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신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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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천서당은 1573년 조선 전기 문신 갈천 임훈과 동생 임운이 후학 양성을 위해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에 건립한 서당이다. 임훈이 학문을 연마하고 후학을 양성하던 곳에 동생 임운과 성팽년 , 정유명, 정몽서, 신복행 등이 합심하여 서당을 만들었다. 이후 화재로 인하여 몇 번의 이건과 중건을 반복하다가 결국 소실되었으나, 1877년(고종 14) 정몽서 및 임훈의 후손들이 합심하여 재건했다. 현재 정면 5칸, 측면 1칸 반의 강당과 솟을 대문이 남아있으며, 뜰에는 후손들이 세운 두 형제의 신도비가 세워져 있다.
갈천서당 (葛川書堂)
갈천서당은 1573년 조선 전기 문신 갈천 임훈과 동생 임운이 후학 양성을 위해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에 건립한 서당이다. 임훈이 학문을 연마하고 후학을 양성하던 곳에 동생 임운과 성팽년 , 정유명, 정몽서, 신복행 등이 합심하여 서당을 만들었다. 이후 화재로 인하여 몇 번의 이건과 중건을 반복하다가 결국 소실되었으나, 1877년(고종 14) 정몽서 및 임훈의 후손들이 합심하여 재건했다. 현재 정면 5칸, 측면 1칸 반의 강당과 솟을 대문이 남아있으며, 뜰에는 후손들이 세운 두 형제의 신도비가 세워져 있다.
강동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평안도 강동현에 세워진 향교이다. 조선 후기에 현재의 위치로 이건되었다. 강동면이 평양직할시에 편입됨에 따라 현재 평양직할시 소재로 되어 있으며, 1950년대 이후의 상황은 알려져 있지 않다.
강동향교 (江東鄕校)
강동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평안도 강동현에 세워진 향교이다. 조선 후기에 현재의 위치로 이건되었다. 강동면이 평양직할시에 편입됨에 따라 현재 평양직할시 소재로 되어 있으며, 1950년대 이후의 상황은 알려져 있지 않다.
강서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평안도 강서현에 세워진 향교이다. 조선 후기에 현재의 위치로 이건되었다. 강서면이 남포특별시에 편입됨에 따라 현재는 남포직할시 소재로 되었으며, 1950년대 이후의 상황은 알려져 있지 않다.
강서향교 (江西鄕校)
강서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평안도 강서현에 세워진 향교이다. 조선 후기에 현재의 위치로 이건되었다. 강서면이 남포특별시에 편입됨에 따라 현재는 남포직할시 소재로 되었으며, 1950년대 이후의 상황은 알려져 있지 않다.
개천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평안도 개천군에 세워진 향교이다. 16세기 중후반에 대규모 중건이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는 평안남도 개천시 소재로 되었으며, 1950년대 이후의 상황은 알려져 있지 않다.
개천향교 (价川鄕校)
개천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평안도 개천군에 세워진 향교이다. 16세기 중후반에 대규모 중건이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는 평안남도 개천시 소재로 되었으며, 1950년대 이후의 상황은 알려져 있지 않다.
