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유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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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역상고』는 1796년 관상감에서 편찬된 조선시대의 역법과 의상의 연혁을 서술한 역법서이자 천문서이다. 4권 2책, 활자본으로 관상감 제조 서호수가 기획하고, 성주덕과 김영 등의 관상감원이 편찬했다. ≪제가역상집≫·≪서운관지≫와 함께 우리 나라 천문학사를 대표하는 책이다. 책에는 역법의 연혁과 역법의 실제 운용에 필요한 표, 북극고도, 주야시각, 일식·월식 계산법, 중성과 천문 관측 도구인 의상, 시간 측정 장치인 경루 등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규장각도서에 소장되어 있다.
국조역상고 (國朝曆象考)
『국조역상고』는 1796년 관상감에서 편찬된 조선시대의 역법과 의상의 연혁을 서술한 역법서이자 천문서이다. 4권 2책, 활자본으로 관상감 제조 서호수가 기획하고, 성주덕과 김영 등의 관상감원이 편찬했다. ≪제가역상집≫·≪서운관지≫와 함께 우리 나라 천문학사를 대표하는 책이다. 책에는 역법의 연혁과 역법의 실제 운용에 필요한 표, 북극고도, 주야시각, 일식·월식 계산법, 중성과 천문 관측 도구인 의상, 시간 측정 장치인 경루 등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규장각도서에 소장되어 있다.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에 있는 고려시대 첨성대로 구전되는 천문관측소. 천문관측시설.
개성 첨성대 (開城 瞻星臺)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에 있는 고려시대 첨성대로 구전되는 천문관측소. 천문관측시설.
일정한 곳에 늘 있지 아니하고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별.
객성 (客星)
일정한 곳에 늘 있지 아니하고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별.
시법(視法: 投射法)을 써서 혼원(渾圓: 球面)을 평면으로 투사하여, 이 평면에서 구면상의 수치를 측정하도록 한 천문관측기구.
간평의 (簡平儀)
시법(視法: 投射法)을 써서 혼원(渾圓: 球面)을 평면으로 투사하여, 이 평면에서 구면상의 수치를 측정하도록 한 천문관측기구.
조선후기 천문학자 이상혁이 천체의 현상을 관측하는 법을 수록하여 1850년에 편찬한 천문서.
규일고 (揆日考)
조선후기 천문학자 이상혁이 천체의 현상을 관측하는 법을 수록하여 1850년에 편찬한 천문서.
방위·절기·시각을 측정하던 천문관측기기.
규표 (圭表)
방위·절기·시각을 측정하던 천문관측기기.
천체를 관측하던 기구.
규표 (窺標)
천체를 관측하던 기구.
조선 세조 때 땅의 원근(遠近)을 측량하던 기구.
규형 (窺衡)
조선 세조 때 땅의 원근(遠近)을 측량하던 기구.
경주 첨성대는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천문관측소이다. 『삼국유사』에 신라 선덕여왕 때 축조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맨 밑의 기단부와 그 위의 술병형 원통부, 다시 그 위의 ‘우물정(井)’자석 정상부로 구성되고 총 높이는 9.51m이다. 기단부의 남쪽 변이 정남 방향에서 동쪽으로 19° 돌아서 있다. 원통부는 총 27단을 쌓아올렸는데 제13단에서 15단에 걸쳐 정방형의 창구가 나 있다. 제19·20단과 제25·26단에는 장대석을 걸쳐 우물정자를 만들었고 제27단 위의 정상부에도 두 단의 정자석이 있다. 천문현상을 관찰하여 국가의 길흉을 점치던 곳이다.
경주 첨성대 (慶州 瞻星臺)
경주 첨성대는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천문관측소이다. 『삼국유사』에 신라 선덕여왕 때 축조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맨 밑의 기단부와 그 위의 술병형 원통부, 다시 그 위의 ‘우물정(井)’자석 정상부로 구성되고 총 높이는 9.51m이다. 기단부의 남쪽 변이 정남 방향에서 동쪽으로 19° 돌아서 있다. 원통부는 총 27단을 쌓아올렸는데 제13단에서 15단에 걸쳐 정방형의 창구가 나 있다. 제19·20단과 제25·26단에는 장대석을 걸쳐 우물정자를 만들었고 제27단 위의 정상부에도 두 단의 정자석이 있다. 천문현상을 관찰하여 국가의 길흉을 점치던 곳이다.
