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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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가사도리에 있는 섬이다. 주변의 불도, 주지도, 양덕도와 함께 조도면 북쪽 해상에 자리하는 가사군도의 하나이다. 스님의 가사를 거친 듯한 모습에서 지명이 유래했다. 섬의 북서쪽 해안은 급경사의 암벽이 발달하고 남서쪽 해안은 사빈 해안을 형성하고 있다. 동북쪽에 위치한 만은 간석지가 넓게 발달하여 제방으로 막아 농경지와 염전으로 이용되고 있다. 주변 해역에서 톳 양식, 숭어, 우럭, 붕장어, 전복, 미역, 참모자반 등이 주해산물이다. 산에 소와 흑염소 방목도 이루어지고 있다.
가사도 (加沙島)
가사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가사도리에 있는 섬이다. 주변의 불도, 주지도, 양덕도와 함께 조도면 북쪽 해상에 자리하는 가사군도의 하나이다. 스님의 가사를 거친 듯한 모습에서 지명이 유래했다. 섬의 북서쪽 해안은 급경사의 암벽이 발달하고 남서쪽 해안은 사빈 해안을 형성하고 있다. 동북쪽에 위치한 만은 간석지가 넓게 발달하여 제방으로 막아 농경지와 염전으로 이용되고 있다. 주변 해역에서 톳 양식, 숭어, 우럭, 붕장어, 전복, 미역, 참모자반 등이 주해산물이다. 산에 소와 흑염소 방목도 이루어지고 있다.
개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개도리에 있는 섬이다. 여수시에서 네 번째로 큰 섬 개도는 주위에 작은 많은 섬들을 거느리고 있다는 뜻으로 덮을 개(蓋)를 써서 개도라는 지명이 붙었다. 아직 육로와 연결되지 않은 이격성으로 섬 고유의 풍경과 정취가 남아 있고 여자만과 남해의 입구에 있어 낚시터가 많고 막걸리가 유명한 곳이다. 개도 사람들이 오가던 옛길을 연결하여 만든 「개도 사람길」이라는 둘레길이 있다. 교통은 여수와 백야도에서 개도를 경유하는 정기 여객선이 운항되고 있다.
개도 (蓋島)
개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개도리에 있는 섬이다. 여수시에서 네 번째로 큰 섬 개도는 주위에 작은 많은 섬들을 거느리고 있다는 뜻으로 덮을 개(蓋)를 써서 개도라는 지명이 붙었다. 아직 육로와 연결되지 않은 이격성으로 섬 고유의 풍경과 정취가 남아 있고 여자만과 남해의 입구에 있어 낚시터가 많고 막걸리가 유명한 곳이다. 개도 사람들이 오가던 옛길을 연결하여 만든 「개도 사람길」이라는 둘레길이 있다. 교통은 여수와 백야도에서 개도를 경유하는 정기 여객선이 운항되고 있다.
거문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삼산면에 있는 섬이다. 거문도는 동도,서도, 고도의 세 섬으로 이루어졌으며 중앙의 거문리 고도가 중심지이다. 남해 먼바다에 있어 동아시아 항로의 요충지이고 천혜의 항구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 때문에 영국이 러시아 제국의 남하 정책을 막기 위해 조선의 거문도를 일정 기간 점령한 사건이 일어났다. 1905년 남해 최초의 등대가 세워져 지금도 기능을 하고 있으며, 무넹이(물넘이) 해안, 수월산의 동백나무와 구실잣밤나무 숲길, 유림해수욕장, 영국군 묘지 등 다양성을 간직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이다.
거문도 (巨文島)
거문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삼산면에 있는 섬이다. 거문도는 동도,서도, 고도의 세 섬으로 이루어졌으며 중앙의 거문리 고도가 중심지이다. 남해 먼바다에 있어 동아시아 항로의 요충지이고 천혜의 항구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 때문에 영국이 러시아 제국의 남하 정책을 막기 위해 조선의 거문도를 일정 기간 점령한 사건이 일어났다. 1905년 남해 최초의 등대가 세워져 지금도 기능을 하고 있으며, 무넹이(물넘이) 해안, 수월산의 동백나무와 구실잣밤나무 숲길, 유림해수욕장, 영국군 묘지 등 다양성을 간직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이다.
