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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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철도회사는 1899년 한성에 설립되었던 철도회사이다. 1899년 3월 철도 부설 운동의 대표적 인물인 박기종(朴琪淙)이 학부(學部) 편집국장 이규환(李圭桓), 중추원(中樞院) 의관(議官) 서병숙(徐丙肅) 등 10여 명과 함께 설립하였다. 1902년 박기종이 영남지선철도회사(嶺南支線鐵道會社)를 설립하고 삼랑진과 마산을 연결하는 삼마철도(三馬鐵道) 부설권을 확보하였지만, 일본의 방해와 자금 및 기술력의 부족으로 일본의 경부철도회사(京釜鐵道會社)에 부설권을 매도하면서 철도 부설 계획은 좌절되었다.
대한철도회사 (大韓鐵道會社)
대한철도회사는 1899년 한성에 설립되었던 철도회사이다. 1899년 3월 철도 부설 운동의 대표적 인물인 박기종(朴琪淙)이 학부(學部) 편집국장 이규환(李圭桓), 중추원(中樞院) 의관(議官) 서병숙(徐丙肅) 등 10여 명과 함께 설립하였다. 1902년 박기종이 영남지선철도회사(嶺南支線鐵道會社)를 설립하고 삼랑진과 마산을 연결하는 삼마철도(三馬鐵道) 부설권을 확보하였지만, 일본의 방해와 자금 및 기술력의 부족으로 일본의 경부철도회사(京釜鐵道會社)에 부설권을 매도하면서 철도 부설 계획은 좌절되었다.
1936년 8월 조선에 설립된 선만척식주식회사(鮮滿拓植株式會社)가 만주국 지점으로 신경(新京)에 설립한 조선인 이민사업을 전담한 만주국의 국책회사.
만선척식주식회사 (滿鮮拓殖株式會社)
1936년 8월 조선에 설립된 선만척식주식회사(鮮滿拓植株式會社)가 만주국 지점으로 신경(新京)에 설립한 조선인 이민사업을 전담한 만주국의 국책회사.
1900년 인천에 설립되었던 해운회사.
대한협동우선회사 (大韓協同郵船會社)
1900년 인천에 설립되었던 해운회사.
동양척식주식회사는 1908년 일본이 한국에 설립한 국책회사이다. 농업 경영과 이민 사업 등 식민지 경영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17년 「동양척식주식회사법」 개정 이후 사업 범위를 만주 및 해외로 확장하였고, 장기 자금을 공급하는 개발 금융기관으로 그 성격이 변화되었다. 1930년대 이후부터 식민지 군수 공업화에 편승하여 대출 업무 이외에 관계 회사 설립 및 출자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지주회사(持株會社)의 성격을 강화해 나갔다.
동양척식주식회사 (東洋拓殖株式會社)
동양척식주식회사는 1908년 일본이 한국에 설립한 국책회사이다. 농업 경영과 이민 사업 등 식민지 경영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17년 「동양척식주식회사법」 개정 이후 사업 범위를 만주 및 해외로 확장하였고, 장기 자금을 공급하는 개발 금융기관으로 그 성격이 변화되었다. 1930년대 이후부터 식민지 군수 공업화에 편승하여 대출 업무 이외에 관계 회사 설립 및 출자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지주회사(持株會社)의 성격을 강화해 나갔다.
술의 원료가 되는 누룩을 만들던 양조회사.
국자회사 (麯子會社)
술의 원료가 되는 누룩을 만들던 양조회사.
1898년 5월에 부산에 설립되었던 철도회사.
부하철도회사 (釜下鐵道會社)
1898년 5월에 부산에 설립되었던 철도회사.
1897년 인천에서 설립되었던 회사.
신상회사 (紳商會社)
1897년 인천에서 설립되었던 회사.