두 개 이상의 볼록렌즈(lens)를 맞추어 멀리 있는 물체를 크게 보이도록 만든 장치.
망원경 (望遠鏡)
두 개 이상의 볼록렌즈(lens)를 맞추어 멀리 있는 물체를 크게 보이도록 만든 장치.
북극성은 천구의 북극 가까이에 있으며 위치가 거의 변하지 않는 별이다. 현재 북극성은 하늘의 북극에서 약 1°가량 떨어져 있다. 예로부터 북쪽 방위를 찾는 길잡이 구실을 해왔다. 북극성이 속해 있는 별자리는 작은곰자리로 우리나라에서 3월에 북두칠성과 함께 하늘 높이 솟아오른다. 우리나라 북극고도의 측정에 대한 기록은 『원사』 역지(曆志) 수시력에서부터 나타난다. 1791년(정조 15)에는 한양의 북극고도를 기준으로 팔도여도를 써서 각 관찰영의 북극 고도값을 얻었다. 북극성의 위치는 지구의 세차운동으로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북극성 (北極星)
북극성은 천구의 북극 가까이에 있으며 위치가 거의 변하지 않는 별이다. 현재 북극성은 하늘의 북극에서 약 1°가량 떨어져 있다. 예로부터 북쪽 방위를 찾는 길잡이 구실을 해왔다. 북극성이 속해 있는 별자리는 작은곰자리로 우리나라에서 3월에 북두칠성과 함께 하늘 높이 솟아오른다. 우리나라 북극고도의 측정에 대한 기록은 『원사』 역지(曆志) 수시력에서부터 나타난다. 1791년(정조 15)에는 한양의 북극고도를 기준으로 팔도여도를 써서 각 관찰영의 북극 고도값을 얻었다. 북극성의 위치는 지구의 세차운동으로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조선 전기에, 『칠정산내편』, 『칠정산내편정묘년교식가령』 등을 저술하였으며, 세종대의 천문·역법 사업에 크게 공헌한 천문학자.
김담 (金淡)
조선 전기에, 『칠정산내편』, 『칠정산내편정묘년교식가령』 등을 저술하였으며, 세종대의 천문·역법 사업에 크게 공헌한 천문학자.
태음력에 태양력의 원리를 적용하여 24절기의 시각과 하루의 시각을 정밀하게 계산하여 만든 역법(曆法).
시헌력 (時憲曆)
태음력에 태양력의 원리를 적용하여 24절기의 시각과 하루의 시각을 정밀하게 계산하여 만든 역법(曆法).
별자리와 방위(方位) 등을 알려주기 위하여 만든 기기.
식점천지반 (式占天地盤)
별자리와 방위(方位) 등을 알려주기 위하여 만든 기기.
고려 후기에, 총부상서 등을 역임한 문신.
성준득 (成准得)
고려 후기에, 총부상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최초로 자명종의 톱니바퀴 장치를 확대 이용하여 기계식 혼천의를 제작한 학자.
송이영 (宋以潁)
조선 후기에, 최초로 자명종의 톱니바퀴 장치를 확대 이용하여 기계식 혼천의를 제작한 학자.
고려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 사용되었던 중국의 역법(曆法).
수시력 (授時曆)
고려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 사용되었던 중국의 역법(曆法).
해방 이후 『한국의 책력』, 『역법의 원리분석』 등을 저술한 천문학자.
이은성 (李殷晟)
해방 이후 『한국의 책력』, 『역법의 원리분석』 등을 저술한 천문학자.
조선 전기에, 이조판서, 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정초 (鄭招)
조선 전기에, 이조판서, 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1466년(세조 12) 세조가 고안, 제작하였던 땅의 원근을 측량하는 기구.
인지의 (印地儀)
1466년(세조 12) 세조가 고안, 제작하였던 땅의 원근을 측량하는 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