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오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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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은 평안남도 양덕군 거차령에서 발원하여 대동강에 합류하는 강이다. 황해북도 신평군, 연산군과 평양직할시 강동군, 황해북도 상원군을 거쳐 고방산의 동남쪽에서 대동강에 합류한다. 유로연장 200.5㎞, 유역면적 3,992.5㎢로, 대동강 지류 중 가장 긴 하천이다. 유역은 동고서저의 지형으로 지류가 120여 개에 달하고, 원생누대·고생대 지층을 중심으로 금, 무연탄 등의 광물이 분포한다. 현재는 식수, 관개, 수력발전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남강 (南江)
남강은 평안남도 양덕군 거차령에서 발원하여 대동강에 합류하는 강이다. 황해북도 신평군, 연산군과 평양직할시 강동군, 황해북도 상원군을 거쳐 고방산의 동남쪽에서 대동강에 합류한다. 유로연장 200.5㎞, 유역면적 3,992.5㎢로, 대동강 지류 중 가장 긴 하천이다. 유역은 동고서저의 지형으로 지류가 120여 개에 달하고, 원생누대·고생대 지층을 중심으로 금, 무연탄 등의 광물이 분포한다. 현재는 식수, 관개, 수력발전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남대천은 북한의 강원도 김화군 수리봉에서 발원하여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을 거쳐 한탄강에 합류하는 하천이다. 남대천은 원래 ‘김화읍 남쪽을 흐르는 하천’이라는 의미에서 붙은 이름이며, 2009년 김화의 별호인 ‘화강’으로 변경되었다. 유로연장 39.7㎞, 유역면적 333.6㎢로, 북한의 수리봉에서 발원해 비무장지대를 지나 한탄강으로 흘러든다. 유역에는 평야가 발달하고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멸종위기종의 서식지로도 알려져 있다.
남대천 (南大川)
남대천은 북한의 강원도 김화군 수리봉에서 발원하여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을 거쳐 한탄강에 합류하는 하천이다. 남대천은 원래 ‘김화읍 남쪽을 흐르는 하천’이라는 의미에서 붙은 이름이며, 2009년 김화의 별호인 ‘화강’으로 변경되었다. 유로연장 39.7㎞, 유역면적 333.6㎢로, 북한의 수리봉에서 발원해 비무장지대를 지나 한탄강으로 흘러든다. 유역에는 평야가 발달하고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멸종위기종의 서식지로도 알려져 있다.
남대천은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백암산에서 발원하여 동해로 흘러드는 하천이다. 유로연장 30.9㎞, 유역면적 146.52㎢에 이른다. 서고동저의 지세 속에 감입곡류와 단층선의 영향을 받은 중·상류, 넓은 충적평야를 지닌 하류로 구분되며, 지질은 선캄브리아기 변성암부터 제4기 충적층까지 다양하다. 하구에는 생태적 가치가 높은 ‘평해사구습지 생태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중·하류의 광품폭포 일대는 현재도 곡류 절단이 진행 중인 지형학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남대천 (南大川)
남대천은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백암산에서 발원하여 동해로 흘러드는 하천이다. 유로연장 30.9㎞, 유역면적 146.52㎢에 이른다. 서고동저의 지세 속에 감입곡류와 단층선의 영향을 받은 중·상류, 넓은 충적평야를 지닌 하류로 구분되며, 지질은 선캄브리아기 변성암부터 제4기 충적층까지 다양하다. 하구에는 생태적 가치가 높은 ‘평해사구습지 생태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중·하류의 광품폭포 일대는 현재도 곡류 절단이 진행 중인 지형학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미천은 경상북도 의성군 옥산면 금봉리에서 발원하여 안동시를 거쳐 낙동강에 합류하는 하천이다. 안동시 일직면 일대에서 하천이 곡류하는 모습이 눈썹처럼 보인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했다. 유로연장 59.13㎞, 유역면적 374.82㎢이다. 유역은 대부분 산지이며, 중·하류에는 곡저평야와 범람원이 발달하고, 하류에는 검암습지가 형성되어 있다. 중생대 백악기 퇴적암과 신생대 충적층이 분포하고, 점곡층은 지질 명소로 지정되었다. 하류의 고산칠곡은 이상정이 조성한 일곱 굽이 물길로, 철학적 의미를 지닌 경관으로 알려져 있다.
