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덕묵"
검색결과 총 24건
매년 또는 격년으로 경기도 지역에서 마을공동체의 안녕을 위해 행하는 마을굿.
도당굿 (都堂굿)
매년 또는 격년으로 경기도 지역에서 마을공동체의 안녕을 위해 행하는 마을굿.
11월 초순경 경기 남부 지역에서 세습무들이 행하는 마을굿.
경기도 도당굿 (京畿道 都堂굿)
11월 초순경 경기 남부 지역에서 세습무들이 행하는 마을굿.
사령제는 죽은 이의 영혼을 천도하기 위한 무속 의례이다. 천도굿, 자리걷이라고도 한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그냥 떠나는 것이 아니라, 산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고 보았다. ‘자리걷이’란 망자가 돌아가시기 전에 누워 계셨던 자리를 걷어낸다는 의미이다. ‘자리걷이’라는 의례는 죽은 자가 한을 풀고 저승길을 편히 가라는 길닦음을 하는 것이다. 지역에 따라 자리걷이는 평안도 다리굿, 함경도 망묵굿, 황해도 진오귀굿, 서울 새남굿, 동해안 오구굿, 남해안 오귀새남굿, 전라도 씻김굿, 제주도 귀향풀이 등으로 불린다.
사령제 (死靈祭)
사령제는 죽은 이의 영혼을 천도하기 위한 무속 의례이다. 천도굿, 자리걷이라고도 한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그냥 떠나는 것이 아니라, 산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고 보았다. ‘자리걷이’란 망자가 돌아가시기 전에 누워 계셨던 자리를 걷어낸다는 의미이다. ‘자리걷이’라는 의례는 죽은 자가 한을 풀고 저승길을 편히 가라는 길닦음을 하는 것이다. 지역에 따라 자리걷이는 평안도 다리굿, 함경도 망묵굿, 황해도 진오귀굿, 서울 새남굿, 동해안 오구굿, 남해안 오귀새남굿, 전라도 씻김굿, 제주도 귀향풀이 등으로 불린다.
전라도 지역에서 죽은 이의 영혼을 저승으로 인도하기 위해 행하는 무속의례. 천도굿.
씻김굿
전라도 지역에서 죽은 이의 영혼을 저승으로 인도하기 위해 행하는 무속의례. 천도굿.
전라남도 진도지역에서 전승되는 천도굿으로 망자의 극락왕생을 위해 행하는 무속의례. 천도굿.
진도 씻김굿 (珍島 씻김굿)
전라남도 진도지역에서 전승되는 천도굿으로 망자의 극락왕생을 위해 행하는 무속의례. 천도굿.
고창모양성제는 전북 고창군 고창읍 모양성 일대에서 지역의 문화유산인 모양성을 기반으로 개최하는 마을축제이다. 모양성에는 여자들이 돌을 이고 성을 밟으면 무병장수하고 극락에 간다고 전해지는 성밟기 풍속이 있다. 이 풍속이 모양성제로 계승되었다. 1974년 ‘군민의 날’ 행사로 시작하여 2005년부터는 축제의 명칭을 '고창모양성제'로 바꾸었다. 모양성 보존회 주관으로 매년 음력 9월 9일을 전후로 5일간 행해진다. 전국 유일의 답성돌이와 전통혼례식, 수령부임행차 재현, 성쌓기 재현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지역의 문화유산과 역사 및 민속자료를 축제로 발전시킨 것으로 평가된다.
고창모양성제 (高敞牟陽城祭)
고창모양성제는 전북 고창군 고창읍 모양성 일대에서 지역의 문화유산인 모양성을 기반으로 개최하는 마을축제이다. 모양성에는 여자들이 돌을 이고 성을 밟으면 무병장수하고 극락에 간다고 전해지는 성밟기 풍속이 있다. 이 풍속이 모양성제로 계승되었다. 1974년 ‘군민의 날’ 행사로 시작하여 2005년부터는 축제의 명칭을 '고창모양성제'로 바꾸었다. 모양성 보존회 주관으로 매년 음력 9월 9일을 전후로 5일간 행해진다. 전국 유일의 답성돌이와 전통혼례식, 수령부임행차 재현, 성쌓기 재현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지역의 문화유산과 역사 및 민속자료를 축제로 발전시킨 것으로 평가된다.
동래구 주관으로 매년 10월 동래읍성 주변에서 개최되는 역사체험형 마을축제. 지역축제·역사축제.
