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강신항"
검색결과 총 56건
국어학연구를 위해 국내외 학자들로 구성된 순수 학술단체.
국어학회 (國語學會)
국어학연구를 위해 국내외 학자들로 구성된 순수 학술단체.
한글 자음에서 여섯 번째로 등장하는 글자. 비읍.
ㅂ
한글 자음에서 여섯 번째로 등장하는 글자. 비읍.
해방 이후 「조선역사」, 「동양사개설」 등을 저술한 학자. 역사학자.
김성칠 (金聖七)
해방 이후 「조선역사」, 「동양사개설」 등을 저술한 학자. 역사학자.
조선후기의 실학자 이덕무 등이 동음과 화음을 함께 표시하여 1796년에 간행한 한자 운서.
규장전운 (奎章全韻)
조선후기의 실학자 이덕무 등이 동음과 화음을 함께 표시하여 1796년에 간행한 한자 운서.
한글 자음에서 네 번째로 등장하는 글자. 리을.
ㄹ
한글 자음에서 네 번째로 등장하는 글자. 리을.
해방 이후 경기중고등학교 교장, 서울사범학교 교장,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을 역임한 교육자.
김원규 (金元圭)
해방 이후 경기중고등학교 교장, 서울사범학교 교장,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을 역임한 교육자.
한글 자음에서 다섯 번째로 등장하는 글자. 미음.
ㅁ
한글 자음에서 다섯 번째로 등장하는 글자. 미음.
일제강점기 「훈몽자회고」, 「계림유사연구」, 『훈민정음통사』 등을 저술한 학자. 국어학자.
방종현 (方鍾鉉)
일제강점기 「훈몽자회고」, 「계림유사연구」, 『훈민정음통사』 등을 저술한 학자. 국어학자.
한글 자음에서 세 번째로 등장하는 글자. 디귿.
ㄷ
한글 자음에서 세 번째로 등장하는 글자. 디귿.
『훈민정음해례』의 본문 예의편에서 규정한 철자법.
부서 (附書)
『훈민정음해례』의 본문 예의편에서 규정한 철자법.
한글 자음에서 두 번째로 등장하는 글자. 니은.
ㄴ
한글 자음에서 두 번째로 등장하는 글자. 니은.
국어학자 방종현(1905-1952)이 1946년 조선시대의 문헌에서 채록한 어휘와 예문을 모아 엮은 고어사전.
고어재료사전 (古語材料辭典)
국어학자 방종현(1905-1952)이 1946년 조선시대의 문헌에서 채록한 어휘와 예문을 모아 엮은 고어사전.
훈민정음 28자모 가운데 한 글자인 ㆁ을 뜻하는 글자. 꼭지이응.
옛이응
훈민정음 28자모 가운데 한 글자인 ㆁ을 뜻하는 글자. 꼭지이응.
조선시대 육학의 하나로 외국어를 학습·교육·연구하고 통역하는 일에 관한 학문.
역학 (譯學)
조선시대 육학의 하나로 외국어를 학습·교육·연구하고 통역하는 일에 관한 학문.
듣는 이나 제3자를 아주 얕잡아 보고 경멸하여 사용하는 특수어.
비어 (卑語)
듣는 이나 제3자를 아주 얕잡아 보고 경멸하여 사용하는 특수어.
한글 자음에서 일곱 번째로 등장하는 글자. 시옷.
ㅅ
한글 자음에서 일곱 번째로 등장하는 글자. 시옷.
조선 후기에, 정언, 장령, 현감, 종부시정 등을 역임하였으며, 『운해훈민정음』 등을 저술한 문신.
신경준 (申景濬)
조선 후기에, 정언, 장령, 현감, 종부시정 등을 역임하였으며, 『운해훈민정음』 등을 저술한 문신.
조선후기 이경우가 운(韻) 중심의 한자어를 풀이하여 1812년에 간행한 주석서. 한자어주석서.
옥휘운고 (玉彙韻考)
조선후기 이경우가 운(韻) 중심의 한자어를 풀이하여 1812년에 간행한 주석서. 한자어주석서.
조선전기 학자 최세진이 『홍무정운역훈』의 음계를 보충하고, 『사성통고』를 보완하기 위하여 1517년에 편찬한 운서.
사성통해 (四聲通解)
조선전기 학자 최세진이 『홍무정운역훈』의 음계를 보충하고, 『사성통고』를 보완하기 위하여 1517년에 편찬한 운서.
성모는 한어의 음절 첫머리에 나타나는 자음이다. 한어의 음절은 IMVET로 분석된다. I가 성모, M이 개음, V가 주모음, E가 운미, T가 성조이다. 중국에서는 한자음을 성모와 그 나머지 요소로 이분하였다. 세종 및 학자들은 중국의 자음이분법 대신 삼분법을 고안하여, 초성·중성·종성 중 초성을 성모로 파악하였다. 학자들은 15세기 조선한자음의 성모를 23개로 파악하고, 훈민정음의 초성도 23개로 설정하였다. 15세기 전통 조선한자음의 성모는 15개이므로 ≪훈몽자회≫부터는 대개 이 같은 성모 체계를 취하고 있다. 현대 한자음에서 성모 체계는 14개를 유지하고 있다.
성모 (聲母)
성모는 한어의 음절 첫머리에 나타나는 자음이다. 한어의 음절은 IMVET로 분석된다. I가 성모, M이 개음, V가 주모음, E가 운미, T가 성조이다. 중국에서는 한자음을 성모와 그 나머지 요소로 이분하였다. 세종 및 학자들은 중국의 자음이분법 대신 삼분법을 고안하여, 초성·중성·종성 중 초성을 성모로 파악하였다. 학자들은 15세기 조선한자음의 성모를 23개로 파악하고, 훈민정음의 초성도 23개로 설정하였다. 15세기 전통 조선한자음의 성모는 15개이므로 ≪훈몽자회≫부터는 대개 이 같은 성모 체계를 취하고 있다. 현대 한자음에서 성모 체계는 14개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