인한수선합자회사는 1900년 이재극이 서울에 설립한 수상 운송회사이다. 1900년(고종 37) 12월 28일부터 아사쿠사마루호를 이용하여 인천과 충청도의 홍주 · 태안 사이를 운항하면서 영업 활동을 전개하였다. 1903년(고종 40)에는 기선(汽船) 아사쿠사마루호와 요시에호를 통한 강화 · 송도 · 해주 · 홍주 · 아산 항로 운항과 관련하여 특별 광고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최소한 1903년까지는 회사가 존속한 것으로 보인다.
인한수선합자회사 (仁漢輸船合資會社)
인한수선합자회사는 1900년 이재극이 서울에 설립한 수상 운송회사이다. 1900년(고종 37) 12월 28일부터 아사쿠사마루호를 이용하여 인천과 충청도의 홍주 · 태안 사이를 운항하면서 영업 활동을 전개하였다. 1903년(고종 40)에는 기선(汽船) 아사쿠사마루호와 요시에호를 통한 강화 · 송도 · 해주 · 홍주 · 아산 항로 운항과 관련하여 특별 광고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최소한 1903년까지는 회사가 존속한 것으로 보인다.
1912년함경북도 청진에 설립된 전기회사.
조선전기주식회사 (朝鮮電氣株式會社)
1912년함경북도 청진에 설립된 전기회사.
조선흥업주식회사는 1904년 한국에서 소작제 대농장 경영을 목적으로 설립된 일본인 지주회사이다. 1904년 9월 시부사와 에이이치[澁澤榮一]의 주도로 설립되었으며, 전국에 6개의 농장 관리소를 두었는데, 경지 면적은 1만 7300여 정보, 소작인은 1만 6500여 명에 달하였다. 조선흥업주식회사는 일본인 지주 자본 중 동양척식주식회사를 제외하면 식민지 조선에서 최대 규모의 토지를 보유한 회사였다.
조선흥업주식회사 (朝鮮興業株式會社)
조선흥업주식회사는 1904년 한국에서 소작제 대농장 경영을 목적으로 설립된 일본인 지주회사이다. 1904년 9월 시부사와 에이이치[澁澤榮一]의 주도로 설립되었으며, 전국에 6개의 농장 관리소를 두었는데, 경지 면적은 1만 7300여 정보, 소작인은 1만 6500여 명에 달하였다. 조선흥업주식회사는 일본인 지주 자본 중 동양척식주식회사를 제외하면 식민지 조선에서 최대 규모의 토지를 보유한 회사였다.
1898년 1월서울에 설립된 전기회사.
한성전기회사 (漢城電氣會社)
1898년 1월서울에 설립된 전기회사.
한인들의 상업을 확대하고 경제적인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한 경제단체.
한인농상주식회사 (韓人農商株式會社)
한인들의 상업을 확대하고 경제적인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한 경제단체.
1909년 2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민회(國民會)가 독립운동기지 개척사업을 위해서 설립한 주식회사.
태동실업주식회사 (泰東實業株式會社)
1909년 2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민회(國民會)가 독립운동기지 개척사업을 위해서 설립한 주식회사.
북한이 외자유치와 국내생산 활성화를 위해 시행해온 회사운영 방식.
합영회사 (合營會社)
북한이 외자유치와 국내생산 활성화를 위해 시행해온 회사운영 방식.
초·중등과정용 및 사범학교용 교재를 번각하여발행한 교과서전문민간출판기업.
조선교학도서주식회사 (朝鮮敎學圖書株式會社)
초·중등과정용 및 사범학교용 교재를 번각하여발행한 교과서전문민간출판기업.
1884년 일본에서 설립되어, 1890년 부산에 지점을 설치한 해운상사.
대판상선주식회사 (大阪商船株式會社)
1884년 일본에서 설립되어, 1890년 부산에 지점을 설치한 해운상사.
상회사는 개항기, 특히 대한제국기에 설립되어 정부의 허가를 얻어 특정 지역에서 특정 물건의 품종에 대한 독점 취급권을 가진 상업회사이다. 정부에 세금을 납부하고 특정 지역의 특정 품종의 독점적 취급권을 얻은 상업회사로서 개항 초기인 1880년대에는 객주, 시전상인이 그 설립 주체였으나 대한제국기에는 관료도 설립 주체로 대거 참여하였다. 상회사는 실제로 상행위를 하는 군소 상인들을 수탈하는 기능을 하였다.
