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광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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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는 경상북도 울릉군의 본섬이다. 동해상에 위치하는 오각형 모양의 화산섬으로, 수심 약 2,200m의 해저에서부터 최고봉인 성인봉까지, 높이 약 3,000m에 달하는 거대한 화산체이다. 해수면 아래의 화산체는 비교적 경사가 완만한 순상화산체에 해당하지만, 해수면 위는 조면암, 응회암, 집괴암 등으로 이루어진 경사가 급한 종상화산체를 이루고 있다. 2012년 독도와 함께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되었다.
울릉도 (鬱陵島)
울릉도는 경상북도 울릉군의 본섬이다. 동해상에 위치하는 오각형 모양의 화산섬으로, 수심 약 2,200m의 해저에서부터 최고봉인 성인봉까지, 높이 약 3,000m에 달하는 거대한 화산체이다. 해수면 아래의 화산체는 비교적 경사가 완만한 순상화산체에 해당하지만, 해수면 위는 조면암, 응회암, 집괴암 등으로 이루어진 경사가 급한 종상화산체를 이루고 있다. 2012년 독도와 함께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되었다.
나리분지는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나리에 있는 분지이다. 울릉도 화산체 정상부 일대가 함몰하여 형성된 칼데라 지형으로, 해발고도 340~390m, 면적 약 2.2㎢이다. 칼데라는 성인봉의 북쪽에 원형으로 나타나며, 분지 바닥인 화구원과 중앙화구구인 알봉으로 이루어져 있다. 울릉도에서 가장 넓은 평지를 이룬 나리 분지에서는 명이나물, 삼나물 등의 산채가 주로 재배되며, 울릉도 전통 가옥인 투막집도 보존되어 있다.
나리 분지 (羅里 盆地)
나리분지는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나리에 있는 분지이다. 울릉도 화산체 정상부 일대가 함몰하여 형성된 칼데라 지형으로, 해발고도 340~390m, 면적 약 2.2㎢이다. 칼데라는 성인봉의 북쪽에 원형으로 나타나며, 분지 바닥인 화구원과 중앙화구구인 알봉으로 이루어져 있다. 울릉도에서 가장 넓은 평지를 이룬 나리 분지에서는 명이나물, 삼나물 등의 산채가 주로 재배되며, 울릉도 전통 가옥인 투막집도 보존되어 있다.
남한강(南漢江)은 강원도 태백시 금대봉에서 발원하여 충청북도 북동부와 경기도 남동부를 흘러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서 북한강과 합류하여 한강으로 흘러드는 강이다. 한강의 남쪽 줄기인 남한강은 한강의 본류로 공식 명칭은 한강이다. 남한강은 서울과 경기도 서부를 지나 황해에 유입한다. 총 길이는 400.43㎞, 유역 면적은 12,395.9㎢이다. 남한강 유역의 지질은 매우 복잡하며, 남한강의 하천과 주변에는 고위침식면, 침식 분지, 감입 곡류 하천, 하안단구, 구하도, 포트홀 등 수 많은 종류의 하천 지형과 산지 지형이 발달해 있다.
남한강 (南漢江)
남한강(南漢江)은 강원도 태백시 금대봉에서 발원하여 충청북도 북동부와 경기도 남동부를 흘러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서 북한강과 합류하여 한강으로 흘러드는 강이다. 한강의 남쪽 줄기인 남한강은 한강의 본류로 공식 명칭은 한강이다. 남한강은 서울과 경기도 서부를 지나 황해에 유입한다. 총 길이는 400.43㎞, 유역 면적은 12,395.9㎢이다. 남한강 유역의 지질은 매우 복잡하며, 남한강의 하천과 주변에는 고위침식면, 침식 분지, 감입 곡류 하천, 하안단구, 구하도, 포트홀 등 수 많은 종류의 하천 지형과 산지 지형이 발달해 있다.
만어산(萬魚山)은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과 단장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는 669.5m이다. 만어산의 지명은 만어산에 대규모로 발달한 암괴류를 바위가 된 수많은 물고기 떼로 여겨왔던 전설에서 유래한다. 만어산 암괴류는 오랜 기간 풍화를 받은 화강 섬록암의 암괴가 사면을 따라 흘러 내려와 쌓인 암설 사면 지형으로, 2011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만어산 (萬魚山)
만어산(萬魚山)은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과 단장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는 669.5m이다. 만어산의 지명은 만어산에 대규모로 발달한 암괴류를 바위가 된 수많은 물고기 떼로 여겨왔던 전설에서 유래한다. 만어산 암괴류는 오랜 기간 풍화를 받은 화강 섬록암의 암괴가 사면을 따라 흘러 내려와 쌓인 암설 사면 지형으로, 2011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비슬산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가창면,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달성군과 청도군의 경계인 높이 1,083.4m의 봉우리이다. 비슬산 능선에는 북쪽의 최고봉인 천왕산에서 남쪽으로 월광봉, 대견봉, 조화봉, 관기봉 등 1,000m 내외의 높은 봉우리가 다수 있다. 대견봉과 조화봉의 능선과 서사면 일대에는 천연기념물 435호인 비슬산 암괴류를 비롯하여 단애, 애추, 토르, 박리, 다각형 균열 등 화강암 풍화 지형이 잘 발달해 있으며, 대견봉과 월광봉 사이의 완경사지인 고위침식면 지형 일대는 진달래나무 군락지이다.
