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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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제(忌祭)는 사람이 사망한 후에 해마다 죽은 날인 기일(忌日)에 지내는 제사이다. 고대에는 기일에 제사를 지내는 풍속이 없었고 송대 이후에 비로소 생겨났다고 한다. 이후 『가례』에 기일제가 명시되면서부터 조상 제례의 하나로 자리잡았으며, 주자가례가 조선에 도입되고 나서 효(孝)에 입각한 성리학적 실천 윤리를 강조하는 분위기에 힘입어 기제사(忌祭祀)를 중시하게 되었다. 『가례』에 따르면 기제사는 부모, 조부모, 증조부모, 고조부모까지 4대 봉사가 원칙이며, 기일을 맞이한 조상의 신위만을 모시는 단설(單設)로 지내도록 되어 있다.
기제 (忌祭)
기제(忌祭)는 사람이 사망한 후에 해마다 죽은 날인 기일(忌日)에 지내는 제사이다. 고대에는 기일에 제사를 지내는 풍속이 없었고 송대 이후에 비로소 생겨났다고 한다. 이후 『가례』에 기일제가 명시되면서부터 조상 제례의 하나로 자리잡았으며, 주자가례가 조선에 도입되고 나서 효(孝)에 입각한 성리학적 실천 윤리를 강조하는 분위기에 힘입어 기제사(忌祭祀)를 중시하게 되었다. 『가례』에 따르면 기제사는 부모, 조부모, 증조부모, 고조부모까지 4대 봉사가 원칙이며, 기일을 맞이한 조상의 신위만을 모시는 단설(單設)로 지내도록 되어 있다.
신주는 죽은 사람의 혼령이 깃들어 머문다고 인식되는 나무패이다. 이 나무패는 신체(神體)라고 불린다. 신주는 밤나무로 만들며 주신(主身)과 받침대[跗]로 구성되어 있다. 주신은 앞부분의 전신과 뒷부분의 후신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두 조각의 나무판을 합쳐서 받침대에 끼우는 형태이다. 신주의 전신은 아교에 갠 흰 분칠을 한다고 해서 분면(粉面)이라고도 한다.
신주 (神主)
신주는 죽은 사람의 혼령이 깃들어 머문다고 인식되는 나무패이다. 이 나무패는 신체(神體)라고 불린다. 신주는 밤나무로 만들며 주신(主身)과 받침대[跗]로 구성되어 있다. 주신은 앞부분의 전신과 뒷부분의 후신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두 조각의 나무판을 합쳐서 받침대에 끼우는 형태이다. 신주의 전신은 아교에 갠 흰 분칠을 한다고 해서 분면(粉面)이라고도 한다.
여관은 손님이 잠을 자고 머무를 수 있도록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숙박 시설이다. 근대적 형태의 여관이 등장한 것은 19세기 후반 개항과 더불어 국내외를 오가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이다. 초기 여관은 숙식을 모두 제공하는 형태였으나, 1950년대 후반부터는 주로 숙박만 제공하였다. 1980년대 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모텔이라는 이름으로 양적 확장을 이뤘으며, 2000년대에는 시설과 서비스를 고급화하여 질적 변화도 꾀하였다. 최근 온오프라인 연계 숙박 서비스의 등장으로 여관은 숙박 시설 이상의 일상적 여가 문화 공간으로 진화 중이다.
여관 (旅館)
여관은 손님이 잠을 자고 머무를 수 있도록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숙박 시설이다. 근대적 형태의 여관이 등장한 것은 19세기 후반 개항과 더불어 국내외를 오가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이다. 초기 여관은 숙식을 모두 제공하는 형태였으나, 1950년대 후반부터는 주로 숙박만 제공하였다. 1980년대 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모텔이라는 이름으로 양적 확장을 이뤘으며, 2000년대에는 시설과 서비스를 고급화하여 질적 변화도 꾀하였다. 최근 온오프라인 연계 숙박 서비스의 등장으로 여관은 숙박 시설 이상의 일상적 여가 문화 공간으로 진화 중이다.
