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진훈"
검색결과 총 31건
고영중은 고려 후기 무신집권기에 활동한 문신 관료로 은퇴한 후 최당 등 8인과 함께 해동기로회를 결성하여 활동한 인물이다. 1164년(의종 18)의 과거에 급제한 뒤 여러 관직을 거쳐 조산대부 예빈경 동궁 시강학사의 관직으로 은퇴하였다.
고영중 (高瑩中)
고영중은 고려 후기 무신집권기에 활동한 문신 관료로 은퇴한 후 최당 등 8인과 함께 해동기로회를 결성하여 활동한 인물이다. 1164년(의종 18)의 과거에 급제한 뒤 여러 관직을 거쳐 조산대부 예빈경 동궁 시강학사의 관직으로 은퇴하였다.
임경식은 고려 전기 문신으로, 어려서부터 학문에 힘썼지만 과거에 급제하지 못하고, 아버지의 음서(蔭敍)로 장사랑 군기주부동정(將仕郞 軍器主簿同正)이 되었다. 이후 예주통판 등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으며, 1161년(의종 15)에 대부소경으로서 서경분사감군사에 재직하던 중 63세로 사망하였다.
임경식 (林景軾)
임경식은 고려 전기 문신으로, 어려서부터 학문에 힘썼지만 과거에 급제하지 못하고, 아버지의 음서(蔭敍)로 장사랑 군기주부동정(將仕郞 軍器主簿同正)이 되었다. 이후 예주통판 등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으며, 1161년(의종 15)에 대부소경으로서 서경분사감군사에 재직하던 중 63세로 사망하였다.
임경화는 고려 전기의 문신으로, 11세에 아버지의 음서(蔭敍)로 군기주부동정(軍器注簿同正)이 되었으며, 1127년(인종 5) 봄에 경산부통판(京山府通判)에 임명되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후 여러 관직을 거쳤으며, 전문 양잠서인 『손씨잠경』을 이두로 번역하여 고려의 양잠 기술 발전에 기여하였다.
임경화 (林景和)
임경화는 고려 전기의 문신으로, 11세에 아버지의 음서(蔭敍)로 군기주부동정(軍器注簿同正)이 되었으며, 1127년(인종 5) 봄에 경산부통판(京山府通判)에 임명되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후 여러 관직을 거쳤으며, 전문 양잠서인 『손씨잠경』을 이두로 번역하여 고려의 양잠 기술 발전에 기여하였다.
임광은 고려 전기 중국 송나라에서 고려로 귀화하여 지추밀원사 등을 지낸 문신이다. 1112년(예종 7)에 고려에 귀화하였으며, 1114년(예종 9) 과거에 급제한 뒤 감문위녹사, 우정언 지제고, 지추밀원사 등의 관직을 역임하였다. 묘청을 극렬하게 탄핵하였다.
임광 (林光)
임광은 고려 전기 중국 송나라에서 고려로 귀화하여 지추밀원사 등을 지낸 문신이다. 1112년(예종 7)에 고려에 귀화하였으며, 1114년(예종 9) 과거에 급제한 뒤 감문위녹사, 우정언 지제고, 지추밀원사 등의 관직을 역임하였다. 묘청을 극렬하게 탄핵하였다.
준량은 고려 전기 후백제와의 일리천전투에서 활약한 고려 태조의 부하 장군이다. 생몰년은 알려져 있지 않으며, 936년(태조 19) 후삼국의 통일을 결정지은 일리천전투에서 보천군대장군 원윤으로서 보천군대장군 삼순 등과 함께 보군 1만 명을 거느리고 우군에 해당하는 우강(右綱)에 배속되어 전투에 참여하였다.
준량 (俊良)
준량은 고려 전기 후백제와의 일리천전투에서 활약한 고려 태조의 부하 장군이다. 생몰년은 알려져 있지 않으며, 936년(태조 19) 후삼국의 통일을 결정지은 일리천전투에서 보천군대장군 원윤으로서 보천군대장군 삼순 등과 함께 보군 1만 명을 거느리고 우군에 해당하는 우강(右綱)에 배속되어 전투에 참여하였다.
최공익은 고려 전기 공부상서, 서북면병마사 등의 관직을 역임한 문신이다. 1098년(숙종 3)에 첨사부의 가령에 임명되었으며, 1102년(숙종 7)에 서경의 부유수로 재직하던 중 서경유수부에 소장되어 있는 서적을 검토하여 바치라는 명령을 받았다. 1106년(예종 1)에 공부상서로서 서북면병마사에 임명되었고, 1109년(예종 4)에는 우복야(右僕射)가 되었다.
최공익 (崔公翊)
최공익은 고려 전기 공부상서, 서북면병마사 등의 관직을 역임한 문신이다. 1098년(숙종 3)에 첨사부의 가령에 임명되었으며, 1102년(숙종 7)에 서경의 부유수로 재직하던 중 서경유수부에 소장되어 있는 서적을 검토하여 바치라는 명령을 받았다. 1106년(예종 1)에 공부상서로서 서북면병마사에 임명되었고, 1109년(예종 4)에는 우복야(右僕射)가 되었다.
