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염인호"
검색결과 총 16건
해방 이후에 결성된 중국 길림성 지역의 정치 단체.
길림조선인해방동맹 (吉林朝鮮人解放同盟)
해방 이후에 결성된 중국 길림성 지역의 정치 단체.
중국 북만주 지역의 조선인이 만든 군대.
길흑보안총대 조선독립대대 (吉黑保安總隊 朝鮮獨立大隊)
중국 북만주 지역의 조선인이 만든 군대.
『조선의용대통신』은 1939년 조선의용대 대본부에서 조선의용대의 공작과 활동을 다룬 회보이며 기관지이다. 조선의용대통신은 계림에 도착하여 한중간의 연합 항일 공작을 올바르게 전개하고자 발간하였다. 판매본이었으며, 1기∼27기는 열흘마다 발간되었고, 28기부터는 반월간, 월간 혹은 부정기 간행물이 되었다. 43기부터는 『조선의용대』로 바뀌었다. 주요 내용은 조선의용대의 활동, 정세분석, 국제정세, 중국 항전 상황, 일본 침략 관련 소식 등이었다. 이 잡지는 조선의용대의 전략과 활동을 알리고, 대외적으로 그들의 항일운동을 홍보하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조선의용대통신 (朝鮮義勇隊通訊)
『조선의용대통신』은 1939년 조선의용대 대본부에서 조선의용대의 공작과 활동을 다룬 회보이며 기관지이다. 조선의용대통신은 계림에 도착하여 한중간의 연합 항일 공작을 올바르게 전개하고자 발간하였다. 판매본이었으며, 1기∼27기는 열흘마다 발간되었고, 28기부터는 반월간, 월간 혹은 부정기 간행물이 되었다. 43기부터는 『조선의용대』로 바뀌었다. 주요 내용은 조선의용대의 활동, 정세분석, 국제정세, 중국 항전 상황, 일본 침략 관련 소식 등이었다. 이 잡지는 조선의용대의 전략과 활동을 알리고, 대외적으로 그들의 항일운동을 홍보하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일제강점기 때, 의열단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으며, 조선혁명간부학교 교육주임, 조선의용대 부대장, 한국광복군 중교 등을 역임한 군인·독립운동가.
신악 (申岳)
일제강점기 때, 의열단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으며, 조선혁명간부학교 교육주임, 조선의용대 부대장, 한국광복군 중교 등을 역임한 군인·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조선의용대, 조선민족혁명당, 대한민국임시의정원 등에서 활동하며 항일투쟁을 전개하였고 해방 이후 북한에서, 인민공화당 간부, 민주조선사 편집부국장 등을 역임한 관료·언론인·독립운동가.
왕통 (王通)
일제강점기 때, 조선의용대, 조선민족혁명당, 대한민국임시의정원 등에서 활동하며 항일투쟁을 전개하였고 해방 이후 북한에서, 인민공화당 간부, 민주조선사 편집부국장 등을 역임한 관료·언론인·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민국임시의정원 의원, 조선민족혁명당 중앙감찰위원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최우강 (崔友江)
일제강점기 때, 대한민국임시의정원 의원, 조선민족혁명당 중앙감찰위원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의열단 간부학교 교관, 조선의용대 전방공작대원, 한국광복군 제1지대 제1구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김준 (金俊)
일제강점기 때, 의열단 간부학교 교관, 조선의용대 전방공작대원, 한국광복군 제1지대 제1구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중국 만현에서 병원을 운영하였으며, 조선민족혁명당 중앙후보위원, 대한민국임시의정원 비서장 등을 역임한 의사·독립운동가.
최성오 (崔省吾)
일제강점기 때, 중국 만현에서 병원을 운영하였으며, 조선민족혁명당 중앙후보위원, 대한민국임시의정원 비서장 등을 역임한 의사·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의열단, 조선의용대, 한국광복군 등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주세민 (周世敏)
일제강점기 때, 의열단, 조선의용대, 한국광복군 등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조선혁명간부학교 교관, 조선민족혁명당 중앙군사학 편찬위원, 조선의용대 제3지대장 등을 역임한 군인·독립운동가.
김세광 (金世光)
일제강점기 때, 조선혁명간부학교 교관, 조선민족혁명당 중앙군사학 편찬위원, 조선의용대 제3지대장 등을 역임한 군인·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팔로군 포병단 단장, 조선의용군 총사령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
김무정 (金武亭)
일제강점기 팔로군 포병단 단장, 조선의용군 총사령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조선의용대 지도위원, 화북조선독립동맹 선전부 부장, 화북조선청년혁명학교 교무주임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김학무 (金學武)
일제강점기 때, 조선의용대 지도위원, 화북조선독립동맹 선전부 부장, 화북조선청년혁명학교 교무주임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조선의용대, 조선의용군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하였으며, 해방 이후 북한에서, 노동당 중앙검사위원, 수매양정국장 부상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박효삼 (朴孝三)
일제강점기 때, 조선의용대, 조선의용군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하였으며, 해방 이후 북한에서, 노동당 중앙검사위원, 수매양정국장 부상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조선의용대 여자복무단 부대장으로 활동하며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의료인·독립운동가.
이화림 (李華林)
일제강점기 때, 조선의용대 여자복무단 부대장으로 활동하며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의료인·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특무대, 혁명동지회, 조선의용군 등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으며, 해방 이후 북한에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등을 역임한 관료·독립운동가.
정성언 (鄭成彦)
일제강점기 때, 특무대, 혁명동지회, 조선의용군 등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으며, 해방 이후 북한에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등을 역임한 관료·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민족혁명당 · 중국공산당 등에서 활동하였으며, 해방 이후 북한에서 조선인민군 구락부 부장 등을 역임하다가 중국에서 작곡가로 활동한 음악가.
정율성 (鄭律成)
일제강점기 때 민족혁명당 · 중국공산당 등에서 활동하였으며, 해방 이후 북한에서 조선인민군 구락부 부장 등을 역임하다가 중국에서 작곡가로 활동한 음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