을 처음 전한 의상을 이어 교풍을 바로잡고 교세를 떨친 화엄의 거장으로 많은 저술을 남겼고 제자가 3000인에 이르렀다. 광종이 그를 위해 창건한 귀법사에서 주지로 있으면서 민중을 교화하고 불법을 펴다가 973년에 입적했다. 불교 이외의 학문에도 조예가 깊었고 향가를 지어 국문학사에 큰 업적을 남겼다.
균여 (均如)
균여는 고려전기 「보현십원가」, 『수현방궤기』, 『공목장기』 등을 저술한 승려이다. 923년(태조 6)에 태어나 973년(광종 24)에 사망했다. 경전의 해석과 강설에 뛰어났으며 남악·북악 두 파로 갈라진 화엄종을 하나로 통일했다. 화엄을 처음 전한 의상을 이어 교풍을 바로잡고 교세를 떨친 화엄의 거장으로 많은 저술을 남겼고 제자가 3000인에 이르렀다. 광종이 그를 위해 창건한 귀법사에서 주지로 있으면서 민중을 교화하고 불법을 펴다가 973년에 입적했다. 불교 이외의 학문에도 조예가 깊었고 향가를 지어 국문학사에 큰 업적을 남겼다.
고려 전기에, 승통을 역임한 승려.
교웅 (敎雄)
고려 전기에, 승통을 역임한 승려.
1947년 이규한이 국한문으로 번역하고 진재석이 필사한 화엄종의 법계연기사상에 대한 불교서.
법계연기론 (法界緣起論)
1947년 이규한이 국한문으로 번역하고 진재석이 필사한 화엄종의 법계연기사상에 대한 불교서.
법왕사는 고려시대 태조 왕건이 창건한 개성시에 있던 사찰이다. 고려 태조가 개경으로 천도한 이듬해인 919년 개경에 창건한 10개 사찰 가운데 하나이다. 고려시대 중동팔관회 절차 중에 국왕의 법왕사 행사가 있었던 것에서 보듯 팔관회외 밀접한 관계가 있던 절이었으나 조선 건국 후 절이 급속도로 퇴락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법왕사 (法王寺)
법왕사는 고려시대 태조 왕건이 창건한 개성시에 있던 사찰이다. 고려 태조가 개경으로 천도한 이듬해인 919년 개경에 창건한 10개 사찰 가운데 하나이다. 고려시대 중동팔관회 절차 중에 국왕의 법왕사 행사가 있었던 것에서 보듯 팔관회외 밀접한 관계가 있던 절이었으나 조선 건국 후 절이 급속도로 퇴락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35대 경덕왕의 요청으로 황룡사에서 『화엄경』을 강설한 승려.
법해 (法海)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35대 경덕왕의 요청으로 황룡사에서 『화엄경』을 강설한 승려.
고려 말 조선 초에 있었던 불교의 한 종파.
도문종 (道門宗)
고려 말 조선 초에 있었던 불교의 한 종파.
삼국시대 신라의 당나라 유학승으로 해인사를 창건한 승려.
순응 (順應)
삼국시대 신라의 당나라 유학승으로 해인사를 창건한 승려.
화엄종의 삼종세간이나 천태종의 중생세간·국토세간·오음세간 등 시간(세)과 공간(간)으로 세계를 설명하는 불교용어.
세간 (世間)
화엄종의 삼종세간이나 천태종의 중생세간·국토세간·오음세간 등 시간(세)과 공간(간)으로 세계를 설명하는 불교용어.
『신집원종문류(新集圓宗文類)』는 대각국사 의천(義天)이 11세기에 유행하던 화엄종에 관한 주요 문헌들을 모아 총서로 편찬한 불교서이다. 전체 22권으로 간행되었지만, 목판본인 제1권 제문발제류(諸文發題類), 필사본인 제14권 제문행위류(諸文行爲類), 제22권 찬송잡문류(讚頌雜文類)만이 현전한다.
신집원종문류 (新集圓宗文類)
『신집원종문류(新集圓宗文類)』는 대각국사 의천(義天)이 11세기에 유행하던 화엄종에 관한 주요 문헌들을 모아 총서로 편찬한 불교서이다. 전체 22권으로 간행되었지만, 목판본인 제1권 제문발제류(諸文發題類), 필사본인 제14권 제문행위류(諸文行爲類), 제22권 찬송잡문류(讚頌雜文類)만이 현전한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월산(滿月山)에 있는 일제강점기 한능해가 창건한 사찰.
만월산 약사사 (滿月山 藥師寺)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월산(滿月山)에 있는 일제강점기 한능해가 창건한 사찰.
신돈은 고려 후기 공민왕 대 개혁정치를 추진한 승려이다. 신돈에 대해서는 『고려사』 등에서 요승(妖僧), 사승(邪僧), 용승(庸僧), 미승(微僧), 노호(老狐) 등으로 지칭하는 부정적 평가도 있으나, 개혁가로서 면모를 보여주기도 하였다. 전민변정 사업을 추진하여 토지와 예속민 문제를 해결하고 국학 중흥책을 실시한 점, 산관의 통제와 순자격제의 시행으로 관리 기강을 확립한 점 등은 높이 평가할 만하다.
신돈 (辛旽)
신돈은 고려 후기 공민왕 대 개혁정치를 추진한 승려이다. 신돈에 대해서는 『고려사』 등에서 요승(妖僧), 사승(邪僧), 용승(庸僧), 미승(微僧), 노호(老狐) 등으로 지칭하는 부정적 평가도 있으나, 개혁가로서 면모를 보여주기도 하였다. 전민변정 사업을 추진하여 토지와 예속민 문제를 해결하고 국학 중흥책을 실시한 점, 산관의 통제와 순자격제의 시행으로 관리 기강을 확립한 점 등은 높이 평가할 만하다.
