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서정화"
검색결과 총 40건
『산목헌집』은 1833년, 문신이자 학자 김희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8권 9책의 목판본으로, 1833년 김희순의 동생 김양순이 편집 · 간행하였다. 시는 연대순으로 수록하였고, 사직소가 많다. 경연에서 『시경』에 답한 강의, 과강에서 사서에 답한 강설이 다수가 있다. 이 밖에 본연의 성과 기질의 성이 모두 천성임을 논한 설도 성리학 연구에 도움이 된다.
산목헌집 (山木軒集)
『산목헌집』은 1833년, 문신이자 학자 김희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8권 9책의 목판본으로, 1833년 김희순의 동생 김양순이 편집 · 간행하였다. 시는 연대순으로 수록하였고, 사직소가 많다. 경연에서 『시경』에 답한 강의, 과강에서 사서에 답한 강설이 다수가 있다. 이 밖에 본연의 성과 기질의 성이 모두 천성임을 논한 설도 성리학 연구에 도움이 된다.
『삼휴일고』는 1900년 조선 후기 학자 정호신의 시·서·잡저·제문 등을 편집하여 간행한 시문집이다. 3권 1책의 목판본으로, 후손 정진국 · 정진헌 등이 1899년에 편집하였다. 이듬해 저자의 형 정호의의 『명계일고』 3권 1책과 합본하여 『상화집』 6권 2책으로 간행하였다. 시는 일상과 안빈낙도를 주제로 한 작품이 다수이다. 산문 중에는 본성을 기르고 세상을 경륜할 때에 경의 중요성을 강조한 잡저가 있다.
삼휴일고 (三休逸稿)
『삼휴일고』는 1900년 조선 후기 학자 정호신의 시·서·잡저·제문 등을 편집하여 간행한 시문집이다. 3권 1책의 목판본으로, 후손 정진국 · 정진헌 등이 1899년에 편집하였다. 이듬해 저자의 형 정호의의 『명계일고』 3권 1책과 합본하여 『상화집』 6권 2책으로 간행하였다. 시는 일상과 안빈낙도를 주제로 한 작품이 다수이다. 산문 중에는 본성을 기르고 세상을 경륜할 때에 경의 중요성을 강조한 잡저가 있다.
『상유집』은 1618년 조선 전기 문신 유사규의 시를 엮어 간행한 시집이다. 2권 1책의 목판본으로, 유사규가 만년에 자편하여 『상유집』이라 명명하였고, 1618년 아들 유순익이 편집 · 간행하였다. 총 364제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지방관을 역임하면서 총석정, 낙산사, 부벽루 등의 경치를 읊거나 임진왜란의 참혹상을 묘사한 시가 다수 있으며, 사시사철과 자연물을 보고 느낀 소회를 적은 시가 많다.
상유집 (桑楡集)
『상유집』은 1618년 조선 전기 문신 유사규의 시를 엮어 간행한 시집이다. 2권 1책의 목판본으로, 유사규가 만년에 자편하여 『상유집』이라 명명하였고, 1618년 아들 유순익이 편집 · 간행하였다. 총 364제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지방관을 역임하면서 총석정, 낙산사, 부벽루 등의 경치를 읊거나 임진왜란의 참혹상을 묘사한 시가 다수 있으며, 사시사철과 자연물을 보고 느낀 소회를 적은 시가 많다.
『색은집』은 1832년 학자 박성흠의 시·유사·잠·명 등을 편집하여 간행한 시문집이다. 5권 4책의 필사본으로, 저자의 외손 권복이 편집 · 간행하였다. 시는 주로 일상과 학문, 권계 등을 읊었다. 산문은 자손에게 학문을 권하는 글이 많고, 이 밖에도 당쟁에 대한 재야 학자의 인식과 대응, 도량형·세 등의 문제점과 농민의 생활상을 다룬 글이 있다.
색은집 (穡隱集)
『색은집』은 1832년 학자 박성흠의 시·유사·잠·명 등을 편집하여 간행한 시문집이다. 5권 4책의 필사본으로, 저자의 외손 권복이 편집 · 간행하였다. 시는 주로 일상과 학문, 권계 등을 읊었다. 산문은 자손에게 학문을 권하는 글이 많고, 이 밖에도 당쟁에 대한 재야 학자의 인식과 대응, 도량형·세 등의 문제점과 농민의 생활상을 다룬 글이 있다.