거차군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남서부에 위치한 군도이다. 진도의 서남쪽 최외곽인 맹골도와 마주하고 있다. 거차수도(巨次水道)의 서남쪽에 있는 서거차도와 동쪽에 있는 동거차도를 비롯하여 윗대섬[上竹島]과 아랫대섬[下竹島]·상송도·송도·항도 및 북도로 이루어져 있다. 동거차도는 거차군도의 도서 중에서 가장 크다. 천연기념물인 유문암질 단괴(구상페퍼라이트)가 있다. 주로 동북-서남 방향과 그 역의 방향으로 섬의 윤곽이 정해지고 파랑작용으로 해식애, 파식대, 해식동, 포켓비치 등 다양한 암석해안 경관이 나타나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이다.
거차군도 (巨次群島)
거차군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남서부에 위치한 군도이다. 진도의 서남쪽 최외곽인 맹골도와 마주하고 있다. 거차수도(巨次水道)의 서남쪽에 있는 서거차도와 동쪽에 있는 동거차도를 비롯하여 윗대섬[上竹島]과 아랫대섬[下竹島]·상송도·송도·항도 및 북도로 이루어져 있다. 동거차도는 거차군도의 도서 중에서 가장 크다. 천연기념물인 유문암질 단괴(구상페퍼라이트)가 있다. 주로 동북-서남 방향과 그 역의 방향으로 섬의 윤곽이 정해지고 파랑작용으로 해식애, 파식대, 해식동, 포켓비치 등 다양한 암석해안 경관이 나타나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이다.
내나로도(內羅老島)는 전라남도 고흥군 동일면에 속하는 섬이다. 고흥반도 남동쪽에 위치하며 남쪽에 외나로도가 있다. 원래 같은 봉래면에 속했으나 1990년에 동일면으로 분리되었다. 국도2호선이 통과하면서 고흥반도와는 나로1대교로 연륙되어 있고, 우주발사기지가 있는 외나로도와는 제2나로대교로 연도되어 있다. 나로(羅老)의 지명은 1493년(세종24년)에 처음 나로도(羅老島)가 등장하고, 규장각의 광여도와 여지도를 보면 내나로도가 표기될 정도로 오래되었다. 백양리 동포가 중심지이며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지구이다.
내나로도 (內羅老島)
내나로도(內羅老島)는 전라남도 고흥군 동일면에 속하는 섬이다. 고흥반도 남동쪽에 위치하며 남쪽에 외나로도가 있다. 원래 같은 봉래면에 속했으나 1990년에 동일면으로 분리되었다. 국도2호선이 통과하면서 고흥반도와는 나로1대교로 연륙되어 있고, 우주발사기지가 있는 외나로도와는 제2나로대교로 연도되어 있다. 나로(羅老)의 지명은 1493년(세종24년)에 처음 나로도(羅老島)가 등장하고, 규장각의 광여도와 여지도를 보면 내나로도가 표기될 정도로 오래되었다. 백양리 동포가 중심지이며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지구이다.
눌도는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동에 있는 섬이다. 목포시의 부속섬으로 대체로 낮은 구릉대의 침수해안을 보이며 눌도 외에 율도라고도 한다. 유배를 온 사람들이 울적하여 한 동안 말을 않고 살다가 언어가 어눌해져서 눌도라고 부르다가 이후 율도라고 개칭되었다. 남북쪽에 대규모 방조제로 간척한 덕에 쌀, 보리와 같은 주식을 비롯해 콩, 마늘, 고추, 참깨, 무화과 등 농경이 가능하다. 갯벌 해안에서 게, 낙지 등의 어획과 김 양식 등도 이루어지고 있다.
