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유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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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에 있는 대둔산 일대의 명승지.
대둔산 대흥사 일원 (大屯山 大興寺 一圓)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에 있는 대둔산 일대의 명승지.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에 소장되어 있는 보조국사의 초상화.
대구 동화사 보조국사 지눌 진영 (大邱 桐華寺 普照國師 知訥 眞影)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에 소장되어 있는 보조국사의 초상화.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면 율리 소재 문수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화.
문수사 탱화 (文殊寺 幀▽畵)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면 율리 소재 문수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화.
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 동화사에 소장되어 있는 사명당유정(惟政, 1544∼1610)의 영정.
사명당 대장 진영 (泗溟堂 大將 眞影)
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 동화사에 소장되어 있는 사명당유정(惟政, 1544∼1610)의 영정.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통도사에 소장되어 있는 김경호의 영정.
양산 통도사 김경호 초상 (梁山 通度寺 金敬浩 肖像)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통도사에 소장되어 있는 김경호의 영정.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통도사에 소장되어 있는 신석우의 영정.
양산 통도사 신석우 초상 (梁山 通度寺 申錫愚 肖像)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통도사에 소장되어 있는 신석우의 영정.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통도사 아미타여래설법도 (通度寺 阿彌陀如來說法圖)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법인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함양 법인사 감로왕도 (咸陽 法印寺 甘露王圖)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법인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현실세계의 고난을 구제해주는 관세음보살을 도상화한 불화. 불화.
관세음보살화 (觀世音菩薩畵)
현실세계의 고난을 구제해주는 관세음보살을 도상화한 불화. 불화.
관음보살이 중생의 근기에 따라 서른 두가지의 모습으로 바꾸어 나타나는 모습을 그린 불화. 응신도·관음응신도·관음삼십이응신탱.
관음삼십이응신도 (觀音三十二應身圖)
관음보살이 중생의 근기에 따라 서른 두가지의 모습으로 바꾸어 나타나는 모습을 그린 불화. 응신도·관음응신도·관음삼십이응신탱.
중국에서 당송 시대 이후 형성된 33변화관음 중 하나인 수월관음의 모습을 도상화한 불화.
수월관음도 (水月觀音圖)
중국에서 당송 시대 이후 형성된 33변화관음 중 하나인 수월관음의 모습을 도상화한 불화.
대구광역시 서봉사에 있는조선 후기의 지장시왕도.
대구 서봉사 지장시왕도 (大邱 瑞鳳寺 地藏十▽王圖)
대구광역시 서봉사에 있는조선 후기의 지장시왕도.
전라남도 보성군 대원사 극락전에 있는 조선 후기 벽화.
보성 대원사 극락전 관음보살·달마대사 벽화 (寶城 大原寺 極樂殿 觀音菩薩·達摩大師 壁畵)
전라남도 보성군 대원사 극락전에 있는 조선 후기 벽화.
여수 흥국사 대웅전 관음보살 벽화는 전라남도 여수시 중흥동 흥국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 후기 벽화이다. 종이 위에 채색해 그린 불화를 다시 토벽의 벽면 위에 붙이는 형식으로 제작하였다. 관음보살은 백의를 입은 채 반가좌한 모습으로 연꽃 대좌 위에 앉아 있고 아래쪽에 합장한 모습의 선재동자가 있다. 선재동자가 선지식을 물으러 온 형식을 취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관음보살도의 배경이 되는 바위 표현 대신 파도 위에 솟아오르는 연꽃 대좌가 묘사되어 있다. 불전의 조성 시기가 1624년인 점에 미루어 보아 이 벽화는 17세기 이후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여수 흥국사 대웅전 관음보살 벽화 (麗水 興國寺 大雄殿 觀音菩薩 壁畵)
여수 흥국사 대웅전 관음보살 벽화는 전라남도 여수시 중흥동 흥국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 후기 벽화이다. 종이 위에 채색해 그린 불화를 다시 토벽의 벽면 위에 붙이는 형식으로 제작하였다. 관음보살은 백의를 입은 채 반가좌한 모습으로 연꽃 대좌 위에 앉아 있고 아래쪽에 합장한 모습의 선재동자가 있다. 선재동자가 선지식을 물으러 온 형식을 취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관음보살도의 배경이 되는 바위 표현 대신 파도 위에 솟아오르는 연꽃 대좌가 묘사되어 있다. 불전의 조성 시기가 1624년인 점에 미루어 보아 이 벽화는 17세기 이후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고양 흥국사 괘불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흥국사에 봉안된 20세기 초 괘불도이다. 2003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야외의식용 대형 불화인 괘불도로 크기는 세로 628㎝, 가로 381㎝이다. 1902년 고종의 후궁 순비 엄씨가 발원하고 왕실이 시주자가 되었다. 괘불도에는 아미타불과 관음·대세지보살이 화면 중심에, 가섭·아난존자가 화면 중반 아래쪽에, 문수·보현보살이 화면 하단에 그려 있다. 경선, 응석 등 12명의 화승들이 제작을 담당하였으며, 개항 이후 수입된 면이 바탕천으로 사용되었다. 이 불화는 20세기 초반 왕실발원 불화의 대표작이다.
