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선풍"
검색결과 총 95건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있는 소나무 장대를 신체로 삼은 솟대.
강릉 강문동 짐대백이 (江陵 江門洞 짐대백이)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있는 소나무 장대를 신체로 삼은 솟대.
개띠는 12띠 중 열한 번째의 띠로 술년생이다. 십이지 중 술은 시간적으로 밤 7시에서 9시까지이다. 방위는 서북서, 오행은 금, 별자리는 천칭자리에 해당된다. 개띠는 솔직·명랑하며 물질적인 것과 형식적인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또한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책임감을 가지고 용감히 나선다. 그런데 누군가 자신의 보금자리를 침범하면 공격적이 되므로 적절한 자제력이 필요하다. 개띠는 쥐띠, 범띠, 말띠의 사람들과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용띠와 뱀띠는 어울리지 않는다. 쥐띠 해와 범띠 해에 운이 좋다.
개띠
개띠는 12띠 중 열한 번째의 띠로 술년생이다. 십이지 중 술은 시간적으로 밤 7시에서 9시까지이다. 방위는 서북서, 오행은 금, 별자리는 천칭자리에 해당된다. 개띠는 솔직·명랑하며 물질적인 것과 형식적인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또한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책임감을 가지고 용감히 나선다. 그런데 누군가 자신의 보금자리를 침범하면 공격적이 되므로 적절한 자제력이 필요하다. 개띠는 쥐띠, 범띠, 말띠의 사람들과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용띠와 뱀띠는 어울리지 않는다. 쥐띠 해와 범띠 해에 운이 좋다.
걸립은 풍물을 치고 집집마다 다니며 축원을 해주고 돈과 곡식을 구하는 민속 놀이이다. 걸립의 종류에는 마을 농악대의 걸립, 시주를 받기 위한 중들의 걸립이 있다. 또 신을 받았음을 인정받기 위해 무당이 하는 걸립도 있다. 이 중에서 마을 농악대의 걸립이 가장 일반적인데 주로 정월 대보름이나 추석 전후에 행해진다. 마을 농악대가 걸립을 통해 마련한 기금은 마을 공동의 이익과 편의를 위해 사용한다. 걸립은 화를 쫓고 복을 부르는 의례적 의미가 기본적으로 들어 있다. 이와 함께 마을공동체 의식을 재확인하는 의미도 내포되어 있다.
걸립 (乞粒)
걸립은 풍물을 치고 집집마다 다니며 축원을 해주고 돈과 곡식을 구하는 민속 놀이이다. 걸립의 종류에는 마을 농악대의 걸립, 시주를 받기 위한 중들의 걸립이 있다. 또 신을 받았음을 인정받기 위해 무당이 하는 걸립도 있다. 이 중에서 마을 농악대의 걸립이 가장 일반적인데 주로 정월 대보름이나 추석 전후에 행해진다. 마을 농악대가 걸립을 통해 마련한 기금은 마을 공동의 이익과 편의를 위해 사용한다. 걸립은 화를 쫓고 복을 부르는 의례적 의미가 기본적으로 들어 있다. 이와 함께 마을공동체 의식을 재확인하는 의미도 내포되어 있다.
주로 굿의 연행 후 뒷전에서 모시는 하위신에 해당하는 무속신격. 하위신.
걸립신 (乞粒神)
주로 굿의 연행 후 뒷전에서 모시는 하위신에 해당하는 무속신격. 하위신.
동해안 별신굿이나 강릉단오제에서 행하는 굿거리.
동해안 계면굿 (東海岸 계면굿)
동해안 별신굿이나 강릉단오제에서 행하는 굿거리.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 일대에서 나무하던 초동들이 묘 주위를 돌면서 노래와 더불어 노는 소년놀이.
고비고사리놀이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 일대에서 나무하던 초동들이 묘 주위를 돌면서 노래와 더불어 노는 소년놀이.
고기잡는 것이나 잡은 물고기를 보고 즐기는 민속놀이.
관어 (觀魚)
고기잡는 것이나 잡은 물고기를 보고 즐기는 민속놀이.
강이나 바다로 거슬러 올라오는 만조(滿潮)를 구경하는 일을 지칭하는 용어.
관조 (觀潮)
강이나 바다로 거슬러 올라오는 만조(滿潮)를 구경하는 일을 지칭하는 용어.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에서 마을의 안녕함과 풍요를 비는 마을굿.
구리 갈매동 도당굿 (九里 葛梅洞 都堂굿)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에서 마을의 안녕함과 풍요를 비는 마을굿.
해방 이후 강릉단오제 「관노가면극」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권영하 (權寧夏)
해방 이후 강릉단오제 「관노가면극」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규문전회록 (閨門傳會錄)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작자·연대 미상의 기행가사.
금강유람가 (金剛遊覽歌)
작자·연대 미상의 기행가사.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눈이 오기를 기원하며 제사를 지내는 국가의례.
기설제 (祈雪祭)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눈이 오기를 기원하며 제사를 지내는 국가의례.