미천 (眉川)
미천은 경상북도 의성군 옥산면 금봉리에서 발원하여 안동시를 거쳐 낙동강에 합류하는 하천이다. 안동시 일직면 일대에서 하천이 곡류하는 모습이 눈썹처럼 보인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했다. 유로연장 59.13㎞, 유역면적 374.82㎢이다. 유역은 대부분 산지이며, 중·하류에는 곡저평야와 범람원이 발달하고, 하류에는 검암습지가 형성되어 있다. 중생대 백악기 퇴적암과 신생대 충적층이 분포하고, 점곡층은 지질 명소로 지정되었다. 하류의 고산칠곡은 이상정이 조성한 일곱 굽이 물길로, 철학적 의미를 지닌 경관으로 알려져 있다.
반변천은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 일월산에서 발원하여 청송군·안동시를 지나 낙동강에 합류하는 하천이다. 유로연장은 110.92㎞, 유역면적은 1,973.22㎢이다. 조선시대에는 대천·한천 등으로 불렸으며, 일제강점기 이후 반변천이라는 이름이 정착되었다. 유역은 동고서저 지형으로 협곡과 하식애, 포트홀 등 다양한 하천 지형이 발달했으며, 중생대 퇴적암과 선캄브리아기 석회암, 화강암 등이 지질을 이룬다. 1992년 임하댐 완공 후 하류 하상이 낮아지고 하상 장갑화가 진행되었으나, 현재는 비교적 안정된 상태로 유지되고 있다.
반변천 (半邊川)
반변천은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 일월산에서 발원하여 청송군·안동시를 지나 낙동강에 합류하는 하천이다. 유로연장은 110.92㎞, 유역면적은 1,973.22㎢이다. 조선시대에는 대천·한천 등으로 불렸으며, 일제강점기 이후 반변천이라는 이름이 정착되었다. 유역은 동고서저 지형으로 협곡과 하식애, 포트홀 등 다양한 하천 지형이 발달했으며, 중생대 퇴적암과 선캄브리아기 석회암, 화강암 등이 지질을 이룬다. 1992년 임하댐 완공 후 하류 하상이 낮아지고 하상 장갑화가 진행되었으나, 현재는 비교적 안정된 상태로 유지되고 있다.
불영사 계곡 일원은 경상북도 울진군 금강송면 하원리에서 근남면 행곡리까지 이어지는 불영사 일대의 계곡이다. 왕피천 지류인 광천의 감입곡류와 하방침식으로 형성된 계곡으로, 총연장 약 15㎞, 면적 약 17.84㎦에 이른다. 약 9만 년 전 곡류 절단으로 불영폭포가 만들어졌으며, 절리 발달로 기암괴석과 포트홀이 형성되었다. 계곡을 따라 나타나는 기암괴석과 폭포, 울창한 숲 등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자아내며, 1979년 12월 명승, 1983년 10월 군립공원, 2017년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의 지질 명소로 각각 지정되었다.
불영사 계곡 일원 (佛影寺 溪谷 一圓)
불영사 계곡 일원은 경상북도 울진군 금강송면 하원리에서 근남면 행곡리까지 이어지는 불영사 일대의 계곡이다. 왕피천 지류인 광천의 감입곡류와 하방침식으로 형성된 계곡으로, 총연장 약 15㎞, 면적 약 17.84㎦에 이른다. 약 9만 년 전 곡류 절단으로 불영폭포가 만들어졌으며, 절리 발달로 기암괴석과 포트홀이 형성되었다. 계곡을 따라 나타나는 기암괴석과 폭포, 울창한 숲 등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자아내며, 1979년 12월 명승, 1983년 10월 군립공원, 2017년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의 지질 명소로 각각 지정되었다.