눌도 (訥島)
눌도는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동에 있는 섬이다. 목포시의 부속섬으로 대체로 낮은 구릉대의 침수해안을 보이며 눌도 외에 율도라고도 한다. 유배를 온 사람들이 울적하여 한 동안 말을 않고 살다가 언어가 어눌해져서 눌도라고 부르다가 이후 율도라고 개칭되었다. 남북쪽에 대규모 방조제로 간척한 덕에 쌀, 보리와 같은 주식을 비롯해 콩, 마늘, 고추, 참깨, 무화과 등 농경이 가능하다. 갯벌 해안에서 게, 낙지 등의 어획과 김 양식 등도 이루어지고 있다.
다물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다물도리에 있는 섬이다. 섬은 흑산도의 북쪽, 대둔도의 서쪽에 자리하면서 외물도, 솔섬 등 주변의 많은 무인도 바위섬을 끼고 있는 외해 군도의 하나이면서 유인도이다. 해산물이 풍부하고 여러 가지 고기가 많이 잡혀 다물도라 했다. 태풍 시 피항할 수 있는 항구가 있으며 흑산면 11개 섬 중에서 가장 먼저 목포 연안 여객선이 도착하는 곳으로 흑산도와 함께 중요한 해상 관문이라 할 수 있다. 경작지는 적어 농업보다는 주로 어업 활동이 중심을 이루는 섬이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흑산도·홍도지구에 속한다.
다물도 (多物島)
다물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다물도리에 있는 섬이다. 섬은 흑산도의 북쪽, 대둔도의 서쪽에 자리하면서 외물도, 솔섬 등 주변의 많은 무인도 바위섬을 끼고 있는 외해 군도의 하나이면서 유인도이다. 해산물이 풍부하고 여러 가지 고기가 많이 잡혀 다물도라 했다. 태풍 시 피항할 수 있는 항구가 있으며 흑산면 11개 섬 중에서 가장 먼저 목포 연안 여객선이 도착하는 곳으로 흑산도와 함께 중요한 해상 관문이라 할 수 있다. 경작지는 적어 농업보다는 주로 어업 활동이 중심을 이루는 섬이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흑산도·홍도지구에 속한다.
달리도는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동에 있는 섬이다. 목포의 서쪽 해남 화원반도 북쪽에 있으며 하루 4번 여객선이 운항되는 유인도이다. 주위에는 율도(눌도)·고하도·외달도·장좌도 등이 있다. 섬이 ‘반달’ 모양으로 생겨 달동 또는 달도라고 하였다. 서고동저의 반달형으로, 천재산(139m)과 금성산(139m)을 서쪽 능선으로 잇고 동쪽 해안은 밭과 염전 등이 나타난다. 농경지가 비교적 넓어 논밭의 비율이 높다. 최근 캠핑 야영장, 섬 생활 체험 중심 시설, 생태 탐방로, 해양 휴양 및 문화 시설 조성이 되고 있는 슬로시티 섬이다.
달리도 (疸里島)
달리도는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동에 있는 섬이다. 목포의 서쪽 해남 화원반도 북쪽에 있으며 하루 4번 여객선이 운항되는 유인도이다. 주위에는 율도(눌도)·고하도·외달도·장좌도 등이 있다. 섬이 ‘반달’ 모양으로 생겨 달동 또는 달도라고 하였다. 서고동저의 반달형으로, 천재산(139m)과 금성산(139m)을 서쪽 능선으로 잇고 동쪽 해안은 밭과 염전 등이 나타난다. 농경지가 비교적 넓어 논밭의 비율이 높다. 최근 캠핑 야영장, 섬 생활 체험 중심 시설, 생태 탐방로, 해양 휴양 및 문화 시설 조성이 되고 있는 슬로시티 섬이다.
당사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당사리에 있는 섬이다. 지명은 당나라 때 양쯔강의 모래가 이곳까지 흘러들어 생긴 섬이라 하여 붙여졌다 한다. 430여 년 전 이순신 장군이 명량대첩을 승리하고 마을 산 위에서 숙영했다는 기록이 난중일기에 나온다. 그때 우물을 팠다는 방죽골이 있고 그 끝을 방죽개미라 한다. 최근 마을의 지붕을 붉은 색으로 칠하고 담장에 그림을 그리면서 바다 색과 대조를 이룬다. 해수면이 잔잔하고, 갯벌, 모래사장, 콩돌 해안, 모래 언덕 등 다양한 지형을 볼 수 있다.