고양 흥국사 괘불 (高陽 興國寺 掛佛)
고양 흥국사 괘불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흥국사에 봉안된 20세기 초 괘불도이다. 2003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야외의식용 대형 불화인 괘불도로 크기는 세로 628㎝, 가로 381㎝이다. 1902년 고종의 후궁 순비 엄씨가 발원하고 왕실이 시주자가 되었다. 괘불도에는 아미타불과 관음·대세지보살이 화면 중심에, 가섭·아난존자가 화면 중반 아래쪽에, 문수·보현보살이 화면 하단에 그려 있다. 경선, 응석 등 12명의 화승들이 제작을 담당하였으며, 개항 이후 수입된 면이 바탕천으로 사용되었다. 이 불화는 20세기 초반 왕실발원 불화의 대표작이다.
조선후기 청도 운문사 삼신불회도, 안동 봉정사 감로도 등의 불화를 제작한 승려. 화승.
유성 (有誠)
조선후기 청도 운문사 삼신불회도, 안동 봉정사 감로도 등의 불화를 제작한 승려. 화승.
응석은 조선 후기 남양주 봉영사 아미타불도, 서울 보문사 신중도 등의 불화를 제작한 승려이다. 1853년부터 1909년 사이에 현재의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주로 활동했다. 그가 남긴 불화는 괘불 5점, 여래도 11점, 지장보살도 5점, 칠성도 5점, 십육나한도 4점, 신중도 17점으로 다양하다. 불화 제작뿐만 아니라 불상의 개금, 사찰의 중수와 시주를 모으는 화주로서도 활약하였다. 불화의 밑그림인 초본을 유행시키는 등 19세기 새로운 도상을 창출하였다. 응석은 같은 시기 활동한 화승들에게 영향을 미쳤으며, 근대 불화의 뿌리를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응석 (應碩)
응석은 조선 후기 남양주 봉영사 아미타불도, 서울 보문사 신중도 등의 불화를 제작한 승려이다. 1853년부터 1909년 사이에 현재의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주로 활동했다. 그가 남긴 불화는 괘불 5점, 여래도 11점, 지장보살도 5점, 칠성도 5점, 십육나한도 4점, 신중도 17점으로 다양하다. 불화 제작뿐만 아니라 불상의 개금, 사찰의 중수와 시주를 모으는 화주로서도 활약하였다. 불화의 밑그림인 초본을 유행시키는 등 19세기 새로운 도상을 창출하였다. 응석은 같은 시기 활동한 화승들에게 영향을 미쳤으며, 근대 불화의 뿌리를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개항기 합천 해인사 관음전 아미타불회도, 거창 심우사 신중도 등의 불화를 제작한 승려. 화승.
한규 (翰奎)
개항기 합천 해인사 관음전 아미타불회도, 거창 심우사 신중도 등의 불화를 제작한 승려. 화승.
영환은 조선 후기 남양주 흥국사 석가모니괘불도, 서울 청룡사 신중도 등의 불화를 제작한 화승이다. 19세기 중·후반에 활동했던 불화승으로 40여 년에 걸쳐 40여 점의 불화를 제작하였다. 1856년 성주 선석사 대웅전 영산회상도의 동참 화승으로 활동한 이후 주로 서울과 경기도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했다. 서울 백련사 괘불도(1868), 서울 봉국사 명부전 시왕도(1898) 등의 제작을 주관했다. 완숙기의 화풍을 볼 수 있는 것으로 안성 칠장사에서 조성된 불화가 있다. 영환의 불화작업은 19세기 후반 경기지역의 불화 양식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끼쳤다.
영환 (永煥)
영환은 조선 후기 남양주 흥국사 석가모니괘불도, 서울 청룡사 신중도 등의 불화를 제작한 화승이다. 19세기 중·후반에 활동했던 불화승으로 40여 년에 걸쳐 40여 점의 불화를 제작하였다. 1856년 성주 선석사 대웅전 영산회상도의 동참 화승으로 활동한 이후 주로 서울과 경기도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했다. 서울 백련사 괘불도(1868), 서울 봉국사 명부전 시왕도(1898) 등의 제작을 주관했다. 완숙기의 화풍을 볼 수 있는 것으로 안성 칠장사에서 조성된 불화가 있다. 영환의 불화작업은 19세기 후반 경기지역의 불화 양식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끼쳤다.
고려후기 관경십육관변상도 제작을 주도한 화가.
설충 (薛沖)
고려후기 관경십육관변상도 제작을 주도한 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