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심규식"
검색결과 총 20건
『농은유고』는 조선 후기의 학자 윤추의 문집이다. 1818년(순조 18)에 편집·간행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1916년경에 간행되었다는 설도 있다. 원집(原集) 4권, 별집(別集) 2권으로 구성된다. 교류 관계를 보여 주는 시문들 외에, 소론(少論)의 주요 인물인 윤선거와 윤증의 직계 가족인 윤추의 입장에서 본 노론·소론 당쟁(黨爭)의 일단을 담고 있는 서간문(書簡文)·상소문 등의 자료를 수록하고 있다.
농은유고 (農隱遺稿)
『농은유고』는 조선 후기의 학자 윤추의 문집이다. 1818년(순조 18)에 편집·간행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1916년경에 간행되었다는 설도 있다. 원집(原集) 4권, 별집(別集) 2권으로 구성된다. 교류 관계를 보여 주는 시문들 외에, 소론(少論)의 주요 인물인 윤선거와 윤증의 직계 가족인 윤추의 입장에서 본 노론·소론 당쟁(黨爭)의 일단을 담고 있는 서간문(書簡文)·상소문 등의 자료를 수록하고 있다.
『만백문집(晩柏文集)』은 조선 말기의 유학자 홍이우의 문집이다. 족제(族弟)인 홍이호의 문집 『송서유고(松墅遺稿)』가 합철되어 있다. 1897년(고종 34)에 간행되었다. 8권 2책으로, 시·서·잡저 등, 스승 홍직필, 동문 전우 등의 성리학자들과 교류하며 지은 시, 성리학의 논변을 주고받은 서, 자신의 사상을 서술한 잡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간재 전우를 중심으로 하는 구한말 성리학자 집단의 사상적 지향과 교유 활동을 확인할 수 있다.
만백문집 (晩柏文集)
『만백문집(晩柏文集)』은 조선 말기의 유학자 홍이우의 문집이다. 족제(族弟)인 홍이호의 문집 『송서유고(松墅遺稿)』가 합철되어 있다. 1897년(고종 34)에 간행되었다. 8권 2책으로, 시·서·잡저 등, 스승 홍직필, 동문 전우 등의 성리학자들과 교류하며 지은 시, 성리학의 논변을 주고받은 서, 자신의 사상을 서술한 잡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간재 전우를 중심으로 하는 구한말 성리학자 집단의 사상적 지향과 교유 활동을 확인할 수 있다.
『만수재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이민기의 문집이다. 1898년에 간행된 목활자본이다. 이민기는 전라남도 장흥에서 활동한 재야 학자로, 장흥에 유배 온 민정중을 통해 서인계 우계학파의 학맥을 계승했다. 『만수재집』은 이민기의 생활과 학문, 교유 관계를 보여 주는 동시에, 첨부된 사우록(師友錄)을 통해 17세기 서인 학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만수재집 (晩守齋集)
『만수재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이민기의 문집이다. 1898년에 간행된 목활자본이다. 이민기는 전라남도 장흥에서 활동한 재야 학자로, 장흥에 유배 온 민정중을 통해 서인계 우계학파의 학맥을 계승했다. 『만수재집』은 이민기의 생활과 학문, 교유 관계를 보여 주는 동시에, 첨부된 사우록(師友錄)을 통해 17세기 서인 학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만취유고』는 조선 말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성경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1942년에 13권 4책의 목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 격변기를 맞은 전통적 지식인의 사유와 감정, 학문관, 문학적 지향을 볼 수 있다. 또한 간재 전우 등으로 대표되는 근현대 전환기 유학자들의 교류 양상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만취유고 (晩翠遺槁)
『만취유고』는 조선 말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성경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1942년에 13권 4책의 목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 격변기를 맞은 전통적 지식인의 사유와 감정, 학문관, 문학적 지향을 볼 수 있다. 또한 간재 전우 등으로 대표되는 근현대 전환기 유학자들의 교류 양상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만헌문집』은 조선 중기 문신·학자 정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5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1805년에 정염을 제향한 현주서원에서 간행되었다. 4권 2책의 구성으로, 권1에는 스승 정황과의 차운시, 독서시를 비롯한 한시가 수록되어 있고, 권2, 3에는 임진왜란 당시의 의병장 활동과 관련된 작품들, 서인(西人)을 변론하는 당색의 상소문, 가족들을 위한 묘도문자 등, 산문들이 수록되어 있다. 권4는 부록으로, 정염을 위한 묘도문자들이 주로 수록되어 있다. 조선 중기의 문학과 사상의 동향을 보여 주는 문헌이다.
