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유춘동"
검색결과 총 19건
『곽해룡전』은 주인공 곽해룡의 영웅적인 활약을 다룬 작자·연대 미상의 영웅소설이다. 이 소설은 작품의 배경이 중국 원나라를 배경으로 설정되어 있다는 점, 주인공이 자신의 적극성을 발휘하여 애정을 성취하지 않고, 부모의 도움을 받아 결연을 이루는 것으로 설정되어 있다는 점, 입신양명의 유교적 이상주의와 공명주의를 근간으로 한 충효 사상만이 아니라 불력(佛力)을 통해서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해결해 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곽해룡전 (郭海龍傳)
『곽해룡전』은 주인공 곽해룡의 영웅적인 활약을 다룬 작자·연대 미상의 영웅소설이다. 이 소설은 작품의 배경이 중국 원나라를 배경으로 설정되어 있다는 점, 주인공이 자신의 적극성을 발휘하여 애정을 성취하지 않고, 부모의 도움을 받아 결연을 이루는 것으로 설정되어 있다는 점, 입신양명의 유교적 이상주의와 공명주의를 근간으로 한 충효 사상만이 아니라 불력(佛力)을 통해서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해결해 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권용선전』은 권용선과 오 소저 간의 애정과 그 성취 과정 다룬 작자·연대 미상의 애정소설이다. 고소설 『수매청심록』을 개작(改作)한 것으로, 원작은 남주인공 이중백과 여주인공 오현요 사이의 애정 성취의 과정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권용선전』은 이러한 원작의 내용에다가 작품의 명칭, 등장인물명, 서사 구조, 주제 의식 등을 변형하여 만들었다. 이때, 남주인공 ‘권용선’의 일대기(一代記) 구조에 초점을 두었고, 여주인공 ‘오 소저’의 애정 성취 과정에서, 여주인공의 고난을 더욱 부각시켰다.
권용선전 (權龍仙傳)
『권용선전』은 권용선과 오 소저 간의 애정과 그 성취 과정 다룬 작자·연대 미상의 애정소설이다. 고소설 『수매청심록』을 개작(改作)한 것으로, 원작은 남주인공 이중백과 여주인공 오현요 사이의 애정 성취의 과정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권용선전』은 이러한 원작의 내용에다가 작품의 명칭, 등장인물명, 서사 구조, 주제 의식 등을 변형하여 만들었다. 이때, 남주인공 ‘권용선’의 일대기(一代記) 구조에 초점을 두었고, 여주인공 ‘오 소저’의 애정 성취 과정에서, 여주인공의 고난을 더욱 부각시켰다.
『금방울전』은 장해룡과 금방울의 영웅적인 활약을 그린 작자·연대 미상의 영웅소설이자 전기소설(傳奇小說)이다. 영웅소설, 여성 영웅소설, 전기(傳奇)소설로 구분되어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작품에 등장하는 변신 화소(變身話素), 지하국대적퇴치 화소(地下國對敵退治話素)에 주목한 여러 논의가 있었다. 최근에는 ‘금방울’에 초점을 두어, 이 작품이 여성주의적 관점에서 연구되면서 당대 소외된 피지배계층에게 삶의 정신적인 위안을 주고, 당대 독자층의 소망과 행복 의식을 반영한 작품이었다는 견해가 이어지고 있다.
금방울전 (金방울傳)
『금방울전』은 장해룡과 금방울의 영웅적인 활약을 그린 작자·연대 미상의 영웅소설이자 전기소설(傳奇小說)이다. 영웅소설, 여성 영웅소설, 전기(傳奇)소설로 구분되어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작품에 등장하는 변신 화소(變身話素), 지하국대적퇴치 화소(地下國對敵退治話素)에 주목한 여러 논의가 있었다. 최근에는 ‘금방울’에 초점을 두어, 이 작품이 여성주의적 관점에서 연구되면서 당대 소외된 피지배계층에게 삶의 정신적인 위안을 주고, 당대 독자층의 소망과 행복 의식을 반영한 작품이었다는 견해가 이어지고 있다.
『김학공전』은 주인과 노비 사이의 대립·갈등·복수를 다룬 작자·연대 미상의 추노계 고소설이다. 조선 후기 신분제의 동요와 해체 속에서 노비의 신분 해방을 위한 열망과 투쟁, 이에 대한 지배 계급의 응징을 다루었다. 조선 후기 추노 설화 중 복수류의 이야기를 근간으로 삼으면서, 사노비의 신분 해방을 위한 투쟁과 좌절을 더하여 작품을 만들었다. 이본은 국내를 배경으로 한 것과 국외를 배경으로 한 것이 있다. 전자는 주인과 노비의 신분 갈등을 일관성 있게 다룬 반면, 후자는 영웅소설의 구조에 맞추어 영웅소설로서의 통속성을 강화하였다.