비슬산 (琵瑟山)
비슬산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가창면,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달성군과 청도군의 경계인 높이 1,083.4m의 봉우리이다. 비슬산 능선에는 북쪽의 최고봉인 천왕산에서 남쪽으로 월광봉, 대견봉, 조화봉, 관기봉 등 1,000m 내외의 높은 봉우리가 다수 있다. 대견봉과 조화봉의 능선과 서사면 일대에는 천연기념물 435호인 비슬산 암괴류를 비롯하여 단애, 애추, 토르, 박리, 다각형 균열 등 화강암 풍화 지형이 잘 발달해 있으며, 대견봉과 월광봉 사이의 완경사지인 고위침식면 지형 일대는 진달래나무 군락지이다.
성인봉은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북면, 서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성인봉은 울릉도의 중앙에 위치하여 울릉군 울릉읍, 북면, 서면의 경계를 이룬 해발고도 986.5m의 울릉도 최고봉이다. 성인봉을 중심으로 한 화산섬인 울릉도는 약 270만 년 전부터 6천 년 전까지의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종상 화산체이며, 화산체의 정상부인 성인봉 일대는 약 1만~6천 년 전에 함몰되면서 현재 나리 분지로 불리는 거대한 칼데라 지형이 형성되었다. 성인봉 일대는 울릉도 모든 소하천의 발원지이고, 천연기념물 189호로 지정된 원시림을 이루고 있다.
성인봉 (聖人峰)
성인봉은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북면, 서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성인봉은 울릉도의 중앙에 위치하여 울릉군 울릉읍, 북면, 서면의 경계를 이룬 해발고도 986.5m의 울릉도 최고봉이다. 성인봉을 중심으로 한 화산섬인 울릉도는 약 270만 년 전부터 6천 년 전까지의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종상 화산체이며, 화산체의 정상부인 성인봉 일대는 약 1만~6천 년 전에 함몰되면서 현재 나리 분지로 불리는 거대한 칼데라 지형이 형성되었다. 성인봉 일대는 울릉도 모든 소하천의 발원지이고, 천연기념물 189호로 지정된 원시림을 이루고 있다.
영일만(迎日灣)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달만곶과 남구 호미곶면 호미곶과의 사이에 있는 만이다. 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동부, 동해면, 호미곶면의 연안에 해당하는 면적 약 110㎢의 만이다. 영일만의 명칭은 포항의 옛 행정지명인 영일군에서 유래한 것이다. 만의 안쪽은 형산강의 하구로서 넓은 해안 평야가 발달하여, 포항 시가지와 포스코 포항제철소, 포항국가산업단지 등이 자리 잡고 있다. 영일만의 모래 해안으로는 송도, 영일대, 도구해수욕장이 있으며, 만 내에 자리 잡은 항구로는 포항 구항, 신항, 영일만항이 있다.
영일만 (迎日灣)
영일만(迎日灣)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달만곶과 남구 호미곶면 호미곶과의 사이에 있는 만이다. 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동부, 동해면, 호미곶면의 연안에 해당하는 면적 약 110㎢의 만이다. 영일만의 명칭은 포항의 옛 행정지명인 영일군에서 유래한 것이다. 만의 안쪽은 형산강의 하구로서 넓은 해안 평야가 발달하여, 포항 시가지와 포스코 포항제철소, 포항국가산업단지 등이 자리 잡고 있다. 영일만의 모래 해안으로는 송도, 영일대, 도구해수욕장이 있으며, 만 내에 자리 잡은 항구로는 포항 구항, 신항, 영일만항이 있다.
욕지도(欲知島)는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에 있는 섬이다. 욕지도는 욕지면의 본섬으로, 행정구역상으로는 욕지면 동항리와 서산리에 해당한다. 면적은 약 12.74㎢이고, 해안선의 길이는 약 31.0㎞이다. 2022년 기준으로 욕지도의 인구는 1,407명이다. 섬은 전체적으로 급경사의 사면을 이루고 있으며, 굴곡이 심한 해안선을 따라서는 대규모의 암석 해안, 해식애, 시스택 등의 해안 지형이 발달해 있다.
