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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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기 때, 호남지방에서 기삼연과 합세하여 호남창의 총수로 활약한 의병장.
기우만 (奇宇萬)
개항기 때, 호남지방에서 기삼연과 합세하여 호남창의 총수로 활약한 의병장.
대한제국기 때, 단양, 죽령, 청풍 등지에서 의병대장으로 활약하였고, 국권 피탈 이후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의병장·독립운동가.
김규철 (金奎喆)
대한제국기 때, 단양, 죽령, 청풍 등지에서 의병대장으로 활약하였고, 국권 피탈 이후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의병장·독립운동가.
대한제국기 때, 원주진위대 정위 등을 역임하였으며, 항일의병활동을 전개한 의병장.
김덕제 (金德濟)
대한제국기 때, 원주진위대 정위 등을 역임하였으며, 항일의병활동을 전개한 의병장.
개항기 때, 의금부도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안동에서 의병을 일으켜 항쟁한 학자·의병장.
김도화 (金道和)
개항기 때, 의금부도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안동에서 의병을 일으켜 항쟁한 학자·의병장.
대한제국기 때, 의병을 일으켜 순창우체국을 습격하고 친일단체 처단 활동을 전개한 의병장.
김동식 (金東植)
대한제국기 때, 의병을 일으켜 순창우체국을 습격하고 친일단체 처단 활동을 전개한 의병장.
대한제국기 때, 신경칠 의진의 참모장 및 중군장으로 활약한 의병.
김문빈 (金文彬)
대한제국기 때, 신경칠 의진의 참모장 및 중군장으로 활약한 의병.
대한제국기 때, 이석용 의진에서 창의동맹의 도로부장으로 활약한 의병.
김상신 (金相臣|金相信)
대한제국기 때, 이석용 의진에서 창의동맹의 도로부장으로 활약한 의병.
대한제국기 때, 이강년 의진에서 좌익장으로 활약하다가 경상북도 의병장이 되어 항일의병투쟁을 전개한 의병장.
김상한 (金商翰)
대한제국기 때, 이강년 의진에서 좌익장으로 활약하다가 경상북도 의병장이 되어 항일의병투쟁을 전개한 의병장.
대한제국기 때, 김상태 의진에서 영월의병장, 소모장 등으로 활동한 의병장.
김시백 (金時伯)
대한제국기 때, 김상태 의진에서 영월의병장, 소모장 등으로 활동한 의병장.
대한제국기 때, 전남 장성에서 의병을 일으켜 200정의 총으로 무장한 부대를 이끈 의병장.
김우 (金佑)
대한제국기 때, 전남 장성에서 의병을 일으켜 200정의 총으로 무장한 부대를 이끈 의병장.
대한제국기 때, 황해도 일대에서 항일의병투쟁을 전개하였으며, 국권 피탈 이후 광복단, 국민부 등에서 활동한 의병·독립운동가.
김진묵 (金溱黙)
대한제국기 때, 황해도 일대에서 항일의병투쟁을 전개하였으며, 국권 피탈 이후 광복단, 국민부 등에서 활동한 의병·독립운동가.
대한제국기 때, 전기홍 의진에서 도통장으로 활동한 의병.
김찬순 (金燦純)
대한제국기 때, 전기홍 의진에서 도통장으로 활동한 의병.
대한제국기 때, 박기섭 의진에서 돌격장으로 활동한 의병장.
김창오 (金昌吾)
대한제국기 때, 박기섭 의진에서 돌격장으로 활동한 의병장.
대한제국기 때, 순릉참봉 등을 역임하다가 호남창의회맹소에서 선봉장으로 활동한 의병장.
김태원 (金泰元)
대한제국기 때, 순릉참봉 등을 역임하다가 호남창의회맹소에서 선봉장으로 활동한 의병장.
해방 이후 「고대문화사」, 「세계문화사」 등을 저술한 학자. 역사학자.
김하구 (金河龜)
해방 이후 「고대문화사」, 「세계문화사」 등을 저술한 학자. 역사학자.
개항기 때, 이천에서 의병을 일으켜 각 군 도지휘, 군사 겸 지휘 등으로 활동한 의병.
김하락 (金河洛)
개항기 때, 이천에서 의병을 일으켜 각 군 도지휘, 군사 겸 지휘 등으로 활동한 의병.
김하락 진중일기는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의병장 김하락이 이천에서 창의하는 과정부터 순국할 때까지의 사실을 기록한 의병록이다. 종군기록물로 1895년 11월 16일 이천 의병의 조직부터 1896년 6월 자결·순국할 때까지의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김하락은 을미사변 이후 이천에서 각군 소속 포군 등을 모집하여 의병을 조직하여 각지에 집결한 의병과 함께 2차례 전투를 치렀다. 광주산성 전투에서 패배한 이후 영남으로 이동하여 제천·단양·풍기·영천·안동을 거쳐 의성을 중심으로 의병항쟁을 계속하였다. 경주를 일시 점령하는 등 성과를 올렸으나 영덕 전투에서 순국하였다.
김하락 진중일기 (金河洛 陣中日記)
김하락 진중일기는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의병장 김하락이 이천에서 창의하는 과정부터 순국할 때까지의 사실을 기록한 의병록이다. 종군기록물로 1895년 11월 16일 이천 의병의 조직부터 1896년 6월 자결·순국할 때까지의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김하락은 을미사변 이후 이천에서 각군 소속 포군 등을 모집하여 의병을 조직하여 각지에 집결한 의병과 함께 2차례 전투를 치렀다. 광주산성 전투에서 패배한 이후 영남으로 이동하여 제천·단양·풍기·영천·안동을 거쳐 의성을 중심으로 의병항쟁을 계속하였다. 경주를 일시 점령하는 등 성과를 올렸으나 영덕 전투에서 순국하였다.
삼국시대 고구려의 연개소문이 지은 것으로 전해지는 군서. 병서.
김해병서 (金海兵書)
삼국시대 고구려의 연개소문이 지은 것으로 전해지는 군서. 병서.
대한제국기 때, 관동의진에서 창의대장으로 활동한 의병장.
김헌경 (金𨯶卿)
대한제국기 때, 관동의진에서 창의대장으로 활동한 의병장.
대한제국기 때, 고창, 부안 등지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의병.
남광원 (南光元)
대한제국기 때, 고창, 부안 등지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의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