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황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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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도 평산 소놀음굿은 황해도 평산 지역에 전승되는 재수굿의 하나인 철물이굿 칠성제석거리 다음에 이어지는 풍농 기원 굿놀이이다. 재담이 뛰어난 마을 주민이 마부를 맡고 굿을 연행하는 만신이 칠성제석을 맡아 다양한 재담을 주고받는다. 현재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인천광역시를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다.
황해도 평산 소놀음굿 (黃海道平山소놀음굿)
황해도 평산 소놀음굿은 황해도 평산 지역에 전승되는 재수굿의 하나인 철물이굿 칠성제석거리 다음에 이어지는 풍농 기원 굿놀이이다. 재담이 뛰어난 마을 주민이 마부를 맡고 굿을 연행하는 만신이 칠성제석을 맡아 다양한 재담을 주고받는다. 현재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인천광역시를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다.
경기민요.
개성난봉가 (開城난봉歌)
경기민요.
황해도 지방에 전승되는 민요.
감내기
황해도 지방에 전승되는 민요.
선사시대부터 쓰이던 분묘의 일종으로 지하에 구덩이를 파고 직접 유해를 안치하는 무덤양식. 토광묘.
널무덤
선사시대부터 쓰이던 분묘의 일종으로 지하에 구덩이를 파고 직접 유해를 안치하는 무덤양식. 토광묘.
황해도 옹진군 옹진읍 온천리에 있는 온천.
마산온천 (馬山溫泉)
황해도 옹진군 옹진읍 온천리에 있는 온천.
황해도 배천군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
배천군읍지 (白川郡邑誌)
황해도 배천군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
「도산말명방아놀이」는 황해도 지역의 「철물이굿」과 「만수대탁굿」에서 연행하는 굿 놀이이다. 무당 1인이 다역을 맡아 장구재비와 재담을 주고받으며 진행한다. 자진만세받이장단으로 시작하여 도산 말명, 지신집의 큰애기, 살랑집의 며느리, 봉산네 오라바이가 차례로 등장하여 방아를 찧는다. 「도산말명방아찧기」에서 방아를 찧는 행위는 수확한 곡식을 사람들이 먹을 수 있게 하는 행위로, 사람들의 식복과 재수를 풀어준다는 의미가 있다. 지신집 큰애기와 살랑 집 며느리를 통해 여성의 성적 일탈을 긍정적으로 표출하여 잠재된 욕망을 드러낸다.
도산말명방아놀이
「도산말명방아놀이」는 황해도 지역의 「철물이굿」과 「만수대탁굿」에서 연행하는 굿 놀이이다. 무당 1인이 다역을 맡아 장구재비와 재담을 주고받으며 진행한다. 자진만세받이장단으로 시작하여 도산 말명, 지신집의 큰애기, 살랑집의 며느리, 봉산네 오라바이가 차례로 등장하여 방아를 찧는다. 「도산말명방아찧기」에서 방아를 찧는 행위는 수확한 곡식을 사람들이 먹을 수 있게 하는 행위로, 사람들의 식복과 재수를 풀어준다는 의미가 있다. 지신집 큰애기와 살랑 집 며느리를 통해 여성의 성적 일탈을 긍정적으로 표출하여 잠재된 욕망을 드러낸다.
서해도는 고려시대에 안찰사(按察使)가 파견된 5도(五道)의 하나로서, 지금의 황해도 일대에 해당하는 행정 구역이다. 성종 때 시행된 10도(十道) 중 관내도(關內道)에 속하였으며, 그중 서도(西道) 지역을 기반으로 하였다. 관내에 계수관(界首官)으로 안서대도호부(安西大都護府) 해주(海州)와 황주목(黃州牧)이 있었으나 일찍부터 안찰사가 파견되면서 도(道)로 정착하여 5도가 성립하는 바탕이 되었다.
서해도 (西海道)
서해도는 고려시대에 안찰사(按察使)가 파견된 5도(五道)의 하나로서, 지금의 황해도 일대에 해당하는 행정 구역이다. 성종 때 시행된 10도(十道) 중 관내도(關內道)에 속하였으며, 그중 서도(西道) 지역을 기반으로 하였다. 관내에 계수관(界首官)으로 안서대도호부(安西大都護府) 해주(海州)와 황주목(黃州牧)이 있었으나 일찍부터 안찰사가 파견되면서 도(道)로 정착하여 5도가 성립하는 바탕이 되었다.
1910년 11월 안명근(安明根)이 서간도(西間島)에 무관학교를 설립하기 위한 자금을 모집하다가 황해도 신천지방에서 관련 인사 160명과 함께 검거된 사건.