동래읍성역사축제 (東萊邑城歷史祝祭)
동래구 주관으로 매년 10월 동래읍성 주변에서 개최되는 역사체험형 마을축제. 지역축제·역사축제.
춘천시 주관으로 매년 9월∼10월 춘천시 소양강 일대에서 향토문화 계승과 지역의 화합을 위해 개최하는 문화축제. 지역축제.
소양강문화제 (昭陽江文化祭)
춘천시 주관으로 매년 9월∼10월 춘천시 소양강 일대에서 향토문화 계승과 지역의 화합을 위해 개최하는 문화축제. 지역축제.
청도군 주관으로 매년 4월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 청도 소싸움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우리나라의 농경문화를 대표하는 마을축제. 소싸움축제.
청도 소싸움축제 (淸道 소싸움祝祭)
청도군 주관으로 매년 4월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 청도 소싸움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우리나라의 농경문화를 대표하는 마을축제. 소싸움축제.
함경남도 북청군 신창읍 토성리에서 음력 정월 보름에 관원들의 행차의식과 관아의 권력행사 및 재판과정 등을 모방하여 행하는 민속놀이이다. 1900년대 초기까지 성행했다가 토성리 출신 월남민들에 의해 1993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발표되는 등 남한에서도 월남민을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다. 고제당(古祭堂)의 서낭신에게 제사지내는 것에서 시작된다. 놀이는 닐리리춤, 치죄(治罪), 관원의 행차, 치제(致祭), 횃불싸움, 사자놀이의 순으로 진행된다. 경상북도 안동과 의성, 청송 등지에서는 서당놀이로 불렀다.
토성 관원놀이 (土城 官員놀이)
함경남도 북청군 신창읍 토성리에서 음력 정월 보름에 관원들의 행차의식과 관아의 권력행사 및 재판과정 등을 모방하여 행하는 민속놀이이다. 1900년대 초기까지 성행했다가 토성리 출신 월남민들에 의해 1993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발표되는 등 남한에서도 월남민을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다. 고제당(古祭堂)의 서낭신에게 제사지내는 것에서 시작된다. 놀이는 닐리리춤, 치죄(治罪), 관원의 행차, 치제(致祭), 횃불싸움, 사자놀이의 순으로 진행된다. 경상북도 안동과 의성, 청송 등지에서는 서당놀이로 불렀다.
태백시 주관으로 매년 10월 초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산과 태백시내에서 태백의 정체성과 지역문화에 계승 및 발전을 위해 개최하는 마을축제. 지역축제.
태백제 (太白祭)
태백시 주관으로 매년 10월 초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산과 태백시내에서 태백의 정체성과 지역문화에 계승 및 발전을 위해 개최하는 마을축제. 지역축제.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서 벌채한 뗏목을 수로(水路)로 운반하던 모습을 재현한 성인남자놀이.
인제 뗏목놀이 (麟蹄 뗏木놀이)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서 벌채한 뗏목을 수로(水路)로 운반하던 모습을 재현한 성인남자놀이.
음력 6월 15일 전후 대전광역시 대덕국 목상동 들말에서 행해졌던, 농촌의 두레노동에서 민요와 노래, 춤을 결합시킨 성인남자놀이. 공동체놀이·민속놀이·재현놀이.
목상동 들말 두레놀이 (木上洞 들말 두레놀이)
음력 6월 15일 전후 대전광역시 대덕국 목상동 들말에서 행해졌던, 농촌의 두레노동에서 민요와 노래, 춤을 결합시킨 성인남자놀이. 공동체놀이·민속놀이·재현놀이.
음력 8월 16일 밤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서 마을의 풍요와 안녕을 위해 본향당신에 제를 올리고 풍물을 치며 노는 성인남녀놀이.
차귀 본향놀이 (遮歸 本鄕놀이)
음력 8월 16일 밤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서 마을의 풍요와 안녕을 위해 본향당신에 제를 올리고 풍물을 치며 노는 성인남녀놀이.
충청남도 홍성군 결성면 형산리에서 농사철에 마을 주민들이 용대기를 들판에 꽂고 풍물을 치며 노는 성인남녀놀이.
홍성 용대기놀이 (洪城 龍大旗놀이)
충청남도 홍성군 결성면 형산리에서 농사철에 마을 주민들이 용대기를 들판에 꽂고 풍물을 치며 노는 성인남녀놀이.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계원리에서 정초에 마을 사람들이 고래실과 봉답으로 편을 갈라 윷을 놀면서 풍년을 점치는 성인남녀놀이. 윷놀이.