왕피천은 경상북도 영양군 수비면 금장산에서 발원하여 울진군을 지나 동해로 유입되는 하천이다. 유로연장은 60.95㎞, 유역면적 513.71㎢이다. 왕피천 일대는 빼어난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처로서 생태적 보존 가치가 매우 높다. 2005년 10월 14일 영양군 수비면을 중심으로 약 102.84㎢를 생태 · 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했는데, 이는 국내에서 가장 넓은 면적이다.
왕피천 (王避川)
왕피천은 경상북도 영양군 수비면 금장산에서 발원하여 울진군을 지나 동해로 유입되는 하천이다. 유로연장은 60.95㎞, 유역면적 513.71㎢이다. 왕피천 일대는 빼어난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처로서 생태적 보존 가치가 매우 높다. 2005년 10월 14일 영양군 수비면을 중심으로 약 102.84㎢를 생태 · 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했는데, 이는 국내에서 가장 넓은 면적이다.
일월산은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과 청기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태백산맥의 중앙산맥에 속하며, 산 높이는 1,219m이다. 주봉인 일자봉과 월자봉을 중심으로 한 고위평탄면, 다양한 풍화·침식 지형, 반변천 등 주요 하천의 발원지로서 지질학적·지형학적 가치가 크다. ‘해와 달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했으며, 옛날부터 영산으로 여겨져 기우제와 무속 신앙의 중심지로 자리해 왔다. 천축사 절터, 황씨부인당 등을 비롯해 자연·문화·관광적 가치를 고루 지닌 산이다.
일월산 (日月山)
일월산은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과 청기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태백산맥의 중앙산맥에 속하며, 산 높이는 1,219m이다. 주봉인 일자봉과 월자봉을 중심으로 한 고위평탄면, 다양한 풍화·침식 지형, 반변천 등 주요 하천의 발원지로서 지질학적·지형학적 가치가 크다. ‘해와 달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했으며, 옛날부터 영산으로 여겨져 기우제와 무속 신앙의 중심지로 자리해 왔다. 천축사 절터, 황씨부인당 등을 비롯해 자연·문화·관광적 가치를 고루 지닌 산이다.
주왕산은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에 있는 산이다. 태백산맥 낙동정맥에 위치한 해발 722.1m의 산으로, 중생대 백악기의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화산지형이다. 예로부터 ‘주방산’이라 불렸으며, 현재의 명칭은 중국 당나라의 주도 또는 신라 왕자 김주원의 전설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주왕산은 다양한 지질·지형 자원과 희귀식물 및 동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로, 1976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국민관광지, 명승,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으로 지정되며 학술적·자연경관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주왕산 (周王山)