고령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경상도 고령군에 세워진 향교이다. 조선 후기에 현재 위치로 이건되었으며, 대성전과 명륜당을 제외한 나머지 건물들은 20세기에 들어 신축되었다. 고령향교는 1990년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으며, 대성전은 2017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고령향교 (高靈鄕校)
고령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경상도 고령군에 세워진 향교이다. 조선 후기에 현재 위치로 이건되었으며, 대성전과 명륜당을 제외한 나머지 건물들은 20세기에 들어 신축되었다. 고령향교는 1990년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으며, 대성전은 2017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곤양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경상도 곤양군에 세워진 향교이다. 조선 후기에 지금의 위치로 이건되었으며, 현재는 대성전, 명륜당, 동재, 서재, 풍화루, 내삼문, 외삼문 등이 전학후묘의 배치로 구성되어 있다. 1914년 곤양군은 경상남도 하동군과 사천군으로 분할 편입되었으며, 곤양향교는 1983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곤양향교 (昆陽鄕校)
곤양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경상도 곤양군에 세워진 향교이다. 조선 후기에 지금의 위치로 이건되었으며, 현재는 대성전, 명륜당, 동재, 서재, 풍화루, 내삼문, 외삼문 등이 전학후묘의 배치로 구성되어 있다. 1914년 곤양군은 경상남도 하동군과 사천군으로 분할 편입되었으며, 곤양향교는 1983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길주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함경도 길주에 세워진 향교이다. 대성전, 동무, 서무, 명륜당, 동재, 서재, 내삼문, 외삼문 등이 전학후묘의 배치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는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소재이며, 북한의 보존유적으로 지정되었다.
길주향교 (吉州鄕校)
길주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함경도 길주에 세워진 향교이다. 대성전, 동무, 서무, 명륜당, 동재, 서재, 내삼문, 외삼문 등이 전학후묘의 배치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는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소재이며, 북한의 보존유적으로 지정되었다.
나주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전라도 나주목에 세워진 향교이다. 건립 이래 현재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지 않아 성균관 복원의 모본이 되었다. 대성전, 동무, 서무, 명륜당, 동재, 서재 등이 전묘후학의 배치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는 전라남도 나주시 소재로 되었으며, 1985년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대성전은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나주향교 (羅州鄕校)
나주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전라도 나주목에 세워진 향교이다. 건립 이래 현재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지 않아 성균관 복원의 모본이 되었다. 대성전, 동무, 서무, 명륜당, 동재, 서재 등이 전묘후학의 배치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는 전라남도 나주시 소재로 되었으며, 1985년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대성전은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낙안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전라도 낙안군에 세워진 향교이다. 군의 북쪽에 세원진 이후 군의 동쪽으로 이건했다가, 17세기 중반 현재 위치로 다시 이건했다. 현재는 전라남도 나주시 소재로 되었으며, 1985년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낙안향교 (樂安鄕校)
낙안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전라도 낙안군에 세워진 향교이다. 군의 북쪽에 세원진 이후 군의 동쪽으로 이건했다가, 17세기 중반 현재 위치로 다시 이건했다. 현재는 전라남도 나주시 소재로 되었으며, 1985년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남양향교는 고려 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경기 남양도호부에 세워진 향교이다. 고려 후기에 건립되어 조선시대까지 이어졌으며, 19세기 후반에 지금의 자리에 전학후묘 형태로 이건되었다. 현재는 경기도 화성시 소재로 되었으며, 1983년 경기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남양향교 (南陽鄕校)
남양향교는 고려 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경기 남양도호부에 세워진 향교이다. 고려 후기에 건립되어 조선시대까지 이어졌으며, 19세기 후반에 지금의 자리에 전학후묘 형태로 이건되었다. 현재는 경기도 화성시 소재로 되었으며, 1983년 경기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동강서당은 조선 후기 동강 이희정이 경상도 의성군 사곡면에 건립한 서당이다. 이황의 삼종손이자 직접 교육받았던 이희정이 건립했다고 전해지는 서당으로, 18세기 후반에 중수를 거쳤고, 개항기 이후 사설 학원으로 운영했으나, 일제강점기에 보통학교 교육의 시작과 함께 중단되었다. 1994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동강서당 (桐岡書堂)
