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유희경"
검색결과 총 65건
여자의 손가락에 끼는 장식물.
가락지
여자의 손가락에 끼는 장식물.
조선시대 왕비의 친잠복(親蠶服).
국의 (鞠衣)
조선시대 왕비의 친잠복(親蠶服).
상투를 튼 정수리에 상투가 풀어지지 않도록 고정시키기 위하여 꽂는 장신구.
동곳
상투를 튼 정수리에 상투가 풀어지지 않도록 고정시키기 위하여 꽂는 장신구.
고려후기부터 조선후기까지 입었던 옆트임이 있는 반소매 포.
답호 (褡𧞤)
고려후기부터 조선후기까지 입었던 옆트임이 있는 반소매 포.
가랑이가 짧은 홑겹바지.
곤 (褌)
가랑이가 짧은 홑겹바지.
가죽은 동물의 몸에서 피부를 벗겨 내어 만든 가공물이다. 가죽의 가공 기술은 인류가 터득한 가장 오래된 기술 중의 하나이며, 벗겨 낸 가죽이 부패하지 않게 만드는게 핵심이다. 털을 제거한 것은 유피, 제거하지 않고 만드는 것은 모피라고 한다. 가죽 기술은 구석기시대부터 이어져 왔으며 점점 진보하여 복식뿐만 아니라 장식품 등에도 널리 이용되었다. 방한용의 가죽 옷은 농경 생활로 점차 쇠퇴하였다. 조선시대에는 중국으로부터 가죽으로 된 방한모가 전래되어 구한말까지 애용되었으며, 명종 때는 신분에 따라 가죽의 사용을 규제하기도 하였다.
가죽
가죽은 동물의 몸에서 피부를 벗겨 내어 만든 가공물이다. 가죽의 가공 기술은 인류가 터득한 가장 오래된 기술 중의 하나이며, 벗겨 낸 가죽이 부패하지 않게 만드는게 핵심이다. 털을 제거한 것은 유피, 제거하지 않고 만드는 것은 모피라고 한다. 가죽 기술은 구석기시대부터 이어져 왔으며 점점 진보하여 복식뿐만 아니라 장식품 등에도 널리 이용되었다. 방한용의 가죽 옷은 농경 생활로 점차 쇠퇴하였다. 조선시대에는 중국으로부터 가죽으로 된 방한모가 전래되어 구한말까지 애용되었으며, 명종 때는 신분에 따라 가죽의 사용을 규제하기도 하였다.
여자의 머리숱을 많아 보이게 하거나 머리 모양을 꾸미기 위하여 머리에 얹거나 덧넣는 딴 머리.
가체 (加髢)
여자의 머리숱을 많아 보이게 하거나 머리 모양을 꾸미기 위하여 머리에 얹거나 덧넣는 딴 머리.
조선시대 국상 때 머리에 쓰는 쓰개.
개두 (蓋頭)
조선시대 국상 때 머리에 쓰는 쓰개.
궁중 잔치 때 춤을 추는 무동(舞童)이 쓰던 건(巾).
각건 (角巾)
궁중 잔치 때 춤을 추는 무동(舞童)이 쓰던 건(巾).
관원(官員)이 조정(朝廷)에 나아갈 때 입는 관복(冠服).
공복 (公服)
관원(官員)이 조정(朝廷)에 나아갈 때 입는 관복(冠服).
왕이나 왕세자의 면복(冕服)이나 원유관포(遠遊冠袍), 조신(朝臣)의 조복(朝服)과 제복(祭服) 등 관복, 왕비의 예복에 띠던 큰 띠.
대대 (大帶)
왕이나 왕세자의 면복(冕服)이나 원유관포(遠遊冠袍), 조신(朝臣)의 조복(朝服)과 제복(祭服) 등 관복, 왕비의 예복에 띠던 큰 띠.
조선시대 왕세자 또는 왕세손이 관례 전에 착용하던 관모(冠帽).
공정책 (空頂幘)
조선시대 왕세자 또는 왕세손이 관례 전에 착용하던 관모(冠帽).
저고리나 두루마기의 깃 위쪽에 다는 흰색의 긴 헝겊.
동정
저고리나 두루마기의 깃 위쪽에 다는 흰색의 긴 헝겊.
여자용 머리쓰개.
건귁 (巾幗)
여자용 머리쓰개.
조선시대 왕실 및 상류사회의 여자들이 정장할 때 입던 속치마.
대슘치마
조선시대 왕실 및 상류사회의 여자들이 정장할 때 입던 속치마.
1884년(고종 21) 윤5월에 있은 관복(官服) 및 사복(私服)의 개정.
갑신의제개혁 (甲申衣制改革)
1884년(고종 21) 윤5월에 있은 관복(官服) 및 사복(私服)의 개정.
쪽찐 머리 뒤에 덧꽂는 비녀 이외의 장식품.
뒤꽂이
쪽찐 머리 뒤에 덧꽂는 비녀 이외의 장식품.
등만 덮을만하게 걸쳐 입는 홑옷.
등거리
등만 덮을만하게 걸쳐 입는 홑옷.
조선시대 여자들이 정장을 할 때 입던 속치마.
무지기
조선시대 여자들이 정장을 할 때 입던 속치마.
임금이 입는 붉은 색의 조복(朝服).
강사포 (絳紗袍)
임금이 입는 붉은 색의 조복(朝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