만헌문집 (晩軒文集)
『만헌문집』은 조선 중기 문신·학자 정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5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1805년에 정염을 제향한 현주서원에서 간행되었다. 4권 2책의 구성으로, 권1에는 스승 정황과의 차운시, 독서시를 비롯한 한시가 수록되어 있고, 권2, 3에는 임진왜란 당시의 의병장 활동과 관련된 작품들, 서인(西人)을 변론하는 당색의 상소문, 가족들을 위한 묘도문자 등, 산문들이 수록되어 있다. 권4는 부록으로, 정염을 위한 묘도문자들이 주로 수록되어 있다. 조선 중기의 문학과 사상의 동향을 보여 주는 문헌이다.
『몽오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김종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신연활자로 간행되었다. 9권 3책의 신연활자본은 저자가 노론의 핵심 인물로서 국가의 문화 정책을 주도하면서 지은 다수의 관각문과 정치적 부침 속에 개인적으로, 또한 주변인들과 교류하며 지은 작품들을 수록했다. 문중에 소장된 16권 8책의 필사본은 신연활자본 『몽오집』 편찬의 사전 단계로서, 김종수의 가족과 개인사에 관한 기록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 조선 후기 노론 벌열가의 문학과 정치관, 생활을 파악할 수 있다.
몽오집 (夢梧集)
『몽오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김종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신연활자로 간행되었다. 9권 3책의 신연활자본은 저자가 노론의 핵심 인물로서 국가의 문화 정책을 주도하면서 지은 다수의 관각문과 정치적 부침 속에 개인적으로, 또한 주변인들과 교류하며 지은 작품들을 수록했다. 문중에 소장된 16권 8책의 필사본은 신연활자본 『몽오집』 편찬의 사전 단계로서, 김종수의 가족과 개인사에 관한 기록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 조선 후기 노론 벌열가의 문학과 정치관, 생활을 파악할 수 있다.
『묵암집』은 조선 후기 학자 김동필의 시·서·발·잡저 등을 수록하여 1981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석인본이다. 김동필은 서계 김담수의 후손으로서 상주 지역에 대대로 거주했다. 『묵암집』에는 김동필이 영남 지역을 유람하며 지은 작품, 자신의 사유를 밝힌 작품, 상주 지역 퇴계학파 문인들과 교류하며 남긴 작품 등이 수록되어 있다. 18세기 상주 퇴계학파의 동향을 살필 수 있다.
묵암집 (默巖集)
『묵암집』은 조선 후기 학자 김동필의 시·서·발·잡저 등을 수록하여 1981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석인본이다. 김동필은 서계 김담수의 후손으로서 상주 지역에 대대로 거주했다. 『묵암집』에는 김동필이 영남 지역을 유람하며 지은 작품, 자신의 사유를 밝힌 작품, 상주 지역 퇴계학파 문인들과 교류하며 남긴 작품 등이 수록되어 있다. 18세기 상주 퇴계학파의 동향을 살필 수 있다.
『묵오유고』는 조선 말기, 문신·학자 이명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7년에 간행한 시문집. 목활자로 간행되었다. 『묵오유고』에는 이명우의 지방관 재직 시기 개혁안으로부터 가야산 은거 시기의 감회에 이르기까지, 일상의 경험과 사유로부터 비롯된 다양한 문제들이 담겨 있다. 이와 더불어 박규수 등, 당대 주요 저술가들과의 교류 양상도 확인할 수 있다.