제례는 조상을 숭배하기 위해 행하는 의례이다. 『예기』에 “제례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라고 했듯이, 제례는 예의 시초이며 발단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유교의 중요한 부분을 이루는 예의 본질은 의례에 있으며, 그 의례의 핵심은 조상 제례이다. 또한 유교적 이념에 입각할 때 조상 제례는 초월적 신에 대한 종교 행위가 아니라 혈통의 연속선상에 놓여 있는 인격적 존재로서의 조상에 대한 효의 실천 행위이다. 즉 초월적 효험에 바탕한 기복 사상에 의한 것이 아니라 유교가 표방하고 있는 효 사상과 가계 영속 관념에 기인하고 있는 것이다.
제례 (祭禮)
제례는 조상을 숭배하기 위해 행하는 의례이다. 『예기』에 “제례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라고 했듯이, 제례는 예의 시초이며 발단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유교의 중요한 부분을 이루는 예의 본질은 의례에 있으며, 그 의례의 핵심은 조상 제례이다. 또한 유교적 이념에 입각할 때 조상 제례는 초월적 신에 대한 종교 행위가 아니라 혈통의 연속선상에 놓여 있는 인격적 존재로서의 조상에 대한 효의 실천 행위이다. 즉 초월적 효험에 바탕한 기복 사상에 의한 것이 아니라 유교가 표방하고 있는 효 사상과 가계 영속 관념에 기인하고 있는 것이다.
지방(紙榜)은 신주(神主)를 모시지 않는 가정에서 종이에 글씨를 써서 임시로 모신 신위(神位)이다. 가주(假主) 또는 허위(虛位)라고도 한다. 『사례편람』에 “지방은 후백지(厚白紙)로 만들되, 적당한 크기로 잘라 종이 중앙에 해서체(楷書體)로 가늘게 쓴다. 제사를 지낼 때 교의 위에 붙이고 신위마다 각기 쓴다.”라고 되어 있다. 지방은 신주의 형상처럼 위는 둥글고 아래는 네모난 형태로 제작하도록 되어 있으나, 민간에서는 직사각형 모양으로 만들어 사용했다.
지방 (紙榜)
지방(紙榜)은 신주(神主)를 모시지 않는 가정에서 종이에 글씨를 써서 임시로 모신 신위(神位)이다. 가주(假主) 또는 허위(虛位)라고도 한다. 『사례편람』에 “지방은 후백지(厚白紙)로 만들되, 적당한 크기로 잘라 종이 중앙에 해서체(楷書體)로 가늘게 쓴다. 제사를 지낼 때 교의 위에 붙이고 신위마다 각기 쓴다.”라고 되어 있다. 지방은 신주의 형상처럼 위는 둥글고 아래는 네모난 형태로 제작하도록 되어 있으나, 민간에서는 직사각형 모양으로 만들어 사용했다.
제사상차림은 제사를 지내기 위한 음식과 차리는 방식이다. 『가례(家禮)』에 명시된 기일제 상차림 음식은 과일 6기(器), 나물 3기, 포(脯) 3기, 해(醢) 3기, 어육(魚肉) 각 1기, 만두 1기, 떡 1기, 밥 1기, 국 1기, 간(肝) 1꼬치, 고기[肉類] 2꼬치가 기본이고 술과 초(醋)가 추가되는데, 총 26가지이다. 제사상은 탕이 추가되면 5열, 탕을 제외하면 4열로 차린다. 그리고 진설할 때 신위를 중심으로 좌우 방위를 설정하는 것이 원칙이다.