『석림폐추』는 조선 후기 학자 이용기의 시, 서, 제문, 통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9책의 필사본이다. 1~3책은 시만 수록되어 있고, 4~8책은 시와 산문이 섞여 있으며, 9책은 기행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은 시 1,400여 수이다. 여러 명의 필적이 보이고, 수정한 흔적이 종종 보이는 것을 감안할 때 문집을 간행하기 위한 교정본으로 판단된다.
석림폐추 (石林弊箒)
『석림폐추』는 조선 후기 학자 이용기의 시, 서, 제문, 통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9책의 필사본이다. 1~3책은 시만 수록되어 있고, 4~8책은 시와 산문이 섞여 있으며, 9책은 기행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은 시 1,400여 수이다. 여러 명의 필적이 보이고, 수정한 흔적이 종종 보이는 것을 감안할 때 문집을 간행하기 위한 교정본으로 판단된다.
『석산문집』은 1933년 조선 후기 학자 한문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8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1928년에 저자의 증손 한낙현과 종손 한호원 등이 편집하여 1933년에 간행하였다. 시는 일상에 관련되는 것이 많고, 편지는 홍직필과 주고받은 것이 10여 편 있다. 권7의 잡저에 성리학과 관련된 「이기설(理氣說)」·「경설(敬說)」 등이 있다.
석산문집 (石山文集)
『석산문집』은 1933년 조선 후기 학자 한문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8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1928년에 저자의 증손 한낙현과 종손 한호원 등이 편집하여 1933년에 간행하였다. 시는 일상에 관련되는 것이 많고, 편지는 홍직필과 주고받은 것이 10여 편 있다. 권7의 잡저에 성리학과 관련된 「이기설(理氣說)」·「경설(敬說)」 등이 있다.
『성암집』은 1852년 학자 김노겸이 서술한 중국과 조선 역사에 대한 자료를 엮어 간행한 문집이다. 12권 6책의 필사본이다. 저자의 시가와 산문을 엮은 『성암집』과 별개의 저작으로, 중국과 우리나라의 역사 및 70세 이후에 저작한 시가와 편지, 격언, 이기·충신·도·치도·언행 등에 대해 논한 글을 수록하였다.
성암집 (性菴集)
『성암집』은 1852년 학자 김노겸이 서술한 중국과 조선 역사에 대한 자료를 엮어 간행한 문집이다. 12권 6책의 필사본이다. 저자의 시가와 산문을 엮은 『성암집』과 별개의 저작으로, 중국과 우리나라의 역사 및 70세 이후에 저작한 시가와 편지, 격언, 이기·충신·도·치도·언행 등에 대해 논한 글을 수록하였다.
『성재문집』은 1938년과 1959년 조선 후기 학자 권상익의 시·만사·서·잡저 등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본집 16권 8책은 1938년, 속집 12권 6책은 1959년에 간행하였다. 저자의 해박한 학문과 성리학에 대한 깊은 조예로 논란을 거듭해 온 철학적인 문제를 나름대로 체계화하여 우리나라 성리학의 대미를 장식하였다.
성재문집 (省齋文集)
『성재문집』은 1938년과 1959년 조선 후기 학자 권상익의 시·만사·서·잡저 등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본집 16권 8책은 1938년, 속집 12권 6책은 1959년에 간행하였다. 저자의 해박한 학문과 성리학에 대한 깊은 조예로 논란을 거듭해 온 철학적인 문제를 나름대로 체계화하여 우리나라 성리학의 대미를 장식하였다.
『소와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김진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철종 연간에 아들 김시락이 편집, 간행하였다. 기상이 깨끗하고 맑아 천기가 잘 드러나는 시가 많고, 서(書)는 스승 유치명을 비롯하여 주변의 인물들에게 학문과 안부를 묻는 것이 많고, 일월산을 유람하고 쓴 기행문도 있다.
소와문집 (素窩文集)
『소와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김진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철종 연간에 아들 김시락이 편집, 간행하였다. 기상이 깨끗하고 맑아 천기가 잘 드러나는 시가 많고, 서(書)는 스승 유치명을 비롯하여 주변의 인물들에게 학문과 안부를 묻는 것이 많고, 일월산을 유람하고 쓴 기행문도 있다.
『소정시고』·『소정문고』는 1891년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 김영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소정시고』 2권 1책, 『소정문고』 4권 2책의 활자본으로, 아들 김홍집이 편집, 간행하였다. 시가는 편년순으로, 산문은 문체별로 편차되어 있다. 연행을 통해 중국 문사와 주고받은 시가와 산문이 다수 있고, 4년간 경연에서 강의한 내용도 수록되어 있다.