기지시 줄다리기는 충청남도 당진시 기지시리에서 풍년을 염원하는 농경 의식의 하나로 행하는 성인남녀놀이이다. 윤년 음력 3월 초에 행해지는 줄다리기로, 물 윗마을들과 물 아랫마을들이 서로 대결한다. 참가 인원은 제한 없이 지역 주민은 남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줄다리기에 필요한 원줄은 본부에서 만들고, 원줄에 매달 곁줄은 각 마을에서 만들어 온다. 물 아랫마을 편이 이겨야 풍년이 든다고 하여 매년 물 아래편이 승리한다. 승부욕을 초월한 민속놀이다. 이 줄다리기는 2015년에 베트남 등의 줄다리기와 함께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기지시 줄다리기 (機池市 줄다리기)
기지시 줄다리기는 충청남도 당진시 기지시리에서 풍년을 염원하는 농경 의식의 하나로 행하는 성인남녀놀이이다. 윤년 음력 3월 초에 행해지는 줄다리기로, 물 윗마을들과 물 아랫마을들이 서로 대결한다. 참가 인원은 제한 없이 지역 주민은 남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줄다리기에 필요한 원줄은 본부에서 만들고, 원줄에 매달 곁줄은 각 마을에서 만들어 온다. 물 아랫마을 편이 이겨야 풍년이 든다고 하여 매년 물 아래편이 승리한다. 승부욕을 초월한 민속놀이다. 이 줄다리기는 2015년에 베트남 등의 줄다리기와 함께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기청제는 장마가 계속되어 흉년이 예상될 때 비가 멈추기를 기원하며 제사를 지내는 국가 의례이다.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지속된 농경 의례의 하나이다. 기청제에 관한 기록은 『삼국사기』, 『고려사』, 『태종실록』 등에 보인다. 고려 시대에 기청제는 북악·송악·태묘·사직·산천·불우 등에서 지냈다. 조선 시대에 기청제의 형식은 고려 시대와 비슷하지만 주로 도성의 4문에서 행해졌다. 기청제는 기우제에 비해 드문 편이었는데 의식적인 면에서 기우제와 비슷하다. 어진 왕도정치를 표방한 농본국에서 기청제는 중대한 제사·정치의 한 부분이었다.
기청제 (祈晴祭)
기청제는 장마가 계속되어 흉년이 예상될 때 비가 멈추기를 기원하며 제사를 지내는 국가 의례이다.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지속된 농경 의례의 하나이다. 기청제에 관한 기록은 『삼국사기』, 『고려사』, 『태종실록』 등에 보인다. 고려 시대에 기청제는 북악·송악·태묘·사직·산천·불우 등에서 지냈다. 조선 시대에 기청제의 형식은 고려 시대와 비슷하지만 주로 도성의 4문에서 행해졌다. 기청제는 기우제에 비해 드문 편이었는데 의식적인 면에서 기우제와 비슷하다. 어진 왕도정치를 표방한 농본국에서 기청제는 중대한 제사·정치의 한 부분이었다.
삼국시대 김유신장군에게 부여한 무속신격. 장군신·산신·서낭신.
김유신장군신 (金庾信將軍神)
삼국시대 김유신장군에게 부여한 무속신격. 장군신·산신·서낭신.
동해안 지역의 굿 중 꽃노래와 춤이 어우러지는 굿거리. 송신제.
꽃노래굿
동해안 지역의 굿 중 꽃노래와 춤이 어우러지는 굿거리. 송신제.
1921년 전의이씨(全義李氏)가 지은 규방기행가사.
낙산사유람가 (洛山寺遊覽歌)
1921년 전의이씨(全義李氏)가 지은 규방기행가사.
농점은 정초에 한 해의 농사의 풍흉을 알아보려고 치는 점술이다. 농사점 또는 농가점이라고도 한다. 농경민족으로 풍년을 기원하고 그 결과를 미리 알고 싶은 심리에서 농점이 발달하였다. 농점에 관해서는 『열양세시기』·『동국세시기』 등에 기록이 남아 있다. 농점의 방법은 유형별로 4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해·달·비·바람 등 자연현상에 의한 것이나 나무그림자점 등 인위적으로 징험하는 방법이 있다. 또 줄다리기 등 민속놀이 승부로 점치는 방법, 동식물에 의한 방법도 있다. 설날, 입춘 등 세시에 따라 풍흉의 징조를 점치는 방법도 발달하였다.
농점 (農占)
농점은 정초에 한 해의 농사의 풍흉을 알아보려고 치는 점술이다. 농사점 또는 농가점이라고도 한다. 농경민족으로 풍년을 기원하고 그 결과를 미리 알고 싶은 심리에서 농점이 발달하였다. 농점에 관해서는 『열양세시기』·『동국세시기』 등에 기록이 남아 있다. 농점의 방법은 유형별로 4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해·달·비·바람 등 자연현상에 의한 것이나 나무그림자점 등 인위적으로 징험하는 방법이 있다. 또 줄다리기 등 민속놀이 승부로 점치는 방법, 동식물에 의한 방법도 있다. 설날, 입춘 등 세시에 따라 풍흉의 징조를 점치는 방법도 발달하였다.
조선전기 제6대 왕 단종에게 부여한 무속신격. 왕신.
단종대왕신 (端宗大王神)
조선전기 제6대 왕 단종에게 부여한 무속신격. 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