당사도 (唐沙島)
당사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당사리에 있는 섬이다. 지명은 당나라 때 양쯔강의 모래가 이곳까지 흘러들어 생긴 섬이라 하여 붙여졌다 한다. 430여 년 전 이순신 장군이 명량대첩을 승리하고 마을 산 위에서 숙영했다는 기록이 난중일기에 나온다. 그때 우물을 팠다는 방죽골이 있고 그 끝을 방죽개미라 한다. 최근 마을의 지붕을 붉은 색으로 칠하고 담장에 그림을 그리면서 바다 색과 대조를 이룬다. 해수면이 잔잔하고, 갯벌, 모래사장, 콩돌 해안, 모래 언덕 등 다양한 지형을 볼 수 있다.
대기점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병풍리에 있는 섬이다. 병풍도 남쪽에 자리하고 있다. 대기점도 남쪽 소기점도, 소악도가 노둣길로 연도되어 있다. 지명은 섬의 모양이 마치 점을 찍어 놓은 듯 ‘기묘한 점 모양의 섬’이라서 기점도라 했다는 설과 박씨 가족이 이 섬을 비롯하여 주위의 섬에 살고 있다가 매년 음력 8월 15일을 기점으로 삼아 모였다고 하여 대기점도라 불렀다는 설이 있다. 갯벌을 메워 농사와 염전을 일구거나 새우 양식장을 하는 반농반어촌이다. 최근 여러 개의 작은 예배당을 짓고 새로운 ‘섬티아고’라고 불리는 순례자의 길을 조성해서 각광을 받는 섬이다.
대기점도 (大奇點島)
대기점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병풍리에 있는 섬이다. 병풍도 남쪽에 자리하고 있다. 대기점도 남쪽 소기점도, 소악도가 노둣길로 연도되어 있다. 지명은 섬의 모양이 마치 점을 찍어 놓은 듯 ‘기묘한 점 모양의 섬’이라서 기점도라 했다는 설과 박씨 가족이 이 섬을 비롯하여 주위의 섬에 살고 있다가 매년 음력 8월 15일을 기점으로 삼아 모였다고 하여 대기점도라 불렀다는 설이 있다. 갯벌을 메워 농사와 염전을 일구거나 새우 양식장을 하는 반농반어촌이다. 최근 여러 개의 작은 예배당을 짓고 새로운 ‘섬티아고’라고 불리는 순례자의 길을 조성해서 각광을 받는 섬이다.
대둔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오리에 있는 섬이다. 흑산면 오리와 수리, 도목으로 이루어진 큰 섬으로 해식동, 해식 아치, 시스택과 같이 다양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다. 해안선 굴절이 심해 작은 만과 반도가 발달해 있고, 다물도가 외해를 막고 있어 피항처로 적합하다. 다물도 사이 수중에 해초가 무성하여 우럭과 전복 양식업이 성행하고 있다. 해역은 따뜻한 난류가 통과하여 고등어, 농어, 장어, 조기가 잡힌다. 조선 후기 격쟁(擊錚)으로 유명한 김이수가 대둔도 수리에서 태어났다.
대둔도 (大屯島)
대둔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오리에 있는 섬이다. 흑산면 오리와 수리, 도목으로 이루어진 큰 섬으로 해식동, 해식 아치, 시스택과 같이 다양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다. 해안선 굴절이 심해 작은 만과 반도가 발달해 있고, 다물도가 외해를 막고 있어 피항처로 적합하다. 다물도 사이 수중에 해초가 무성하여 우럭과 전복 양식업이 성행하고 있다. 해역은 따뜻한 난류가 통과하여 고등어, 농어, 장어, 조기가 잡힌다. 조선 후기 격쟁(擊錚)으로 유명한 김이수가 대둔도 수리에서 태어났다.