김학공전 (金鶴公傳)
『김학공전』은 주인과 노비 사이의 대립·갈등·복수를 다룬 작자·연대 미상의 추노계 고소설이다. 조선 후기 신분제의 동요와 해체 속에서 노비의 신분 해방을 위한 열망과 투쟁, 이에 대한 지배 계급의 응징을 다루었다. 조선 후기 추노 설화 중 복수류의 이야기를 근간으로 삼으면서, 사노비의 신분 해방을 위한 투쟁과 좌절을 더하여 작품을 만들었다. 이본은 국내를 배경으로 한 것과 국외를 배경으로 한 것이 있다. 전자는 주인과 노비의 신분 갈등을 일관성 있게 다룬 반면, 후자는 영웅소설의 구조에 맞추어 영웅소설로서의 통속성을 강화하였다.
「당태종전」은 당 태종이 저승을 왕래한 이후 불교를 믿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담은 작자·연대 미상의 불교계 고소설이다. 국문학 연구 초기에는 중국 소설 「당태종입동명기(唐太宗入洞冥記)」를 번안한 것이라고 보았다. 하지만 두 작품은 서로 내용과 구성이 크게 다르기 때문에 번안으로 볼 수 없다는 시각이 많아졌다. 이후에는 불교계 설화의 영향을 받아 「당태종전」과의 관계를 살폈지만, 최근에는 『서유기(西遊記)』의 제10~12회의 이야기인 당(唐) 태종 입명(入冥) 고사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한 번안 작품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당태종전 (唐太宗傳)
「당태종전」은 당 태종이 저승을 왕래한 이후 불교를 믿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담은 작자·연대 미상의 불교계 고소설이다. 국문학 연구 초기에는 중국 소설 「당태종입동명기(唐太宗入洞冥記)」를 번안한 것이라고 보았다. 하지만 두 작품은 서로 내용과 구성이 크게 다르기 때문에 번안으로 볼 수 없다는 시각이 많아졌다. 이후에는 불교계 설화의 영향을 받아 「당태종전」과의 관계를 살폈지만, 최근에는 『서유기(西遊記)』의 제10~12회의 이야기인 당(唐) 태종 입명(入冥) 고사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한 번안 작품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박문수전」은 암행어사 박문수가 악한 사람을 다스리는 내용을 담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소설이다. 박문수를 암행어사로 등장시켜, 현실이나 허구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사건과 그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작품에서는 유씨가 마을에서 자신의 며느리를 빼앗길 사건을 해결해 준다는 내용을 보여 주고 있다. 박문수의 사건 해결을 통해서, 죄를 지은 죄인은 정당하게 징벌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주제 의식을 보여 주고 있다.
박문수전 (朴文秀傳)
「박문수전」은 암행어사 박문수가 악한 사람을 다스리는 내용을 담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소설이다. 박문수를 암행어사로 등장시켜, 현실이나 허구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사건과 그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작품에서는 유씨가 마을에서 자신의 며느리를 빼앗길 사건을 해결해 준다는 내용을 보여 주고 있다. 박문수의 사건 해결을 통해서, 죄를 지은 죄인은 정당하게 징벌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주제 의식을 보여 주고 있다.
「사명당전」은 임진왜란 때 활약한 승병장 유정을 주인공으로 한 작자·연대 미상의 고소설이다. 실존 인물인 사명당 유정을 주인공으로 삼아 그의 실제 행적과 허구적인 내용을 적절히 배합해서 만들었지만 허구적인 측면이 훨씬 강하다. 예를 들어, 소설에서는 유정이 집안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에 회의를 느껴 출가한 것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 유정은 13세에 출가했다. 이밖에도 사명당의 신이한 능력을 보여주는 설화나, 가정 비극에서 자주 등장하는 복수 모티프를 적극 수용했는데, 이것은 흥미 위주의 통속성에 기댄 상업주의적 의도에서 비롯되었다.