주왕산은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에 있는 산이다. 태백산맥 낙동정맥에 위치한 해발 722.1m의 산으로, 중생대 백악기의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화산지형이다. 예로부터 ‘주방산’이라 불렸으며, 현재의 명칭은 중국 당나라의 주도 또는 신라 왕자 김주원의 전설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주왕산은 다양한 지질·지형 자원과 희귀식물 및 동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로, 1976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국민관광지, 명승,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으로 지정되며 학술적·자연경관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침수정 계곡 일원은 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옥계리에 있는 침수정 일대의 명승지이다. 청송 얼음골에서 발원한 가천이 대서천과 합류하며 형성된 감입곡류 계곡으로, 총 면적은 6만 109㎡에 달한다. 단단한 화산암 기반암이 침식되며 기암절벽과 폭포, 포트홀 등을 이룬다. 침수정을 비롯하여 병풍대, 진주암, 학소대 등 ‘옥계 37경’의 명소가 있고, 경상좌도의 동천구곡으로서 역사·문화적 가치가 뛰어나다. 1983년 9월 29일 경상북도 기념물, 2022년 2월 25일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침수정 계곡 일원 (枕漱亭 溪谷 一圓)
침수정 계곡 일원은 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옥계리에 있는 침수정 일대의 명승지이다. 청송 얼음골에서 발원한 가천이 대서천과 합류하며 형성된 감입곡류 계곡으로, 총 면적은 6만 109㎡에 달한다. 단단한 화산암 기반암이 침식되며 기암절벽과 폭포, 포트홀 등을 이룬다. 침수정을 비롯하여 병풍대, 진주암, 학소대 등 ‘옥계 37경’의 명소가 있고, 경상좌도의 동천구곡으로서 역사·문화적 가치가 뛰어나다. 1983년 9월 29일 경상북도 기념물, 2022년 2월 25일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통고산은 경상북도 울진군 금강송면에 있는 산이다. 삼한시대 실직국의 안일왕이 산을 넘다 통곡했다는 전설에서 ‘통곡산’이라 불리다가 ‘통고산’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산 높이는 1,066m로, 금장산, 백암산과 함께 울진군에 포함되는 중앙산맥을 이루고 있다. 통고산 일대는 불영계곡의 상류지로 다양한 하천 지형이 나타나며, 생물자원이 풍부하여 생태적 보존 가치가 매우 높다.
통고산 (通高山)
통고산은 경상북도 울진군 금강송면에 있는 산이다. 삼한시대 실직국의 안일왕이 산을 넘다 통곡했다는 전설에서 ‘통곡산’이라 불리다가 ‘통고산’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산 높이는 1,066m로, 금장산, 백암산과 함께 울진군에 포함되는 중앙산맥을 이루고 있다. 통고산 일대는 불영계곡의 상류지로 다양한 하천 지형이 나타나며, 생물자원이 풍부하여 생태적 보존 가치가 매우 높다.
팔공산은 대구광역시 동구와 군위군, 경상북도 영천시, 칠곡군, 경산시에 걸쳐 있는 산이다. 산 높이는 1,192m, 면적은 126.058㎢이다. 비로봉을 중심으로 다양한 봉우리와 능선을 이루며, 백악기 화강암과 변성 퇴적암으로 구성된 지질과 독특한 지형을 갖춘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신라의 오악 중 중악에 해당하며, 조계종 본사인 동화사와 은해사를 비롯한 많은 사찰이 분포하고 있다. 1980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2023년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었다.
팔공산 (八公山)
팔공산은 대구광역시 동구와 군위군, 경상북도 영천시, 칠곡군, 경산시에 걸쳐 있는 산이다. 산 높이는 1,192m, 면적은 126.058㎢이다. 비로봉을 중심으로 다양한 봉우리와 능선을 이루며, 백악기 화강암과 변성 퇴적암으로 구성된 지질과 독특한 지형을 갖춘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신라의 오악 중 중악에 해당하며, 조계종 본사인 동화사와 은해사를 비롯한 많은 사찰이 분포하고 있다. 1980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2023년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었다.