묵오유고 (默吾遺稿)
『묵오유고』는 조선 말기, 문신·학자 이명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7년에 간행한 시문집. 목활자로 간행되었다. 『묵오유고』에는 이명우의 지방관 재직 시기 개혁안으로부터 가야산 은거 시기의 감회에 이르기까지, 일상의 경험과 사유로부터 비롯된 다양한 문제들이 담겨 있다. 이와 더불어 박규수 등, 당대 주요 저술가들과의 교류 양상도 확인할 수 있다.
『미헌집』은 조선 후기의 문인 김일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0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김일주의 이력은 거의 밝혀진 것이 없고, 예안 지역의 향촌 사족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을 뿐이다. 『미헌집』에 언급된 인물들 또한 작자와 마찬가지로 이력을 고증하기 어렵다. 『미헌집』은 조선 후기 향촌의 문학 활동과 인적 교류를 보여 주는 미시사적 자료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미헌집 (薇軒集)
『미헌집』은 조선 후기의 문인 김일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0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김일주의 이력은 거의 밝혀진 것이 없고, 예안 지역의 향촌 사족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을 뿐이다. 『미헌집』에 언급된 인물들 또한 작자와 마찬가지로 이력을 고증하기 어렵다. 『미헌집』은 조선 후기 향촌의 문학 활동과 인적 교류를 보여 주는 미시사적 자료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민재유고』는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활동한 학자 박임상의 시·서(書)·서(序)·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간행 연대 미상의 석인본이다. 『민재유고』에는 구한말 의병장인 최익현, 기우만 등의 문인으로서 의병 운동에 참여했던 저자 박임상의 애국 사상과 위정척사사상이 담겨 있다. 현대 전환기의 전통 문화 계승과 애국지사들의 교류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민재유고 (敏齋遺稿)
『민재유고』는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활동한 학자 박임상의 시·서(書)·서(序)·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간행 연대 미상의 석인본이다. 『민재유고』에는 구한말 의병장인 최익현, 기우만 등의 문인으로서 의병 운동에 참여했던 저자 박임상의 애국 사상과 위정척사사상이 담겨 있다. 현대 전환기의 전통 문화 계승과 애국지사들의 교류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밀암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이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간행 연대는 미상이다. 이재는 갈암 이현일의 아들이자 대산 이상정, 소산 이광정의 외할아버지로서, 조선 후기 퇴계학파의 계보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밀암집』은 주리론(主理論)에 바탕을 둔 이재의 학설과 더불어, 영남 퇴계학파의 인격 수양과 교유관계의 일단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밀암집 (密菴集)
『밀암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이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간행 연대는 미상이다. 이재는 갈암 이현일의 아들이자 대산 이상정, 소산 이광정의 외할아버지로서, 조선 후기 퇴계학파의 계보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밀암집』은 주리론(主理論)에 바탕을 둔 이재의 학설과 더불어, 영남 퇴계학파의 인격 수양과 교유관계의 일단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박곡문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관료인 이원록의 시·서(書)·전·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간행 연대는 미상이다. 남인의 중진으로 활동한 저자의 현실 인식과 정치관, 가족과 교유관계 등을 파악할 수 있다. 특히 허목, 이현일로 대표되는 당대 남인계의 동향에 대한 연구 자료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박곡문집 (朴谷文集)
『박곡문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관료인 이원록의 시·서(書)·전·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간행 연대는 미상이다. 남인의 중진으로 활동한 저자의 현실 인식과 정치관, 가족과 교유관계 등을 파악할 수 있다. 특히 허목, 이현일로 대표되는 당대 남인계의 동향에 대한 연구 자료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박사형유고』는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박사형의 시·제문·잡저·행장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조선사편수회에서 필사한 유일본이 국사편찬위원회에 소장되어 있다. 박사형은 서계 박세당의 증손자로서, 소론계의 문인이었다. 『박사형유고』에는 박사형의 가족과 관련된 기록, 소론계의 교류 양상을 보여 주는 자료와 더불어, 박사형의 자기 수양과 학문, 현실 인식을 보여 주는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박사형유고 (朴師亨遺稿)
『박사형유고』는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박사형의 시·제문·잡저·행장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조선사편수회에서 필사한 유일본이 국사편찬위원회에 소장되어 있다. 박사형은 서계 박세당의 증손자로서, 소론계의 문인이었다. 『박사형유고』에는 박사형의 가족과 관련된 기록, 소론계의 교류 양상을 보여 주는 자료와 더불어, 박사형의 자기 수양과 학문, 현실 인식을 보여 주는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백봉유고』는 조선 후기의 문신 김수빈의 문집이다. 김수빈은 선원 김상용의 손자로, 벼슬은 면천군수에 이르렀다. 『백봉유고』는 김수빈의 생활과 교우 관계, 유람에 바탕을 둔 창작 활동을 보여 주는 유일본 자료이다. 김수빈의 이력이 많은 부분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백봉유고』는 작자에 대한 연구의 기초 자료가 된다.