십이종은 『태종실록』 권11의 1406년(태종 6) 의정부(議政府)에서 선교(禪敎) 각종(各宗)의 사원을 정해 달라고 요청하여 숫자를 정해 주는 데에 나오는 불교 종단을 총칭하여 부르는 명칭이다. 십이종에는 조계종, 총지종, 천태종, 소자종, 법사종, 화엄종, 도문종, 자은종, 중도종, 신인종, 남산종, 시흥종이 포함된다.
십이종 (十二宗)
십이종은 『태종실록』 권11의 1406년(태종 6) 의정부(議政府)에서 선교(禪敎) 각종(各宗)의 사원을 정해 달라고 요청하여 숫자를 정해 주는 데에 나오는 불교 종단을 총칭하여 부르는 명칭이다. 십이종에는 조계종, 총지종, 천태종, 소자종, 법사종, 화엄종, 도문종, 자은종, 중도종, 신인종, 남산종, 시흥종이 포함된다.
십일종은 『태종실록』 권11의 1406년(태종 6) 의정부(議政府)에서 선교(禪敎) 각종(各宗)의 사원을 정해 달라고 요청하여 숫자를 정해 주는 데에 나오는 불교 종단의 총칭이다. 십일종에는 조계종, 총지종, 천태소자종, 천태법사종, 화엄종, 도문종, 자은종, 중도종, 신인종, 남산종, 시흥종이 포함된다.
십일종 (十一宗)
십일종은 『태종실록』 권11의 1406년(태종 6) 의정부(議政府)에서 선교(禪敎) 각종(各宗)의 사원을 정해 달라고 요청하여 숫자를 정해 주는 데에 나오는 불교 종단의 총칭이다. 십일종에는 조계종, 총지종, 천태소자종, 천태법사종, 화엄종, 도문종, 자은종, 중도종, 신인종, 남산종, 시흥종이 포함된다.
고려후기 팔공산 부인사 주지를 역임한 승려.
우운 (友雲)
고려후기 팔공산 부인사 주지를 역임한 승려.
고려후기 개태사 주지를 역임한 승려.
수기 (守其)
고려후기 개태사 주지를 역임한 승려.
의상은 삼국시대 화엄종의 개조이자 화엄십찰의 건립자인 승려이다. 625년(진평왕 47)에 태어나 702년(성덕왕 1)에 사망했다. 19세 때 경주 황복사로 출가했다. 661년(문무왕 1) 당에 유학하여 중국 화엄종의 제2조로서 화엄학의 기초를 다진 지엄에게서 8년간 화엄을 공부했다. 신라로 돌아온 해에 낙산사의 관음굴에서 관세음보살에게 기도를 드렸는데, 이때의 발원문인 『백화도량발원문』은 그의 관음신앙을 알게 해주는 261자의 간결한 명문이다. 부석사를 비롯한 화엄십찰을 전국에 세웠고 화엄경을 강론하며 3000명의 제자를 길러냈다.
의상 (義湘)
의상은 삼국시대 화엄종의 개조이자 화엄십찰의 건립자인 승려이다. 625년(진평왕 47)에 태어나 702년(성덕왕 1)에 사망했다. 19세 때 경주 황복사로 출가했다. 661년(문무왕 1) 당에 유학하여 중국 화엄종의 제2조로서 화엄학의 기초를 다진 지엄에게서 8년간 화엄을 공부했다. 신라로 돌아온 해에 낙산사의 관음굴에서 관세음보살에게 기도를 드렸는데, 이때의 발원문인 『백화도량발원문』은 그의 관음신앙을 알게 해주는 261자의 간결한 명문이다. 부석사를 비롯한 화엄십찰을 전국에 세웠고 화엄경을 강론하며 3000명의 제자를 길러냈다.
『일승법계도원통기(一乘法界圖圓通記)』는 고려 전기의 화엄학자 균여(均如, 923-973)가 의상(義相, 625-702)의 『일승법계도』에 대하여 강의한 내용을 기록한 불교 이론서이다. 『일승법계도』에 대한 가장 자세한 해설서로서, '원통기'는 '원통수좌 균여의 강의를 기록한 글'이라는 뜻이다. 958년(광종 9) 7월의 강의를 기록한 강의록을 토대로 후대에 여러 차례 편집되었다. 이 책은 1250년대 초에 대장도감에서 재조대장경 보유판의 일부로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본래의 상·중·하 3권 중 상·하 2권의 필사본이 전하고 있다.
일승법계도원통기 (一乘法界圖圓通記)
『일승법계도원통기(一乘法界圖圓通記)』는 고려 전기의 화엄학자 균여(均如, 923-973)가 의상(義相, 625-702)의 『일승법계도』에 대하여 강의한 내용을 기록한 불교 이론서이다. 『일승법계도』에 대한 가장 자세한 해설서로서, '원통기'는 '원통수좌 균여의 강의를 기록한 글'이라는 뜻이다. 958년(광종 9) 7월의 강의를 기록한 강의록을 토대로 후대에 여러 차례 편집되었다. 이 책은 1250년대 초에 대장도감에서 재조대장경 보유판의 일부로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본래의 상·중·하 3권 중 상·하 2권의 필사본이 전하고 있다.
조선 초기에 있었던 불교의 7종파.
칠종 (七宗)
조선 초기에 있었던 불교의 7종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