사명당전 (泗溟堂傳)
「사명당전」은 임진왜란 때 활약한 승병장 유정을 주인공으로 한 작자·연대 미상의 고소설이다. 실존 인물인 사명당 유정을 주인공으로 삼아 그의 실제 행적과 허구적인 내용을 적절히 배합해서 만들었지만 허구적인 측면이 훨씬 강하다. 예를 들어, 소설에서는 유정이 집안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에 회의를 느껴 출가한 것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 유정은 13세에 출가했다. 이밖에도 사명당의 신이한 능력을 보여주는 설화나, 가정 비극에서 자주 등장하는 복수 모티프를 적극 수용했는데, 이것은 흥미 위주의 통속성에 기댄 상업주의적 의도에서 비롯되었다.
「삼쾌정」은 암행어사 박성수의 활약을 담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소설이다. 박성수가 충청도·경상도·전라도 세 지역을 암행하면서 지역에서 발생한 사건과 사고를 명쾌하게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 준다. 「박문수전」의 아류작으로도 보기도 하지만, 주인공에게 부여된 사건에 대한 탐색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이 전대 작품과 달리 면밀하므로 다른 소설로 보아야 한다는 견해도 있다. 소설에 등장하는 암행어사의 형상은 당대 민중들이 소망하는 관리의 표상이자, 당대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지도자를 형상화한 것으로도 볼 수 있다.
삼쾌정 (三快亭)
「삼쾌정」은 암행어사 박성수의 활약을 담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소설이다. 박성수가 충청도·경상도·전라도 세 지역을 암행하면서 지역에서 발생한 사건과 사고를 명쾌하게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 준다. 「박문수전」의 아류작으로도 보기도 하지만, 주인공에게 부여된 사건에 대한 탐색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이 전대 작품과 달리 면밀하므로 다른 소설로 보아야 한다는 견해도 있다. 소설에 등장하는 암행어사의 형상은 당대 민중들이 소망하는 관리의 표상이자, 당대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지도자를 형상화한 것으로도 볼 수 있다.
「양산백전」은 중국의 「양축설화」를 수용하여 조선의 현실에 맞게 탈바꿈한 작자·연대 미상의 고소설이다. 「양축설화」는 초기에는 남녀 간의 애틋한 사랑을 다룬 단순한 이야기로 전승되었다. 그러다가 조선 후기에 이를 소설로 만드는 과정에서 원작이 지닌 서사구조와 작품이 지닌 비극성을 유지하면서 남녀 주인공이 혼사 장애에 부딪혀 초현실적인 ‘죽음과 재생’을 통해 애정을 성취하는 결연담, 양산백의 영웅적 활약을 그린 군담을 확장시켰다. 학자에 따라서 이 작품을 중국의 번안소설로 분류하기도 하고, 내용을 고려하여 애정소설로 구분하기도 한다.
양산백전 (梁山柏傳)
「양산백전」은 중국의 「양축설화」를 수용하여 조선의 현실에 맞게 탈바꿈한 작자·연대 미상의 고소설이다. 「양축설화」는 초기에는 남녀 간의 애틋한 사랑을 다룬 단순한 이야기로 전승되었다. 그러다가 조선 후기에 이를 소설로 만드는 과정에서 원작이 지닌 서사구조와 작품이 지닌 비극성을 유지하면서 남녀 주인공이 혼사 장애에 부딪혀 초현실적인 ‘죽음과 재생’을 통해 애정을 성취하는 결연담, 양산백의 영웅적 활약을 그린 군담을 확장시켰다. 학자에 따라서 이 작품을 중국의 번안소설로 분류하기도 하고, 내용을 고려하여 애정소설로 구분하기도 한다.
「오자서실기」는 중국 춘추 전국 시대를 살았던 오자서의 생애와 활약상을 다룬 작품이다. 오자서는 억울한 죽임을 당한 아버지와 형, 자신 또한 죽을 위기에 빠뜨린 초나라 평왕(平王)에게 복수하기 위해 오나라로 도망친다. 그곳에서 미약한 인물인 태자 광(光)을 만나고 그를 마침내 왕으로 등극시키고, 자신이 겪은 억울함과 복수를 갚으려 한다. 하지만 이러한 오자서의 노력은 무산되고, 오나라는 멸망하게 된다. 이 작품은 이러한 오자서의 삶, 그리고 당대 역사·사회상을 보여 주는 작품이다.