백봉유고 (白峯遺稿)
『백봉유고』는 조선 후기의 문신 김수빈의 문집이다. 김수빈은 선원 김상용의 손자로, 벼슬은 면천군수에 이르렀다. 『백봉유고』는 김수빈의 생활과 교우 관계, 유람에 바탕을 둔 창작 활동을 보여 주는 유일본 자료이다. 김수빈의 이력이 많은 부분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백봉유고』는 작자에 대한 연구의 기초 자료가 된다.
『백봉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이홍제의 문집이다. 이홍제는 언관으로서 당대의 권세가인 홍봉한을 탄핵하여 흑산도와 해남에 두 차례 유배되었다. 『백봉집』은 이러한 저자의 언관 활동과 유배 생활을 담고 있는 자료로서, 유배지에서 창작된 한시, 일기, 기문 등을 특히 집중적으로 수록하고 있다. 조선 후기의 정치적 변동과 그로부터 촉발된 문학 작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문헌 자료이다.
백봉집 (柏峯集)
『백봉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이홍제의 문집이다. 이홍제는 언관으로서 당대의 권세가인 홍봉한을 탄핵하여 흑산도와 해남에 두 차례 유배되었다. 『백봉집』은 이러한 저자의 언관 활동과 유배 생활을 담고 있는 자료로서, 유배지에서 창작된 한시, 일기, 기문 등을 특히 집중적으로 수록하고 있다. 조선 후기의 정치적 변동과 그로부터 촉발된 문학 작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문헌 자료이다.
『백불암문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최흥원의 문집이다. 1816년경에 간행된 목판본 초간본, 초간본의 구성을 축소시킨 간행 연대 미상의 목판본 중간본이 있다. 최흥원은 대구 지역에서 활동한 재야 퇴계학파로서,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향약인 부인동동약을 결성, 운영한 바 있다. 『백불암문집』은 이러한 최흥원의 학문관과 사상, 향촌 운영 방식을 보여 주는 동시에, 대산 이상정, 소산 이광정을 비롯한 영남 남인들의 학문적 교류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자료이다.
백불암문집 (百弗庵文集)
『백불암문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최흥원의 문집이다. 1816년경에 간행된 목판본 초간본, 초간본의 구성을 축소시킨 간행 연대 미상의 목판본 중간본이 있다. 최흥원은 대구 지역에서 활동한 재야 퇴계학파로서,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향약인 부인동동약을 결성, 운영한 바 있다. 『백불암문집』은 이러한 최흥원의 학문관과 사상, 향촌 운영 방식을 보여 주는 동시에, 대산 이상정, 소산 이광정을 비롯한 영남 남인들의 학문적 교류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자료이다.