상회사 (商會社)
상회사는 개항기, 특히 대한제국기에 설립되어 정부의 허가를 얻어 특정 지역에서 특정 물건의 품종에 대한 독점 취급권을 가진 상업회사이다. 정부에 세금을 납부하고 특정 지역의 특정 품종의 독점적 취급권을 얻은 상업회사로서 개항 초기인 1880년대에는 객주, 시전상인이 그 설립 주체였으나 대한제국기에는 관료도 설립 주체로 대거 참여하였다. 상회사는 실제로 상행위를 하는 군소 상인들을 수탈하는 기능을 하였다.
조선방직주식회사는 1917년, 일본 자본에 의해 부산에 설립된 기계제 면방적 회사이다. 면화의 재배 및 매매, 면사(綿絲)나 면포(綿布)의 방직 · 판매 및 면업을 비롯한 유사 사업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설립된 이후 1969년까지 존립하였다. 조선방직주식회사는 우리나라 면방업의 효시로, 실과 면의 매수에서부터 방적 · 염색 · 나염 · 피복에 이르는 일관된 생산 체제를 구축하였다. 현재까지도 회사가 있었던 범일동 일대를 ‘조방 앞’이라 통칭하고 있다.
조선방직주식회사 (朝鮮紡織株式會社)
조선방직주식회사는 1917년, 일본 자본에 의해 부산에 설립된 기계제 면방적 회사이다. 면화의 재배 및 매매, 면사(綿絲)나 면포(綿布)의 방직 · 판매 및 면업을 비롯한 유사 사업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설립된 이후 1969년까지 존립하였다. 조선방직주식회사는 우리나라 면방업의 효시로, 실과 면의 매수에서부터 방적 · 염색 · 나염 · 피복에 이르는 일관된 생산 체제를 구축하였다. 현재까지도 회사가 있었던 범일동 일대를 ‘조방 앞’이라 통칭하고 있다.
『조선은행회사조합요록』은 동아경제시보사가 1921년부터 1942년까지 조선의 은행 회사 조합에 대한 중요 정보를 취합하여 발간한 서적이다. 각 은행 및 회사에 대해 회사의 소재지, 설립 월일, 공칭 자본금, 자본 납입액, 적립금, 영업 목적, 결산기, 누년 배당율, 대차 대조표, 중역명, 연혁, 주식수 및 대주주 기타의 사항에 대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조선은행회사조합요록 (朝鮮銀行會社組合要錄)
『조선은행회사조합요록』은 동아경제시보사가 1921년부터 1942년까지 조선의 은행 회사 조합에 대한 중요 정보를 취합하여 발간한 서적이다. 각 은행 및 회사에 대해 회사의 소재지, 설립 월일, 공칭 자본금, 자본 납입액, 적립금, 영업 목적, 결산기, 누년 배당율, 대차 대조표, 중역명, 연혁, 주식수 및 대주주 기타의 사항에 대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가마귀』는 1937년 이태준이 「색시」 · 「우암노인(愚菴老人)」 · 「가마귀」 · 「장마」 · 「복덕방(福德房)」 등 11편의 단편소설과 「산(山) 사람들」이란 희곡을 수록하여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한 작품집이다. 단편소설 11편과 희곡 1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가는 이 작품들에서 사회의 주변부로 밀려난 존재들을 개성적으로 형상화하였다.
가마귀
『가마귀』는 1937년 이태준이 「색시」 · 「우암노인(愚菴老人)」 · 「가마귀」 · 「장마」 · 「복덕방(福德房)」 등 11편의 단편소설과 「산(山) 사람들」이란 희곡을 수록하여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한 작품집이다. 단편소설 11편과 희곡 1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가는 이 작품들에서 사회의 주변부로 밀려난 존재들을 개성적으로 형상화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