고래실봉답윷놀이 (고래실奉畓윷놀이)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계원리에서 정초에 마을 사람들이 고래실과 봉답으로 편을 갈라 윷을 놀면서 풍년을 점치는 성인남녀놀이. 윷놀이.
사혼제는 미혼으로 죽은 남녀의 한을 풀어주기 위하여 사후에 행하는 혼례이다. 영혼결혼식이라고도 한다. 옛날부터 결혼하지 못한 처녀귀신, 미혼남자로 죽은 몽달귀신은 한을 풀기 위해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해코지를 할 수도 있다는 속설이 전한다. 이들을 해원시켜 주기 위해 영혼결혼식을 치른다. 이 혼례의 특색은 결혼 당사자가 사망한 사람이지만, 혼례절차는 육례(六禮)의 혼속을 따른다는 점이다. 영혼결혼식은 일생 의례가 생전뿐만 아니라, 사후에도 행해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는 한국인의 사후 의례의 일면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적 기호이다.
사혼제 (死婚祭)
사혼제는 미혼으로 죽은 남녀의 한을 풀어주기 위하여 사후에 행하는 혼례이다. 영혼결혼식이라고도 한다. 옛날부터 결혼하지 못한 처녀귀신, 미혼남자로 죽은 몽달귀신은 한을 풀기 위해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해코지를 할 수도 있다는 속설이 전한다. 이들을 해원시켜 주기 위해 영혼결혼식을 치른다. 이 혼례의 특색은 결혼 당사자가 사망한 사람이지만, 혼례절차는 육례(六禮)의 혼속을 따른다는 점이다. 영혼결혼식은 일생 의례가 생전뿐만 아니라, 사후에도 행해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는 한국인의 사후 의례의 일면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적 기호이다.
남한산성 매당왕신 도당굿은 10월 상달 남한산성 청량당에서 이회 장군을 주신으로 모시고 행하는 마을굿이다. 이회(李晦) 장군은 남한산성을 대표하는 수호신으로 산성 내 청량당에 모셔져 있다. 1624년 남한산성 축성을 맡은 이회 장군은 모략을 받고 사형을 당했다. 훗날 죄가 없음이 밝혀져 서장대 옆에 사당을 지어 그의 넋을 달래게 되었다. 한국전쟁 당시에는 배씨무당이, 이후에는 김보살이 당을 관리하였다. 1990년대 중반부터 남한산성 도당굿보존회 주관하에 도당굿을 행하고 있다. 이 도당굿은 남한산성의 무속신앙과 신당의 역할을 밝히는 문화자원이라고 할 수 있다.
남한산성 매당왕신 도당굿 (南漢山城 鷹堂王神 都堂굿)
남한산성 매당왕신 도당굿은 10월 상달 남한산성 청량당에서 이회 장군을 주신으로 모시고 행하는 마을굿이다. 이회(李晦) 장군은 남한산성을 대표하는 수호신으로 산성 내 청량당에 모셔져 있다. 1624년 남한산성 축성을 맡은 이회 장군은 모략을 받고 사형을 당했다. 훗날 죄가 없음이 밝혀져 서장대 옆에 사당을 지어 그의 넋을 달래게 되었다. 한국전쟁 당시에는 배씨무당이, 이후에는 김보살이 당을 관리하였다. 1990년대 중반부터 남한산성 도당굿보존회 주관하에 도당굿을 행하고 있다. 이 도당굿은 남한산성의 무속신앙과 신당의 역할을 밝히는 문화자원이라고 할 수 있다.
영동시장의 상인들이음력 7월 7일과 음력 10월 7일 수원시 남문 근처 거북산당에서 시장공동체의 번영과 안녕을 위해 행하는 마을굿.
수원 영동 거북산 도당굿 (水原 永東 거북山 都堂굿)
영동시장의 상인들이음력 7월 7일과 음력 10월 7일 수원시 남문 근처 거북산당에서 시장공동체의 번영과 안녕을 위해 행하는 마을굿.
매년 10월 3일 시흥시와 안산시의 경계에 위치한 군자봉 성황단에서 김부대왕을 주신으로 모시고 행하는 마을굿. 도당굿.
시흥 군자봉 성황제 (始興 君子峰 城隍祭)
매년 10월 3일 시흥시와 안산시의 경계에 위치한 군자봉 성황단에서 김부대왕을 주신으로 모시고 행하는 마을굿. 도당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