욕지도 (欲知島)
욕지도(欲知島)는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에 있는 섬이다. 욕지도는 욕지면의 본섬으로, 행정구역상으로는 욕지면 동항리와 서산리에 해당한다. 면적은 약 12.74㎢이고, 해안선의 길이는 약 31.0㎞이다. 2022년 기준으로 욕지도의 인구는 1,407명이다. 섬은 전체적으로 급경사의 사면을 이루고 있으며, 굴곡이 심한 해안선을 따라서는 대규모의 암석 해안, 해식애, 시스택 등의 해안 지형이 발달해 있다.
각화산은 경북 봉화군 춘양면과 소천면에 걸쳐 있는 높이 1,202m의 산이다. 각화산 일대는 대체로 고도가 높고 경사가 급한 산지이지만, 기반암은 풍화, 침식에 상대적으로 약한 편암으로 이루어져 있고 지표는 흙으로 덮인 풍화층과 붕적층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전형적인 흙산의 지형 경관을 보이고 있다. 각화산 정상의 남동쪽 아래 산복에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였던 태백산 사고지가 있다.
각화산 (覺華山)
각화산은 경북 봉화군 춘양면과 소천면에 걸쳐 있는 높이 1,202m의 산이다. 각화산 일대는 대체로 고도가 높고 경사가 급한 산지이지만, 기반암은 풍화, 침식에 상대적으로 약한 편암으로 이루어져 있고 지표는 흙으로 덮인 풍화층과 붕적층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전형적인 흙산의 지형 경관을 보이고 있다. 각화산 정상의 남동쪽 아래 산복에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였던 태백산 사고지가 있다.
금오산은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과 김천시 남면 오봉리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금오산은 높이 약 976.5m로 김천시 동부 및 구미시 서부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다. 금오산 일대는 풍화 및 침식에 강한 화산암으로 이루어져 있어 주변 산지와는 비교될 정도로 규모가 크고 경사가 급한 산을 이루고 있다. 금오산 정상의 서사면 바로 아래에는 경사가 완만하고 기복이 낮은 상대적으로 넓은 곡지를 이루고 있으며, 이곳에 금오산성(金烏山城)이 자라잡고 있다. 금오산은 도립공원으로서, 금오산 저수지 부근에는 각종 관광 및 위락 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금오산 (金烏山)
금오산은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과 김천시 남면 오봉리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금오산은 높이 약 976.5m로 김천시 동부 및 구미시 서부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다. 금오산 일대는 풍화 및 침식에 강한 화산암으로 이루어져 있어 주변 산지와는 비교될 정도로 규모가 크고 경사가 급한 산을 이루고 있다. 금오산 정상의 서사면 바로 아래에는 경사가 완만하고 기복이 낮은 상대적으로 넓은 곡지를 이루고 있으며, 이곳에 금오산성(金烏山城)이 자라잡고 있다. 금오산은 도립공원으로서, 금오산 저수지 부근에는 각종 관광 및 위락 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주흘산은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에 있는 산이다. 주흘산은 문경읍의 문경새재 도립공원에 위치한 해발 고도 1,108m의 산으로, 문경읍의 진산에 해당한다. 주흘산, 주봉, 관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은 주변에 비해 고도가 높고 사면 경사가 급한 편이다. 특히 주봉에서 관봉까지의 능선은 수십m 높이의 대규모 절벽이 2km 이상 이어져 있어, 남쪽의 문경읍에서 보면 이름 그대로 우뚝 솟은 산의 모습을 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제사를 올리던 영산으로 여겨져 왔다.
주흘산 (主屹山)
주흘산은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에 있는 산이다. 주흘산은 문경읍의 문경새재 도립공원에 위치한 해발 고도 1,108m의 산으로, 문경읍의 진산에 해당한다. 주흘산, 주봉, 관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은 주변에 비해 고도가 높고 사면 경사가 급한 편이다. 특히 주봉에서 관봉까지의 능선은 수십m 높이의 대규모 절벽이 2km 이상 이어져 있어, 남쪽의 문경읍에서 보면 이름 그대로 우뚝 솟은 산의 모습을 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제사를 올리던 영산으로 여겨져 왔다.