대마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대마도리에 있는 섬이다. 하조도와 거차군도 사이에 위치하고 조선시대에는 제주도의 말이 쉬어가는 목장이 있고 섬이 말처럼 생겼다 해 명칭이 유래했다. 해안선 길이가 15.95㎞로 굴곡이 매우 심해 곶과 만이 발달하였으나 암초가 많아 큰 항구가 입지하기에는 불리하다. 마미동, 방막터, 시아시 사빈에는 해안 방풍림 해송이 그대로 있고, 2018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해변 인프라 확충과 탐방로를 조성하고 펜션 신축 등 관광객이 머무를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이다.
대마도 (大馬島)
대마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대마도리에 있는 섬이다. 하조도와 거차군도 사이에 위치하고 조선시대에는 제주도의 말이 쉬어가는 목장이 있고 섬이 말처럼 생겼다 해 명칭이 유래했다. 해안선 길이가 15.95㎞로 굴곡이 매우 심해 곶과 만이 발달하였으나 암초가 많아 큰 항구가 입지하기에는 불리하다. 마미동, 방막터, 시아시 사빈에는 해안 방풍림 해송이 그대로 있고, 2018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해변 인프라 확충과 탐방로를 조성하고 펜션 신축 등 관광객이 머무를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이다.
대야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능산리 2구에 있는 섬이다. 신안군 하의도 능산리 2구에 속한 섬으로 산지가 높고 경사가 가파른 암석산지로 포켓비치가 깨끗하다. 반면 농토가 거의 없어 어업에 주로 종사한다. 특히 톳이 유명하다. 암석해안과 풍부한 식생으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속하고, 해송(海松)과 각종 난초가 자생하며, 모래밭과 송림이 좋은 천혜의 해수욕장이 형성되어 있다. 주로 하의도와 인근 능산도, 도초도와 선편을 이용한다.
대야도 (大也島)
대야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능산리 2구에 있는 섬이다. 신안군 하의도 능산리 2구에 속한 섬으로 산지가 높고 경사가 가파른 암석산지로 포켓비치가 깨끗하다. 반면 농토가 거의 없어 어업에 주로 종사한다. 특히 톳이 유명하다. 암석해안과 풍부한 식생으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속하고, 해송(海松)과 각종 난초가 자생하며, 모래밭과 송림이 좋은 천혜의 해수욕장이 형성되어 있다. 주로 하의도와 인근 능산도, 도초도와 선편을 이용한다.
대흑산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에 속하는 섬이다. 우리나라 최서남단에 위치한 흑산면의 주섬이면서 어업전진기다. 대흑산도 주변은 홍도, 가거도, 대둔도, 다물도, 영산도와 같은 크고 작은 100여 개가 흑산군도를 이루며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이다. 홍도 등 많은 관광객이 찾는 섬으로 여기서 잡히는 홍어는 유명한 특산물로 잘 알려져 있고 가요 「흑산도아가씨」로 유명하다. 산과 바다가 푸르다 못해 검게 보인다 하여 흑산도(黑山島)라 부르고 대흑산도를 흑산도라 한다. 흑산도항 주변의 마을 지붕은 온통 파랑색으로 칠해 바다색을 상징하고 있다.
대흑산도 (大黑山島)
대흑산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에 속하는 섬이다. 우리나라 최서남단에 위치한 흑산면의 주섬이면서 어업전진기다. 대흑산도 주변은 홍도, 가거도, 대둔도, 다물도, 영산도와 같은 크고 작은 100여 개가 흑산군도를 이루며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이다. 홍도 등 많은 관광객이 찾는 섬으로 여기서 잡히는 홍어는 유명한 특산물로 잘 알려져 있고 가요 「흑산도아가씨」로 유명하다. 산과 바다가 푸르다 못해 검게 보인다 하여 흑산도(黑山島)라 부르고 대흑산도를 흑산도라 한다. 흑산도항 주변의 마을 지붕은 온통 파랑색으로 칠해 바다색을 상징하고 있다.