안악사건 (安岳事件)
1910년 11월 안명근(安明根)이 서간도(西間島)에 무관학교를 설립하기 위한 자금을 모집하다가 황해도 신천지방에서 관련 인사 160명과 함께 검거된 사건.
1919년 3·1운동 때 황해도 안악군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
안악 3·1운동 (安岳 三一運動)
1919년 3·1운동 때 황해도 안악군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
「사또놀이」는 황해도 지역의 만수 대탁굿과 대동굿에서 연행하는 무당굿 놀이이다. 신관 사또가 구관 사또, 이방, 기생, 백성 앞에 출도하여, 행실이 안 좋은 구관 사또를 벌한 후 선정을 베푸는 내용이다. 현재 황해도 무형 문화재로 지정된 만수 대탁굿에서도 「사또놀이」를 연행하고 있지만 의미가 뚜렷하지 않다. 백색 바지저고리를 입은 무당이 사또를 맡는데 굿의 흐름으로 보아 실제 사또를 비판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만신의 교체를 보여주는 놀이가 원형인데, 만신을 사또라고 부르는 것이 와전되어 이렇게 변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또놀이 (使道▽놀이)
「사또놀이」는 황해도 지역의 만수 대탁굿과 대동굿에서 연행하는 무당굿 놀이이다. 신관 사또가 구관 사또, 이방, 기생, 백성 앞에 출도하여, 행실이 안 좋은 구관 사또를 벌한 후 선정을 베푸는 내용이다. 현재 황해도 무형 문화재로 지정된 만수 대탁굿에서도 「사또놀이」를 연행하고 있지만 의미가 뚜렷하지 않다. 백색 바지저고리를 입은 무당이 사또를 맡는데 굿의 흐름으로 보아 실제 사또를 비판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만신의 교체를 보여주는 놀이가 원형인데, 만신을 사또라고 부르는 것이 와전되어 이렇게 변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시대 평안도와 황해도에서 실시된 특별과거.
서도과 (西道科)
조선시대 평안도와 황해도에서 실시된 특별과거.
조선시대 문신 윤두수가 황해도관찰사로 부임하던 1571년의 일을 회상한 문서. 그림.
유영수양관연명지도 (留營首陽館延命之圖)
조선시대 문신 윤두수가 황해도관찰사로 부임하던 1571년의 일을 회상한 문서. 그림.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단 특파대장으로 활동하며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이명서 (李明瑞)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단 특파대장으로 활동하며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해서교안은 1900년부터 1903년까지 황해도에서 천주교회가 지역 주민과 지방 관리, 프로테스탄트 신자와 충돌한 사건이다. 옹진, 황주, 신환포, 장연, 은파, 재령 등에서 정부와 백성, 그리고 다른 종교인들이 충돌하는 과정에서 천주교 신부가 직접 관여하여 영향력을 행사하는 경향이 강했다. 진상 조사를 위해 지방의 군수와 관찰사는 물론 중앙의 외부대신과 정부에서 사핵사(查覈使)를 파견할 정도로 천주교회와 지역 사회, 정부가 모두 연루된 총체적 분쟁이었다.
해서교안 (海西敎案)
해서교안은 1900년부터 1903년까지 황해도에서 천주교회가 지역 주민과 지방 관리, 프로테스탄트 신자와 충돌한 사건이다. 옹진, 황주, 신환포, 장연, 은파, 재령 등에서 정부와 백성, 그리고 다른 종교인들이 충돌하는 과정에서 천주교 신부가 직접 관여하여 영향력을 행사하는 경향이 강했다. 진상 조사를 위해 지방의 군수와 관찰사는 물론 중앙의 외부대신과 정부에서 사핵사(查覈使)를 파견할 정도로 천주교회와 지역 사회, 정부가 모두 연루된 총체적 분쟁이었다.
1908년황해도 지역의 교육을 위해 조직된 교육계몽단체.
해서교육총회 (海西敎育總會)
1908년황해도 지역의 교육을 위해 조직된 교육계몽단체.
북한 황해북도 황주군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차축두·삿갓모양동기 등이 출토된 돌덧널무덤.
황주 순천리 유적 (黃州 順川里 遺蹟)
북한 황해북도 황주군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차축두·삿갓모양동기 등이 출토된 돌덧널무덤.
북한의 황해도 일대와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삼선리·대룡리 일대에서 논을 매거나 모를 심으면서 부르던 민요.
강화도 아용타령 (江華島 아용打令)
북한의 황해도 일대와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삼선리·대룡리 일대에서 논을 매거나 모를 심으면서 부르던 민요.
황해도의 전통민요.
싸름타령 (싸름打令)
황해도의 전통민요.
황해도와 평안도 지역을 중심으로 전승된 음악에서 나타나는 토리.
서도토리 (西道토리)
황해도와 평안도 지역을 중심으로 전승된 음악에서 나타나는 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