소정시고ㆍ소정문고 (卲亭詩稿ㆍ卲亭文稿)
『소정시고』·『소정문고』는 1891년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 김영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소정시고』 2권 1책, 『소정문고』 4권 2책의 활자본으로, 아들 김홍집이 편집, 간행하였다. 시가는 편년순으로, 산문은 문체별로 편차되어 있다. 연행을 통해 중국 문사와 주고받은 시가와 산문이 다수 있고, 4년간 경연에서 강의한 내용도 수록되어 있다.
『송계문집』은 1964년 조선 후기 학자 김제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1권 6책의 석인본으로, 김제흥의 문인 하천수 · 정순택 등이 편집 · 간행하였다. 저자는 김도화의 제자로, 도학의 연원을 정리하고 심성론을 논한 글을 다수 지었다. 일본이 조선을 병합하자 이름을 김영수에서 김제흥으로 개명하였는데, 저자의 시가와 산문에는 우국충정이 드러난 작품이 다수 있다.
송계문집 (松溪文集)
『송계문집』은 1964년 조선 후기 학자 김제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1권 6책의 석인본으로, 김제흥의 문인 하천수 · 정순택 등이 편집 · 간행하였다. 저자는 김도화의 제자로, 도학의 연원을 정리하고 심성론을 논한 글을 다수 지었다. 일본이 조선을 병합하자 이름을 김영수에서 김제흥으로 개명하였는데, 저자의 시가와 산문에는 우국충정이 드러난 작품이 다수 있다.
『송서문집』은 1926년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 강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0권 5책의 목활자본으로, 후손들에 의해 간행되었다. 일월산, 소백산, 금강산을 유람하며 지은 시는 편목을 세워 정리하였고, 사서삼경에 대해 문답한 서(書), 『근사록』을 공부하며 얻은 바를 적은 글 등이 있다.
송서문집 (松西文集)
『송서문집』은 1926년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 강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0권 5책의 목활자본으로, 후손들에 의해 간행되었다. 일월산, 소백산, 금강산을 유람하며 지은 시는 편목을 세워 정리하였고, 사서삼경에 대해 문답한 서(書), 『근사록』을 공부하며 얻은 바를 적은 글 등이 있다.
『오계집』은 1913년 조선 전기 학자 조정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3책의 목판본으로, 후손 조계윤, 조재문, 조석호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저자는 학문적으로 남명학파를 계승하면서도 시인으로 자처할 정도로 시작에 심혈을 기울였다. 분량상으로는 차운·증답시와 만시가 다수를 차지한다.
오계집 (梧溪集)
『오계집』은 1913년 조선 전기 학자 조정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3책의 목판본으로, 후손 조계윤, 조재문, 조석호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저자는 학문적으로 남명학파를 계승하면서도 시인으로 자처할 정도로 시작에 심혈을 기울였다. 분량상으로는 차운·증답시와 만시가 다수를 차지한다.
『어당집』은 1900년 조선 후기 학자 이상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24권 12책의 목활자본으로, 이상수의 제자 윤병수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900여 수의 시를 창작하였는데, 전국의 산을 유람하며 지은 유람시가 많고, 장구나 장편시도 많다. 또한 산문은 당대의 명사들과 주고받은 편지가 많고, 산수유기, 서와 발, 설 등도 다수 있다.
어당집 (峿堂集)
『어당집』은 1900년 조선 후기 학자 이상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24권 12책의 목활자본으로, 이상수의 제자 윤병수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900여 수의 시를 창작하였는데, 전국의 산을 유람하며 지은 유람시가 많고, 장구나 장편시도 많다. 또한 산문은 당대의 명사들과 주고받은 편지가 많고, 산수유기, 서와 발, 설 등도 다수 있다.
『우재문집』은 1935년 조선 전기 문신이자 학자 손중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의 목판본으로, 후손 손명호가 편집, 발행하였다. 소, 계, 장 등에서 남작 비판, 훌륭한 인재 등용 등 시정을 논한 글이 많고, 1509~1515년 승지로 있을 때의 관직 일기가 있다.
우재문집 (愚齋文集)
『우재문집』은 1935년 조선 전기 문신이자 학자 손중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의 목판본으로, 후손 손명호가 편집, 발행하였다. 소, 계, 장 등에서 남작 비판, 훌륭한 인재 등용 등 시정을 논한 글이 많고, 1509~1515년 승지로 있을 때의 관직 일기가 있다.