제사상차림 (祭祀床차림)
제사상차림은 제사를 지내기 위한 음식과 차리는 방식이다. 『가례(家禮)』에 명시된 기일제 상차림 음식은 과일 6기(器), 나물 3기, 포(脯) 3기, 해(醢) 3기, 어육(魚肉) 각 1기, 만두 1기, 떡 1기, 밥 1기, 국 1기, 간(肝) 1꼬치, 고기[肉類] 2꼬치가 기본이고 술과 초(醋)가 추가되는데, 총 26가지이다. 제사상은 탕이 추가되면 5열, 탕을 제외하면 4열로 차린다. 그리고 진설할 때 신위를 중심으로 좌우 방위를 설정하는 것이 원칙이다.
차례상차림은 설, 추석과 같은 명절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음식을 차리는 방식이다. 『가례(家禮)』에 “정조(正朝, 1월 1일)·동지·매월 초하루 및 보름에 사당의 감실마다 햇과일을 담은 소반, 찻잔과 받침, 술잔과 받침을 진설한다.”고 되어 있다. 아울러 청명·한식·단오·백중·중양 등의 속절(俗節)에도 술과 차, 계절 음식을 올리는데, 이들 모두 차례에 해당한다.
차례상차림 (茶禮床차림)
차례상차림은 설, 추석과 같은 명절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음식을 차리는 방식이다. 『가례(家禮)』에 “정조(正朝, 1월 1일)·동지·매월 초하루 및 보름에 사당의 감실마다 햇과일을 담은 소반, 찻잔과 받침, 술잔과 받침을 진설한다.”고 되어 있다. 아울러 청명·한식·단오·백중·중양 등의 속절(俗節)에도 술과 차, 계절 음식을 올리는데, 이들 모두 차례에 해당한다.
서울에 소재하고 국내 전 지역과 해외에서 활동하는 민간 현대무용단.
한국컨템포러리무용단 (韓國Contemporary舞踊團)
서울에 소재하고 국내 전 지역과 해외에서 활동하는 민간 현대무용단.
세계무용연맹(World Dance Alliance)의 한국본부.
세계무용연맹 한국본부 (世界舞踊聯盟 韓國本部)
세계무용연맹(World Dance Alliance)의 한국본부.
해방 이후 50년대 「시집가는 날」, 「알쏭달쏭」, 「향로」 등의 작품을 발표한 무용가.
정인방 (鄭寅芳)
해방 이후 50년대 「시집가는 날」, 「알쏭달쏭」, 「향로」 등의 작품을 발표한 무용가.
해방 이후 서울발레단 단장, 조선무용예술협회 발레부 위원 등을 역임한 무용가.
한동인 (韓東人)
해방 이후 서울발레단 단장, 조선무용예술협회 발레부 위원 등을 역임한 무용가.
해방 이후 우리나라 최초의 직업 안무가. 연출가.
배명균 (裵明均)
해방 이후 우리나라 최초의 직업 안무가. 연출가.
해방 이후 부산여자대학교 무용과 교수, 한국춤평론가회 회장 등을 역임한 평론가. 춤평론가.
강이문 (姜理文)
해방 이후 부산여자대학교 무용과 교수, 한국춤평론가회 회장 등을 역임한 평론가. 춤평론가.
한국현대춤협회에서 매년 4월 서울에서 개최하는 무용 예술공연, 무용제.
한국현대춤작가 12인전 (韓國現代춤作家 十二人展)
한국현대춤협회에서 매년 4월 서울에서 개최하는 무용 예술공연, 무용제.
동아일보사에서 매년 5월 신인무용수 발굴을 위해 전국대회 규모로 개최하는 경연대회. 전국무용경연대회.
동아무용콩쿠르 (東亞舞踊Concours)
동아일보사에서 매년 5월 신인무용수 발굴을 위해 전국대회 규모로 개최하는 경연대회. 전국무용경연대회.
국내 전 지역과 해외에서 활동하는 민간 발레단.
발레블랑 (BalletBlanc)
국내 전 지역과 해외에서 활동하는 민간 발레단.
국내와 해외에서 활동하는 비영리 민간 무용 단체.
한국현대무용진흥회 (韓國現代舞踊振興會)
국내와 해외에서 활동하는 비영리 민간 무용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