도초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도초면에 속하는 섬이다. 목포 서남쪽 지점에 있는 신안군 도초면의 본섬이다. 비금, 도초, 하의는 신안의 외곽섬이며 서남해의 외해와 내해를 나누는 경계이다. 비금도와 함께 서남문대교로 연도되어 국도2호선이 통과한다. 농토가 다른 섬에 비해 넓어 벼농사가 활발하고 갯벌이 발달하여 염전과 왕새우 양식도 성행한다. 매년 수국축제가 열리고 깨끗한 시목해수욕장이 있으며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속한다. 1925년 가을 일본인 지주 등이 소작인들에게 무리한 소작료를 요구하며 벌어진 소작쟁의가 있었던 섬으로도 유명하다.
도초도 (都草島)
도초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도초면에 속하는 섬이다. 목포 서남쪽 지점에 있는 신안군 도초면의 본섬이다. 비금, 도초, 하의는 신안의 외곽섬이며 서남해의 외해와 내해를 나누는 경계이다. 비금도와 함께 서남문대교로 연도되어 국도2호선이 통과한다. 농토가 다른 섬에 비해 넓어 벼농사가 활발하고 갯벌이 발달하여 염전과 왕새우 양식도 성행한다. 매년 수국축제가 열리고 깨끗한 시목해수욕장이 있으며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속한다. 1925년 가을 일본인 지주 등이 소작인들에게 무리한 소작료를 요구하며 벌어진 소작쟁의가 있었던 섬으로도 유명하다.
독거군도(獨巨群島)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독거도리와 관매도리에 속하는 군도이다. 명칭은 진도에서 멀리 떨어진 섬이라는 의미에서 왔는데 의미에 유래에 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전해진다. 유인도인 독거도에서 반경 약 5km 이내의 슬도와 탄항도, 혈도를 비롯 소슬도, 변도, 구도, 납태기도(서대기도), 화단도, 초도, 제주도외 6~7개의 바위섬들로 이루어졌다. 한국의 ‘빠삐용섬’으로 불리며, 천연 돌미역의 섬(곽도)으로 유명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속한다.
독거군도 (獨巨群島)
독거군도(獨巨群島)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독거도리와 관매도리에 속하는 군도이다. 명칭은 진도에서 멀리 떨어진 섬이라는 의미에서 왔는데 의미에 유래에 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전해진다. 유인도인 독거도에서 반경 약 5km 이내의 슬도와 탄항도, 혈도를 비롯 소슬도, 변도, 구도, 납태기도(서대기도), 화단도, 초도, 제주도외 6~7개의 바위섬들로 이루어졌다. 한국의 ‘빠삐용섬’으로 불리며, 천연 돌미역의 섬(곽도)으로 유명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속한다.
돌산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에 속하는 연륙도이다. 우리나라에서 10번째로 큰 섬으로 조선시대에 수군 방답진이 설치되었고 1896년에 돌산군이 설치되었으므로 돌산은 오래된 지명으로 볼 수 있다. 산이 많고 갯벌, 사빈, 해식애 등 다양한 해안지형이 있으며 일출 및 4대 관음기도처로 유명한 향일암과 해수욕장 무슬목은 충무공대첩비로 유명하다. 거북선대교로 접근성이 좋아지고 돌산공원의 해상케이블 설치와 함께 전망 좋은 해안가는 리조트 호텔 펜션, 카페 등이 들어서면서 관광산업도 발달하고 있다. 특산물로 유명한 돌산갓과 갓김치가 있다.
돌산도 (突山島)
돌산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에 속하는 연륙도이다. 우리나라에서 10번째로 큰 섬으로 조선시대에 수군 방답진이 설치되었고 1896년에 돌산군이 설치되었으므로 돌산은 오래된 지명으로 볼 수 있다. 산이 많고 갯벌, 사빈, 해식애 등 다양한 해안지형이 있으며 일출 및 4대 관음기도처로 유명한 향일암과 해수욕장 무슬목은 충무공대첩비로 유명하다. 거북선대교로 접근성이 좋아지고 돌산공원의 해상케이블 설치와 함께 전망 좋은 해안가는 리조트 호텔 펜션, 카페 등이 들어서면서 관광산업도 발달하고 있다. 특산물로 유명한 돌산갓과 갓김치가 있다.