토함산(吐含山)은 경상북도 경주시 보국동·불국동과 문무대왕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는 745m이며, 신라시대에는 5악 가운데 동악(東嶽)이라 하여 호국의 진산으로 신성시하였으며 중사(中祀)를 거행하였다. 경주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불국사와 석굴암이 있다. 경주국립공원을 대표하는 지구 중 하나인 토함산지구에는 고위 평탄면, 토르, 타포니군과 같은 다양한 지형 경관이 나타난다. 토함산을 포함하는 경주국립공원은 지리산에 이어 1968년 두 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토함산 (吐含山)
토함산(吐含山)은 경상북도 경주시 보국동·불국동과 문무대왕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는 745m이며, 신라시대에는 5악 가운데 동악(東嶽)이라 하여 호국의 진산으로 신성시하였으며 중사(中祀)를 거행하였다. 경주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불국사와 석굴암이 있다. 경주국립공원을 대표하는 지구 중 하나인 토함산지구에는 고위 평탄면, 토르, 타포니군과 같은 다양한 지형 경관이 나타난다. 토함산을 포함하는 경주국립공원은 지리산에 이어 1968년 두 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가야산은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과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및 수륜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주봉인 상왕봉(1430m)을 중심으로 1,000m 내외의 연봉과 능선이 뻗어 있으며, 그 가운데 우리나라 3대 사찰 가운데 하나인 해인사가 자리하고 있다. 산 정상부에 발달한 많은 암봉을 비롯하여 다양한 지형 및 문화 경관이 나타나 예로부터 ‘조선팔경’ 또는 ‘12대 명산’의 하나로 꼽혀 왔다. 가야산이 위치한 합천군 가야면을 중심으로 성주군과 거창군 일부 지역이 1972년 10월 13일 가야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가야산 (伽倻山)
가야산은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과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및 수륜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주봉인 상왕봉(1430m)을 중심으로 1,000m 내외의 연봉과 능선이 뻗어 있으며, 그 가운데 우리나라 3대 사찰 가운데 하나인 해인사가 자리하고 있다. 산 정상부에 발달한 많은 암봉을 비롯하여 다양한 지형 및 문화 경관이 나타나 예로부터 ‘조선팔경’ 또는 ‘12대 명산’의 하나로 꼽혀 왔다. 가야산이 위치한 합천군 가야면을 중심으로 성주군과 거창군 일부 지역이 1972년 10월 13일 가야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지리산은 전라북도 남원시, 전라남도 구례군, 경상남도 산청군·함양군·하동군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 1,915m, 둘레 800여 리, 면적 440.4㎢에 달한다. 민족의 영산으로 여겨지는 이 산은 삼신산(三神山), 조선의 12대 명산 중 하나로 꼽히며, 오악(五嶽) 중 남악(南嶽)에 해당한다. 화엄사를 비롯한 사찰과 국보, 천연기념물 등 많은 문화재가 분포한다. 현대사에서는 여순사건, 6·25 전쟁 등 좌익 · 우익의 격전지로서 뼈아픈 상처를 남기게 된다. 1967년 12월 29일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지리산 (智異山)
지리산은 전라북도 남원시, 전라남도 구례군, 경상남도 산청군·함양군·하동군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 1,915m, 둘레 800여 리, 면적 440.4㎢에 달한다. 민족의 영산으로 여겨지는 이 산은 삼신산(三神山), 조선의 12대 명산 중 하나로 꼽히며, 오악(五嶽) 중 남악(南嶽)에 해당한다. 화엄사를 비롯한 사찰과 국보, 천연기념물 등 많은 문화재가 분포한다. 현대사에서는 여순사건, 6·25 전쟁 등 좌익 · 우익의 격전지로서 뼈아픈 상처를 남기게 된다. 1967년 12월 29일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지리산 국립공원은 전라남도 구례군, 전라북도 남원시, 경상남도 하동군·산청군·함양군에 걸쳐 있는 지리산(智異山)을 중심으로 지정된 국립공원이다. 민족의 영산으로 불리는 지리산은 그 의미와 상징성을 인정받아 1967년 12월 29일 대한민국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지리산 국립공원에는 16개의 탐방 코스와 21개 구간의 지리산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
지리산 국립공원 (智異山 國立公園)
지리산 국립공원은 전라남도 구례군, 전라북도 남원시, 경상남도 하동군·산청군·함양군에 걸쳐 있는 지리산(智異山)을 중심으로 지정된 국립공원이다. 민족의 영산으로 불리는 지리산은 그 의미와 상징성을 인정받아 1967년 12월 29일 대한민국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지리산 국립공원에는 16개의 탐방 코스와 21개 구간의 지리산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