최질은 고려 전기 김훈 등과 함께 정변을 일으켜 일시적으로 권력을 장악하였다가 처형된 무신이다. 1010년(현종 1) 거란이 2차 침입하였을 때 통주(通州)를 성공적으로 수비하는 등의 공적으로 상장군까지 승진하였지만, 문반이 될 수 없었으므로 불만을 품고 있었다. 1014년(현종 5)에 김훈 등과 함께 정변을 일으켜 권력을 장악하였으나, 1015년(현종 6)에 체포되어 처형당하였다.
최질 (崔質)
최질은 고려 전기 김훈 등과 함께 정변을 일으켜 일시적으로 권력을 장악하였다가 처형된 무신이다. 1010년(현종 1) 거란이 2차 침입하였을 때 통주(通州)를 성공적으로 수비하는 등의 공적으로 상장군까지 승진하였지만, 문반이 될 수 없었으므로 불만을 품고 있었다. 1014년(현종 5)에 김훈 등과 함께 정변을 일으켜 권력을 장악하였으나, 1015년(현종 6)에 체포되어 처형당하였다.
최탁은 고려 전기 이자겸 제거에 가담하였다가 죽임을 당한 무신 출신 관료이다. 1126년(인종 4) 2월 상장군으로 있으면서 내시 김찬과 안보린, 동지추밀원사 지녹연, 상장군 오탁, 대장군 권수, 장군 고석 등과 함께 이자겸과 척준경을 제거하려고 모색하다가 이자겸 일파에 죽임을 당하였다.
최탁 (崔卓)
최탁은 고려 전기 이자겸 제거에 가담하였다가 죽임을 당한 무신 출신 관료이다. 1126년(인종 4) 2월 상장군으로 있으면서 내시 김찬과 안보린, 동지추밀원사 지녹연, 상장군 오탁, 대장군 권수, 장군 고석 등과 함께 이자겸과 척준경을 제거하려고 모색하다가 이자겸 일파에 죽임을 당하였다.
최홍정은 고려 전기 윤관의 여진정벌에 참여한 관료이다. 1107년(예종 2)에 윤관과 오연총이 여진을 정벌할 때 병마판관의 직책으로 참전하여 동음성 및 가한촌 전투에서 활약하였다. 1108년(예종 3)에 여진족의 공격으로부터 웅주를 방어하였다.
최홍정 (崔弘正)
최홍정은 고려 전기 윤관의 여진정벌에 참여한 관료이다. 1107년(예종 2)에 윤관과 오연총이 여진을 정벌할 때 병마판관의 직책으로 참전하여 동음성 및 가한촌 전투에서 활약하였다. 1108년(예종 3)에 여진족의 공격으로부터 웅주를 방어하였다.
흥달은 후삼국시대 고사갈이성(高思葛伊城)의 성주이다. 원래 견훤의 휘하에 있었지만, 927년(태조 10)에 고려 태조 왕건이 강주를 순행하기 위해 성이 있는 지역을 지나가게 되자 아들을 보내어 귀순하였다. 929년(태조 12)에 견훤이 고사갈이성에 대한 공격을 추진한다는 소식을 듣고 병사하였다.
흥달 (興達)
흥달은 후삼국시대 고사갈이성(高思葛伊城)의 성주이다. 원래 견훤의 휘하에 있었지만, 927년(태조 10)에 고려 태조 왕건이 강주를 순행하기 위해 성이 있는 지역을 지나가게 되자 아들을 보내어 귀순하였다. 929년(태조 12)에 견훤이 고사갈이성에 대한 공격을 추진한다는 소식을 듣고 병사하였다.
고려 후기에, 지형부사, 예빈경, 안북도호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유석 (庾碩)
고려 후기에, 지형부사, 예빈경, 안북도호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제주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지석 (金之錫)
고려 후기에, 제주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문학 등을 역임한 문신.
조효립 (曹孝立)
고려 후기에, 문학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전기 거란 출신으로 산원동정을 역임한 관리. 무신, 효자.
위초 (尉貂)
고려전기 거란 출신으로 산원동정을 역임한 관리. 무신, 효자.
고려후기 몽고의 제6차 침입 당시 몽고군에게 포로로 잡혀간 모친을 구한 효자. 향리.
김천 (金遷)
고려후기 몽고의 제6차 침입 당시 몽고군에게 포로로 잡혀간 모친을 구한 효자. 향리.
고려후기 평양부의 잡재서승으로 부모 공양의 효행을 실천한 효자.
황수 (黃守)
고려후기 평양부의 잡재서승으로 부모 공양의 효행을 실천한 효자.
고려후기 군기소윤을 역임한 문신. 효자.
조희참 (曹希參)
고려후기 군기소윤을 역임한 문신. 효자.
고려 후기에, 우부승선 등을 역임한 문신.
정세신 (鄭世臣)
고려 후기에, 우부승선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상서우승, 추밀원집주, 지어사대사 등을 역임한 관리.
이습 (李槢)
고려후기 상서우승, 추밀원집주, 지어사대사 등을 역임한 관리.
고려후기 도첨의찬성사, 검교첨의정승, 상의식목도감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폐행(嬖幸).
이지저 (李之氐)
고려후기 도첨의찬성사, 검교첨의정승, 상의식목도감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폐행(嬖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