동거차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동거차도리에 있는 서거차도와 함께 거차군도를 형성하고 있는 섬이다. 북위 34°13′에 위치한다. 부속섬으로는 망도, 북섬, 상송도, 하송도 등이 있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조도지구에 속한다. 지질은 대부분 산성 화산암류로 이루어져 있다. 동두산을 최고봉으로 하여 대부분이 산지를 이룬다. 서쪽의 육리와 막금마을 일대에 완만한 경사지와 저평한 지역이 있다. 해안에 연중 갈매기 떼가 끊이지 않아 조류 연구가들의 방문이 잦다. 2009년에 동거차도 구상 페페라이트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동거차도 (東巨次島)
동거차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동거차도리에 있는 서거차도와 함께 거차군도를 형성하고 있는 섬이다. 북위 34°13′에 위치한다. 부속섬으로는 망도, 북섬, 상송도, 하송도 등이 있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조도지구에 속한다. 지질은 대부분 산성 화산암류로 이루어져 있다. 동두산을 최고봉으로 하여 대부분이 산지를 이룬다. 서쪽의 육리와 막금마을 일대에 완만한 경사지와 저평한 지역이 있다. 해안에 연중 갈매기 떼가 끊이지 않아 조류 연구가들의 방문이 잦다. 2009년에 동거차도 구상 페페라이트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동복호는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이서면·백아면에 둘러싸여 있는 용수 전용의 호수이다. 상수도 전용의 수원지이다.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서리에 위치한 동복댐은 동복천을 가로막아 건설되었으며, 광주광역시의 상수도 용수원으로 광주광역시에서 건설, 운영하고 있다. 동복댐은 1968년~1970년에 광주시가 광주 시민을 위한 상수도원으로 완공하였으나, 수원의 부족으로 광주광역시가 확장 공사를 1985년 준공하였다.호수 떄문에 화순의 유명한 적벽 등이 잠기게 되었다.
동복호 (同福湖)
동복호는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이서면·백아면에 둘러싸여 있는 용수 전용의 호수이다. 상수도 전용의 수원지이다.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서리에 위치한 동복댐은 동복천을 가로막아 건설되었으며, 광주광역시의 상수도 용수원으로 광주광역시에서 건설, 운영하고 있다. 동복댐은 1968년~1970년에 광주시가 광주 시민을 위한 상수도원으로 완공하였으나, 수원의 부족으로 광주광역시가 확장 공사를 1985년 준공하였다.호수 떄문에 화순의 유명한 적벽 등이 잠기게 되었다.
마진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장산면 마진도리에 있는 섬이다. 섬의 형태와 말바우 전설이 깃든 마을 뒷산의 바위가 말(馬) 모양이고 나루터가 있어 마진(馬津)이라 하였다. 섬의 윤곽이 동서로 길쭉한 모양으로 서쪽은 산지가 바다에 직접 접촉한 암석 해안이고, 동쪽은 산지의 분기로 해안의 굴곡이 많아 만입부와 곶이 많다. 섬의 중앙 구릉대에 농경지와 마을들이 입지하고 있다. 방조제가 축조된 내항도와 연결되어 마진항이 위치한다. 주산업은 감자와 고구마, 보리 등을 생산하고 수산물은 장어·병어·톳 등이 주로 어획되며, 김과 미역 양식을 행한다.
마진도 (馬津島)
마진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장산면 마진도리에 있는 섬이다. 섬의 형태와 말바우 전설이 깃든 마을 뒷산의 바위가 말(馬) 모양이고 나루터가 있어 마진(馬津)이라 하였다. 섬의 윤곽이 동서로 길쭉한 모양으로 서쪽은 산지가 바다에 직접 접촉한 암석 해안이고, 동쪽은 산지의 분기로 해안의 굴곡이 많아 만입부와 곶이 많다. 섬의 중앙 구릉대에 농경지와 마을들이 입지하고 있다. 방조제가 축조된 내항도와 연결되어 마진항이 위치한다. 주산업은 감자와 고구마, 보리 등을 생산하고 수산물은 장어·병어·톳 등이 주로 어획되며, 김과 미역 양식을 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