『침계유고』는 조선 후기 문신 윤정현의 시와 산문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1권 6책의 괘인사본으로,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자 및 필사 연도는 알 수 없다. 시가는 문체나 시기의 구분이 없이 뒤섞여 있으며, 산문은 시책문, 소, 전 등의 관각 문자를 포함하여 당대의 유명 문인들의 문집 서문, 묘지명, 제문을 수록하고 있다.
침계유고 (梣溪遺稿)
『침계유고』는 조선 후기 문신 윤정현의 시와 산문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1권 6책의 괘인사본으로,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자 및 필사 연도는 알 수 없다. 시가는 문체나 시기의 구분이 없이 뒤섞여 있으며, 산문은 시책문, 소, 전 등의 관각 문자를 포함하여 당대의 유명 문인들의 문집 서문, 묘지명, 제문을 수록하고 있다.
『회봉유서』는 1948년 조선 후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하겸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목록 2권, 본집 48권, 속집 2권으로, 총 52권 26책의 석인본이다. 하겸진의 아들 하영윤과 문하생들이 덕곡서당에서 간행하였다. 시는 국내 및 만주 등의 경관을 읊은 것이 많고, 서(書)는 곽종석·장석영 등과 철학적인 문제를 주로 논하였다. 그 외 관혼상제, 상서고문, 우리나라의 명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저작을 수록하였다.
회봉유서 (晦峯遺書)
『회봉유서』는 1948년 조선 후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하겸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목록 2권, 본집 48권, 속집 2권으로, 총 52권 26책의 석인본이다. 하겸진의 아들 하영윤과 문하생들이 덕곡서당에서 간행하였다. 시는 국내 및 만주 등의 경관을 읊은 것이 많고, 서(書)는 곽종석·장석영 등과 철학적인 문제를 주로 논하였다. 그 외 관혼상제, 상서고문, 우리나라의 명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저작을 수록하였다.
『회재집』은 1574년 조선 전기 문신 이언적의 시·사·부·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본집 4책에 세계도 · 연보 · 부록 1책을 포함해 총 13권 5책의 목판본이다. 400여 수의 시를 비롯하여 노장사상과 불교를 비판하며 주고받은 편지, 임금의 진덕·수업을 위하여 올린 상소, 주희의 『대학장구』를 보완한 글 등이 수록되어 있다.
회재문집 (晦齋文集)
『회재집』은 1574년 조선 전기 문신 이언적의 시·사·부·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본집 4책에 세계도 · 연보 · 부록 1책을 포함해 총 13권 5책의 목판본이다. 400여 수의 시를 비롯하여 노장사상과 불교를 비판하며 주고받은 편지, 임금의 진덕·수업을 위하여 올린 상소, 주희의 『대학장구』를 보완한 글 등이 수록되어 있다.
『회헌실기』는 고려 후기 문신이자 학자 안향의 관향사실과 세계·진상 등을 수록한 실기이다. 8권 3책의 목판본으로, 네 차례 간행되었다. 안향이 저작한 6편의 시와 2편의 문이 권2에 수록되어 있고, 영조와 정조 등의 사제문, 후인들의 유상(遺像) 찬문(贊文) 등이 실려 있다.
회헌실기 (晦軒實記)
『회헌실기』는 고려 후기 문신이자 학자 안향의 관향사실과 세계·진상 등을 수록한 실기이다. 8권 3책의 목판본으로, 네 차례 간행되었다. 안향이 저작한 6편의 시와 2편의 문이 권2에 수록되어 있고, 영조와 정조 등의 사제문, 후인들의 유상(遺像) 찬문(贊文) 등이 실려 있다.
『망우당집』은 1771년 임진왜란 의병장 곽재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중간한 시문집이다. 그의 후손과 문인들이 시·서간·논설·상소문·유훈·지문류 등 다양한 글을 모아 편찬한 5권 3책의 목판본이다. 곽재우의 강호에서의 은일적 삶, 의병 활동의 정당성, 정치적 소신과 충절을 보여 주는 상소와 편지글, 일상 윤리와 후손 교육을 위한 유훈 등으로 구성되며, 후대에 거듭 증보 간행되었다.
망우당집 (忘憂堂集)
『망우당집』은 1771년 임진왜란 의병장 곽재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중간한 시문집이다. 그의 후손과 문인들이 시·서간·논설·상소문·유훈·지문류 등 다양한 글을 모아 편찬한 5권 3책의 목판본이다. 곽재우의 강호에서의 은일적 삶, 의병 활동의 정당성, 정치적 소신과 충절을 보여 주는 상소와 편지글, 일상 윤리와 후손 교육을 위한 유훈 등으로 구성되며, 후대에 거듭 증보 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