죽령은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과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사이에 있는 고개이다. 죽령(竹嶺)의 해발 고도는 689m다. 과거에는 문경새재, 추풍령과 함께 영남 지방의 3대 관문으로 일컬어져 왔으나, 최근에 중앙고속도로와 중앙선 철로가 새로 신설되면서 죽령의 고갯마루를 지나는 옛길은 교통로보다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가진 명승으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죽령 (竹嶺)
죽령은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과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사이에 있는 고개이다. 죽령(竹嶺)의 해발 고도는 689m다. 과거에는 문경새재, 추풍령과 함께 영남 지방의 3대 관문으로 일컬어져 왔으나, 최근에 중앙고속도로와 중앙선 철로가 새로 신설되면서 죽령의 고갯마루를 지나는 옛길은 교통로보다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가진 명승으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청량산은 경북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에 위치한 해발 고도 869.7m의 봉우리이다. 풍화, 침식에 매우 강한 중생대 백악기 화산암류로 이루어진 청량산 일대의 산지는 동서 방향의 능선을 따라서 선학봉, 자란봉, 연화봉, 연적봉, 탁필봉, 차소봉, 금탑봉 등 암봉과 단애가 매우 잘 발달한 절경을 이룬다. 청량산 능선의 남쪽 산록에는 청량사가, 청량산의 남쪽 건너편 산지에는 청량산성이 자리잡고 있으며, 청량산 일대는 1982년에 청량산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청량산 (淸凉山)
청량산은 경북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에 위치한 해발 고도 869.7m의 봉우리이다. 풍화, 침식에 매우 강한 중생대 백악기 화산암류로 이루어진 청량산 일대의 산지는 동서 방향의 능선을 따라서 선학봉, 자란봉, 연화봉, 연적봉, 탁필봉, 차소봉, 금탑봉 등 암봉과 단애가 매우 잘 발달한 절경을 이룬다. 청량산 능선의 남쪽 산록에는 청량사가, 청량산의 남쪽 건너편 산지에는 청량산성이 자리잡고 있으며, 청량산 일대는 1982년에 청량산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하천은 일정한 물길을 형성하며 지표를 흐르는 물줄기이다. 규모가 큰 물길을 강, 작은 것을 천이라 부른다. 하천은 높은 곳을 깎아 내리는 침식과 낮은 곳을 쌓아 올리는 퇴적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발달해간다. 하천의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충적지형은 넓은 들을 형성하여 주거지나 농경지로 이용된다. 우리의 대하천은 유역면적이 매우 작고 강수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하천 유량의 변동이 크다. 범람을 막고 수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하천 양안에 제방을 쌓고 하도 내에 보·저수지·댐을 건설해 왔으나 이러한 인공구조물은 녹조발생 등 새로운 악영향을 낳기도 한다.
하천 (河川)
하천은 일정한 물길을 형성하며 지표를 흐르는 물줄기이다. 규모가 큰 물길을 강, 작은 것을 천이라 부른다. 하천은 높은 곳을 깎아 내리는 침식과 낮은 곳을 쌓아 올리는 퇴적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발달해간다. 하천의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충적지형은 넓은 들을 형성하여 주거지나 농경지로 이용된다. 우리의 대하천은 유역면적이 매우 작고 강수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하천 유량의 변동이 크다. 범람을 막고 수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하천 양안에 제방을 쌓고 하도 내에 보·저수지·댐을 건설해 왔으나 이러한 인공구조물은 녹조발생 등 새로운 악영향을 낳기도 한다.
감조하천은 조석의 영향을 크게 받는 하천의 하구나 하류부의 구간 또는 해당 하천이다. 조차가 큰 해안에서는 만조 시에 하천의 수위보다 해수면의 높이가 더 높아질 수 있다. 그러면 바다와 접한 하천 하구에서는 해수가 하천 상류 쪽으로 역류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렇게 해수가 들어왔기 때문에 감조하천에는 하천수에 염분이 섞여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차가 큰 서해안과 남해안으로 유입하는 하천들에 감조하천이 많다. 과거에는 이를 이용하여 어선이 하천의 하류에 위치한 내륙의 포구까지 드나들 수 있었다. 대표적인 예가 서울의 마포나루이다.
감조하천 (感潮河川)
감조하천은 조석의 영향을 크게 받는 하천의 하구나 하류부의 구간 또는 해당 하천이다. 조차가 큰 해안에서는 만조 시에 하천의 수위보다 해수면의 높이가 더 높아질 수 있다. 그러면 바다와 접한 하천 하구에서는 해수가 하천 상류 쪽으로 역류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렇게 해수가 들어왔기 때문에 감조하천에는 하천수에 염분이 섞여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차가 큰 서해안과 남해안으로 유입하는 하천들에 감조하천이 많다. 과거에는 이를 이용하여 어선이 하천의 하류에 위치한 내륙의 포구까지 드나들 수 있었다. 대표적인 예가 서울의 마포나루이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과 고창군의 경계를 이루는 만.
곰소만 (곰소灣)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과 고창군의 경계를 이루는 만.
바닷속에 잠겨 있는 돌출된 암석이나 산호초.
암초 (暗礁)
바닷속에 잠겨 있는 돌출된 암석이나 산호초.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에 해당하는 분지 형태의 고원.
운봉고원 (雲峰高原)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에 해당하는 분지 형태의 고원.
지표의 암석이 제자리에서 붕괴 또는 분해되는 자연현상.
풍화 (風化)
지표의 암석이 제자리에서 붕괴 또는 분해되는 자연현상.