동강서당은 조선 후기 동강 이희정이 경상도 의성군 사곡면에 건립한 서당이다. 이황의 삼종손이자 직접 교육받았던 이희정이 건립했다고 전해지는 서당으로, 18세기 후반에 중수를 거쳤고, 개항기 이후 사설 학원으로 운영했으나, 일제강점기에 보통학교 교육의 시작과 함께 중단되었다. 1994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신항서원은 조선 후기 송인수 등을 추모하기 위해 충청도 청주목에 설립한 서원이다. 창건 당시 배향자는 송인수와 박훈, 그리고 효자로 이름난 경연 등 총 3명이었다. 이후 김정 등이 추향되었고, 1659년에 사액되었다. 위차 문제로 후손과 문인들 사이에 갈등이 발생했지만, 이이를 주향으로 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신항서원 (莘巷書院)
신항서원은 조선 후기 송인수 등을 추모하기 위해 충청도 청주목에 설립한 서원이다. 창건 당시 배향자는 송인수와 박훈, 그리고 효자로 이름난 경연 등 총 3명이었다. 이후 김정 등이 추향되었고, 1659년에 사액되었다. 위차 문제로 후손과 문인들 사이에 갈등이 발생했지만, 이이를 주향으로 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양성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경기 양성현에 세워진 향교이다. 16세기에 대규모로 중건되었으며, 전학후묘 형태로 자리하고 있다. 현재는 경기도 안성시 소재로 되었으며, 1983년 경기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양성향교 (陽城鄕校)
양성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경기 양성현에 세워진 향교이다. 16세기에 대규모로 중건되었으며, 전학후묘 형태로 자리하고 있다. 현재는 경기도 안성시 소재로 되었으며, 1983년 경기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양주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경기 양주목에 세워진 향교이다. 19세기에 대규모로 중건되었으며, 전학후묘 형태로 자리하고 있다. 한국전쟁으로 소실된 것을 1959년에 중건했다. 현재는 경기도 양주시 소재로 되었으며, 1983년 경기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양주향교 (楊州鄕校)
양주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경기 양주목에 세워진 향교이다. 19세기에 대규모로 중건되었으며, 전학후묘 형태로 자리하고 있다. 한국전쟁으로 소실된 것을 1959년에 중건했다. 현재는 경기도 양주시 소재로 되었으며, 1983년 경기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여수향교는 1897년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전라남도 여수군에 세워진 향교이다. 1897년 고종의 대한제국 선포 이후 지방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여수군이 신설되면서 세워졌다. 이는 조선시대에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각 지방마다 향교를 세웠던 것을 따른 것이었다. 현재는 전라남도 여수시 소재로 되었으며, 1985년 전라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여수향교 (麗水鄕校)
여수향교는 1897년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전라남도 여수군에 세워진 향교이다. 1897년 고종의 대한제국 선포 이후 지방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여수군이 신설되면서 세워졌다. 이는 조선시대에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각 지방마다 향교를 세웠던 것을 따른 것이었다. 현재는 전라남도 여수시 소재로 되었으며, 1985년 전라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의령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경상도 의령현에 세워진 향교이다. 조선 전기에 창건되었고, 16세기 말 현재 위치로 이건되었다고 전해진다. 한국전쟁으로 소실된 것을 1975년 복구했다. 1983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의령향교 (宜寧鄕校)
의령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경상도 의령현에 세워진 향교이다. 조선 전기에 창건되었고, 16세기 말 현재 위치로 이건되었다고 전해진다. 한국전쟁으로 소실된 것을 1975년 복구했다. 1983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평택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충청도 평택현에 세워진 향교이다. 조선전기에 창건되었고, 이후 여러 차례 중건되었다. 한국전쟁으로 일부 소실된 것을 1953년 중건했다. 평택현은 조선시대에는 충청도에 속했지만, 20세기 들어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경기도에 속하게 되었다. 1983년 경기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평택향교 (平澤鄕校)
평택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충청도 평택현에 세워진 향교이다. 조선전기에 창건되었고, 이후 여러 차례 중건되었다. 한국전쟁으로 일부 소실된 것을 1953년 중건했다. 평택현은 조선시대에는 충청도에 속했지만, 20세기 들어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경기도에 속하게 되었다. 1983년 경기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