오자서실기 (伍子胥實記)
「오자서실기」는 중국 춘추 전국 시대를 살았던 오자서의 생애와 활약상을 다룬 작품이다. 오자서는 억울한 죽임을 당한 아버지와 형, 자신 또한 죽을 위기에 빠뜨린 초나라 평왕(平王)에게 복수하기 위해 오나라로 도망친다. 그곳에서 미약한 인물인 태자 광(光)을 만나고 그를 마침내 왕으로 등극시키고, 자신이 겪은 억울함과 복수를 갚으려 한다. 하지만 이러한 오자서의 노력은 무산되고, 오나라는 멸망하게 된다. 이 작품은 이러한 오자서의 삶, 그리고 당대 역사·사회상을 보여 주는 작품이다.
「와룡선생출사전」은 유비를 도왔던 중국 촉한의 재상 제갈량과 그의 아내였던 황 부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중국 소설 「삼국지통속연의」(일명 「삼국지」)가 유행하면서 중국에도 없는 작품이 새로 생긴 사례이다. 원작에는 제갈량의 아내로 황 부인이 등장하지 않지만, 조선에서는 황 부인을 주인공으로 삼아 새로운 소설을 창조했다. 그리고 이때 황 부인은 남편보다 지혜롭고 영웅적인 면모를 지닌 인물로 설정했다. 이 작품은 중국 소설이 전래되고 유입된 뒤로, 국내에서 재창작 및 변용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와룡선생출사전 (臥龍先生出師傳)
「와룡선생출사전」은 유비를 도왔던 중국 촉한의 재상 제갈량과 그의 아내였던 황 부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중국 소설 「삼국지통속연의」(일명 「삼국지」)가 유행하면서 중국에도 없는 작품이 새로 생긴 사례이다. 원작에는 제갈량의 아내로 황 부인이 등장하지 않지만, 조선에서는 황 부인을 주인공으로 삼아 새로운 소설을 창조했다. 그리고 이때 황 부인은 남편보다 지혜롭고 영웅적인 면모를 지닌 인물로 설정했다. 이 작품은 중국 소설이 전래되고 유입된 뒤로, 국내에서 재창작 및 변용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한후룡전」은 장애를 지닌 한후룡과 임허영이 장애를 극복하고 영웅에 이르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태어나자마자 앞을 보지 못하는 후룡과 걷지 못하는 허영은 가족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가출한다. 두 사람은 우연히 만나고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는 존재가 된다. 두 사람은 부처님께 시주하여 온전한 신체를 지닌 사람이 되고, 국가가 전란에 빠졌을 때 등장하여 국가를 위기로부터 구하는 영웅이 된다. 독특한 내용을 지닌 이 소설은 세책본으로, 장애인의 고통과 장애의 극복 과정을 다루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후룡전 (韓厚龍傳)
「한후룡전」은 장애를 지닌 한후룡과 임허영이 장애를 극복하고 영웅에 이르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태어나자마자 앞을 보지 못하는 후룡과 걷지 못하는 허영은 가족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가출한다. 두 사람은 우연히 만나고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는 존재가 된다. 두 사람은 부처님께 시주하여 온전한 신체를 지닌 사람이 되고, 국가가 전란에 빠졌을 때 등장하여 국가를 위기로부터 구하는 영웅이 된다. 독특한 내용을 지닌 이 소설은 세책본으로, 장애인의 고통과 장애의 극복 과정을 다루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명(明) 나관중(羅貫中)이 지은 소설 『삼국연의(三國演義)』의 번역본.
삼국지통속연의 (三國志通俗演義)
명(明) 나관중(羅貫中)이 지은 소설 『삼국연의(三國演義)』의 번역본.
중국소설 『대당진왕사화(大唐秦王詞話)』의 번역본.
당진연의 (唐晉演義)
중국소설 『대당진왕사화(大唐秦王詞話)』의 번역본.
중국소설 『북송지전(北宋志傳)』의 번역본.
북송연의 (北宋演義)
중국소설 『북송지전(北宋志傳)』의 번역본.
중국소설 『검소각비평비본출상수사유문(劍嘯閣批評祕本出像隋史遺文)』의 번역본.
수사유문 (隋史遺文)
중국소설 『검소각비평비본출상수사유문(劍嘯閣批評祕本出像隋史遺文)』의 번역본.
중국소설 『열국지전(列國志傳)』의 번역본.
춘추열국지 (春秋列國志)
중국소설 『열국지전(列國志傳)』의 번역본.
중국소설 『용도공안(龍圖公案)』의 번역본.
포공연의 (包公演義)
중국소설 『용도공안(龍圖公案)』의 번역본.
중국소설 『후수호전(後水滸傳)』의 번역본.
후수호전 (後水滸傳)
중국소설 『후수호전(後水滸傳)』의 번역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