『백산문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김희분의 문집이다. 간행 연대 미상의 목판본이다. 김희분은 대산 이상정의 학맥을 계승하고 김종덕, 류장원에게 수학하여, 안동의 재야 학자로서 활동했다. 『백산문집』에는 스승과 동료 영남 학자들, 제자들과 성리학의 여러 문제들에 대해 논변한 내용이 다수 수록되어 있다. 이를 통해 당대 안동의 학문적 교류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백산문집 (白山文集)
『백산문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김희분의 문집이다. 간행 연대 미상의 목판본이다. 김희분은 대산 이상정의 학맥을 계승하고 김종덕, 류장원에게 수학하여, 안동의 재야 학자로서 활동했다. 『백산문집』에는 스승과 동료 영남 학자들, 제자들과 성리학의 여러 문제들에 대해 논변한 내용이 다수 수록되어 있다. 이를 통해 당대 안동의 학문적 교류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정관재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이단상의 문집이다. 원집이 1682년, 별집이 1706년에 간행되었다. 속집의 간행 연대는 미상이다. 목판본이다. 이단상은 이정귀의 손자이자 이명한의 아들이고, 김수항, 남용익, 박세채, 송시열, 민정중 등 당대 명사들과 폭넓게 교류했다. 문하에서 김창협, 김창흡 형제 등을 배출하기도 했다. 『정관재집』은 노론, 소론이 분기되기 직전, 서인계 학맥의 핵심이었던 저자의 사상과 교유 관계를 보여 주는 문헌 자료이다.
정관재집 (靜觀齋集)
『정관재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이단상의 문집이다. 원집이 1682년, 별집이 1706년에 간행되었다. 속집의 간행 연대는 미상이다. 목판본이다. 이단상은 이정귀의 손자이자 이명한의 아들이고, 김수항, 남용익, 박세채, 송시열, 민정중 등 당대 명사들과 폭넓게 교류했다. 문하에서 김창협, 김창흡 형제 등을 배출하기도 했다. 『정관재집』은 노론, 소론이 분기되기 직전, 서인계 학맥의 핵심이었던 저자의 사상과 교유 관계를 보여 주는 문헌 자료이다.
『탄옹집』은 조선 후기 학자 권시의 문집이다. 1738년에 공주(현 대전광역시) 도산서원에서 간행된 목판본이다. 권시는 서인계의 핵심 인물로, 노소론이 분기하기 전에 노론의 심지원, 송시열, 소론의 윤선거, 윤증 등과 모두 친인척 관계를 맺었다. 기호학파의 일원으로서 예학에 조예가 깊었으며, 예송논쟁에서 남인에게 전향적인 입장을 취했다. 『탄옹집』은 예학으로 대표되는 권시의 학문을 보여 주는 동시에, 그의 폭넓은 인적 연결망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문헌 자료이다.
탄옹집 (炭翁集)
『탄옹집』은 조선 후기 학자 권시의 문집이다. 1738년에 공주(현 대전광역시) 도산서원에서 간행된 목판본이다. 권시는 서인계의 핵심 인물로, 노소론이 분기하기 전에 노론의 심지원, 송시열, 소론의 윤선거, 윤증 등과 모두 친인척 관계를 맺었다. 기호학파의 일원으로서 예학에 조예가 깊었으며, 예송논쟁에서 남인에게 전향적인 입장을 취했다. 『탄옹집』은 예학으로 대표되는 권시의 학문을 보여 주는 동시에, 그의 폭넓은 인적 연결망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문헌 자료이다.
『퇴우당집』은 조선 후기 학자, 정치인인 김수흥의 문집이다. 1710년에 전기교서관인서체 금속활자로 간행되었다. 김수흥은 예송 논쟁과 환국으로 대표되는 남인과 서인의 당쟁에 있어서 서인 측의 핵심 인물이었으며, 경신환국으로 노소론이 분화되자 노론의 중진으로 활동했다. 『퇴우당집』은 이러한 저자의 정치관과 현실 인식을 명확히 보여 주는 동시에, 저자를 중심으로 한 서인(노론) 학맥과 교유 관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퇴우당집 (退憂堂集)
『퇴우당집』은 조선 후기 학자, 정치인인 김수흥의 문집이다. 1710년에 전기교서관인서체 금속활자로 간행되었다. 김수흥은 예송 논쟁과 환국으로 대표되는 남인과 서인의 당쟁에 있어서 서인 측의 핵심 인물이었으며, 경신환국으로 노소론이 분화되자 노론의 중진으로 활동했다. 『퇴우당집』은 이러한 저자의 정치관과 현실 인식을 명확히 보여 주는 동시에, 저자를 중심으로 한 서인(노론) 학맥과 교유 관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